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의원 최동지의 처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하기가 피곤한 듯 이 이야기로 그쳤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의원‧풍수‧상쟁이의 능력 겨루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자청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뒤쪽으로 물러나 앉아버린 제보자에게 다시 청해서 들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3-08-17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신학균
  • 의인 두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의자왕의 실정과 백제의 멸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금마 소남영 어르신으로부터 이야기를 구연할 만한 분으로 정병갑 제보자를 소개 받았다. 항상 남의 일을 돕는 데 앞장서는 성격이라는 제보 자는 조사자에게도 매우 호의적이어서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 내외는 큰아들이 전북대학교 교원이라서 조사자들을 더...
    조사일시2011. 8. 12(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동고도리 696-25 (금마4길 5-13) 제보자 자택 | 제보자정병갑
  • 의장은 나누어 써야 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의적 갈봉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의적 강목발이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 갈봉이 이야기를 넣어서 구술하여서 따로 분리하여 이야기 해 달다고 하여 들었다.*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중안동 | 제보자이일해
  • 의적 갈봉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전 11시경에 제보자댁으로 찾아가서 채록하였다. 어제 만나서 이야기한 적이 있으므로 선뜻 채록에 응해 주었다. 처음에 ‘바보 신랑’을 이야기하고 이 갈봉이 어릴 때의 일화를 구술했다. 그런데, 이 일화는 대곡면 단목리에서는 강목발이 일화로 들은 일이 있다.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류재원
  • 의적 강목발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의적 강목발이의 출생지와 이 의령읍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앞 설화를 끝내자 강목발이에 관해서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하였다. 진주(晋州)지방에 유포된 내용과 같은 유형이었다. 이 뒤에 제보자는 ‘함안(咸安) 의적 유익환’ 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정오경에 동석했던 의...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송판용
  • 의적 강목발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이성운
  • 의적 강목발이(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촉석경로당에 방문했을 때 제보자 혼자 앉아 있었다. 조사 목적을 설명했더니 순순히 응해 주었다. 처음에 진주 대첩의 삼장사(三壯士)가 누구인가 하는 문제를 문헌을 인용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였다. 그래서 역사 이야기보다 허무맹랑한 전설을 듣고 싶다고 하면서 강...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중안동 | 제보자이일해
  • 의적 강목발이(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의적 강목발이에 대하여 물었더니, 태어날 때의 일화를 구술하였다. 제보자가 지관(地官) 노릇도 하는 분으로 태어날 때 시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조사일시1980-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동동 | 제보자박무세
  • 의적 맹개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지명에 관해서 두어 편 물어 보고, 동학당에 관해서 물었으나 설화가 나오지 아니해서 의적에 관해서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이것도 맹개목이라는 의적이 있었다는 것뿐이고 설화적인 요소가 없었다.*
    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권대도
  • 의적 맹개목과 강목발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계속하여 신통한 점장이 왕태사의 일화를 구술하니까, 좌중에 있던 남경 선생님이 이제 그 이야기는 그만 하고 다른 이야기를 하라고 하여 제보자가 이야기거리를 생각하고 있을 때에 조사자가 ‘의적 강목발이’에 대하여 물었더니, 그 설화를 구술했다. 이미 들은 유...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의적 이칠성과 이팔구월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봉이 김선달’ 이야기를 끝내고 자신의 음성을 듣고자 하여 들려 주었더니 만족한 듯 웃었다. 다시 조사자가 더 해 줄 것을 부탁하자 “생각나는 이야기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자신있어 했다. 그리고는 이내 ‘옛날에’하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의적 임꺽정과 장사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참, 거 옛날에는 장사들이 많았어.”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계속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의적(義賊) 갈봉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의적(義賊) 갈봉이의 출생지라는 이반성면 한골 마을과 가까운 곳에서 그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도 역시 불분명한 내용밖에 들을 수 없었다. *
    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이성운
  • 의적(義賊) 갈봉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단목 본동은 동족의식(同族意識)과 가문에 대한 인식이 강하여 남자들의 설화를 들으려며는 먼저 진양 하씨의 긴 조상담을 들어야 하므로 시간을 아끼기 위하여 새터 마을로 갔다. 구술자는 술잔이나 마시고 농담이나 시시한 이야기를 잘 하는 분이라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술원
  • 의적(義賊) 강목발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 17에 이어서 구술했다. 이야기하는 도중에 청중이 많이 참견하는 것으로 보아서 자주 이야기되는 전설인 듯했다. *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하계용
  • 의좋게 산 삼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한 자리 더 하겠다면서 계속했다. 앞 이야기에서 줄거리를 다시 말하면서 강조하듯이 교훈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애를 쓰는 것 같았다.*
    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장장회
  • 의좋은 동문 수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46위에 제보자는 ‘문익점’ ‘복타러 간이야기’‘백 냥 주고 산 점’등을 이야기하고 이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이 분은 이야기 끝에 거짓말이 있었다는 말을 꼭 붙이면서 웃었다. 이 이야기 중의 마지막 부분은 ‘입으로 열녀 만드는 이야기’와 비슷하였다.*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서동 | 제보자곽병조
  • 의좋은 동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강유성
  • 의좋은 동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연부락에 도착한 직후 이장에게 부탁하여 마을 노인분들을 재실에 모이도록 하였다. 이 자리에서 조사자들의 방문 목적을 이해시키고 이야기나 노래를 들려 주시도록 권했는데 제보자가 제일 먼저 나서서 이야기해 준 것이다. 차분한 분위기였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조수환
  • 의좋은 세 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곡조목하에 방설낭자’라는 이야기가 끝나자, 저녁밥이 들어와 저녁을 먹고, 잠시 잡담을 나눈 후 준비된 이야기 순으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밤이 어지간히 깊어 청중들은 조사자가 집에 돌아갈 것을 걱정하며 그만 끝냈으면 하는 눈치였으나, 제보자는 기여코 이야기를 ...
    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의좋은 이복 자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옆에서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 있던 본 제보자도 이야기를 하겠다며, 스스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구연 중에 ‘마, 근께, 인자’ 등의 허사를 자주 썼다. *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정판수
  • 의좋은 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이귀조
  • 의좋은 큰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를 마치고 나서 갑자기 시작하는 바람에 앞 부분이 약간 녹음되지 못했다. 흔히 들을 수 있는 것으로, 큰며느리가 어려운 동서를 도와 우애 있게 잘 살았다는 내용이다. *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 의좋은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진순이 할머니가 쉬고 있는 동안에 제보자가 계속 이야기했다. 청중들이 이 이야기를 하라고 해서 시작했다. 청중들 대부분은 이 이야기를 알고 있는 듯했다. *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주악
  • 의좋은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 의좋은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자청해서 구연에 나섰다. 역시 주제를 강조하면서 시작했다. 이야기가"<page id="1017"/>매우 자세하긴 했으나 그 때문에 오히려 좌중에 지루감마저 주는 듯했다.*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 제보자이팔봉
  • 의좋은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재물 앞에서는 누구나 평정한 마음을 유지하기가 어려운 법이란 말과 함께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본래 이러한 교훈성이 강조된 얘기는 그에게 그다지 어울리는 편은 아닌 것 같았고 그만큼 구연에 대한 자신감도 약해 보였다. 이야기의 앞부분 뿐만 아니라 뒷부분에서도 코멘...
    조사일시1981-02-2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황용연
  • 의주부자 임주엽과 경주 최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로 앞서 ?경주 최부자네 개무덤? 얘기를 해 준 제보자는, 생각난 김에 경주 최부자에 대한 얘기를 마저 해야겠다면서, 연이어서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제보자는 의주 부자의 이름이 ?임주엽?인지 ?임조엽?인지 잘 모르겠다며, 얘기하는 중에도 두 이름을 번갈아 가...
    조사일시1979-06-02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3동 | 제보자강성도
  • 의지굳은 청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중년 시절에 광천읍 은행장 구자증씨에게서 들은 미국 얘기라 했다. 제보자의 설화적 관심도가 상당히 높게 나타난 편에 속하는 이야기로 여겨지며 구연 소재에 대한 관심을 아는 데 도움이 되겠기에 그대로 싣기로 한다.
    조사일시1981-02-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양해준
  • 의지로 귀신 쫓아낸 유미암 부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황새 잡은 효자 이야기에 이어서 들려 준 것이다. 이곳은 제보자의 자택으로 넓은 정원을 가지고 있으며 동네 노인들이 모여서 놀고 있었다. 제보자의 음성 <page id="872"></page> 은 구수하였으며 이 놀이의 좌장격인지 혼자 구술하여 주었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면 진원리 | 제보자변기섭
  • 의형제 맺은 두 정승 아들의 파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후 여섯 시경이 되었다. 좌중에는 이미 제보자 외에 아무도 없었다. 제보자도 저녁 때가 되었다고 하면서 일어섰다. 이야기 한 자루만 더 듣자고 하며 잡았더니 마지못하는 듯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의 서두 형식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는 이야기에 들어갔다. 이 이야기를...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의형제 이정수와 김정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가 끝나자 이어서 했다. 앞 이야기 말미에 의형제 맺는 내용이 있어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생각해낸 것 같다. 앞의 이야기가 원수처럼 만나서 의형제를 맺는데 반하여 이 이야기는 의형제로 만나서 원수처럼 헤어진다. 박문수도 등장하는 아주 긴 이야기였다. 밤이...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황경호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끝내고 문득 노래가 생각났는지 손수 구연하겠다고 나섰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선동 신천마을 신천경로당 | 제보자임달연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먼저 웃으며 “이 노래 한 자리 불러주까? 이 노래지 이 노래.”하며 다음 노래를 읊조리듯이 구연했다. 쉽게 들을 수 없는 해학적인 노래인데, 노래로 불렀으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조사일시2010. 1. 23(수) | 조사장소부산시 사상구 모라1동 고동바위경로당 | 제보자오경임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노래를 시작하기 전부터 청중들이 더 반가워하는 눈치였다. 청중들의 환호속에서 이노래를 불러주었다. 비록 노래로는 부르지 못했지만, 가 사를 차분히 읊어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노판선(여,74세)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래된 노래여서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였지만, 잘 불러주었다. 청중들은 이런 노래가 있었냐며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즐거워하였다.
    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손곡마을 | 제보자유차선(여,78세)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백정호 제보자가 부른 노래를 듣고 생각이 났다며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강복순(여,84세)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가 무르익을 쯤 제보자가 노래 한 곡을 불러주었는데, 부끄러워하면서 조용하게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대량마을 대량 마을회관 | 제보자최덕이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서 조사자가 ‘이 노래도 있지요’ 하고 말하자 제보자가 하나 있다고 하면서 이 민요를 시작했다. 첫 연을 부르고 녹음한 것을 듣더니 생각이 난 듯이 둘째 연을 불렀다. 제보자도 웃고 청중도 웃어서 분위기가 약간 산만해졌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1]에 이어, 다시 민요를 듣고자 여러가지 민요를 예거하면서 청했으나 모두들 모른다고 했다. 이때 제보자가 “지금은 옷에 이 긑은 걸 구경 못하지 내 이엣 노래 하께.”하고는 이 노래를 불렀다. 모두들 우스워했다.*
    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김옥난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김옥난
  • 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이 방 저 방 건너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2리 경로당 | 제보자박수월
  • 이 빠진 아이 놀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렸을 때 아이들과 놀면서 불렀던 노래를 청하자 몇 가지 부르려고 했으나 잘 기억이 나지 않아 노래가 이어지지 않았다. 혹시 이 빠진 아이를 놀리는 노래가 있었냐고 묻자 이 빠졌을 때 지붕에 던지면서 부른 노래는 있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 02. 03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개곡4리 683번지 김위권 자택 | 제보자김위권(남, 63세)
  • 이 빠진 아이 놀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헌이빨 지붕에 던지면서 하는 소리>를 하고 나자, 조사자들이 이 빠진 아이들 놀리는 노래는 없었냐고 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두 번 불렀는 데, 두 번째는 실제 아이들 놀리는 것처럼 하였다.
    조사일시2009.02.03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군하리 136번지 | 제보자이정부(여,71세)
  • 이 빠진 아이 놀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많은 이야기와 노래를 한 제보자가 점점 지쳐 가는데, 아주 쉽고 재미있는 노래를 청하지 않은 것이 생각났다. 이 빠진 아이들 놀리는 노래가 있 었냐고 묻자, 제보자가 웃으면서 노래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김포시 통진읍 옹정2리 78번지 | 제보자전봉해(여,78세)
페이지 / 75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