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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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완대장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술만 얻어먹고 있기가 미안하다면서 못하는 이야기지만 한번 해 보겠다며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홍하석
  • 이완대장 출세시킨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고 청중들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다. 구연 도중에 ‘되가주고’란 말을 아무런 의미없이 많이 사용하는 편이었다.*
    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김용한
  • 이완대장과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른 얘기 더 없냐는 질문에 하나만 더 한다면서 구술을 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흥
  • 이완대장과 산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를 마치면서 잠시 생각한 뒤에 또 다른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말한 대로 잠시 후에 서두를 꺼내기 시작했는데, 열심히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김호준
  • 이완대장과 소실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덕일 노인의 안내로 제보자의 집을 찾아갔더니, 서재로 안내한 후 제일 처음으로 꺼낸 이야기이다. 제보자의 학식과 문견을 참작한다면, 문헌에서 읽은 자료를 구연했을 가능성이 많다.*
    조사일시1983-01-15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포곡면 | 제보자홍종은
  • 이운용장군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0과 41] 두 편을 끝내고 다시 장소를 마을 입구에서 이백 여 미터 떨어진 할아버지들이 모여 계시는 바닷가 소나무 그늘로 옮겼다. 12시 20분 경이었다. 할아버지 네 분이 모여 계셨다. 이야기판을 벌리고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 네 분 중 ...
    조사일시1983-08-0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마영식
  • 이웃 부녀를 탐하는 상사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 한 분이 여관집에 시집을 가서 고생한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이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내 이얘기 한 자리하지.?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했던 말을 되풀이해서 몇 번씩 하는 버릇이 있었다. *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2동 | 제보자차도학
  • 이웃집 처녀 꾀어 벼슬한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 제보자정판대
  • 이웃집 처녀 종아리 때린 김한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강삼석씨의 앞 설화를 재미있게 듣고 나서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조목희
  • 이웃집 효자를 보고 버릇 고친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령마을지에 제보자가 소개된 것을 보고 제보자를 찾아갔다. 매우 적극적인 성격인 제보자는 80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총기가 무척 좋 아서 노래도 여러 곡 불렀고, 이야기도 여러 편 구연해 주었다. 아버지의 재치로 고름장을 면한 이야기를 한 후에, 버릇없는 아들이 ...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원동촌길 17-6 하순덕 제보자 자택 | 제보자하순덕
  • 이웃한 중들의 시기 때문에 사라진 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조사자가 1차 조사했을 때 정수암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 주었냐고 물었다. 듣지 못했다고 하자 제보자가 살고 있는 궁항리에 운장 산이 있는데 그 산에 절이 두 개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두 절이 모두 망했고, 정수암이라는 절은 지금 일부 복원이 되었다고 한다...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궁항리 신궁마을113번지 | 제보자송경섭
  • 이원면과 관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낮에 산불관리인 일을 하는 이주선 화자를 길에서 만나 잠시 이야기를 들은 것이 아쉬워, 저녁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이원회 관이라는 식당에서 다시 만났다. 마침 저녁 식사 시간이라 음식을 시켜 먹으면서 이야기를 들었다. 낮에 들은 이야기와 유사한 내용...
    조사일시2011.04.02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이원면 이원면사무소 앞 이원회관 | 제보자이주선
  • 이원익(李元翼) 대감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벌써 자정이 가까운 시각이었다. 한 마디만 더 하고 판을 끝내가며 끝으로 꺼낸 이야기가 이것이다. 명관(名官)으로서의 주인공의 면모를 거의 망라주의적인 태도로 두루 보여주고 있는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3-11-30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사곡면 | 제보자이호승
  • 이원익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17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노은면 | 제보자유태선
  • 이원조 어른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6-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동 | 제보자이우석
  • 이월 바람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3이 끝나고 나서 잡담이 오고 가다가, “일본에 있을 때 조선 잡지를 본 기억이 난다.”며 이 이야기를 시작한 것이다. 책에서 본 것이라고 해서 정리하기를 망설였으나, 내용이 정리해 둘 만한 것이라 생각되므로 보고하기로 하였다. *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박시원
  • 이율곡 보다 뛰어난 송구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잠시 사이를 두고, 다시 이 이야기를 꺼냈다. 율곡 선생이 구봉 선생과 만나 교유하던 이야기라며 시작한 것이지만 구연의 촛점은 송구봉이야말로 이율곡보다도 훨씬 뛰어난 인물임을 강조하자는 데에 있었다. 양자의 능력을 비교해주고 있는 예는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조사일시1983-11-11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사곡면 | 제보자이호승
  • 이율곡과 유성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이율곡과 유성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율곡 선생 이야기를 끝내더니 또 있다고 시작했다. 이틀간에 걸친 이야기에"<page id="243"/>조금은 피로한 기색이다. 하기야 조사자가 지치고 있으니 88세의 고령인 김정균 할아버지야 오죽하겠는가? 그러나 목소리는 아직도 카랑카랑하다.[제보자 : 임란에 ...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이율곡을 살린 나도밤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범주 제보제가 <<주인을 살린 개>>를 구연한 후 조사자가 도깨비가 방망이 들고 다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자 옆에서 줄곧 이범주 제보자의 구연을 도와줬던 제보자가 나도밤나무 이야기기 아냐며 자연스럽게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01.16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2리 556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윤옥희
  • 이응 자를 빼고 보낸 아내의 편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류재길이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02.17(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용암1길10 | 제보자류재길
  • 이이첨의 도학비를 깨뜨린 우계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풍수지리설에 얽힌 이야기를 청했더니, 제보자가 우리 방조어른 얘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좋다고 맞장구를 쳤더니 이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노문
  • 이인 강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백이흠
  • 이인 겸암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9]이 끝난 후, 하회 유씨 가문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 가운데 제보자가 유서애 형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채홍범
  • 이인 겸암 유운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지난 번 조사 때에 제대로 녹음되지 않았던 겸암의 이야기를 청하였더니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3월 20일(토)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신안리 485-1번지 정촌 마을회관 | 제보자한준석
  • 이인 며느리 얻어 구렁이 면한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를 마친 뒤, 서울 삼각산과 지세에 대해 잠깐 이야기했다. 조사자가 뱀신랑담을 물었더니, “그건 몰라도 하도 몹시 해서 구리이 됐단 얘긴 들었다”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3-08-1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서상이
  • 이인 정북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선인들에 대한 일화를 이야기하면서 이 이야기를 함께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세해
  • 이인(異人) 강감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회준씨의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또 권했더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8-0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배동벽
  • 이인(異人) 경암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17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노은면 | 제보자유태선
  • 이인(異人) 구해 목숨 보전한 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그와 비슷한 얘기라며 계속해서 꺼냈다.*
    조사일시1983-11-11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사곡면 | 제보자이호승
  • 이인(異人) 딸 덕에 회개한 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가 끝나자 몇몇 할머니들이 민요를 부르게 되었는데 그동안 구경만 하던 제보자도 청중들의 권유에 못이겨 _쌍가락지’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마치고 나서 생각나는 얘기가 있다고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김덕선
  • 이인(異人) 딸 덕에 회개한 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그동안 다른 이들의 이야기만 듣고 있었는데, 좀체로 나서지 않으려는 표정이었다. 그러나 조사자들이 몇 번 권유하자 쉽게 이 이야기를 꺼냈는데, [설화18]과 같은 내용이었다. *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김덕선
  • 이인(異人)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계속해서 구연한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신학균
  • 이인(異人) 며느리를 둔 김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더하라고 하니까 밖을 보면서 박칠봉이가 왜 안 오느냐구 하더니, “얘긴 주고 받어야 하는 건데.” 하고는 계속했다.*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이원식
  • 이인(異人) 서(庶)삼촌에 의해 임란 피한 조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할아버지 경로당에 들러서 너덧 분 되는 할아버지들에게 조사취지를 설명하고 이야기를 청했다. 제보자가 관심있게 듣고서는 자청해서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3-10-1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북구 산격1동 | 제보자김진식
  • 이인(異人) 아이와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신학균씨의 이야기를 흥미있게 듣고 있던 제보자가, 어려서 어른들한테 들은 이야기라며 자청해서 구연한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3-08-16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박현수
  • 이인(異人) 정약포 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20]이 끝나고 또 다른 인물전설을 청하여 들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3-10-1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북구 산격1동 | 제보자김봉한
  • 이인(異人) 허미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할머니 경로당의 조사가 대충 마무리되어 오후 6시경 다시 남자 경로당엘 들렀다. 배동벽 할아버지를 비롯하여 ‘여덟 분이 반가이 맞아 주었다. 최양환씨가 간략한 천수경, 칠성경을 왼 뒤에, 제보자가 전날 못다한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시작했다. 원래 [이인 허미수(...
    조사일시1983-08-10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배동벽
  • 이인(異人) 허미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없음 *
    조사일시1983-08-10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배동벽
  • 이인(異人) 황희(黃喜) 황정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얘기 두 마디를 마치고는 침울한 얘기판이 마음에 걸렸음인지 자리를 옮겨보자며 스스로 찾아 간 곳이 한약방을 내고 있는 조진의씨 집 안방이었다. 조진의씨는 시간 여유도 많았고 양해준씨와는 나이와 학식이 비등했기 때문에 이야기 상대로 썩 적합해 보였다. 새로 시작하는 ...
    조사일시1981-02-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양해준
  • 이인(異人)사위 얻은 황정승(黃正承)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단양경로당에 가서 조사의 목적과 내용을 설명하니 화투를 치던 노인들이 옆에서 구경하는 김영배씨를 가리키며 저 사람 얘길 잘한다고 하니까, “내가 뭘 알어야지.” 하면서 사양하다가 조사자가 간청하니 집에 갈 때까지만 하겠다고 하고는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11-08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 제보자김영배
  • 이인(異人)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곽형규씨가 계속 들려 준 이야기다. 세 편 모두 이인(異人)에 관한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4-08-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곽형규
  • 이인(異人)을 잘못보다 혼난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조사가 끝나고 제일 노인이니까 옛날 얘기나 해 달라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오오동
  • 이인손의 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02.09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서천읍 군사리 서천터미널다방 | 제보자이돈직
  • 이인의 예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광양의 일반적인 현황 그리고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데 제보자가 “요즘 사람들은 앞을 내다보지 못하면서 살아요”라고 말하면서 예언을 했던 이인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의 연령이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 이 이야기...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이일제 선생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 녹음된 자신의 음성을 들려 주자 흐뭇해 하였다. 이번에는 자신의 할아버지인이일제 선생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발음은 분명했으나 목소리에 힘이 없었다.*
    조사일시1985-05-14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이호열
  • 이자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상리 경노당에서 안평국씨가 계속해서 구연한 이야기다. 야담에도 있다고 전제한 것을 보아 야담책에서 본 자료인 듯하다. *
    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이장(移葬)해 준 원귀의 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7]을 마치더니 더 할 얘기가 없다면서 난처해 했다. 조사자가 다시 간청을 하니 한참 생각하다가 서두를 꺼냈다.*
    조사일시1983-09-10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권중원
  • 이장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쌍근씨의 이야기가 끝나고, 잠시 동안 마련된 술을 한 잔씩 나누고 난 다음 뒷산에 있는 자라바위에 대한 전설을 이야기해 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뒷산에 자라바위가 있고, 앞산에 뱀바위가 있어서 서로 마주보고 있는데, 분명히 무슨 전설이 있을 상 싶은데 알지 못한다...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이규환
  • 이장곤(李長坤)과 백정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얘기에 이어 계속 구연하였으나, 내용상의 구분에 의하여 조사자가 이 이야기를 따로 떼어낸 것이다. 역시 야담책에서 본 것으로 짐작되는데, 앞 이야기에서 고리짝이나 갗바치 이야기가 나왔으므로 기억해 낸 듯하다. 제보자 자신은 ‘이런 얘기가 실렸는지는 모르지만’이라...
    조사일시1983-01-15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포곡면 | 제보자홍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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