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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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아들의 과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건공장군 이야기가 끝나자 곧 “내 하나 말하지” 하여 자원해 시작했다. 이 조사에 협조하는 뜻에서, 또 자기의 이야기도 그럴싸한 것을 녹음하여 두려는 뜻인 듯 싶었다.과거를 본 이야기로 한싯귀(漢誇句)가 나오고 하니 청중들이 한결 흥미를 보였고, 양형회씨는 그 한...조사일시1980-01-21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현용필
- 작은 예미의 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난 후 조사자가 청중들과 초도에서 방목해서 키우는 소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 도중에 예미 사람인 제보자가 오자 청중들이 조사자를 대신해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좀 해줄 것을 권했다. 제보자가 웃으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냐고 하자...조사일시2010. 8. 20(금) | 조사장소여수시 삼산면 초도리 대동마을 모정 | 제보자김종술
- 작은 원님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고을 원이 판결을 잘 했다는 이야기도 많이 있던데 그런 것을 혹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 그런 이약을 들었지요.”하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구연 중에 말을 너무 빨리 끝맺으려는 의식 탓인지 문맥상의 의미 생략이 많은 구절이 간혹 있었다.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작은 죄가 큰 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 에 이어서 노래를 권했더니 노래가 더 이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옛날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좌중이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했다. 이야기를잘하는 분으로 알려져 있었다. 제보자는 선생님 앞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데는까닭이 있다면서 이야기의 말머리를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김말임
- 작은 집으로 옮겨 가는 집지킴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용산댁이 앞의 ‘집이 망할 때면 나타나는 구렁이’ 이야기를 마치자 마자 임당댁이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임당댁
- 작음관(鵲音館)의 가(假)노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가노적에 대하여 들은 바가 있으면 이야기해 달라고 요구했더니, 구술해 주었다. 이것은 설화라기보다는 역사적 사실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전제한 뒤에 이야기했다. 그러나, 내용상 설화적 요소도 간직하고 있으므로 정리해 둔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김동선
- 작음관(鵲音館)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대장군과 숙종대왕’을 듣고 난 뒤에 그 밖의 전설도 기억나는 대로 들려 달라고 하여 계속 들은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수
- 작장마을의 작장천에 살았던 도깨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작장마을에 관한 전설에 대해 묻자, 제보자는 옛날이야기를 서두부터 꺼내기 시작하며 자세하게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노포동 작장마을 박용진씨 댁 | 제보자박용진
- 작천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지환
- 잔교리(棧橋里)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담배를 피워 물면서 바위에 얽힌 전설을 들려 주었다. 제보자는 술은 못하고 담배는 하루에 두 갑씩 피운다고 했다. 이야기 도중에 담배를 여러대 피웠다.*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김진호
- 잔디마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재미가 없어 판이 식는 듯한데, 조사자가 다시 잔디마골 유래에 대해서 묻자 처음 제보자가 머리를 끄덕이며 "이건 좀 장하지 싶은데" 라고 말하면서 시작했다. 청중들의 분위기도 차츰 진지하게 되어갔다.*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위수
- 잔소리꾼 삼촌 골려주고 간섭 면한 평양감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 구연하여 주었다. *조사일시1983-05-1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서춘만
- 잔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를 아느냐고 묻자, 바로 창부타령을 불러주었다. 듣고 있던 청중도 추임새를 넣으며 흥겨움을 더해 주었다. 제보자는 성격이 긍정적 이어서인지 노래를 부르고 나자 웃으면서 부끄러움을 표시하였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신성주(여,83세)
- 잔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잘 모른다고 하였지만 함께 불러주겠다는 말에 용기내어 노래를 불러주었다. 제보자가 부르는 동안 청중들도 따라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우삼순(여,83세)
- 잔치상의 돼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0]의 끝나고도 이야기의 분위기가 완전히 무르익지 않아 얘기가 끊겼다. 잠시 다른 얘기를 주고 받던 중 제보자가 자청해서 얘기를 시작했다. 그러자 소란스럽던 분위기는 조용해졌다.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한진호
- 잔치에 돼지를 잡게 된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비를 차린 후 조사취지를 설명하였다. 제보자가 제일 먼저 가짜 이야기인 임금님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나섰다. 거짓말 이야기라며 잠 시 멋쩍은 듯 뜸을 들이다가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분명한 발음으로 잘 구연해 주었다. 청중들은 이야기 내용을 잘 이해하는 추임새를 ...조사일시2011. 1. 14(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도산면 법송리 상촌경로당 | 제보자강옥선
- 잔칫집의 불알 소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 제보자는 용바우 이야기와 개 피를 뿌리는 풍습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10702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노병예
- 잘 고른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야기를 마치고는 술을 청해서 한 잔 더 마셨다. 조사자가 김창기 제보자에게 설화를 요청했으나 제보자가 자청했다. 이야기 도중 김창기 제보자의 표정을 유심히 살피며 많이 의식했다.*조사일시1985-04-2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옹동면 | 제보자조정동
- 잘 굴러서 벼슬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6이 끝난 뒤에 박영만이 ‘거좌의 복으로 산 사람‘을 이야기했으나, 이야기가 산만하여 정리하지 않았다. 이것은 ‘거좌의.’ 다음에 시작한 것인데, 제보자의 자청으로 들은 것이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선호
- 잘 굴러서 출세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에 이장이 마을 할머니들 일곱 분을 모셔 왔다. 이장이 조사자들의 방문 목적을 말하며 좋은 이야기를 해 달라고 부탁하자 모두들 사양하는 눈치였다. 한 <page id="292"></page> 참만에야 제보자가 나서서 이야기했는데 꽤 긴 이야기였다. 바보스러운...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유금화
- 잘 맞추는 장님 세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인색한 부자 이야기나 구두쇠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잠시 고민하다가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2.20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3리 546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철
- 잘 못 쓴 김자점 아버지 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근태의 집에서 제보자 신도식과 함께 이야기를 하던 도중 김자점 이야기가 나왔다. 이야기 도중 김근태가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라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23 | 조사장소제보자(김근태)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왕장3리 454-17번지 | 제보자김근태
- 잘 못 쓴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자가 구연에 적극적일 수 없었기 때문에 조사자가 분위기를 돋우며 구연을 유도해야 했다. 그가 묘자리도 봐 준다는 말을 들은 바 있어 명풍이나 명당얘기 좀 해 달라고 하자 오히려 풍수지리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가하고 나더니 이 얘기를 꺼냈다.조사일시1981-07-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최종묵
- 잘 사는 딸과 못 사는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절부 진양강씨와 볼모된 아이)에 이어서 점잖은 일화만 이야기하여서 조사자(정상박)가 ‘고창녕과 외입쟁이’이야기를 들려 주고, 이런 우스개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졸랐더니 이 민담을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만주
- 잘 사는 집안과 못 사는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4에 이어서 계속하여 제보자가 가정에 대한 민담 4편을 구술하였는데 그 중의 하나다. 이 설화는 가부장적 가족제도에서 가장의 권위를 강조하는 것으로 제보자는 이야기를 마치고 그 규범을 다시 강조하는 말을 덧붙였다.*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잘 사는 집안과 못 사는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1에서 이석필씨가 부자에 관한 이야기를 해서 그로 말미암아 제보자가 부자가 되는 원인에 관한 이 이야기를 하였다. 이와 유산한 내용의 이야기는 하청면에서도 들었고, 이 설화가 끝나고 이석필씨에게도 한 편 들었다.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정성희
- 잘 울어서 팔자 고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4와 비슷한 내용의 이야기를 계속하여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잘 한 오입을 말한 풍수장이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상오리 | 제보자김종욱
- 잘개질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황기석
- 잘난 낭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노래를 마치자 청중들이 잘 한다며 또 노래를 해보라고 하자, 바로 이어서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는 노랫가락조로 불렀는데, 노 래 제목은 여인의 잘난 모습을 노래한 가사 내용을 고려하여 ‘잘난 낭자 노래’라 붙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전영숙(여,73세)
- 잘못 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 자청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기억력이 대단했으며 입담도 좋았다. 차분하게 이야기를 구연했는데 이야기의 조리가 정연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상수
- 잘못 저승갔다 온 동명이인(同名異人)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한 바퀴 돌자 “다시 내 차례인가.”하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11-2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 제보자김재옥
- 잘못되어 가는 세월은 사람 탓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가 자진하여 이야기를 계속했다. 이야기의 앞부분이 녹음되지 않아서, 조사자가 ?인간 말짜가 살았어요??하고 되물었다. 제보자는 오늘날의 세태가, 늙은이와 시부모를 박대하게 된 내력과 원인을 자기나름대로드러내기 위해서 무척 애썼다. 특히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배분령
- 잘못된 보고를 바로 잡은 이도재 어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마을회관에 모인 노인들로부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중에 이 제보자가 들어왔다. 주변 사람들이 조사자에게 노인회장이라고 소개를 했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애기섬 이야기를 아느냐고 하며 구술을 요청하자, 애기섬 이야기는 잘 모른다고 하며 이 이야기를...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윤학줄
- 잘못받아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윤차점
- 잘못을 깨달은 천황폐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허웅아기에 대한 이야기를 마친 후 좀 쉬는 사이에 제보자가 자신 일생에 대한 여러 일들을 이야기하다가 다시 좀 ‘긴 말’을 하여도 좋으냐며, 이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잘사는 방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곧 이어서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한 손에 부채를 들고 부치며 이야기했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잘사는 비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구경하고 있는것을 가서 이야기 하나 하라고 하니 시작한다.*조사일시1980-10-11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 | 제보자안창수
- 잘사는 비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녹음기 마이크를 갖다대기도 전에 또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잘사는 친구와 못사는 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한기씨는 이 이야기를 9‧10세 때 학교 선생님께 들으셨다고 한다. 고향이 원래 이곳이 아니고 충남 금산군 진산면인데 그 곳에서 학교에 다니며 선생님께 들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김한기
- 잘사는법 알려준 성주(成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회장이 옆에 있는 전동호씨에게 “자네가 해.” 하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11-2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 제보자전동호
- 잘하거나 못하거나 두들겨 맞는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로당에 늦게 들린 제보자가 이야기판에 끼어들어, 자청해서 구연한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위교
- 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해방가’를 불러도 되느냐고 해서, 조사자가 좋다고 하자 이 노래를 했다. 해방의 상황과 세태를 잘 반영하고 있는 노래인데, 노래의 곡 조는 앞의 노래들과 마찬가지로 창부타령 곡조였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산리 뇌산마을 | 제보자이남순(여,81세)
- 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제보자가 앞서 구연한 이야기 외에 다른 이야기를 하지 못해 노래 판을 유도했다. 먼저 옛날에 길쌈을 하면서 불렀던 노래를 불러달라 고 하자, 잠이 와서 잠을 ㅤ쫓기 위해 불렀던 노래가 있다면서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백천리 척지마을 | 제보자노춘영(여,70세)
- 잠 잘못 자서 별꼴당한 보따리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구연을 마치고, 조사자가 이야기를 해달라고 청했다. 그러자 마을 어르신들이 원영구 제보자가 이야기를 잘한다며 추천하였다. 원 영구 제보자는 자신이 어렸을 적 옆집 할머니에게 들은 이야기를 해야겠다며 구연을 시작했다. 제보자가 구연을 시작하자, 청중들은 제...조사일시2010. 1. 23(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동면 좌운2리 1078-2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원영구
- 잠시 풍수질하여 부자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친 박선식씨가 제보자에게 권유하자 곧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해원
- 잠아 오지마라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청중과 가사를 이야기한 뒤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봉곡마을 봉곡마을회관 | 제보자배국향
- 잠아 잠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평리에서 [민요 7]까지 끝내고 밤 11시 쯤 선암사(仙巖寺)(전라남도 승주군(昇州郡)에 있는 절. 삼십일 본산의 하나. 신라 내물왕(奈勿王) 때 아도화상(阿道和尙)이 세움. 선교(禪敎) 양종(兩宗)의 본산(本山)임.)에서 500m 떨어진 교목리에 도착하여 근처...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독면
- 잠아 잠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정거마을 이동면 복지회관 | 제보자박말례
- 잠아 잠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문뜩 생각났는지 스스로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난음리 문현마을 문현 마을회관 | 제보자박막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