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국수 대신 물이 나오는 쌍학사의 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판에 끼지 않고 바둑을 두던 제보자가 바둑판에서 물러나와 자진해서 이야기를 했다. 직접 쌍학사에 가서 이야기의 증거물을 보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쌍학사라는 명칭의 연기설화이기도 하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권걸하
- 국수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두 편을 들어보니 제보자의 기억력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재주에도 불구하고 사양을 많이 하였다. 이번에도 얼음마 타령이나 언문 뒷풀이를 들려달라고 했더니 너무 많은 노래를 요구한다며 불평하였다."조사자는 제보자가 노래를 참 잘하며 기억력이...조사일시1985-05-1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송옥표
- 국수봉 유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5-28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 제보자이우영
- 국수봉(國讐峰)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댁에서 숙식을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린 후 들은 것이다. 청중은 제보자의 부인 한 사람뿐이었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안판주
- 국지사 박상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광태씨가 집안 이야기를 하고 나자 내가 하나 더 하겠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임피면 | 제보자강지섭
- 국통산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국통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자, 거기에는 별 이야기도 없다고 하면서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2-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 제보자박영화
- 국풍 남사고의 모친 묘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천십장(九遷十葬)했다는 남사고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하다가 남의 가문에 관한 이야기를 함부로 해서 되겠느냐고 망설였다. *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동식
- 국풍 성지를 푸대접해서 망한 송씨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정진욱이가 국풍이 누구냐고 묻길래 홍성지가 아니냐고 했더니, ‘성기’라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이었다. 청중들도 국풍의 이름에 대해서 일치하지 않았다. 이야기 도중에 이어서 하도록 했다. 앞의 이야기와 관련된 내용이다.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정진욱
- 국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7에 이어서 제보자의 자청으로 한 노래다. 주위가 어수선할 뿐 아니라 녹음기의 상태도 좋지 않아서 채록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순금
- 국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김순금
- 군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모심기 노래나 나무하는 노래를 유도하였으나 제보자는 감기가 걸려서 부르지 않겠다고 피했다. 그러다 군대 가서 심심해서 불러본 것이 있다며 불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마산리 수여마을 | 제보자이재석(남,85세)
- 군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 ‘6.25 노래’를 끝내자 청중들이 김분난 씨에게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은 돈을 내야한다.”면서 추켜세웠다. 김분난 씨는 멋쩍어하면 서 “잘하려고 하는 노래가 아니라 옛날노래를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청중들은 연습하느라 회관에 늦게 왔다며 김분난 씨를...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분난
- 군대를 갈라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렸을 때 노래를 불러 다라고 하니 제보자가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고 하면서 짧지만 불러 보겠다고 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신정자(여,63세)
- 군등치와 말무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영하 교사가 그 지방 향토 민속 전시회를 열었을 때 현장에서 만나 녹음한 것이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이상국
- 군량골과 말무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을에 큰 무덤 같은 것이 있는지 물어보자 제보자 이종벽이 말무덤이 있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2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진재길32(장현노인정) | 제보자이종벽
- 군량미 창고가 있었던 평창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순창문화원의 소개로 제보자와 연락할 수 있었다. 제보자가 방문을 허락하여 제보자의 자택을 찾아갔다. 제보자는 미리 준비를 하고 있었던 듯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21일(금) | 조사장소순창군 팔덕면 장안리 526-1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박태호
- 군령포 마담포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이국인
- 군로사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2.25 | 제보자이오진
- 군마의 죽음에 대한 누명을 벗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한말 마장이던 압해도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오금열
- 군밤 닷 되 찐밤 닷 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 원래는 줄거리가 있는 민요인데 제보자가 곡조를 잃어버려서 그 가사 내용을 이야기처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7월 3일(토)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958번지 이도주공아파트 107동 402호 제보자 자택 | 제보자곽길순
- 군밤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김점봉
- 군밤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3]이 끝나고 젊을 때 부르던 노래를 해 보라니까 이 민요를 불렀다. 이 뒤에‘모노래’를 시켰더니 가사의 기억 상태가 좋지 못하여 채록하지 않았다.*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김점봉
- 군밤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이 마련되자 제보자보다도 오히려 그녀의 딸이 어머니께 노래 좀 해보라고 졸랐다. 그러면서 조사자에게는 이런 노래는 어머니밖에 모르는 것 같다며 뽐내고 싶어했다. 열 두살 무렵에 집에 자주 찾아오는 풍각쟁이한테서 들은 것이라며 들려줬는데 곡조가 독특했다. *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천용식
- 군밤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성주풀이를 부르고 다시 타령으로 넘어간다.조사일시2010. 12. 31(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상낭마을회관 | 제보자임복순
- 군밤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백생귀 제보자를 만나기 위해 재차 방문하였다. 이 날은 진안군수가 신년하례차 마을을 방문한 날이라서 제보자는 군수와의 점심 식사 자리 에서 술을 마시고 흥이 난 상황이었다. 처음에는 노래를 잊어버려서 못한다고 했으나, 회관에 모인 마을분들이 “백생원 노래 한 번 해...조사일시2010. 2. 1(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동창리 석전길1 석전마을회관 | 제보자백생귀
- 군밤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가 전상례가 군밤타령을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09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쌍정1리 덕금로396(게이트볼장) | 제보자전상례
- 군밤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남원산성이 끝나자 청중들이 박수를 치며 계속해서 부를 것을 권하자 이어서 불렀다. 앞노래와 마찬가지로 서서 춤을 추며 노래를 불 렀다. 제보자가 이 노래를 외운 이유는 광양에서 밤을 많이 재배하기 때문이라고 한다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군사 뽑혀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박삼선
- 군사 뽑혀가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경필이 노래)라고도 한다. 명잣으며 길쌈할 때 불렀다. *조사일시1979-04-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박삼선
- 군사적 요충지 녹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3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군산 나올때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23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송기조
- 군산(軍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군산은 남제주군 안덕면(安德面)과 중문면(中文面) 경계선상에 있는 표고 334m로 흙빛갈이 유난히 붉은 산이다. 서기 1007년(고려 穆宗 10년)에 해중에서 산이 용출했다는 보고를 받고 조정에서는 태학박사를 보내 현지조사를 시켰던 것이다. 그 때에 주민들이 말하...조사일시1981-05-09 | 조사장소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 제보자김재현
- 군수가 된 건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83]이 끝나자 마자, “내가 하나 허께□하고 나서 앉으며 자청했다. 태인에 갔다가 손님(조사자) 대접 하려고 택시 타고 왔다고 했다.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녹음기를 앞에 대고 거듭 청하니 바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길한
- 군수가 판단한 효자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조사자와 이야기를 번갈아 하면 하루 종일 이야기하겠다고 해서, 조사자가 다시 정만서의 불효자 놀음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고개를 끄덕이며 그럴 듯한 이야기라고 하더니, 다시 이야기를 들고 나왔다. 좌중에게 담배를 권하니 사양해서 잠시 이야기가 지연되었다.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군수동의 명당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애마회두 명당터 이야기에 이어서 명당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되었다.조사일시2011.01.14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도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회원
- 군왕지지 명당을 얻어 조선을 건국하게 된 전주 이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8일(월)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군왕지지를 차지하기 위해 절을 없앤 흥선대원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풍수지리에 관한 인물들을 언급하다가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12일(토) | 조사장소순창군 팔덕면 장안리 526-1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박태호
- 군웅 말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무가의 전사가 끝나니까 자정이 넘었다. 그래서 내일 아침에 조사자의 여관에 오기로 약속을 하였는데, 오전 10시경에 왔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다른 무당이 잘 부르지 못하는 무가가 있느냐고 하였더니 자랑스러운 듯이 있다고 하면서 이것을 불렀다. 제보자에 의하면...조사일시1984-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달동 | 제보자유필종
- 군원대 부묘(父墓)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너무 간단하게 끝나자 조사자가 좀 길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이인규씨가 시작한 것이다. *조사일시1981-05-01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온양 | 제보자이인규
- 군위 봇대감(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기수씨가 또 시작하려 하자, 이기백씨가 가로막으며 재미있게 들을려면 돌아가며 하자고 제안했다. 모두들 좋다고 찬성했다. 이중철씨의 차례가 되어 별로 자신없이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중철
- 군위 어리실 대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홍태석씨가 어리실[외량 2동 옛 지명] 대추는 소리가 난다고 하자, 제보자가 “그 이야기 내가 한번 해 보지.”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홍순철
- 군유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점말’ 지명유래에 대한 구연한 뒤 동학혁명과 3.1 만세 운동에 관한 역사적인 이야기를 한참 했다. 그리고 청중들과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 다가 갑자기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1. 13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도관3리 467-1번지 노인 회관 | 제보자박경주
- 군유산 베틀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영광지역에서는 대절산 화미(火米) 이야기가 전한다. 그래서 대절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던 중에 제보자가 군유산에 있는 베틀바우 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1구 26-1번지 장터 노인정 | 제보자김유례
- 군인들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는 이장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네이야기, 젊었을 때 고생한 이야기가 나오다가 자연스럽게 반란군에 관한 이야기로 넘어갔다.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정리 하용마을 323번지 하용마을회관 | 제보자김판례(여, 78세)
- 군자는 명의(明義)요 소인은 명리(明利)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마지막으로 구술한 것이다. 분위기가 매우 조용하였다.*조사일시1984-06-10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김진화
- 군자봉 묘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대동계 이야기를 끝내고는 숨을 한 번 돌아쉬고 이야기를 계속했다. *조사일시1982-07-15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장재순
- 군자와 옥녀가 만나서 시루에 떡을 해 먹었다고 해서 유래된 시루봉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지명의 전설을 이야기 해 달라고 하자 시루봉 유래 전설을 이야기 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 (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임포리 임포마을 | 제보자하창진
- 굳은 정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새야새야?를 듣고난 후에 불러 준 것으로 여러 할머니와 함께 들은 것으다. 좀 부끄러움을 타는 듯 하였다. 또한 별로 말이 없는 과묵형으로 보였다. *조사일시1983-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이범선
- 굴 캐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조사일시2011.04.09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흥면 정죽4리 다목적회관 | 제보자김복례
- 굴갓 잃은 중의 송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승렬에 관한 이야기는 많은데 다 잊어버렸다고 했다. 조사자가 자꾸 조르"<page id="168"/>자 다시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05-02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송악면 | 제보자이용정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