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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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어잡이 노래(고기 퍼싣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선창은 김은배가 맡고 뒷소리는 주민들이 맡았다. 그물에 든 고기를 퍼 실으면서 부르는 소리이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은배
- 전어잡이 노래(그물 놓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선창은 김은배가 맡고 후창은 주민들이 함께 했다. 공연을 여러 번 해봐서인지 호흡이 잘 맞았다. 전어 노는 것을 발견하면 돛대를 내 리고 그물을 내리는데 이 때 부르는 소리가 그물놓는 소리라고 한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은배
- 전어잡이 노래(그물 당기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선창은 김은배가 맡고 뒷소리는 주민들이 맡았다. 그물에 고기가 잡히면 그물을 당기는데 그물을 당길 때 부르는 소리이다. 김은배 제 보자는 ‘그물을 다 놓았응께 그물 당그는 소리 해야겄단 말이여’라고 한 뒤 이 민요를 부르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은배
- 전어잡이 노래(놋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선창은 김은배가 맡았다. 김은배 제보자는 노래를 부르기 전에 전어잡이 노래에 대해 먼저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었다. 전어잡이를 나갈 때는 조수에 따라서 새벽에 나갈 때도 있고, 아침에 나갈 때도 있고, 저녁에 나갈 때도 있다. 놋소리는 노를 저을 때 부르는 소 리...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은배
- 전어잡이 노래(잦은 고기 퍼싣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선창은 김은배가 맡고 뒷소리는 주민들이 맡았다. 빠른 속도로 고기를 퍼실으면서 부르는 소리이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은배
- 전어잡이 노래(잦은 그물 당기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선창은 김은배가 맡고 뒷소리는 주민들이 맡았다. 잦은 그물당기는 소리는 빠르게 그물을 당겨 올릴 때 부르는 소리라고 한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은배
- 전어잡이 노래(전어 퍼담아주며 하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선창은 김은배가 맡고 뒷소리는 주민들이 맡았다. 전어배가 마을에 도착하면 도부꾼들이 전어를 받는데 이때 전어를 퍼담아주며 부르 는 소리이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은배
- 전어잡이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틀 전 마을을 찾았는데, 앞소리를 하시는 분이 일을 보러 읍에 나가고 마을에 없었다. 그래서 이장님께 멸치잡이소리를 함께 할 수 있는 마 을 분들을 모아달라고 부탁을 했다. 이틀 후 선소마을 이장님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마을회관으로 찾아갔더니 마을 분들이 많이 모여...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선소리 선소마을회관 | 제보자류창옥
- 전염병으로 죽은 사람을 염한 오성과 한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금현1리는 오성 대감의 출생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제보자도 오성대감의 후손으로, 몇 대째 이 마을에 거주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 런 상황을 고려하여 조사자들이 어른들께 들었던 오성대감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지 묻자, 생각나신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3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금현1리 1089-1 금현1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종범
- 전염병이 돌지 않는 초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의성리 지역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해서 마을 관련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역시 조사자의 개입이 전혀 없이 제보자 혼자서 단독으로 이야 기를 이끌어갔다. 조사자는 간간히 웃거나 추임새만 넣어주는 정도에서 제보자의 이야기를 경청했다.조사일시2010. 8. 21(토)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의성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만조
- 전우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성동 | 제보자김석만
- 전우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영주씨가 계속 이야기를 하자, 제보자는 좀 쉬었다 하라고 말하고는 녹음기를 자기 앞으로 끌어당겼다. 전우치 이야기를 아느냐기에 잘 모른다고 했더니 그럼 하겠는데 좀 길다고 전제하고 시작하였다. 청중들도 처음 듣는 모양이어서 신기한 이야기 전개에 흥미를 나타내었다.조사일시1981-05-03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삼산면 | 제보자한상화
- 전우치가 공부하던 호랭이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신영길 제보자가 전우치에 관한 이야기를 끝내자 기다렸다는 듯이 제보자가 이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친동생인 신영길 제보자의 눈치를 보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전우치가 세운 담양 짐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진용섭 제보자가 남원은 행주형국이라는 이야기가 끝나자 생각난 듯이 제보자가 나서서 다음 이야기를 이어갔다.조사일시2011.02.0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대곡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병삼
- 전우치가 중국에서 훔쳐온 금대들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이성계가 끝나자 잠시 준비한 다과를 먹으면서 휴식시간을 가졌다. 잠시 후 조사자가 전우치에 대해서 물어보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숨은 이야기꾼으로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좋으며, 조사자들에게 시종일관 겸손한 마음으로 이야기했다.조사일시2011.02.0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대곡리 마을회관 | 제보자진용섭
- 전우치가 축지법을 다 배우지 못한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하성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자 조사자가 전우치에 대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드렸다. 그러자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구연 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영길
- 전우치의 금 대들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도술에 관한 이야기를 청하자 선뜻 좋다고 응해 주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신승남
- 전우치의 금대들보와 변신 그리고 큰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전우치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가 이야기하는 동안 청중들은 조용히 경청하고 있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영길
- 전우치의 도깨비 방망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보리암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전우치에 관한 이야기를 물었다. 그러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가 몸이 편 치 않은데도 성의껏 조사에 임해주었다.조사일시2011.01.21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심봉구
- 전우치의 황금기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남귀희 제보자가 연이어 민요를 구연한 뒤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음료를 마셨다. 잠시 후 조사자가 전우치가 이 마을에 왔는지 물 어보니 다음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3.25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수북면 황금리 황금리마을회관 | 제보자남귀희
- 전을 잡아먹고 천문지리에 통달한 이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이서구와 관련된 다른 설화가 또 없느냐고 묻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13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풍산면 유정리 603-4번지 풍남경로당 | 제보자안상윤
- 전의 이씨 잘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산소를 잘 써서 집안이 잘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냐고 물으니,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02. 24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봉성2리 104-1번지 서석인 자택 | 제보자서석인(남,74세)
- 전일귀의 효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북하면 약수리에서 약 10분쯤 장성땜 북쪽 끝을 지나게 되면 오월리가 나타난다. 그곳 주막에 들리자 그곳에 나와 계시던 여섯 명의 노인들이 있어 답사내용을 이야기 하고 전일규에 대해 아는 분이 있으면 그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선뜻 나서서 구술하여 주었다. 말을...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오월리 | 제보자김병학
- 전일규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방에서 소개받고 찾아가 보니 민담, 민요 등에 관심이 있는 분으로 조사자의 방문을 환영하여 주었다. 사택에 거주하며 작은 체구에 발음은 표준어에 거의 가까우며 목소리는 듣기에 매우 좋았다. 이야기를 구술하는 도중에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곳은 #전홍수(남, 55)...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조양리 | 제보자김병효
- 전자해몽(면암 최익현 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얘기가 너무 많아, 어느 것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한참 생각하다가 재미난 야담 하나를 해 주겠다면서 이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제보자는 들은 지가 하도 오래 돼서 뒤에 몇 구절이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말했다.*조사일시1979-05-1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2동 | 제보자김장수
- 전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너냥나냥을 불러주고 난 뒤, 전쟁이 나서 남편이 돌아오지 않아서 부른 노래라며, 노래를 부르고 난 뒤에 뜻을 설명을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전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호흡이 가빠서 노래 부르기가 힘들어 보였는데 워낙 좋아하고 흥이 많은 탓으로 또 부르다가 힘들면 말로 이야기하는 식으로 했다.*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윤아기
- 전쟁 세태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의 <화투 타령>을 부른 후에 연이어서 다음 노래를 했다. 창부타령 곡조로 부른 노래인데, 노래 사설이 6.25 전쟁과 연관된 세태와 일반인의 의식을 반영하고 있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하리경로당 | 제보자정갑선
- 전정승 묘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곽성용씨가 “실제 있는 이야긴데 이상스러운 얘길 하나 하지.” 하고서 계속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음봉면 | 제보자곽성용
- 전주 관왕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또 하나 해 주시지요.” 하자 시작한 것이다.*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완산동 | 제보자이재흥
- 전주 박감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긴 담뱃대로 쉴 새 없이 담배를 피우면서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이야기할 것을 권하니, 담뱃불을 끄고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1980-1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정동석
- 전주 최씨 중시조 최유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 최창규에게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3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조촌2리 원중로417번길3(경로당) | 제보자최창규
- 전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선이
- 전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이선이
- 전처 딸 모해한 악독한 계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일(8.28) 조사에서 설화를 두어 편 구연한 바 있는 제보자가 나타났으므로 청해서 들은 이야기이다. 과장된 표현과 장황한 감이 있지만, 여성시련 모티프와 천태산 마고할미의 원조 모티프 등이 삽입되어 있는, 대체적인 완형담이다.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 “하늘이 낸...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음전
- 전처 딸을 몹시한 계모의 최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1]에 이어서 노래를 계속 권했으나, 노래를 부르려고 나서는 이가 없었다. 김용자 할머니가 요즈음 유행하는 뱃노래를 불렀으나, 녹음했다가 지워버렸다. 이제 이야기판의 흥도 깨어져서 좌중이 흩어졌다. 이 때 제보자가 계모 이야기를 하겠다고 자진해서 나섰다. 이...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권수이
- 전처 딸을 죽이려는 서모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아주 오랫 동안 구연한 탓으로 음료수를 권하며 잠깐 쉬도록 했다. 담배를 한 대 피운 다음에 다시 이야기를 권하니, 그만 하자면서 사양했다. 좌중의 할아버지들이 두루 권했다. 그러면서 제보자가 이야기를 아주 잘하는 분이라고 추켜 세웠다. 이 이야기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정원철
- 전처 소생 학대하는 계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심복동 할머니가 쫓겨난 며느리 이야기를 끝내고 나자,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다른 제보자들이 많은 이야기를 하니까, 제보자도 이야기가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발음이 분명하지 않아 기록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장정수
- 전처 소생을 미워하는 제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잠시 침묵이 흘렀다. 조사자가 여러 가지 이야기를 유도하는 가운데, 제보자가 나서며, "내 앞(川前洞, 안동군 임하면 천전동의 자연부락 명이다.)에 한해께 그런 이야기 있었다카대(고 하더라)."라고 하며, 이야기의 말머리를 잡았다. 좌중에서는...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김원진
- 전처 아들 죽인 계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35세 정도에 동상면 신월리 거인마을에 들었는데, 누구한테서였는지는 잊었다고 한다. 밤 11시 15분, 민요가 계속되다가 설화가 나왔다. 밖은 영하 6。는"<page id="664"/>된다.*조사일시1980-01-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 제보자임영순
- 전처 자식 학대하는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전실 자식을 학대하는 계모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청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고광성
- 전처(前妻) 딸 죽인 계모(繼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는 나쁜 계모 얘기나 할까 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양기석
- 전처는 천정 후처는 인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교훈적인 이야기라면서 다음과 같이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절 앞에서 담배 피우고 말에서 떨어진 송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계속해서 송강 정철의 얘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절 짓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끄러움이 있는 듯 하였으나, 자신감있게 당차게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유평리 유평마을 | 제보자김점석(여,78세)
- 절간 공양주였던 공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것은 맹자를 지도한 공자님의 이야긴데, 후반에 가서야 흥미롭게도 공자의 신분이 드러난다. 그런데 제보자는 혼동을 하였다. 공자님이 절간의 공앙주로 나타난 것은 실로 설화의 세계에서나 볼 수 있는 인물설정이라고 하겠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절간에서 공부하다 금을 얻은 동고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삼태사(三太師)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보자고 했더니, 역사에 있는 이야기라고 하면서 모두들 사양했다. 조사자가 사기(史記)에 없는 옛날 이야기를 들으러 왔다고 했더니, 그 말을 너무 의식한 것 같았다. 그래서 역사에 있는 이야기라도 다를 수 있으니 한 번 들어 보...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김경진
- 절개 지킨 농부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나서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하나 더 할 터이니 이 이야기를 끝으로 자기는 집에 간다면서 들려 준 이야긴데, 제보자는 시가 나올 때는 낭송을 해 가면서 해 주었다. 이 이야기를 끝내고 제보자는 정수진씨가 간곡히 만류하는데도 뿌리치고 집으로 돌아갔...조사일시1980-08-2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연학
- 절개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친구명산이나 하겠다□며 자청하여 노래했다. 조사자가 즐거운 표정으로 채록하자 청중은 신기해 하였다.*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문성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