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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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서곡대사 이야기에 이어서 쉬지 않고 곧바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1. 13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도관3리 467-1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박경주
- 점말동굴과 이어진 의림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점말동굴과 관련해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요청하자 제보자 김남수가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2(수) | 조사장소제보자(김남수)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포전리 점말동굴길105 | 제보자김남수
- 점말동굴과 이어진 의림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점말동굴에 대해 들은 이야기를 조사자들이 요청하자, 점말동굴에 홍두깨를 넣으면 의림지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3(목) | 조사장소제보자(지동철)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포전리 개화동122 | 제보자지동철
- 점성가 곽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로원과 가게가 붙어있어서 제보자는 임지순씨가 이야기하는 것을 곁에서 듣고 있었다. 임지순씨의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에게 곽백이 이야기를 들었냐고물었다. 조사자가 못 들었다고 대답하면서 들려주시기를 청하자 이야기를 잘하지 못한다면서 사양했다. 청중들이 이야기를 하지...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문채옥
- 점술로 법부대신이 된 이유인과 마을 사람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점을 어떻게 배웠는가에 대한 내력을 물어 보았더니, 그것은 모른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여러 가지 일화들이 한꺼번에 이야기 되었으나 마을 사람들과 법부대신과의 관계에 대해서 상당히 이야기되었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김부식
- 점심 광주리 인 여인과 중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제보자에게 이야기 하나를 더 하라며, 세 가지는 해야 한다고 권했다.한 청중이 중 이야기를 하라고 하자, 제보자는 “아이구 더럽어 죽겠는데.”라며 하기를 꺼려 하였다. 그리고는 다른 청중에게 자기는 안 하면서 공 것을 먹으려 한다며 이야기 하라고 말했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652-3, 4번지 북동마을회관 | 제보자김을선
- 점심 노래(모심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유쾌연
- 점심 대접으로 명당 얻어 장가간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설화 2]를 끝내고 잠시 밖으로 나가 숨을 돌리고 들어와 앉았다. 조사자가 다시 얘기를 청하자 “사랑방 얘기 보따리를 풀으면 끝이 없다.”며 사양하는 듯 하다가 담배 한 개피를 피워 손가락 사이에 끼고는 제보자는 기분좋게 다시 얘기를 시작했다. 분위기가 ...조사일시1985-03-23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김근배
- 점심 쏟아서 생금 얻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끝내고 저녁을 먹으러 간다기에 한 가지를 더 하고 가라고 청을 했더니, 주저하다가 결심을 한 듯 해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09-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장차연
- 점심 참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를 길게 빼서 부른다면서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정거마을 이동면 복지회관 | 제보자박말례
- 점심참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운을 띄우자 제보자가 즉시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난음리 문현마을 문현 마을회관 | 제보자박막순
- 점을 본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9년 2월 10일, 정선군 애산2리 노인회관으로 사전 약속 없이 찾아갔다. 노인회관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20여명 모여 있었으며, 모두 들 조사팀을 흥미롭게 대해주었다. 조사의 취지를 잘 이해한 노인회장 전재달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먼저 <날갯짓 한 번에...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애산2리 432-165번지 삼봉경로당 | 제보자전재달
- 점을 잘 보아 대접을 받은 봉사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에서 한 봉사 어머니 이야기에 이어서 다음 봉사 이야기를 생각하여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야기의 끝 부분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해 얼버무리고 이야기를 중단하고 말았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18번지 김기일 자택 | 제보자김기일
- 점을 쳐 찾은 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게에, “용한 점쟁이의 이야기가 있으면 달라고.”들려 하자 웃으면서 “그런 거짓말을 어디에다 쓰냐.”면서 거절했으나, “그런 얘길수록 좋다.”""<page id="345"/>고 간청하자 웃으면서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5-14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문
- 점을 쳐서 아버지 찾은 박문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박문수 이야기에 관해서 모르는 말들을 물어 보는데, 또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여러가지 몸짓을 섞어가며 실감있게 이야기를 했다. 자세를 바꾸어 쪼그리고 앉았다. 이 이야기를 마치고 점심을 먹기 위해 조사를 중단했다.*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수일
- 점의 시조 광열선생과 노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색다른 이야기를 했다. 밤이 깊어서 이 이야기를 한 후에는 자리를 거두었다. 이튿날 다시 하기로 하고.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점장이 덕분에 죽음 면한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야기를 들었던 경위를 소상히 밝히고 나서 시작했다. 근래에 은산장에 자주 오는 노상(路上) 점술가한테서 들은 것이라 했다. 다소 느리고 산만한 구연이었다. *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제보자석동석
- 점장이 말 듣고 생남한 노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하나 받으라고 했더니, “이얘기가 뭐 자꾸 있는가?”하면서 이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임동선
- 점장이 풍수 침장이의 세 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를 열심히 들었는데, 이동현씨가 돌아가면서 한가지씩 하자고 권유하자 선뜻 나서서 시작됐다.*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박규섭
- 점장이가 준 홍주머니로 얻은 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마친 후, 자연스럽게 ?또-? 하면서 계속했다. 혼자 구연하면서도 구성진 음성으로 열심히 했다.*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점장이가 지시한 연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상훈씨의 사명당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홍원유씨에 부탁을 해서 들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 제보자홍원유
- 점장이의 예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귀신을 시켜서 나쁜 부정을 싹 벗게 하고 맑은 길로 가게 하는 뜻의 노래라고 하면서 ‘회심곡’이라 하였다. 징을 치면서 노래부르는 소리를 듣고 이웃집 사람들이 찾아와 놀리듯이 굿하는 자리에서는 너무 조용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하면서 웃고 떠들었다.*조사일시1984-09-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 제보자김소님
- 점장이의 예언으로 목숨구하고 누명을 벗어 부자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친정부모의 명당자리를 기발한 꾀를 써서 시가댁의 묘자리로 삼게한 여자의 이야기로 여자는 시집가면 출가외인이라는 말의 좋은 예이다. 적당한 사투리를 구사하여 청중의 흥을 돋구었다.*조사일시1984-07-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면 | 제보자강달출
- 점쟁이 말대로 불공드리고 부자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녹음하는 것을 구경하다가 “나도 하나 하겠다“며 나서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0-10-06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원군 남일면 | 제보자권종복
- 점쟁이 말대로 해서 잘 산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계속했다.*조사일시1982-07-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김종현
- 점쟁이 말대로 해서 장원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에서 회장님이 하나 하라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9-17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 제보자나승원
- 점쟁이 말대로 해서 팔자 고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을 먹고나서, 주위에서 더 하라고 권하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이원식
- 점쟁이 아들을 구해 준 유척기(兪拓基)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점심을 대접하고 나서 식당에 앉아 얘기를 더하라고 하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장영재
- 점쟁이를 속인 소강절(邵康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해서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장영재
- 점치고 트인 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박선자
- 점풀이로 잡은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곧바로 또 해 주었다.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승립
- 점필재 선생 신구를 위해 상소하고 유배된 남궁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함열 남궁씨 종중 땅을 관리하는 도유사를 맡고 있어서 인근에 있는 종중 묘의 주인과 위치를 잘 알고 있었다. 제보자의 부인은 제 보자가 총기가 좋은 분이라고 거듭 말했다. 제보자는 총기도 좋고 연세에 비해 목소리가 힘찼다. 남궁찬이 중국 사신으로 갔다가 중...조사일시2011. 8. 18(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갈산리 529 (목사동길 44) 제보자 자택 | 제보자남궁완
- 점필제 김종직(?畢齊 金宗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7]에 이어서 이야기되었다. 계속 밀양군 부북면(府北面) 방면의 이야기가 화제에 올랐다. 이것은 이 고장 사람들이 존경하는 점필제 선생님에 관한 구술인데, 듣고 보니 설화성이 별로 없었다.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이임원
- 점필제 김종직(?畢齊 金宗直)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복순씨가 짐승의 말 알아 듣는 새색씨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고 생각이 나서, 점필재 선생도 까마귀 소리를 알아 들었다고 하며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어릴때의 일화에서 시작하여 태몽을 이어서 이야기하고, 다시 서두의 일화를 구술하여 끝을 맺았다. 제보자는 점필재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권연조
- 점하러 가서 출세한 노총각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가 끝나자 이장님과 청중들이 정태욱씨에게 이야기를 다시 권하였는"<page id="151"/>"데, 이때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짧은 얘기를 하였으니 하나 더 해달라고 간청하자 꺼낸 이야기다. 조사자가 미처 녹음기를 틀기 전에 이야기를 시작하였으나 별 지장...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김태수
- 점하러 갔다가 복을 안고 오는 석순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얘기를 청하자, 제보자는 그 동안 이야기를 하느라고 긴장했던지 잠시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담배에 불을 붙이며, ‘부자 석순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송한석
- 접장 감먹은 서당꾼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0-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접장 새 장가가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관용
- 접장과 과부의 결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머리가 좋은 사람의 이야기가 있느냐고 물으니, 이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도중에 청중이 몇 분 돌아가버려서 약간 분위기가 허전한 느낌을 주었다.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제훈이
- 접장과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이월아
-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사람의 노래를 듣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지 노래를 불러주었다. 주로 유희요를 많이 알고 있는 편이었다. 노래를 부르고 난 뒤 부끄 러운지 소리내어 웃었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정일선(여,81세)
-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갑자기 노래를 시작했다. 여러명이서 자기 흥에 박수를 치시고 정명분과 정순조가 번갈아가며 계속 노래를 이어나갔다. 청중도 ‘맞다 좋다 좋 다’로 호응을 하기도 했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명분(여,82세)
-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유꼭지
-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조복임
-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조복임
-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조두리
-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박동순
-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이점순
-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서차순
- 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이점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