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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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개노래, 묻어주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자의 절개에 관한 노래와 묻어주는 노래 두 곡을 이어서 불러주었다. 긍정적인 성품으로 웃음이 많고 기억력이 좋아서인지 노래를 잘 부르는 편이었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정일선(여,81세)
  • 절골 명당 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명당에 묘를 써서 발복한 이야기가 있으면 해달라고 하자, 옆에 계시던 할머니들이 그런 일도 없이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하였다. 그때 잠시 생각에 잠겨있던 제보자가 명당과 관련된 자신의 조상 묘에 대해서 이야기를 이어주셨다.
    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청흔
  • 절골의 영험있는 물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산소이장 시의 영험담’이야기가 끝나고 또 다시 열녀각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이후 잠시 침묵이 흐르다가 제보자가 절골에 있는 물탕 이 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춘옥
  • 절구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나주 | 제보자최학봉
  • 절구질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무안 | 제보자황지숙
  • 절구통으로 시어머니 죽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악한 며느리 이야기가 끝난 다음 조사자가 도서지방에는 장사 이야기가 많은데 장사이야기는 없으시냐고 하자 팔장사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그 팔장사가 놓았다는 다리가 도창리에 아직도 있다.*
    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박승채
  • 절까지 안내한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산신령에 관한 이야기를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상당히 많은 청중들이 모여 있었으나 제보자가 이야기 하는 동안 모두가 조용히 경청하고 있었다.
    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정리 하용마을 323번지 하용마을회관 | 제보자윤이순(여, 61세)
  • 절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초파일이나 절에 행사가 있는 날, 불공을 드린 뒤 절마당에서 놀이삼아 부른다. *
    조사일시1979-04-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태순
  • 절둔과 승부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장인 제보자의 집에 도착하니 정오가 조금 지나 있었다. 이미 안내 편지를 받아 보아서 조사자 일행을 기다리고 있던 참이었다. 찾아 온 까닭을 이야기하고 먼저 마을 사정에 대해서 조사를 했다. 마을에 관한 자료를 조사하던 중 지명에 대해서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들...
    조사일시1982-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홍성수
  • 절로 절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조두리
  • 절로 절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소란 할머니를 잠깐 쉬게 하고, 이제 이소란 할머니를 소개해 준 김성례 할머니에게 노래 한곡을 청하였다. 제보자는 노래를 생각해 놓았는데 금새 잊어버렸다면서 웃다가, 생각난듯 약간 수줍은 기색을 띠고 음성을 나지막이하여 ‘절로 절로’를 구송했다.*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김성례
  • 절로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조두리
  • 절만 잘하면 되는 안동 시집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자들의 시집 간 후의 몸가짐이나 예의에 대해서 청중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제보자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절만 잘 하면 된다는 말을 할 때는 크게 웃으며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2011. 03.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읍내 1리 노인회관 576-5번지 | 제보자이옥순
  • 절벽에 뱃고리가 박혀 있는 임실의 배나무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조사자가 다른 설화를 예로 들자 제보자가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2월 24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구림면 안정리 회문산로 272 회문산 특산물 판매장 | 제보자강희철
  • 절부(節婦) 진양강씨(晋陽姜氏)와 볼모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일행이 오후에 도착하여 경모재(敬慕齋)에 여장을 풀고 그 대청에 노인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었다. 처음에는 조상 이야기, 진양하씨(晋陽河氏) 문중 이야기, 함양(咸陽) 기미만세 사건 등을 구술하다가 이 이야기를 했다. 정 <page id="32"></...
    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만주
  • 절상이 생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력과 입담이 좋으신 분이어서 재미나게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청중들도 모두 귀 기울이며 이야기를 경청하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우동마을 | 제보자임채길(남,69세)
  • 절서에 맞춰 명당 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되는 명당 이야기에 조사자가 ‘아무리 좋은 명당도 절서에 맞춰서 써야 한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고 하자, 제보자가 그에 대해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절에 빌어 장가 든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차례가 되자 생각해 두었던 듯 선뜻 구연을 시작했다. 기억이 분명치 않은 듯 얼버무리기도 했는데, 따라서 이야기의 앞뒤 조리가 잘 서 있지 않다. 어려서 친정 곳에서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
    조사일시1981-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임홍분
  • 절에 사람을 태워다 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조사자가 호랑이 설화를 예로 들자 제보자가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2월 10일(목) | 조사장소임실군 강진면 부흥리 519번지 이목 마을회관 | 제보자이정인
  • 절에 사주하여 왕자로 태어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56]뒤 김삼남 할아버지가 중부 지방의 ‘집터 좋아 부자된 사람’ 전설을 이야기하였으나 청중이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 전설에 중이 등장하니까 제보자가, ‘중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청중이 의문점을 질문을 하면서 흥...
    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우두남
  • 절을 망하게 한 일두 선생의 묘 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자신이 정리한 자료집을 보며 다음 일두 정여창에 얽힌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김진철(남,57세)
  • 절을 몰아내고 두복리 명당을 차지한 권씨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웅면의 마을회관 여러 곳에 전화를 걸었다가 양지 마을화관의 어른들과 통화가 되었다. 약속을 잡고 마을회관에 방문하였다. 권봉옥과 한병 권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마을에 관해 여러 얘기를 들려주었고 그러던 중 제보자가 다음을 구술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2월 17일(수) | 조사장소임실군 청웅면 구고리 598-3번지 양지 마을회관 | 제보자권봉옥
  • 절의 구유가 빠져 생겼다는 밴구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 제보자의 신상 정보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제보자는 미리 생각하고 있었던 듯이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7월 9일 (금) | 조사장소임실군 신평면 용암리 94-1번지 북창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신상철
  • 절의 샘이 있었던 시암골 방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7월 9일 (금) | 조사장소임실군 신평면 용암리 94-1번지 북창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신상철
  • 절이 망했다 다시 성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 자리에서 이야기는 계속됐다. 빈대 때문에 망한 절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였더니, 이 이야기를 생각해 냈다. *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김류이
  • 절이 산으로 간 까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간에 제사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가는 가운데 제보자가 다시 이야기를 구연했다. #1청중 - 장한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서동석
  • 절조 있는 선비의 행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3-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박재갑
  •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윤병순
  • 절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홍성옥
  • 젊어지는 샘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린 시절 책에서 본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고 하시면서, 앞의 이야기에 이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1.08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율면 고당1리 116-3번지 고당1리마을회관 | 제보자송필례
  • 젊어지는 샘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아무리 심한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샘물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그런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옛날에 젊어지는 샘물은 있었다고 들었다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김갑덕
  • 젊어지는 샘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 한 가지를 더 하겠다면서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1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성
  • 젊은 시절의 화전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서 민요를 구성지게 부른 뒤에 조사자가 화전에 대해 물어보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01.27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무정면 동산리 칠전마을회관 | 제보자송이진
  • 점 봐서 덕 본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이야기에 이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9(토)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43-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강진구
  • 점 잘 치는 무식한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피곤해서인지는 몰라도 이야기의 순서가 갈팡 질팡 한 것 같다.*
    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점 잘 치는 엄이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장사 이야기나 재주 있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있냐고 물어보자, 그런 이야기는 별로 없다고 하면서 유명하게 점 잘 치는 이야기를 해 주겠다며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02.06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기산1리 637-5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학조
  • 점 잘 친 녹전리 행금 무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신나는 무당 이야기를 한다며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 제보자신재동
  • 점 잘치는 봉사와 죽게 된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할 사람이 없어서, 좌중에서 서로 권하는데, 이 제보자가 다시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차분하게, 또박또박 말해서, 알아듣기 쉬울 뿐만 아니라, 표현의 묘미도 충분히 갖추었다. *
    조사일시1980-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남석3동 | 제보자이교인
  • 점 잘치는 조영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점 잘하던 의원이나 선정을 한 현감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3-05-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점 잘치는 하동면 이마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영월은 이제 단종의 유적으로 인해서 지방 전설이라는 것은 모두 묻혀 버리고, 단종과 관련 있는 전설과 유적으로 변해서 일반 전설이 묻혀 버렸어요.“ 라면서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점곡 조부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정익 씨가 ‘집 지키미 이야기’를 하면서 조부자를 언급하였다.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조부자 이야기’를 청했다. 권오규 씨와 두 분이 함 께 들은 것을 이야기했다.
    조사일시2011. 6. 4.(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도동리 도동3리경로당 | 제보자김점익(#), 권오규(#1)
  • 점괘 뽑아 과거길 나선 김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동안 박상응씨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자, 그라만 내가 또 하나 하까.” 하면서 자진해서 들려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박무수
  • 점괘대로 하여 어사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수갑씨의 이야기가 끝나고 난 다음 벽에 기대어서 부채를 부치고 있던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권하여 들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0-08-2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이만
  • 점괘로 며느리 독살을 피하고 처자식 찾은 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준혁 할아버지는 1차 방문 때 만나지 못하고 2차 방문해서 만났다. 주변 명산에서 나는 약초를 캐러 거의 매일 산을 타기 때문에 늘 바쁘다고 했다. 처음에는 사양했으나 다음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점괘로 목숨 구한 숙형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 계속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최화분
  • 점괘로 살아난 뱃사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홍시천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조사자:홍시천이요? 그 점쟁이 홍시천 잘 맞추는 점쟁이 이얘기나 한 번 해봅시다.]"[제보자:잘 맞히고 초강절, 강절선생이 점괘를 풀먼 잘 맞혔어라우.]"[조사자:예. 그 이얘기 한 번 하십시다.]*
    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점괘로 아들 찾은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다른 분들이 이야기 하는 동안 우스개 소리로 좌중을 웃기기도 했는데, 제보자가 이야기 하는 동안에는 모두가 귀를 기울여 들었다. *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황분임
  • 점괘로 잃은 소 찾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바닥이 났다”고 해도 청중들이 계속 권하자 들려 준 이야기다. 이야기를 마치고는 또 다시 논으로 달려갔다.*
    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오금열
  • 점괘로 팔자 고친 노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좋은 이야기가 아니지만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홍분임
  • 점괘에 따라 임금이 된 사람과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이제 이야기판에 관심이 솔려 삼 삼는 일도 애써 하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이제 자기 이야기는 다 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한 이야기는 주로 시어른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는 며느리의 결점을 들추어 내는 것인데, 스스로 지어낸 이야기로 여기는 것 같았다. 조사자...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배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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