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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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선 제보자 최덕원의 이야기로 채록현장이 좋아지자 옆에 있던 제보자 이재남이 이야기판에 관심을 보였다. 조사자가 상이 났을 때 하는 소리 를 물어보자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2. 30(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리길37 | 제보자이재남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제보자 임상조의 집에 찾아갔을 때는 문백면에 구제역이 한창 퍼져 위험한 상황이었다. 먼저 전화 연락을 하기는 했었지만 조심 스럽게 제보자를 찾았다. 제보자 임상조는 아들 5형제를 두었는데 맏이를 제외한 모두가 가까이 살고 있다면서, 특히 근처 사는 한 아...조사일시2011.1. 7(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농다리로1020 | 제보자임상조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초평면 용정리 양촌경로당에 들어서서 먼저 할머니방으로 들어갔다. 좁은 방에 이십(20)여 명의 할머니들이 모여 화투를 하는 무 리, 이야기를 하는 무리 등으로 나뉘어 있었다. 조사자들이 좁은 자리에 끼어들어 소리를 유도하였다. 그러나 중구난방으로 이야기가...조사일시2011.01.26(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정길145-5(양촌경로당) | 제보자함순복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운상할 때 부르는 소리를 요청하였다. 제보자 이범학이 앞소리를 주었고 제보자 류재길을 중심으로 청중들이 뒷소리를 받았다. 운상 할 때 부르는 소리를 구연 하다가 제보자 류재길의 요청으로 상여를 빨리 운상하면서 부르는 소리를 이어 불렀다.조사일시2011.01.27(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용암1길10(용암회관) | 제보자이범학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운상하면서 부르는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이광섭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4.15(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초금로709 | 제보자이광섭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상여 나갈 때 불렀던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김정득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4.16(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벽암리 3반 신양5차아파트 김정득 자택 | 제보자김정득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 류제현에게 상여를 장지로 메고 갈 때 부르는 소리를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5.07(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취적안길2 | 제보자류제현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곡리 톡실 마을 주민들이 아라리와 잡가 등을 불러주었고, 조사자가 상여소리를 요청하자 마을 주민들이 김동순이 잘 한다고 하였다. 제보자 김동순에게 요청하자 북을 치면서 구연하였다. 마을 사람들이 뒷소리를 받아주었다.조사일시2010.01.28 | 조사장소충북 음성군 감곡면 사곡2리 톡실노인회관(경로당) | 제보자김동순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제보자 남해원에게 운상하는소리에 관해서 물어보자 제보자 남해원은 요령잡이를 해 보았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2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진재길32(장현노인정) | 제보자남해원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앞의 운상하는소리에 이어서 조금 빨리갈 때 부르는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남해원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2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진재길32(장현노인정) | 제보자남해원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운상하는소리에 이어 조사자가 조금 더 해 줄 것을 요청하자 제보자 남해원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2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진재길32(장현노인정) | 제보자남해원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라리 구연에 이어서 조사자가 운상할 때 하는 소리나 묘를 다질 때 하는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김의식이 운상하는소리를 조금 하겠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 충도3리 웃벳돈마을(마을회관) | 제보자김의식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운상하면서 빨리갈 때 부르는 소리를 요청하였다. 제보자 김의식은 사설은 따로 없다며 요령을 흔들면서 “어허이 어하”라고 메기면 “어허이 어하”라고 받는다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 충도3리 웃벳돈마을(마을회관) | 제보자김의식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묘다지는소리에 이어서 조사자가 운상하면서 부르는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조현득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청북도 소이면 금고2리 삼고심이마을(마을회관) | 제보자조현득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들의 거북놀이소리 구연이 끝나고, 마을 풍속 등을 이야기 하던 중 조사자가 마을에 상이 났을 때 상여 나가면서 불렀던 소리를 요청하였다. 그러자 청중들이 제보자 남기수가 잘 한다고 하였고 이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청북도 소이면 갑산1리 정주안마을(경로당) | 제보자남기수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여소리 같은 것을 배우지 않았냐는 조사자의 물음과 상여소리를 해달라는 조사자의 요청에 구연을 해 주었다. 상여소리는 길어서 잘 하지 못 하며, 스스로 지어서 부르는 것이라고 한다.조사일시2009. 02. 05(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2리 경로당 | 제보자석팔례
- 운수 좋은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 자청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홍순이
- 운수가 좋아 부자된 가짜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 제보자가 그전에 들려준 얘기들을 상기시키자 청중들에게는 이 얘기를 해준 적이 있다면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1월 21일(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장계면 금덕리 450-2번지 침동 마을회관 | 제보자이현두
- 운수가 좋으면 귀신도 범접하지 못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날 무렵에 도끼라는 말이 나왔는데, 이 때 제보자가 이 민담을 생각해 내었다. 청중들은 조용히 들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영학
- 운수당 돌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5 뒤에 효부(孝婦)에 관한 이야기가 세 편 계속되었다. 이 마을에 관한 전설을 이야기해 달라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하였다. 운수당이란 이 마을에 있는 진양하씨(晋陽河氏)의 재실이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김숙분
- 운수대통하여 출세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보충조사를 위해 사전 연락 후 제보자를 방문하였다. 제보자는 마을회관에서 조사자들을 기다리고 있었고 인사 후 자리가 정리되자 미리 준비 해 둔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1월 21일(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장계면 금덕리 450-2번지 침동 마을회관 | 제보자이현두
- 운수선생과 용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가 끝난 후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당태종전‘을 본 일이 있느냐 물어, <page id="504"/>제보자는 짐짓 들은 일은 있으나 본 일은 없다고 대답하였다.*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원삼면 | 제보자박경서
- 운수좋은 가짜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를 끝내고 계속해서 들려준 것인데, 역시 청중 중에 한 분이 계속 맞장구를 치면서 응답을 했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박엽
- 운악산의 기운을 다스린 스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운악산에 대해 말씀하시던 중, 십년 전쯤 단체로 등산했던 손님들에게 들으셨던 이야기라며 현등사에 관한 이야기를 구연해주셨다.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하면 하판리 462-11 은서네 손두부(제보자가 운영하는 식당) | 제보자이경자
- 운암강수만경래 표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훌륭한 인물들은 특히 그 어머니의 역할이 크다는 얘기를 하였다. 조사자가 혹시 정여립과 관련된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유자광, 이율곡, 송구봉에 대해 얘기해 주었는데 지난 조사 때에 들었던 얘기와 겹치는 내용이 많았다. 다시 풍수지리와 관련된 인물들에 관...조사일시2010년 3월 20일(토)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신안리 485-1번지 정촌 마을회관 | 제보자한준석
- 운암강수만경래라 예언한 이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는 함촌마을에 살다 돌아가신 이재원이라는 분에게서 들었다고 하고는 그 분에게 들은 얘기라면서 이어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13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풍산면 유정리 603-4번지 풍남경로당 | 제보자안상윤
- 운암강수만경래라 예언한 이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8일(월)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운이 없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야기를 하는 도중, 이야기에 흥이 났던지 조사자에게, “세상에 이렇게 운이 없는 사람이 있느냐.”하면서 담배를 피워 물고 이 설화를 들려 주었다. 이 설화는 제보자가 조사자에게 요점만 들려 주었기 때문에 조사자가 천천히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여 ...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김진호
- 운이 있으면 귀신도 범접하지 못한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자청하여 구술했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원관
- 운이 좋아 명당 잡은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아는 것이 하나도 없는 머슴이 명당 잡은 이야기는 없느냐고 물으니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 다.조사일시2011.04.10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남면 당암리 당미마을 | 제보자정정석
- 운이 좋은 소금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영감이 이야기하고 나가자 이제 맘 놓고 얘기한다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 | 제보자박임순
- 운조루에 호랑이뼈 걸게 된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복암의 도깨비불이 없어진 이야기를 듣고 난 후 김광수가 이어서 이야기를 했다. #1청중은 노인회장으로 제보자가 이야기하는 도중에 호응을 해주고 잘 모르는 단어가 있을 때마다 거들어서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01.29 | 조사장소구례군 마산면 냉천리 냉천마을 62-1번지 냉천마을회관 | 제보자김광수(남, 80세)
- 운조루에 호랑이뼈 걸린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운조루에 호랑이뼈가 걸려 있냐고 묻자 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4.11 | 조사장소구례군 토지면 구산리 구만마을 119번지 구산리사무소 | 제보자이희철(남, 76세)
- 운중암(雲中庵)의 연기전설(緣起傳說)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진지한 모습으로 계속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운천리 매화산 역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손영권
- 운천리(雲川里) 빈대 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깐 다른 화제를 이야기하다가 다시 전설을 구술하도록 유도하기 위하여 빈대 절터를 물어 보았더니 제보자의 출생지 마을의 빈대 절터를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손영권
- 운학자의 대단한 신통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홀로 있는 시아버님을 장가 들여준 며느리 이야기를 했더니, 청중 한분이 합강 신씨네도 며느리가 그런 일을 한 적이 있다는 말을 했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듣고자 했더니,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이때 제보자가 운학자 이야기를 한마디 하겠다고 나섰다. 이제 본...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안세모
- 울 너메 달 너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종엽이 안내를 하여 마을회관에서 제보자를 만났다. 생각나는 노래가 없다고 하더니 김영자가 민요를 하자 제보자가 다음을 구연하였다. 농 한기나 화전놀이할 때 놀면서 부르는 소래라고 설명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8일(월)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83번지 오동 마을회관 | 제보자서금순
- 울 넘어 담 넘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진강수 할머니가 이와 비슷한 것을 부르자 생각이 난 듯, 자청하여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박지은
- 울 어머니 날 낳으시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수덕 제보자가 <형님 형님 사촌형님> 노래를 끝낸 후 이야기로 소란스러운 가운데 조사자가 여러 노래의 사설을 말하고 있던 중 하 길주가 노래를 시작하였다. 여러 소리에 묻혀 녹음 상태가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노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 뒤 같은 노 래...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강리 봉덕마을 602번지 봉덕마을회관 | 제보자하길주(여, 81세)
- 울 어머니 심근 박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신상 정보에 대한 얘기를 듣고는 민요를 하나 불러달라고 청하자 다음을 구연하였다. 이 민요는 어느 때 부르는 것이냐고 묻자 제보자 는 모른다고 하면서 아무 때나 부르는 것이라고 하였다.조사일시2010년 7월 3일(토)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958번지 이도주공아파트 107동 402호 제보자 자택 | 제보자곽길순
- 울고 넘는 박달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천지역의 이야기를 물어보자 제보자 신용녀는 제천 봉양읍과 백운면 사이에 위치해 있는 박달재와 관련한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3. 21(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학산리 328번지(마을회관) | 제보자신용녀
- 울고 왔다 울고 나간 고을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모심기 노래가 끝난 후 제보자들은 더 이상 다른 노래를 기억해내지 못했다. 마을 안에서 노래 잘 하기로 소문난 할머니에게 노래 부르기를 권했으나 놀이에 열중하느라고 연행판에 참여하지 않았다. 마을 어귀에 있는 효자각에 대한 이야기나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 등에...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임중 2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정희
- 울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동기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고 나니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는 제보자가 한 마디 거들었다. 조사자가 제보자 집에 갔을 때 여럿이 막걸리를 한 순배씩 하였기 때문에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도 조사자 입장에서는 만족하지 못했다.*조사일시1981-04-13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 제보자조종각
- 울너매 담너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춘가를 부른 다음에 이어서 이 노래를 불렀다. 김은배 제보자가 북장단을 치고 있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정님
- 울너매 담너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20에 이어서 부른 것인데, 수줍어서 한참 사양하다가 부른 것이다. 옛날에 물레를 돌리면서 주로 불렀던 것이라고 한다.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강경순
- 울너머 담너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지은
- 울너머 담너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강경순
- 울던 아이가 곶감을 보고 울음을 그치는 것을 보고 곶감을 무서워한 호랑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하였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 포상마을 | 제보자류미자
- 울도 담도 없는 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수영 할머니가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불렀으나 앞에서 들은 것이 있어 정리하지 않았다. 노래를 불러 본 지가 하도 오래되어 가사를 제대로 기억해 내지 못했다. 그래도 청중들이 모르는 부분은 일깨워 줘 끝까지 불렀다. 이 노래가 끝나고 나서 모두들 마을 회관에 모...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허영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