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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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급자 부자의 행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내 이야기 한 분 하지, 이거는 이얘기구만”하고 제보자가 나섰다. 특히 “이얘기”임을 강조하는 걸 보면, 앞서 제보자가 한 전설적인 것(설화 16)과는 다른 성질의 이야기임을 은연중에 나타내고 있다. 정급자가 놀라운 분이라는 것은 청중들도...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 제보자이석기
- 정급자 부자의 행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내 이야기 한 분 하지, 이거는 이얘기구만?하고 제보자가 나섰다. 특히 ?이얘기?임을 강조하는 걸 보면, 앞서 제보자가 한 전설적인 것(설화 16)과는 다른 성질의 이야기임을 은연중에 나타내고 있다. 정급자가 놀라운 분이라는 것은 청중들도...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이석기
- 정기룡 장군(鄭起龍 將軍)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손병사 어머니 이야기를 하고 손병사 어머니와 진척이 된다는 산청(山淸) 오일봉이 이야기를 마친 뒤에 오일봉이 같은 훌륭한 인물이 정기룡이라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술원
- 정기룡 장군과 권씨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정기룡 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했다.*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김세원
- 정기룡 장군의 임란 전투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에 이어서 정기룡 장군에 대한 일화를 계속 구연하였다.*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김세원
- 정기룡(鄭起龍)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뒤에 ‘비봉산과 봉의 알자리’등 여러 가지 근처 지세에 관하여 이야기하다가 정기룡 장군에 대하여 “소금장수였다면서요□하고 물었더니 그게 아니라 부잣집 자식이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하였다. 이야기를 마치고 근간에 정기룡 장군의 조부 선산을 잘 꾸미고 있다는...조사일시1980-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동동 | 제보자박무세
- 정나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일기
- 정난목각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인사하는 예법을 예를 들어 가면서 이야기하다가 정난목각이라는 것이 있다며 이 자료를 제공했다.*조사일시1982-12-29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 제보자김현기
- 정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좌석이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청중들은 강명수씨 얘기를 했다. ?옛날이야기나 노래라면 이 사람 따라갈 사람 우리 마을에 없다?고, 아마 곧 나타날 것이라고 <page id="106"></page> 했는데 얼마 후에 자전거를 끌고 주막에 들렀다. 처음에는 절대로 못...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강명수
- 정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진 권보학씨가 구연을 스스로 시작했다. 권보학씨의 노래를 듣던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박자를 맞추었고, 그 들 중 한명은 노래 중간에 추임새를 넣기도 했다. 하지만 권보학씨는 가사가 끝까지 기억이 나지는 않는지 약간 얼버무리면서 마무리를 ...조사일시2011. 0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권보학
- 정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를 마친 뒤 잠시동안 담배를 피우면서 청중들과 웃고 떠든 후에 다시 청중들의 권유로 부르게 된 것이다. 꽤 긴 노래인데도 중간에 쉬지 않고 숨을 몰아쉬면서 끝까지 불렀다.*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김명옥
- 정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정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의 권유에 의해 못 이긴듯이 부르게 되었는데, 19세 때 배웠다고 했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이재분
- 정노래 (10)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랫가락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1980-05-2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고대석
- 정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랫가락으로 불렀다. 유희요의 일종이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정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를 마치자 모두들 웃으면서 잘한다고 했다. 그러자 곧 이 노래를 부르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이금필
- 정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정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 계속 불렀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김덕수
- 정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정노래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계속 불렀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김덕수
- 정노래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불러도 되느냐고 하기에 된다고 했더니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0-05-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조두리
- 정노래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이어 계속 불렀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김덕수
- 정노래 (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5-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조두리
- 정노래 (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의 권유로 부르게 됐는데, 청중들이 웃자 웃지 말라고 웃으면서 나무라기도 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김덕수
- 정노래 (8)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를 더하여 줄 것을 요청하자, 원래 많은 노래를 알고는 있었으나 기억력이 없어서 못해 주는 것이 안타깝다는 듯이 “아이고 요놈의 노래를…” 하면서 이 노래를 해주었다. *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유꼭지
- 정노래 (9)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를 소개하니까, “그만카고, 이제 그 소리를 하지 말고.”하며 노래를 불러준다. *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유꼭지
- 정노래(우수야 경첩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1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신복아
- 정다산의 못난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없음 *조사일시1979-04-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김영식
- 정담 조광조의 지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계속해서 해달라고 했더니 “부앙헌 얘기를 하면 부앙헌 사람이 된다.”고 하면서 “우스운 얘기를 해도 되느냐□고 묻고 “자신도 돈 주고 배웠노라.”고 여러 말을 허고는 조사자가 권하는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홍일남
- 정도령과 봉덕이의 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조사자가 “옛날에 처녀 총각 사랑한 얘기를 해 주십시오.”라고 청하니까 제보자가 이것을 구술했다. 이 이야기는 문헌에서 구전된 것으로 생각되었고 제보자가 잊은 부분이 많아 제대로 구연하지 못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박봉하
- 정도리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고침단명‘이 끝나고 나서, 이옥인이 자기의 친정인 진양군 진성면에 있는 정도리골을 들먹이자, 제보자가 그게 정도리골이 아니고 정두이골이란고 하면서 시작한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정우영
- 정도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풍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무학이 터를 잡을 때 이야기에 대해 조사자가 묻자 정종택씨가 잠시 생각을 하더니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1. 03. 27 (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정종택씨 댁 | 제보자정종택
- 정도전과 경복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묘자리 잘 잡아서 흥하거나 망한 이야기 등의 풍수 관련 이야기를 청하자 바로 구연했다.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하면 현1리 293-4번지 대한노인회 현리분회 | 제보자김수봉
- 정동진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제보자가 구연한 전설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입해 보조제보자 역할을 하면서 부족한 내용에 대해 보충 설명을 해 주었다. 그런 다음, 그런 전설이 많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1리 1반 1367번지 | 제보자유재헌
- 정든 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변에서 제보자는 젊어서는 장구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하며 뭐든지 잘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귀가 심하게 먹어서 옆에 있는 사람이 귓가에 대고 큰 소리로 말을 해야 의사소통이 된다. 조사자가 노래를 청하자 생각나는 대로 연이어서 노래를 불러 주었다. 노래가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동향면 대량리 상양지 2길 8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성혜숙
- 정든 임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정랑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1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형진
- 정만기의 효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윤병익
- 정만샘과 미륵당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가 끝나고 나서 잠시 후에 시작했다. 정만샘에 대한 것만 이야기하고 마치려 하자, 박기탁씨가 미륵당에 대한 것도 하라고 권유하여 계속하게 되었다.*조사일시1983-09-10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변수철
- 정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안강읍 경로당에서 여러 할아버지들이 안강의 유래에 대해서 의논이 분분할 때, 아주 어젯바른 짓을 많이 했다고 하면서 정만서 얘기를 끄집어냈다. 그리고 이 제보자는 여기서 남을 속이거나 재담을 하는 정만서보다 일을 잘 해치우는 수완을 가진 정만서를 더 강조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신상하
- 정만서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제 눈치 볼 청중도 없고 조사자 일행만 앉혀 놓고 편한 마음으로 우스개를 이어 나갔다.*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정만서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67]에서 민담을 구술해서 조사자가 전설을 들으려고 ‘의령 이얘기’를 해 달라고 했더니 ‘덕실 심장사’ 이야기를 했으나 설화성이 부족하여 정리하지 않았다. 그 뒤에 우스운 얘기를 하겠다고 하면서 이 정만서 일화를 계속하여 구술했다. 구술 도중에 두 번을 쉬어...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정만서 꽂감 먹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 이야기를 청하니, 이것이 나왔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 제보자이봉재
- 정만서 담배 얻어 피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28에 이어서 또 하나를 했다.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3리 | 제보자최현석
- 정만서 아들 죽었다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난하게 살면서도 집만을 돌보지 않은 인물의 이야기가 벌어지니 정만서도 생각이 났다. 정만서 아들 이름이 ?범?이라는 말을 먼저 하고서, 본론에 들어 갔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정만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흥이 나서 세번째로 연달아 한 정만서 이야기다. 이 제보자는 정만서가 아주 둘러대기를 잘하고 머리가 좋다고 이야기마다 덧붙였다. 같이 앉 <page id="234" /> 아 듣는 사람들도 거기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는 듯...조사일시1979-05-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산대5리 | 제보자황진우
- 정만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미상
- 정만서 죽을 때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1에서 청중이 한 말은 정만서 죽을 때 이야기에 관한 것이다. 그래서 죽을 때의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다. 죽을 때의 이야기는 어쨌 <page id="139"></page> 는가 하는 물음에 대한 대답에서 말이 시각되었다.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원락
- 정만서, 돼지는 맞돈 냈다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8이 끝나자, 좌중에서는 정만서의 무덤이 어디 있는가 논란이 벌어졌다. 서면 명장, 아랫명장 용명 거기 밀부 재 넘어 가면 있다고 하는 말이 나왔다. 밀부가 어디냐고 묻는 사람이 있자, 밀부는 건친서 마주 보이는 북쪽에 있다고 했다. 그러자 이 이야기가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 제보자김경달
- 정만서, 돼지는 현금 주고 먹는 줄 알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이 분이 먼저 나섰다. 침착한 어조로 아주 자세하게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3리 | 제보자한동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