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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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애는 안동서들이 연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고 잠시 쉬는 틈에 또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곧바로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기인
- 우애를 지킨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금마 소남영 어르신으로부터 소개받은 제보자는 매우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항상 남의 일을 앞장서서 돕기를 좋아한다는 제 보자는 조사자에게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 주었다. 연세가 높아서 발음이 다소 부정확한 부분도 있지만 연세에 비해 힘이 넘치는 목소리로...조사일시2011. 8. 9(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동고도리 696-25 (금마4길 5-13) 제보자 자택 | 제보자정병갑
- 우애있는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50]을 구연하면서 생각해 둔 듯이 천경억씨가 베틀노래를 마치자 마자 곧바로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김기인
- 우여우여소리/새쫓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새쫓는소리를 아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제보자들은 있기는 있었으나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다. 불러달라고 재차 요구를 하자 서로 미루며 부르려하지 않자, 이장인 한용진이 나서서 불렀다. 가을에 누렇게 익은 벼를 새가 쪼아먹으면 그 새를 쫓기위해 부르던 노래라고...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산북리 137-20번지 산북리 경로당 | 제보자한용진(#2)
- 우여우여소리/새쫓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새를 쫓으면서 부르던 노래가 없었느냐는 질문에 ‘우여 우여’하며 쫓았다고 했다. 그것도 노래이니 불러 달라고 하자 박용득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41-52 해상1리 경로당 | 제보자박용득
- 우역동의 막덕지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에는 할머니들이 많이 모인다는 강약국댁(남영자, 여.76)을 찾아갔다. <page id="418"></page> 약국을 경영하던 강씨 할아버지는 이미 10여년 전에 죽고 약국도 그 때 없어졌으며 지금은 할머니 혼자서 구멍가게를 해서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의...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강신용
- 우연으로 명의가 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이 자료 역시 젊었을 때 야담책에서 본 이야기라고 하였다. 얘기의 길이에 비해 마지막 부분을 좀 성급하게 마무리 지은 듯한 느낌을 주었다.*조사일시1979-03-25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김해식
- 우연한 추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계속하여 새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기도 인천시 남구 | 제보자양덕환
- 우연히 만난 아내 덕으로 잘 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9]를 마치고 이어서 계속했는데, 역시 감정을 풍부하게 살려서 구연했다.*조사일시1983-09-11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이점술
- 우연히 명당잡은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서필금
- 우연히 쓴 명당 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했다.*조사일시1983-09-10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권중원
- 우연히 쓴 명당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가 끝나고, 이야기를 할 사람이 나서지 않자, 제보자가 자기가 해보겠다면서 자청해서 들려준 이야기이다.*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김용암
- 우연히 얻은 명당으로 부귀 이룬 이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한광주씨를 따라 채록 장소에 건너와 그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었다.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자 “얘기 못허는디.” 하고 겸손해 했지만 재차 청하니까,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용하고 점잖은 태도로 했다. 그 때 한광주 제보자가 담배 태우러 간다면 나갔다.*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김영근
- 우연히 얻은 명당자리로 발복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명당으로 발복한 이야기에 대해 들려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들은 것은 많이 있지만 갑자기 하려니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였다. 재차 조사자가 그에 관해 이야기 해 줄 것을 요구하자, 봉황면 철천리에서 배출한 서상록이라는 큰 부자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7. 16(금) | 조사장소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 228번지 홍대석댁 | 제보자홍대석
- 우연히 잡은 가재 형국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조사자가 옛날에는 묏자리를 잘 보는 지관들이 많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자, 제보자는 그릇된 풍수에 대한 자 신의 의견을 간단히 피력한 후 이 이야기로 넘어갔다.조사일시2010.02.06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기산1리 637-5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학조
- 우연히 잡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별다른 이야기가 아니라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51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노삼
- 우연히 한 말로 병을 낫게 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이야기를 생각한 다음 바로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한귀달(여,79세)
- 우영차'로 호랑이를 쫓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몇 해 전에 어떤 공무원이 연설을 하는 도중에 들려준 것이라고 했다. 이야기 끝에서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의 노력을 해 봐야 한다는 일가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최만기
- 우울증 걸린 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화양면 옥포리 옥포1구 새마을회관 | 제보자양예환
- 우자(愚者)의 거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제 고만하고 내일 하자는 제보자에게 하나만 더 하고 고만 하자고 했더니 그러자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정난수 제보자의 이야기는 아침에서부터 지금까지 구연태도가 별로 달라짐이 없었다. 차분한 목소리와 별다른 제스처가 없이 또박 또박 이야기를 해주셨다.*조사일시1982-07-31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대명동 | 제보자정난수
- 우장군 신을 물리친 단종 서낭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게 우리가 또 직접 본 일이 있지.”라면서 다음과 같은 유익한 설"<page id="718"/>화 한 편을 제공해 주었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우장군과 용마 무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여기 어데 장수나고 용마났다는 데는 없는가요?? 하고 물었더니, 모두들 그런 데가 없다고 했다. 이 때 제보자가 나서며 ?장수났다 그는 얘기는 여기 하나 있어요.?하며, 이야기할 뜻을 비추었다. 제보자가 이야기를 시작하자, 모두들 기억이 난 듯이 긍정을...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풍산읍 소산동 | 제보자김시규
- 우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전에 연락하고 찾아갔으나 제보자들의 구연의지는 약한 상황이었다. 처음 반계리의 유래부터 다양한 질문을 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냈지만 대 부분이 소략하게 언급하는데 그쳤다. 제보자는 구비문학의 뜻을 물은뒤 자기가 들은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1. 3. 4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2리 마을회관 | 제보자여재봉
- 우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을 끝내고 계면쩍은 듯이 웃었다. 조사자가 얘기를 또 하나 해달라고 청하자 상스런 얘기라며 사양했다. 그런 얘기를 수집하러 여기까지 온 성의를 봐서 얘기해 달라고 청했더니 우정이란 얘기라며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3-30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상사면 | 제보자정금선
- 우정있는 친구와 회개한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목을 축인 다음에 ?또 하나 하지.? 하면서 나섰다. 아주 내용이 길고 재미 있는 이야기 였다. 좌중의 몇 사람은 알고 있는 이야기였으나, 이야기 속의 인물들이 보여 주는 인정과 줄거리 전개의 유기성에 감탄을 연발했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마치...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창훈
- 우직한 과부 아들의 힘과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회관에서 조사를 하는 동안에 청중들이 ?지동댁이가 왔으면 잘할 텐데.?하고 아쉬워했다. 그래서 지동댁으로 불리우는 제보자가 장에서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오후 5시 30분 경이 되어서 동회관에서의 조사를 마치고 제보자의 집을 찾아갔다. 제보자의 집을 찾아가니 이웃...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김후임
- 우탁선생과 팔령신(2)(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팔풍정(八風亭) 유래를 물었더니, 우탁 선생이 팔령신 물리친 이야기를 했다. <page id="62" /> 팔풍정은 인량동에 있는 정자이며, 설화 15에서도 나왔던 것이다. 그런데 이야기 내용이 설화 15의 경우와는 ...조사일시1980-05-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우탁선생과 팔령신(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고려말에 우탁이 영해에 와서 팔령신(八鈴神)이라는 귀신을 물리쳤다는 이야기는 이 지방에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다. 다음 순서로 이 이야기를 물었더니, 바로 대답해 주었다.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 우탁이 호랑이를 물리쳤다는 말은 듣지 못했느냐고 하니, 그런 것은 모른다...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가산1동 | 제보자권태방
- 우탁선생과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우탁 선생이 영해에 와서 등운산 호랑이를 물리쳤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던가 하고 물으니, 그런 이야기는 영해에 전하는 것이 아니고 단양에 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 백순우씨라는 한문 대가가 있었는데, 그 분에게서 들은 것이라고 했다....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우투리와 대조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대조영(大祚榮)이 발해(渤海)를 건국하는 이야기다. 학교에서 역사 선생님에게서 작년에 들었다고 한다. *조사일시1980-01-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윤정
- 우투리와 동지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시집살이 이야기가 끝나자 이어서 조사자는 날개 달린 아기장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지를 물었더니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3.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 원유동마을회관 | 제보자정애순
- 우혼지비(牛魂之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틀 전에 제보자네 집을 찾아 가서 하루 종일 같이 지내며 6편의 이야기를 들었다. 겨우 이야기거리를 꺼내어 녹음을 했는데, 녹음기의 고장으로 하루 해를 보낸 후에야 녹음이 안 된 것을 알았다. 2일 후, 제보자가 조사자를 상대로 해서 두 번 되풀이 말한다는 것...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 제보자김재현
- 운 없는 사나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당시 다른 판구성원들에 비해 이야기 구연에 적극적이었던 제보자가 여러 이야기를 구연하다가 별안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이야기 를 시작하였다. 얘기가 마땅치 않다고 이야기 한 것이나 다른 정황으로 보면 이 이야기가 육담의 일종이었을 가능성이 높다.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정산 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소란
- 운 좋은 건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진짜 이야기 잘 하시는 할아버지라고 칭차하며 또 부탁을 하자 잠시 주저하다가 담배를 피워 물고는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 제보자민대호
- 운간의 재치와 해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내 우리집 이얘기 하나 하겠다.”며 나섰다. 제보자 증조부 박의재의 행적에 얽힌 이야기다. 삽화 셋을 이어서 했는데 좌중에서 몇차례 폭소가 터졌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노문
- 운김이 단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제는 이야기가 저절로 풀려나갔다.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역시 배를 움켜 잡는 폭소탄이었다. 좌중은 그저 웃기만 했다.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권재영
- 운돌(鳴石)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마을에 오후 1시경에 도착하여 제보자댁을 조사자들의 숙소로 정하고, 곧 마을 안내하는 제보자를 따라 동구(洞口)에 나가서 마을 주위의 지명(地名)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 운돌 전설은 이 면의 가장 대표적인 전설이다. 길에 서서 위치를 가리키며 구술했다.*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재성
- 운돌과 아랫마을의 상사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병원
- 운문 마을 서총(徐塚)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 마을 이장(里長)이다. 조사자 일행이 이 마을이 들렀을 때에 자기 집에 유숙하게 하였으며, 친구들과 관광하러 나갔다가 오늘 돌아왔다. 마을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을 물어 보충 기록하고 이 지역에 관한 전설을 이야기해 달라고 하였더니 이 이야기를 해 주...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정상선
- 운문(雲門) 마을의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침을 먹고 이 마을의 유래에 관하여 채록하기에 제보자가 알맞은 것 같아 <page id="599"></page> 서 다시 찾아 뵙고 이야기를 들었다. 청중으로 제보자 부인과 이숙조 할머니가 있었다. 이 마을은 진양하씨 동족부락 자기 조상이 어떻게 하여 터를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하해조
- 운문사 오백 아홉 나한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 설화에 이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청중은 알고 있는 이야기인 듯한 반응을 보였으나 진지하게 들었다.*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임순
- 운문사(雲門寺) 오백 불상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 설화를 마치고 이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처음에는 일반 설화처럼 이야기하다가 마지막에 운문사 이야기라고 하며, 그 절의 스님한테 들었다고 말하였다.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순학
- 운문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송효덕
- 운봉(1)영감과 전라감사의 화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보익 제보자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또 다시 부탁하자, 서보익 제보자가 ‘꾀꼬리 얘기’ 하라고 일러 주었다. 그러자 제보자는 그런 얘기는 안 한다고 거절하고 6시가 가까와 오자 조사자의 밤길을 걱정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서보익 제보자는 밤에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김경렬
- 운상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운상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구례 | 제보자이만수
- 운상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장이 민요를 잘하는 사람이 또 있다고 해서 소개해 달랬더니, 아이를 시켜 밭에 가서 일하는 유영달씨를 불러왔다. 그래서 녹음을 하자고 하니 망설이다가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20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유영달
- 운상소리(방아로구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 이정수에게 상여나갈 때 부르는 소리를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 앞소리와 뒷소리를 혼자서 주고 받았다.조사일시2010. 12. 24(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석장리 이정수 자택 | 제보자이정수
- 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술자리가 마련되고, 현장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졌다. 조사자가 제보자 서병희에게 상이 났을 때 했던 소리를 요청하자 행상 갈 때 하던 소리 를 해 보겠다고 하였다. 서병희는 힘겨워 하면서도 술 한 잔 마시고 소리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12. 24(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봉죽3길5-1 | 제보자서병희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