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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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미상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에 있어서 단편적인 이야기가 오고 가다가 기우제와 마을 우물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다. 이 이야기도 동장이 주로 했다. 동장은 이야기보다 마을의 풍습을 주로 소개하려 하였으므로 이야기를 조사하기 힘들었다. 이 때 이웃 마을의 경노회장인 배상봉씨가 지나치다 들...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심화이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정유석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6에 이어서 조사자가 청하여 부른 노래다. 원래 아이를 업고 어르면서 부른 노래였는데, 눈을 지긋이 감고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노래하여도 몸놀림과 노래의 박이 잘 맞았다. 나지막하게 불렀기 때문에 청중도 조용하게 듣고 있었다. *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이병현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이병현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애기 재우는 자장가도 있지 않느냐고 하면서, 옛날에 자장가를 어떻게 불렀는지 묻자, 제보자가 그냥 “자장자장” 했다고 하며 다음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7. 6(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대연6동 남구보건소 옆 팔각정 | 제보자이연이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배을영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봉기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향면 | 제보자하석준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태순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태순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367" 서지id="tsu_2596" 기사서지id="Q_2596_608_0903_0903"><br/><Sync Start="937665"><P class="KRCC"><classserial>[진원면 민요 11 ]</classserial><br/><제...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정애숙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기 보면서 부르는 노래를 하여 달라고 하자 부른 노래이다. 이제는 조금 싫증이 나는지 그만 한다고 자꾸만 말했다. 잊었다고 하실때 옆에 있던 아들과 어른이 자꾸 해 주라고 해서 해 준 것이다.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정애숙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마을에서 민요를 조사하기 시작한 지 이틀째의 날인데, 현갑봉씨 댁에 많은 노인들이 모여들었다. 조사자가 자장가(제주도에서는 ‘애기구덕 흥구는소리’라고 함)를 요구했더니 현갑봉씨는 ‘애기구덕’이 있어야 노래가 나온다면서 구덕을 빌리러 갔다. ‘애기구덕’은 대오리...조사일시1981-08-10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남원읍 | 제보자현갑생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고승옥
- 자장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이옥녀
- 자장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손자들 잠 재울 때 부르는 노래를 들려 달라고 청하였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를 가창하는 중에 문영자와 김순자 두 아주머니가 와서 노래판에 합석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안갑순
- 자장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민요가 이와 비슷한 것이라서 생각은 해 내었으나, 내용에 별로 자신이 없어 보였다. 청중들이 옆에서 기억을 도와 주었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최점석
- 자장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 뒤에 제보자와 손필희 할머니가 ‘쌍금쌍금 쌍가락’를 부르다가 첫대목만 부르고 완성하지 못하였다. 제보자들이 너무 연로하여 기억력이 희미하여진 것 같아서, 조사자가 근년에 불렀음 직한 자장가를 청하여 들은 것이다. 몸을 흔들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김연이
- 자장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고산면에서 채록을 목적으로 여러 집을 다녔으나 할머니가 계신 집을 찾지 못하였다. 동네 할머니 계신 집을 알려달라 하여 찾아 갔더니 따로 살림나서 살고 있는 아들 이영문씨가 와서 국옥예 할머니와 얘기하고 있었다. 조사자를 반가이 맞아주었으며, 현재 할머니...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국옥예
- 자장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는 이 두 분에게 자장가를 불러 주기를 요청했다. 고령의 제보자들이고 하니, 원색적인 자장가를 간직하고 있으리라 확신해서였다. 김금련씨가 김명선씨에게 부르기를 종용했다. 김명선씨는 서슴없이 자장가를 부르는데 역시 기대했던 대로 전형적인 사설이다. 오른손으로 ...조사일시1980-09-25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김명선
- 자장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할머니들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가서, 조사 취지를 설명하자 반갑게 맞이했다. 제일 먼저 이 노래를 불렀는데, 청중 중에 한분이 가사내용을 거들자 그런 거는 배우지 않았다고 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불렀다.*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배팔임
- 자장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잇달아 자장가를 요청했더니 스스럼없이 불러 주었다. 오국희씨가 가져다 준 바구니를 흔들면서 평범하게 불러 갔는데 그 사설 역시 별다른 내용은 없었다. 자장가는 일반적으로 여인들이 부르는 노래인데 아직 나이도 별로 들지 않은 남성이 부르는 게 대견스러울 뿐이었다.조사일시1981-05-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홍순원
- 자장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제보자는 많은 종류의 민요를 확보하고 있음을 볼 때 필경 자장가도 어김없이 잘 부르리라 믿고 불러 달라고 하자 제법 기다랗게 불러 갔다. 그 사설은 많은 분들이 부르는 전형적인 것이면서도 질서정연하다. 미소를 머금은 채 불러 가는 그 가락은 비교적 빠른 편이었...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양경생
- 자장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영부씨는 1980년 제주에서 열렸던 전국민속예술경연 대회에 덕수리에서 출 <page id="1027"></page> 연하여 대통령상을 받았던 방앗돌 굴리는 노래를 공연할 때 서우젯소리를 선창한 바 있기 때문에 이미 잘 아는 사이였다. 이 여인은 구비문학에 대...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김영부
- 자장가 (10)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기노래를 부른 다음에 밭 밟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다가 별로 안 불렀었기 때문에 잘 부를 수 없다면서 그만두었다. 장소가 길가 정자이고보니 노래가 제대로 불리어 질 수 없었다. 잇달아 자장가를 요청했더니 스스럼없이 불러 갔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문윤옥
- 자장가 (1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장가의 가락 역시 지나치게 빨랐으며, 평범한 사설을 잠깐 부르다가 그쳤다. 길가가 되어서 주위가 산만한 데다가 가끔 경운기가 요란스런 소리를 내면서 오가기 때문에 노래가 길게 이어질 수 없었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지정원
- 자장가 (1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장가를 부탁했더니 서슴없이 불러 주었다. 자장가는 대체로 여인들이 부르는 노래로서 남자들이 부르는 경우는 드문데, 썩 길게 불러 갔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문윤옥
- 자장가 (1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침 찾아든 윤추월씨에게 자장가를 부탁했다. 윤추월씨는 매우 활달하고 적극적인 여인으로서 무슨 민요든 부를 수 있는 경우라면 이내 응했다. 남성들과 어울려 남성노동요인 따비질 노래 등도 불렀던 일이 있다. 자장가만 하더라도 지난 7월에 두 번이나 불렀었다. 송안옥씨...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자장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9]에 이어 계속해서 이 노래를 가창했다. *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안갑순
- 자장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0시경에 제보자가 설화와 민요에 능하다는 소문을 듣고 댁으로 찾아갔다. 제보자가 집안이 더우니 집 뒤 길가의 정자나무 아래로 가자고 하고, 애들을 시켜 동서인 이순학 할머니를 모셔 오게 하는 등 동네 할머니들을 오게 하였다. 제보자에게 민요를 청하였더니, ‘베틀...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쾌남
- 자장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둑 아래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던 중, 마을의 불량배들이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다시 둑 위로 자리를 옮겨 조사했다. 마침 비도 개이고 하여 술 한 잔을 대접했더니, 흔쾌히 노래를 불러 주었다. 조사는 자연적으로 제보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조사일시1981-07-31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이상정
- 자장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자장가를 불러 주도록 제보자들에게 요청했더니, 김태민 여인이 나서서 단 한 편을 짤막하게 불렀다. *조사일시1980-09-28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김태민
- 자장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7]을 듣고 나서, 부른 노래이다. 곁에서 청중들이 지나치게 사양하지 말고 부르라고 권유해서 마지못해 부른 것이다.*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김순희
- 자장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요청에 따라 송선화씨가 자장가를 평범하게 불러 갔다. 가만히 앉은 채 몸짓도 없이 불렀는데 그 사설도 일반적인 것들이었다. *조사일시1981-08-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 제보자송생화
- 자장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매는 노래를 열의껏 부르는 것으로 보아서, 자장가 또한 잘 부르리라, 또한 성의껏 부르리라 믿고 청했더니 예상대로 분명한 발음으로 기다랗게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박춘화
- 자장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장가가 기왕 시작되었으니 현순옥씨 보고 불러 달라 했더니 이내 응했다. 발음도 선명한 편이요 노래도 무리 없이 이끌어 갔다. 현순옥씨가 부르는 이 자장가는 제주도 자장가의 한 전형인 셈이다. 바구니를 제주도 특유의 아기 재우는 기구인 (아기구덕)대신 흔들면서 불...조사일시1981-05-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현순옥
- 자장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태민 여인이 자장가를 부르는 것을 보고, 김태숙 여인도 제나름의 자신이 생겼는지 다가앉아서 불렀다. 김태숙 여인이 부른 사설과 비슷하면서도 이를 보완하듯, 비교적 가다듬어진 편이다. 그러나 제 3행과 제 4행 사이에 “저레가는 검둥개야/우리애기 재와도라”라는 귀...조사일시1980-09-28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김태숙
- 자장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7]을 부르는 동안 곁에서 가사를 거들다가, 노래가 끝나자 자청해서 불렀다.*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김순희
- 자장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잇달아 윤추월씨에게 자장가를 불러 달라 했더니, 이내 응했다. 윤추월씨는 아주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이어서 자장가를 부르는 데도 분명한 음성으로 기다랗게 사설을 나열했다.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자장가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성격이 활달한 이명숙 여인이 옆에서 지켜 보다가 잇달아 자장가를 불렀다. 전반부는 앞의 두 분이 부른 내용과 마찬가지이지마는, 후반부를 야무지게 덧붙였다. 제보자는 나이에 비하여 많은 종류의 민요를 간직하고 있는 셈이다. *조사일시1980-09-28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이명숙
- 자장가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송추옥씨에게도 자장가를 청했다. 발음은 선명했지만 별다른 사설이 드러나지는 않았으며 그저 평범했다.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추옥
- 자장가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장가라면 이달빈씨가 썩 잘 부른다고 하면서 주변에서 모셔 왔을 때, 이 곳에 모인 분들은 흥겹게 유행가를 부르며 놀기 시작했다. 장소를 이층으로 옮기고 조용히 녹음하기로 했다. 맷돌 노래와 자장가를 연거푸 부르는데 맷돌 노래는 단 한 편뿐이어서 여기 옮겨 적지는...조사일시1980-09-28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이달빈
- 자장가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원길씨에게 자장가를 부탁했다. 노래가 선명했다. 특히 어린애의 탄생과 어렸을 때의 성장을 보살펴 준다고 관념하고 있는 할머니를 시종 사설 속에 담고 있었다.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오원길
- 자장가 (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끝으로 자장가를 불러 주도록 요청했다. 자장가는 지난 9월 28일 녹음했던 바 있지마는(삼도동 민요 34), 같은 제보자가 같은 종류의 노래를 부른다 하더라도 부를 때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게 마련이니까 그 사설을 대비하는 것도 흥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역시...조사일시1980-10-08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이달빈
- 자장가 (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장가를 불러 주도록 요청했더니 기다랗게 불렀다. 역시 기억력이 뛰어난 분인 듯 사설도 잘 기억하였거니와 성의껏 불렀다.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홍기화
- 자장가 (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고순자씨가 잇달아 자장가를 불렀다. 제주도 민요라면 무슨 노래든 성의껏 불러 보려는 그 의욕이 두드러졌다. 가락은 선명하지만, 사설은 평범하다. 고령의 전승자에게 괜찮은 사설을 배워 익힌다면 바람직한 제보자가 될 수 있을 듯 보인다. 두 팔로는 애기구덕을 흔드는 ...조사일시1980-10-10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고순자
- 자장가 (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송평우씨는 성대가 유다르게 좋다. 송평우씨에게 혹시나 하고 자장가를 부탁했더니 역시 능란하게 불렀다. 자장가를 남자들이 부르는 경우는 썩 드물다.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송평우
- 자장가 (8)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금련씨는 전번에(9월 25일) 녹음할 때에 자장가를 불러 주도록 청했으나 불러 본 일이 없다면서 사절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솔선해서 불렀다. 고순자씨가 부르는 자장가를 유심히 듣더니, 어딘가 모르게 개운치 않게 느꼈는지 모르겠다. 재빠른 속도로 거침없이 불러 ...조사일시1980-10-10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김금련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