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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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미상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변경순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담방구 타령’을 부탁하자 배우지 않았다고 거절하였다. 다시 ‘장타령’을 흉내 내달라고 하자 청중들을 가리키면서 “저 사람들이 비웃겄다□고 하며 주저하다가 ‘장타령’을 시작했다. 노래를 마치고는 석 삼자는 잊어 버렸다며 생각하려고 애쓰다가 끝내 기억해 내...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이순덕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앞에 녹음된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나서 또 바로 이어 주었다. *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유아기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이창래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이질녀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번에는 조사자가 제보자를 향하여 장 타령을 한 곡 불러 보라고 했더니 제보자는 조사자의 그러한 부탁에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할 뿐 응답이 없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의 성명, 나이 등을 물은 다음 거듭 청하니 조금은 자신없어 하는 표정으로 노래하기를 망설였다. 조사자...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김동술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미상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미상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부안 | 제보자미상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김영부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장 타령 할 테니 들어볼라우.” 하더니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0820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박삼응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주로 노랫가락들이 많이 불려졌다. 그리고 창가, 만가, 요즈음 유행가를 부르는 분도 있었다. ‘장 타령’과 ‘각설이 타령’이 다른 것인데 혹시 장타령을 아느냐고 물었더니, 확연히 다른 것이라며 ‘장 타령’을 불러 주었다. 이어서 제보자는 ‘아까 각설이와는 다른 각...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태진백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현갑진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장타령을 해달라자 좌중이 이구동성으로 그녀더러 하라고 했다. 좌중에서는 아예 그녀의 장기처럼 돼 있는 노래 같았다.*
    조사일시1982-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충화면 | 제보자조명자
  • 장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 | 제보자김만수
  • 장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각설이 타령을 듣고 싶다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밖에는 연일 계속해서 장대비가 내리고 있었으며 밤이 깊었으므로 더 이상 노래는 청할 수가 없었다. 참으로 보기 드문 유능한 제보자였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고광성
  • 장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번에는 ‘장 타령’을 청했더니 잊어버렸다고 주저하다가 아는 데까지만 해달라고 재차 청하자 시작했다. 노래 중간에 잊어버렸다고 고만할려는 걸 이어 달라고 하자 다시 계속했다. 그러나 끝을 맺지는 못했다.*
    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문성운
  • 장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금애기 제보자가 생각날 때마다 짤막짤막하게 부르자 답답해 하면서도 자신은 노래를 모른다고 했다. 주위에서 청중이 본 제보자가 장타령을 잘한다고 조사자에게 귀띔해 주었다. 조사자가 장타령을 듣고 싶다고 재차 청하자 마지 못하는 듯 이 노래를 불렀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상수
  • 장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조사자가 감탄할 정도로 많은 민요를 알고 있었다. 가끔 사양하면서도 곡이 끝나면 다음 곡이 차례를 기다리는 듯 했다. 조사자는 그런 제보자에게 ‘중타령’을 청했더니 ‘장타령’을 한다고 하였다. 입으로 먼저 뇌어보더니 자신이 있는 듯 부르기 시작했다. 육자...
    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문성운
  • 장 타령(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김계화
  • 장 타령(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장주홍
  • 장가 가기 싫어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 2 9(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장가 가서 실수한 이야기(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석춘씨가 설화 143까지 하고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제 다시 이선재씨가 이야기를 할 차례가 되었다. *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장가 가서 실수한 이야기(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44를 하고나니 이 이야기가 생각났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시조부가 살아 계셨고, 엄하셔서 이런 이야기는 할 수 없었다고 했다. 이제 환갑도 지내고 했으니, 이런 이야기를 해도 흉이될 것은 없다고 했다. *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6(뱃노래)에 이어서 남의 도움없이 긴 사설을 혼자서 노래했다. 이 서사적인 민요를 처녀때 삼삼으러 다니면서 배웠다고 한다. *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김필연
  •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아무 것이나 생각나는 대로 노래를 많이 불러 달라고 청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서대아지
  •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가사가 생각이 났는지 한 번 불러보겠다며 스스로 요청을 한 후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지 시작하자 청중들도 모두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작장여자경로당 | 제보자정무연
  •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우영자
  •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에 이어서 계속 불렀다. 노래의 가사로 보면 중년 노래의 하나로 생각된다. 이 노래를 듣고 마을 회관에서 나와 할머니들과 함께 수천댁으로 다시 <page id="729"></page> 자리를 옮겼다. *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신만영
  • 장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장가 두 번 간 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산삼에 대한 설명을 잠시 한 후에 구연을 계속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 제보자서순만
  • 장가 못간 머슴의 계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자신이 구연하는 설화가 책으로 출판된다는 말에 관심을 갖고 물어왔다. 조사자의 설명에 자신감을 갖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최복일
  • 장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분위기가 조용하고 잠시 침묵이 흘렀다. 이때 제보자가 침묵을 깨고 말문을 열었다. *
    조사일시1982-07-16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이동진
  • 장가가네 장가가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지나고 지봉순씨의 노래가 이어졌다. 장가가네 노래가 시작되고 이어지던 도중 할머니 한 분이 노인회관에 도착하여 인사를 나누었다. 지봉순 할머니가 노래를 한 소절 해보라고 권했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자연스레 지봉순 할머니의 노래가 ...
    조사일시2011. 03.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지봉순
  • 장가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앞 노래의 뒷부분을 서로 입을 맞추어 읊조리는 와중에 제보자가 이 노래를 시원스럽게 불렀다. 노래가 끝나도 언급하지 않은 가사 에 대해 좌중의 의견은 분분했으며, 이와 비슷한 노래의 줄거리를 계속해서 늘어놓았다. 이 노래는 가사가 길며, 앞 노래와는 또 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남계마을회관(T.931-6433) | 제보자이영순
  • 장가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런 저런 노래를 부르던 중에, 또 생각이 났는지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칠산할머니노인정 | 제보자정도출
  • 장가가는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조사를 끝내고 마무리하려고 할 무렵 제보자가 "장가가는 노래"를 하겠다며 구연한 노래이다. 제보자는 몸을 앞뒤로 흔들면서 양반 다리를 두 손으로 감싸고 앉아 차분하고 분명한 목소리로 진지하게 구연하였다. 중간에 신부가 첫날밤에 아이를 낳은 일을 강조한 후 ...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매곡동 894-3번지 매곡마을회관 | 제보자김순연
  • 장가간 가난한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어사 이야기에 스스로 취하신 김에 계속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전미동 | 제보자곽용석
  • 장가간 첫날 밤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왕거무타령을 끝까지 부르지 못했다. 청중들은 감탄하며 노래를 더 권하자 이어서 이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10.03.20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다압면 금천리 동동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을님
  • 장가간 첫날 밤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불렀다. 이 노래를 마지막으로 고하 마을의 조사를 모두 마치고 진현 마을로 인사차 넘어 갔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장덕선
  • 장가간 첫날 아들 얻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제에 이어서 이 노인회관을 방문하자 안면이 있는 분들이 반겨 주었다. 주위의 많은 분이 시끄럽게 해서 채록하는데 좀 애로가 있었다. "이야기는 여러 사람이 있어야 신명이 난다"며 구술을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장가간 친구의 장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무기 전설을 알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모른다고 했다. 시골 선비가 중에게 속혀 마누라를 걸고 내기 바둑을 두었다가 마누라의 도움으로 내기 바둑을 이겼다는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들은 바는 있으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경갑
  • 장가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고 사골댁이 가사 ‘사친가’를 구송하였다. 청중이 거드는 것을 보아, 모두에게 내용이 익숙한 것 같았다. 이장이 이 노래를 다른 노래와 착각하자, 제보자가 ‘그건 장가노래’라고 정정했다. 그래서 ‘장가노래’를 청하였더니, 침착하고 느긋하게 창부타령...
    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박윤경
  • 장가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장가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명잣으며, 삼삼기하며 부른 노래다. *
    조사일시1979-04-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나춘자
  • 장가들고 부자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 얘 하나 더 해 볼까요.”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김동희
  • 장가들고 싶은 아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고을 원의 선정(善政) 얘기가 있으면 들려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잠시 밭가에 나가서 과일을 따 가지고 왔다. 그래서 과일을 들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
    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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