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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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장가 가지 마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1]뒤에 제보자는 민요 4편 부르고 ‘고상춘’이란 설화와 관련 가요를 불렀다. 조사자가 계속 민요를 청하니까 이야기를 하면서 그 속에 들어 있는 주제가 되는 노래를 불렀다. 이 설화 뒤에 다시 민요를 부르게 되었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재치 많은 평양감사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도깨비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먼저 “내가 알고 있는 평양감사 이야기를 해줄께”라고 말하며 다음의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 119번지 구산리사무소 | 제보자이희철(남, 76세)
- 재치 있는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가 자청해서 구술한 것이다. 좀 모자라는 아버지 <page id="353"></page> 가 딸을 시집 보내며 상객으로 따라갔는데, 마침 음식을 너무 대접받고는 바지에 똥을 쌌다. 할 수 없이 바지를 벗었는데 개가 물고 가 버렸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성련
- 재치로 대접받고 위기를 넘긴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이야기를 한 후 연이어 이야기 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대안리 대안마을 | 제보자김용혁(남,82세)
- 재치로 도깨비를 떼어낸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 회장의 얘기가 끝나고 나서, 생각에 잠겨 있던 제보자에게 다시 과부 얘기를 해달라고 청하였더니 바로 응하였다. 얘기 서두를 꺼내자마자 청중들은 이미 이이야기를 잘 알고 있는 듯이 모두들 웃었는데, 이런 반응은 조사자로 하여금, 이 분들이 모이면 이런 종류의 얘...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송한석
- 재치로 아버지 근심을 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시묘살이 하던 효자 이야기나, 지관이 묘자리 잡던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니 조사자는 한참 생각하다가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한해성
- 재치로 함께 살게된 두 남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금안 제보자가 이야기를 끝내자, 본 제보자가 이 번에는 약간 긴 이야기를 하겠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조도둘
- 재치로 호랑이 잡은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서 이야기를 몇 편 해주었다. 그래서 다른 제보자들이 한동안 민요를 구연하고 난 후, 다시 이 제보자에게 기억나는 이야기가 또 있 으면 하나 더 해 달라고 요청을 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선뜻 이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비란리 정태마을 정태노인복지관 | 제보자이옥지
- 재치로써 구한 남편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얘기하기에 앞서 이 얘기가 오래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얘기라며,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제보자는 얘기를 하면서 가끔 일어를 쓰기도 했다.*조사일시1979-06-20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재치있는 거짓말 잘 하는 지본이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마을 이장댁에서 김도경씨에게 인근 지명 전설을 듣고 있었다. 김도경씨가 이야기할 거리가 없어지자 제보자가 고담을 잘 하니 그리로 가자고 하여 이장과 함께 제보자댁으로 갔다. 제보자가 어제 만나 이야기를 한 구면이었기 때문에 <page id="472"></pag...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지환
- 재치있는 거짓말 잘 하는 지본이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에 이어서 제보자에게 조사자가 재미있는 인물이라고 그에 관한 다른 이야기가 없느냐고 또 청하자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제보자는 이야기할 때에는 주인공의 이름을 ‘지봉’이라고 발음했다가 조사자가 확인하려고 물으면 ‘지본’이라고 했다.*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지환
- 재치있는 거짓말 잘 하는 지본이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지환
- 재치있는 두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제식목
- 재치있는 새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동 | 제보자조복순
- 재치있는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6]이 싯귀(詩句)가 있는 내용이라서 이것을 연상해낸 듯했다. 이 이야기는 [설화 20] ‘월명동창 해금성’과 아주 비슷하다. 그러나, 싯귀와 이야기의 발단 등이 이 이야기와는 차이가 있어 설화의 변이 형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같다.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조희곤
- 재치있는 아이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7 다음에 두 편의 이야기를 하고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이 간단한 소화(笑話)는 재치있는 내용 때문에 제보자가 이야기 같은 이야기라고 자랑하였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재치있는 이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재화를 퇴치한 안동의 허태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누라를 걸고 내기 바둑을 두었다는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이 이야기는 집이기(集異記)에 나오는 고부언기(姑婦言棋)와 유사한 화소가 들어있는 것이 흥미롭다. 왕적신(王積薪)은 당(唐)나라 현종(玄宗) 때 바둑의 명수이다. 그는 안록산(安祿山...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노봉현
- 잰골바위라고 부르게 된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용마가 났던 바위가 있냐고 묻자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엄재순
- 잼잼소리/아기어르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기를 어르며 부르던 노래를 아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다음 노래들을 한꺼번에 불렀다. 하나씩만 끊어서 불러달라고 요청했으나 행동을 흉내 내면서 한꺼번에 내리 불렀다. 교육을 갔더니 이 노래가 아이들 운동이라고 했다고 한다.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쟁기‧가래‧소시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얘기를 또 하나 청하자, 어릴 때 동네 어른들로부터 들은 얘긴데 우스운 얘기라면서, 녹음해도 되겠냐며, 옛날에 무식한 사위가 그의 아버지 덕택으로 그의 무식함이 탄로나지 않고 잘 모면했다는 얘긴데, 그럼 한 번 해 보겠다며 말머리를 꺼냈다.*조사일시1979-03-14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1동 | 제보자김동헌
- 쟁기로 왜적을 무찌른 농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차를 마시면서 시작된 제보자의 자기소개 및 가족 소개, 집안 이야기가 대충 끝나자 제보자에게 자료 제보를 요구하였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적어 놓은 종이를 가져와 읽으려고 하였다. 조사자가 말로 해 달라고 요청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그 종이에는 “제1안 임진...조사일시2009. 2. 26(목)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28-1번지 제보자의 집 | 제보자배금석
- 쟁기질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팀이 쟁기질 소리를 부탁하자 어렸을 때의 경험을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1.03.25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수북면 황금리 황금리마을회관 | 제보자남귀희
- 쟁기질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김상호
- 쟁피훑는 마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 청중이 "진기맹기 넓은들에 쟁피훑는 마누라" 노래를 꺼내, 그 노래가 좋다며 노래 가사의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다른 청중에게 구연할 것 을 권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노래로는 못하지만 이야기로라면 자신이 해보겠다며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웃으면서 손동작고 곁들이고,...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쌍책면 성산리 151번지 외촌할머니경로당(T.932-4282) | 제보자성분임
- 저 건너 갈미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화순 | 제보자김삼환
- 저 건너 갈미봉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사천 | 제보자미상
- 저 건너 갈미봉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노래를 불렀던 쌍봉댁 할머니의 소리가 끝난 뒤에 더 이상 이어지는 노래가 없어서 소리판이 잠시 동안 조용해졌다. 그때 갑자기 한생심 제보자가 "저 건네 갈미봉에~" 소리로 판의 분위기를 이어주었다. 이 소리도 역시 모를 심으면서 불렀던 소리라고 한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안산동 쌍봉동 29통 마을회관 | 제보자한생심
- 저 건너 갈미봉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삼덕 할머니의 모심기 소리에 이어서, 박선애 할머니가 '손새우소' 소리를 잠깐 끼어서 하신 후, 조사자가 박선애 할머니에게 '저 건네 갈미봉 에' 소리를 다시 해달라고 하자, 웃으면서 다시 해주셨다. 노래를 하시면서 손을 유연하게 움직이면서 흥을 맞추셨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박선애 외 1인
- 저 건너 갈미봉에 (모심을 때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을 때 부르는 노래는 없냐고 하자, 김삼덕 할머니가 "또 모심을 때 노래 있어요" 하였다. 이에 조사자가 모를 좀 심어보자고 하 자, 이에 김삼덕 할머니가 모심는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는 중간에 멈추자, 옆에 있던 박선애 할머니가 소리를 이어 ...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김삼덕, 박선애
- 저 건네 갈매봉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저 건네 갈매봉에”를 길게 불러달라고 했다. 이정임 제보자는 아까 했다며 안할 듯 했으나 조사자가 재차 부탁하자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01.28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대방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정임
- 저 건네라 초가집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17일(목) | 조사장소임실군 강진면 부흥리 519번지 이목 마을회관 | 제보자이길순
- 저 산선봉에 홀로 선 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기억이 났는지 웃으면서 활기차게 불러 주었다. 청중들도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신정자(여,63세)
- 저건너 김동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 제보자이종학
- 저건너 담장 안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실은 이 제보자의 부인의 노래를 더 채록하기를 원하였는데 기꺼이 노래하려고 나서기에 할 수 없었다.*조사일시1984-07-16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 제보자배응준
- 저건너 말뚝이/단숨에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숨을 쉬지 않고 단번에 부르는 ‘별하나 나하나’를 부른 후, 조사자가 노래를 많이 알고 있으며 잘 한다고 칭찬을 해주자 이 노래를 불렀다. 이 것 또한 단숨에 빨리 부르는 것이라고 했다.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저건너 저산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미상
- 저건네라 남산밑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들 정보를 기록한 다음, 노래 몇 개 더 해달라고 부탁하였다. 오래 안 해서 기억이 잘 안 난다며 잠시 있다가 눈을 감고 구성진 목소리로 구연을 해주었다. 장단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무전동 무전경로당 | 제보자조두익
- 저건네라 남산밑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노래에 집중을 하는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양오만(여,73세)
- 저건네라 남산밑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용한 목소리로 차분하고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이용순(여,72세)
- 저건네라 남산밑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사를 잘 기억하고 있어서 흥겹게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박금순(여,82세)
- 저건네라 비빌봉 끝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차분하고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었는데, 주변의 청중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박자를 맞추곤 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김옥임(여,67세)
- 저건네라 사랑방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구연을 유도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주위의 다른 청중들은 조용히 경청하고 있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석교리 석교마을 | 제보자임정이
- 저건네라 왕대밭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8를 마친 다음 김경애, 김재연 할머니가 ‘어린동생’, ‘길로 가다가’ ‘아재 아재’를 합창하였으나, 제 흥에 겨워서 부르는 노래이기 때문에 사설이 분명하게 들리지 않아서 채록하지 못하였다. 분위기가 술렁거리고 다소 소란스러워졌다. 마침 오늘 출상에 상여소리...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조필금
- 저건네라 잔솔밭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용한 목소리로 차분하고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이용순(여,72세)
- 저건네라 잔솔밭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랜만에 불러서인지 중간에 부르다가 약간 헷갈리기도 했다. 청중은 그것을 듣고 웃으며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 그래도 끝까지 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김남순(여,69세)
- 저건네라 잔솔밭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 포상마을 | 제보자김명순
- 저건네라 초동안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용한 목소리로 차분하고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이용순(여,72세)
- 저고리 골 유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구 얘기 좀 해 주세요.”라고 조사자가 청하자 그런 얘긴 모른다고 한다. 조사자가 또 다른 이야기를 청하니, “그게 아니고요 저 한 20 여년 전 아니 20년 전이 아니고, 내가 한 25세 될 때 그 때 들은 거래요. 그래니깐 너무 오래돼 다 잊어 버렸어요.”...조사일시1983-05-1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고근록
- 저곡마을의 선인독서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도선국사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마을 형국이 어떠한지를 묻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농사철이 시작되어 마을회관에는 마을사람 들이 오지 않아 한적하고 조용했다.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채정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