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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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노인회장인 나일수와 여자 회원 몇 분이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방문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모두들 모 여 앉았다. 차를 마시며 처음에는 마을의 일반적인 얘기를 듣고 지명에 대해 묻자 기존의 자료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러다가 조사...조사일시2009. 3. 1(일)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직전리 585번지 직전리경로당 | 제보자김춘자(#3)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정순에게 어릴 적 동생들을 데리고 손뼉치기를 하며 부른 노래가 없었느냐고 묻자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했다. 다리뽑기하며 부른 노래는 없었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이거리 저거리 갓거리>를 떠올렸다. 동생 이정희와 직접 다리뽑기 놀이를 하며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 4. 24(금)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2001-3번지 이정순 자택 | 제보자이정순(#)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10년 12월 15일 철원 고석정 전적관 강당에서 철원역사문화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장에서 전병순을 만났다. 당시에 조사자가 구비문학조사의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연락처를 가르쳐주며 자신이 ‘곡소리’를 좀 하니까 집으로 한번 오라고 했다. 그런데...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길 39-29 전병순 댁 | 제보자한병순(#1)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자료를 참고하여 제보자에게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동안 몸이 불 편하여 병원에 있었기 때문이다. 오전에 제보자 집을 방문하였다. 제보자는 집 마당에서 조사자들을 맞이했다. 집에는 부인과 일주 일 전에...조사일시2011. 3.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3리 용화동길 36 정진택 댁 | 제보자정진택(#)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4월 1일 근남면 육단2리 신현옥 댁에서 조사를 하다가 조사자들이 원하는 거는 사곡2리의 박원 씨가 잘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4월 1일 저녁 숙소에서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했다. 다음날 아침에 다시 연락하여 10시에 박원 댁을 방문하였다. 집에 도착하니 며 ...조사일시2011. 4. 2(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 705-4 박원 댁 | 제보자박원(#)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춘래가 한알때이 두알때이를 부르는 것을 옆에서 지켜본 최해동이 이런 노래도 있었다며 노래를 불렀다. 다른 제보자들이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라며 앞서 부른 노래를 무엇하러 또 부르냐고 하자, 조사자가 약간 다른 노래라며 다시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직접 다리 세기하는...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최해동(#1)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단숨에외는소리를 조사한 후, 다른 동요를 채록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질문을 던졌으나 잘 모른다고들 했다. 다리뽑기하는 놀이를 했느냐고 묻자, 정춘래가 단박에 이 노래를 불렀다. 다시 불러줄 것을 요청하자 별 망설임 없이 노래를 불렀다. 옆에 앉아있던 최해동이 노래를 함...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정춘래(#)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명파리를 다녀와서 점심 후에 죽정2리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사전에 죽정2리에 거주하는 최동호 어르신과 약속을 하였으나 자리에 없었다. 할머니들 서너 분이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고 계셨고 방 안에서는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447-1번지 죽정2리 경로당 | 제보자한방자(#)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뽑기하는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에 다들 이거리저거리 갓거리 노래를 불렀다. 다리 뽑기하는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황충자, 고춘랑, 임병채가 다리를 엇갈리게 앉아 놀이를 시연했다. 고춘랑이 따라 불렀다.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황충자(#1)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래동요에 관한 질문을 이어가며 <다리뽑기하는소리>를 아느냐고 물었다. 전제일이 자신의 다리를 뽑으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박용득이 옆에서 거들었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41-52 해상1리 경로당 | 제보자전제일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래동요에 관한 질문을 이어가며 <다리뽑기하는소리>를 아느냐고 물었다. 전재일이 먼저 다리뽑기놀이를 하며 불러주었다. 전재남이 노래를 부를 때 옆에서 거들어주었던 박용득에게도 구연해줄 것을 부탁했더니 망설임 없이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41-52 해상1리 경로당 | 제보자박용득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 인정2리 경로당을 방문 했을 때 경로당에는 아무도 없었다. 조사자들이 점심을 먹고 재차 방문하였을 때 부녀회장 장연춘을 비롯하여 5명이 모여 늦은 점심을 먹고 있었다. 식사 중에 조사자들의 방문에 조금은 당황해 했지만, 방문 취지를 알고는 같이 밥을 먹자고 권하...조사일시2010. 3. 13(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인정리 446-1번지 인정2리 경로당 | 제보자김봉연(#)
-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2년 답사한 경험이 있던 야촌리에서 정순옥 댁을 찾았다. 정순옥 댁을 가는 길에 전문자를 만나 방문 목적을 이야기 하고 동참하기를 권했다. 이에 하던 일을 마치고 오겠다는 전문자의 얘기를 듣고 정순옥 댁을 방문했다. 마침 남편인 심창수도 집에 있었다. 부부와 인...조사일시2010. 3. 14(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야촌리 운봉산로 150 심창수 댁 | 제보자전문자(#1)
- 이거리저거리(다리세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전순임, 전성옥에 이어서 다리를 펴고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0(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마하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부녀
- 이거리저거리각거리(다리세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다리세기 흉내를 내자 제보자 최옥녀는 다른 제보자와 마주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놀이를 하며 구연하였다. 노래가 끝날 때 멈 춘 다리를 하나씩 빼는 놀이로 남아 있는 사람이 양반이 되는 놀이라고 제보자는 설명하였다.조사일시2009. 7. 6(월)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장평1리 노인복지회관 | 제보자최옥녀
- 이거리저거리갓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임해문에 이어 구연하였다. 노랫말을 물었으나 뜻은 모른다고 한다.조사일시2011. 0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2리 241-18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신동림
- 이거리저거리갓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라리에 이어서 베틀가를 여러 분이 시도하였으나 앞머리만 부르고 뒤를 잇지 못해 구연에 실패하였다. 이후 조사자가 유도하여 다리세기 하는 소리 구연을 시도하였다. 여러번 연습을 거듭하였으나 이소리 역시 앞부분만 기억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어서 한분만 겨우 구연에 성공 ...조사일시2011. 0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333-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윤경순
- 이거리저거리갓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앞 강으로 떼가 많이 내려가서 뗏사공을 놀리는 소리를 많이했다는 노인회장님의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요구하였다. 다리를 뻗고 앉 아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0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정산4리 184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윤금분
- 이거리저거리갓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사민요 쪽으로 질문을 많이 했으나 점심시간도 다가오고 다들 할 수 없다고 하여 다리세기하는 소리로 유도하였다. 제보자가 가장 먼저 구연 하였다.조사일시2011. 03. 05(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촌2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순수
- 이거리저거리갓거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각자가 아는 다리세기하는 소리 경연대회가 열렸다. 옆에 앉은 할머니의 다리를 함께 세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03. 05(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촌2리 마을회관 | 제보자송연옥
- 이거리저거리갓거리(다리세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라리가 끝난 후 다리세기하는소리를 질문하자 여러 제보자가 돌아가면서 구연하였다. 다리를 펴고 다리세기하는 흉내를 내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0(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마하리 마을회관 | 제보자전순임
- 이거리저거리갓거리(다리세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세기소리 구연하는 중 잠시 밖에 다녀온 후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0(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마하리 마을회관 | 제보자엄귀남
- 이거리저기리 갓거리/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리뽑기하는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에 다수의 제보자들이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를 기억해 내었다. 먼저, 전찬옥, 최복순, 황옥순, 송혹희 넷이서 서로 다리를 엇갈리게 걸고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를 부르는데, 옆에 있던 최경춘이 조금 다른 소리를 했다. 최경춘에게 따로...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최경춘
- 이견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관리소 앞 식당에서 보니 이견대가 건너다 보였다. 조사자가 이견대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하기 전에 칠월 칠석 날이 되면 문무왕 자손들이 해마다 대왕암에 제사를 지낸다는 이야기를 했다. 무당은 참석하지 않고 제관만 참...조사일시1979-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양북면 봉길리 | 제보자최원섭
- 이공본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자료는 2011년 4월 14일부터 같은 달 20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모 굿당에서 벌어진 일본 대판 김씨 댁 굿에서 얻은 것이다. 셋째 날 인 4월 16일에는 주로 불도맞이를 하였다. 이것은 불도맞이의 한 제차로 구연된 것이다. 불도맞이를 맡은 큰심방이 동...조사일시2011.04.16(토) | 조사장소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모 굿당 | 제보자이승순
- 이괄(李适)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첨정과 김해 김씨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들려 준 이야기다. 이 두 이야기의 주인공 모두가 성(姓)이 이씨라는 점과, 본토의 인물이면서 제주도에 와서 어떠한 행동을 했다는 동질점을 연상해서인지 이 이야기를 꺼내었다. 이 이야기는 조선조 ...조사일시1981-05-16 | 조사장소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 제보자김재현
- 이괄(李适)의 파자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구즉면 | 제보자이병일
- 이구십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이전 노래에 이어서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봉곡마을 봉곡마을회관 | 제보자배국향
- 이금녀의 효열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채록을 준비하고 있을 때 제보자가 효열비 제막식에 다녀 온다며 들어섰다. 조사자가 이야기를 청하자 효열비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지나치게 교훈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애쓰는 바람에 한동안 분위기가 경직되었다.*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김인섭
- 이기축의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황천석씨가 이야기하는 동안 부채를 부치면서 빙그레 웃고 있던 제보자가, 이야기가 끝나자 “호랑이 뱃속에 들어간 놈이 어떻게 살아 나오노? 순 엉터리 이야기다.”라고 하자, 황천석이 “그러니까 이야기 아뇨?”라고 했다. 제보자는 “그래도 참말 이야기를 해야지.”하며...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이규환
- 이깅순아 맏딸애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 노래를 조사가 시작되자마자 청중의 요청으로 불렀다. 중간에 웃는 사이에 다른 사람이 조금 구연하였는데, 그 부분이 정확하게 녹음되지 않아 다시 불러주기를 청하였다. 제보자는 시원스럽게 다시 구연하였다. 제보자와 청중은 함께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율곡면 임북2구 마을회관(T.932-4083) | 제보자안재분
- 이끼 야[[也]]를 중간에 넣어 글 지은 김삿갓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남이장군의 일화 구연을 마치고 제보자 조종길과 주천리 마을 주변 이야기 등을 나누었다. 조사자가 김삿갓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조종길 자신이 책에서 봤던 이야기라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7.02 | 조사장소조종길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주천리 음성로2318번길5-4 | 제보자조종길
- 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처럼 이 노래도 평소에 불러 할머니들을 웃기던 것인 모양이다. 제보자가 ‘이 노래’ 한다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불렀고 청중들은 킥킥거리고 웃으면서 들었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노래?를 좌중에 요청했더니 제보자가 구술로 했다. 청중들은 노래가 끝난 후, 내용이 기가 막히다면서 한바탕 웃었다. 어릴 때 할머니가 이를 잡아 주면서 부르는 걸 듣고 익혔다고 했다. 제보자의 친정 곳은 경북 문경 가은이다.*조사일시1981-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신점희
- 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백판술
- 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월항면 한개 마을의 등계댁에게서 작년에 배웠다고 한다.*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이사금
- 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어린시절, 친정인 성주군 금수면 오동에서 머리 이를 잡으며 불렀다.*조사일시1979-05-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박분이
- 이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배을영
- 이노선생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백영
- 이다리 저다리 갓거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우물거리던 것을 조사자가 다시 요청해서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난음리 문현마을 문현 마을회관 | 제보자박막순
- 이달선생 비 세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당시 할머니들은 모두 밭일을 가시고 할아버지 들만 계시는 상태였으며 제보자는 조사자들이 자신의 생애담을 채록하러 온줄 알고 있다가 마을 유래에 대해 물어보니 약간 실망한 상태였다. 손곡리의 유래를 물어 봤더니 비에 그 이야기가 잘 설명이 되어 있다면서 비가 세워진...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손곡 3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원집
- 이담을 넘을까/대문놀이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함옥선이 ‘두껍아 두껍아’ 노래를 부른 후, 정춘래가 이 노래를 기억해 내었다. 진도리 놀이를 할 때 부르던 노래라고 했다. 진 사람이 팔을 벌 리고 빙 둘러 앉아 있으면 이긴 사람이 가운데에 서서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놀이의 규칙에 대해서는 잘 기억이 나지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정춘래(#)
- 이대감 아들과 혼사한 영남루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연달아 구연한 것인데, 이야기 도중에 역시 자신의 말주변이 변변치 못하다고 미안스러워 했다. 발음이 부정확하고 내용의 순서와 전개 등이 다소 혼란을 보이고 있으나 제보자의 열성에 감복하여 모두 녹음했다.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서필금
- 이대감과 송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거창은 장날이라서 부락민들이 모두 장에 갔기 때문에 동네는 인적이 드물었다. 조사자들을 위하여 시장에 가지도 못하고 기다리고 있던 이장집에서 오후 1시에 청중 세 명이 모여서 조사를 하게 되었는데, 처음 조사 장소에 나온 제보자에게 청을 하여 들은 이야기다.*조사일시1980-1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제보자성판원
- 이대장 묘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학서와 이희철 제보자가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조사자가 묘자리 잘 써 발복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박학 서가 문수사 이야기를 꺼내니 바로 다음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들은 막걸리나 음료수를 마시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 다.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 119번지 구산리사무소 | 제보자이희철(남, 76세)
- 이댁(李宅)의 의붓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잇달아서 양구협씨는 계모의 구박으로 상자에 갇힌 채 바닷물에 띄워질 운명에 놓인 처녀가 요행히 살아나서 동냥질하다가 인연이 닿아 글을 배우게 되고 그 서당 선생의 아들을 과거에 합격시킨 후 이와 결연하여 잘 산다는 내용의 이야기를 한다. 제보자는 이처럼 어렵게 공...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양구협
- 이도령과 달래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막골은 이번이 두 번째 조사이다. 지난번 조사의 소식을 듣고 한 남자 어르신께서 이번 조사에 자원을 했다. 경로당에 도착하자 지난번 조 사에 참여했던 정옥순을 비롯한 할머니 한 두 분이 계셨다. 이번 조사에 자원한 김영덕(남,1931) 제보자는 주로 마을 골짜기 ...조사일시2011. 1. 23(일)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정옥순
- 이도재 어사가 놀았던 어사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원정길 제보자의 매바위 이야기가 끝난 후, 조사자가 어사바위에 얽힌 이야기를 아느냐고 원정길 제보자에게 물었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했다. 잠시 좌중이 어수선한 가운데 제보자가 나서서 어사바위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한규준
- 이동구 선생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상사뱀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런 이야기를 듣고싶다고 청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여기에 나오는 이동구라는 사람은 조선 선조 때의 영의정을 지낸 바 있는 호가 동고(東皐)인 이준경(李浚慶)이라는 분인 것 같다. *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 제보자노봉현
- 이동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0]을 짧게 끝내어, 조사자가 더 해달라고 부탁하자 얘기가 길다고 걱정하였다. 조사자는 긴 얘기가 좋다며 청하였다. 좀 개는 듯 싶던 밖의 날씨가 다시 흐려지더니,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8-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김철중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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