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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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만서가 과거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만서에 대한 칭찬을 늘어 놓으면서, 정만서가 글을 몰라도 과거를 해서 참봉이 되었다고 했다. 그렇게 된 이유를 물으니, 그 이야기가 이랬다.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동 | 제보자이영우
- 정만서가 못 당한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성과 한음 이야기 몇 편을 구연 한 후에 글을 많이 배운 것과 관계없이 사람은 지혜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 하였다. 정만서나 방학중 이야기를 아시는가 여쭈었더니, ‘대동강 팔아먹은 정만서’라며 웃으면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7. 24(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 1리 289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곽정식
- 정만서가 실패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봉재의 이야기가 계속되는 동안에 청중 노릇을 하고 있던 제보자가 한 마디 했다. 손님 이야기만 듣고 있는 것은 체면에 이긋나는 일인데다가, 조상 자랑을 늘어놓은 것도 계속 듣기 거북했을 것 같기도 하다. 정만서는 성공만 했다는 것도 못마땅하다. *조사일시1976-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원육
- 정만서에 당한 붓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서 이어서 계속 했다. 다른 곳에서 들을 수 없었던 정만서의 이야기였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이야기를 잘 이해하고 있었다.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철순
- 정만서와 가난한 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4에 이어서, 근래에도 산에 들어가 수도를 해서 범을 늘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있었다는 말이 나오고, 또한 단석산에서 김유신이 공부를 하고나서 도가 찼기 때문에 칼로 바위를 쳤다는 설명도 있었다. 그러다가 정만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니, 김규입씨가 나섰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 제보자김규입
- 정만서와 과거보러 가는 동료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 이야기는 한이 없다고 해서 하나 더 들려 달라고 했다. 이분은 정만서 이야기를 잘 할 뿐만 아니라 정만서 예찬자이다.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동 | 제보자이영우
- 정만서와 그 부인(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가 어디 사람이냐고 물으니 대구 사람이라고 했다. 다시 정만서의 가세(家勢)를 물었더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 정만서 이야기도 많이 알로 있는 듯 했으나 이 이야기를 끝으로 다른 이야기를 주로 했다. 의식적으로 정만서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는 것 같았다....조사일시1979-08-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감포리 | 제보자김만갑
- 정만서와 기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산내면 | 제보자정만석
- 정만서와 농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5가 끝나고 나자, 이영우씨가 또 정만서 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 그러면서 서두에서는 정만서에 대한 칭찬을 늘어 놓았다. 손재덕씨와 문답을 나누었다.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동 | 제보자이영우
- 정만서와 담배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8에 이어서 전날 다 못한 정만서 이야기를 다시 시작했다. 이번에는 막히지 않고, 생각을 더듬을 필요도 없이 잘 나갔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산내면 | 제보자정만석
- 정만서와 담배 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개무덤 이야기가 끝나고나서 제보자는 나무에도 접신(接神)이 되어 있다는 것을 자기 삼촌의 경험담을 통해서 들려 주었다. 삼촌이 동네 동나무를 배자, 꿈에 여신이 나타나서 다른 곳으로 간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런 화제릍 나누다가 다시 정만서 이야기로 돌아갔다. 그래...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정만서와 말 잘하는 여자(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5를 듣고서 웃고 있는데, 그보다는 더 나은 이야기가 있다는 듯이, 지금까지는 듣고만 있던 사람이 정만서 이야기를 하나 시작했다. 그런데 말이 분명하지 않고, 빠뜨린 대목도 있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 제보자양동수
- 정만서와 말 잘하는 여자(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6을 듣고나서, “그 거 말도 또 하나 더 있어”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시작했으면 할 것을 다 해야지 중간에 그만 두는 것은 잘못이라는 태도였으며, 이 제보자는 자기의 이야기 솜씨를 자랑하고자 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 제보자김경달
- 정만서와 밀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고 사설을 읊는 틈을 타 경주 잡보 정만서 얘기를 하겠다고 자청했다. 제보자의 얘기가 시작되자 다른 사람들도 노래를 그치고 귀를 기울였는데, 정만서가 과연 경주 사람이냐 아니냐에 대해서 아주 관심이 많았다. 한 사람이 경주 사람...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손수억
- 정만서와 밀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영우씨가 하는 정만서 이야기 설화 21부터 24까지 듣고 있다가, 이 제보자가 자기도 하나 하겠다고 나섰다.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동 | 제보자손재덕
- 정만서와 불효자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0을 듣고서 이영우씨가 이야기를 아주 잘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이 분에게 집중적인 접근을 하기로 하고, 우선 정만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정만서 이야기는 하려고 하면 한이 없다고 하면서 한 가지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동 | 제보자이영우
- 정만서와 빨래하는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2에 바로 이어서 했다. 내용이 딴 것이어서 구별해서 적는다. 정만서에 대한 칭찬도 계속되었다. 이 이야기에서 정만서와 동행을 하는 사람들은 바로 설화 22에 등장했던 과거군들이다.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동 | 제보자이영우
- 정만서와 서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 이야기가 이것 저것 화제에 올라서, 정만서 집에 비가 세서 벽에 청룡 황룡을 그린 듯이 되었다는 말이 먼저 나왔다. 그러자 김원락이 그보다 더 좋은 이야기를 한다고 나섰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정만서와 순라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정만서 이야기를 하나 하고 흥이 나서 계속한 것이다.*조사일시1979-05-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황진우
- 정만서와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7에 이어서, ?또 쪼매이 남아 있다?고 하더니, 이 이야기를 <page id="110" /> 시작했다. 듣는 사람들이 웃고 즐거워하니, 제보자는 더욱 신이 났다. *조사일시1978-10-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김경달
- 정만서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가 아들에게 했다는 말을 한 마디 하자 청중이 폭소를 터뜨렸다. 그때 녹음을 하지 못해서 다시 들려 달라고 했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정만서와 아들 인경철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 이야기에서도 정만서는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거는 다 할 수 있는 인물임을 강조하고자 했다. 이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이미 저녁 때라 제보자가 일어나서 집으로 갔기 때문에, 조사가 계속될 수 없었다. *조사일시1979-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중앙동 | 제보자이영우
- 정만서와 아들범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음에 다른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정만서?를 아는가 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처음에는 ?정만식이, 아 정만식이 여기 있임더.? 하고 자기 마을에 정만석이 있다고 했다. 정만석이라는 분은 나중에 찾아가서 이야기를 듣게 될 분이다. 그래서 ?정만서 이야기?를 아느냐고...조사일시1978-10-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산내면 외곡1리 | 제보자이춘대
- 정만서와 주모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70이 끝나자 좌중에 있던 임대순이 제보자에게 ?니 잘하는 거 주막 집에 가서. 아 그 이야기해.?라고 해서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청중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는 이야기임을 알 수 있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정만서와 주모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무 밑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던 중, 제보자가 정만서 윗대의 묘 치산이 아주 잘 되어 있더라고 서두를 끄집어냈다. 거짓말을 했거나 말거나 그 자손들이 잘 됐길래 그런 게 아니냐고 했는데, 조사자가 정만서가 거짓말한 이야기냐고 묻자 갑자기 생각이 안 난다고 했...조사일시1979-05-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황진우
- 정만서의 거문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4에 이어서 정만서 이야기를 하나 더 했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정만서의 거짓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73까지 들으니, 제보자가 생각해 둔 이야기는 대충 나온 셈이다. 이 번에는 정만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다. 자진해서 하지는 않았지 <page id="435"></page> 만, 해 달라고 하니, 정만서 이야기도 했다. *조사일시1979-02-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석춘
- 정만서의 검은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정만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 제보자는 ?그것도 있지러. ? 하면서 이야기를 꺼냈다. 좌중의 사람들은 이제 재미있는 이바구 나온다고 좋아했다.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철순
- 정만서의 맞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는 잠시 사이를 두고 했다. 모두들 뭘 할까 생각하는 중에 이 이야기를 끄집어 냈다. 잠시 동안의 사이가 있는 탓이기도 하겠지만, 사람 살(肉)로 병을 고친다는 얘기가 있은 후인데도 거침없이 웃고 얘기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이종기
- 정만서의 벙어리 노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 이야기는 못 들었냐고 했더니, 대답도 하지 않고 이야기를 더 해나갔다. 제보자는 정만수라고 했다. 정만서는 영천 사람으로 알고 있었다. 좌중의 웃음은 끊이지 않았다. 제보자는 이런 이야기를 특히 즐겨 했고, 또 이야기를 하면서 신명이 올라 있었다. 누구에게...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권재영
- 정만서의 부부 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정만서 공술 먹는 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정만서에 관한 그와 비슷한 이야기가 많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이었다.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한식
- 정만서의 부부싸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 이야기를 계속했다. 이번에는 집에 돌아 왔을 때 벌이진 일이다. 청중의 흥미는 계속 고조되이 있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정만서의 술책(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정만서가 화제에 을라서, 이봉재가 이야기 하나 했다. 설화 19와 같은 이야기다.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봉재
- 정만서의 술책(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3을 듣고 정만서 이야기를 하나 생각해냈다.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원익
- 정만서의 아들 범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8에 이어서 하나 더 했다. 이번에는 정만서가 자기 아들 죽었다고 할 때 보인 엉뚱한 반응이 화제에 올랐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 정만서의 무덤이 서면에 있다고 했다. *조사일시1978-10-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김경달
- 정만서의 외상과 돼지의 맞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밑천이 거의 다 된 것 같아서 정만서나 방학중에 관한 이야기를 물어 보았더니, 제보자가 나서며, “정만서는 경주 건천 사람_이라고 했다. 그래서 정만서 이야기를 청하니 별로 아는 게 없다고 사양하다가 정만서 손자를 만난 이야기부터 했다. 처가에 갔다가 처삼...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한식
- 정만서의 처녀 젖가슴 구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정만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니 제보자가 나서며 이 이야기를 했다. 정만서라는 인물은 좌중의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었다.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임만혁
- 정만서의 코베어 팔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정만서 이야기를 잘 모른다고 했다. 조사자가 정만서의 공술먹는 이야기를 했더니, ?나 또 정만서 이야기 하나 하지.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정만서 이야기로 좌중은 폭소가 한참 계속되었다. 이 이야기는 다른 곳에서 듣지 못했던 이야기였다. *조사일시1979-08-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감포리 | 제보자김만갑
- 정만서의 풀 사먹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했다. 청중들은 함께 맞장구를 치다가 크게 웃기도 했다.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한식
- 정만서인가 누군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우스운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정만서 이야기를 하자고 했다. 조사자가 먼저 하고서, 다음에는 제보자가 할 차례라고 하자, 정만서는 잘 모른다고 하면서 이것 하나만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정만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최점석
- 정만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수가 유명하기는 하지만, 자기 선조는 아니라면서 앞 이야기가 끝나자 계속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08-1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수갑
- 정만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하고 나서 최경달씨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하자, 최경달씨가 자기는 아는 것이 없다고 사양했다. 제보자는 그럴 줄 알았다면서 술을 한잔 마시고 나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김동구
- 정말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가게집에서 채록했다. 오전 10시경이었는데 주막집에는 4~5명의 노인들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 자리에 들어가서 인사를 하고 술을 대접한 뒤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김복남씨가 들려준 이야기다. 김복남씨는 술이 약간 취해 있었으나 구연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고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 제보자김복남
- 정명도 정이천 형제의 점괘 겨루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허미수, 소강렬, 유척기 등의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물어 보았더니 “강절이 이야기는 간단하게 하나 하지.”하고 나섰으나 취소하고 좌중과 정명도 정이천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이 이야기를 해나갔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노문
- 정몽주를 위해 쑤어주는 동지의 동지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지리산 이야기를 이어가기 위해서 조사자가 조선을 개국한 이성계와 지리산 관련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제보자가 이성계를 듣 기는 들었지만 아주 오래전 역사라 직접 보지는 못하지 않았냐고 하면서, 고려 말에 고려왕조에 대한 절개를 지키다가 죽어간 정몽주 이야...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1224-1번지 보성식당 | 제보자최은남
- 정묘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리저리 전설들의 제목을 이야기하니 다른 건 모르지만 이런 이야기가 있다며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 동래향교 | 제보자박희찬
- 정묘사에 나타난 도깨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동래 정씨의 시조에 대해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는데, 증거물을 직접 봤다는 이야기까지 곁들이며, 자세히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4. 9(금) | 조사장소부산시 진구 초읍동 제1경로당 | 제보자손성학
- 정문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지방 전설이나 민담, 민요를 듣고자 한다고 하니, 생각하더니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다리를 꼬아 바로 앉아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담배를 피어 물었다. 그 자리에는 제보자와 조사자 그리고 안내해 준 면서기 세 사람이 자리를 같이 했다. 이야기 하는 중 비행기...조사일시1980-06-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대호지면 | 제보자김형창
- 정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채숙자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