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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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상 군자라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바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정우분(여,78세)
- 우리부모 늙어가네/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미리 전화로 약속하여 김형조를 만났다. 그런데 오전에 김형조가 공연이 있는 까닭에 김형조가 소개한 북평면 남평2리와 정선읍 애산2리 삼 봉경로당에서 조사를 하게 되었다. 조사를 마친 후 오후에 김형조 집에 갔을 때에는 정선아리랑 전수 장학생인 신순자와 이수자인 최춘...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송1리 521번지 김형조 자택 | 제보자최춘자(#2)
- 우리아기 잘도잔다/아기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황순옥이 창부타령과 개성난봉가를 부른 후, 판의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졌다. 아기를 재우면서 노래를 불렀느냐는 질문에 그냥 “자장 자장”하면서 재웠다고 했다. 그것을 좀 길게 불러달라고 하자 흔쾌히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산북리 137-20번지 산북리 경로당 | 제보자황순옥(#)
- 우리아기 잘도잔다/아기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골지리 문래경로당을 방문하니 여러 분들이 모여 있었다. 농한기라 경로당에 모두들 계시는가 하고 여쭤봤더니 정선군에서 운영하는 노인들 건강 체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 모인 것이었다. 마을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자니 골지보건지소에서 지소장이 왔다. 지소...조사일시2009. 2. 5(목)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골지리 474-1번지 문래경로당 | 제보자전금자(#3)
- 우리아기 잘도잔다/아기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북평경로당 옆에 게이트볼장이 있는데,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게이트볼장에서는 할아버지들이 공을 치고 있었다. 너무 열심히 놀이를 즐 기고 있어 말을 붙이지 못하고 경로당 안으로 들어갔다. 경로당에는 세 분 할머니들이 계셔서 노인회장님을 찾았더니 박병금이 나섰다. 조...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북평리 704-1번지 북평경로당 | 제보자차옥순(#1),
- 우리아기 잘도잔다/아기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널뛰기하며 부른 노래가 있었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풀풀 풀무야>를 기억해 내었으나 제대로 구연하지는 못 했다. 이어서 아기를 어르며 부르는 노래가 있었냐는 질문에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사설을 좀더 길게 붙여서 해달라고 요구했으나, '아가가 울면 곶감쥐가 온다'...조사일시2009. 4. 24(금)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 2001-3번지 이정순 자택 | 제보자이정순
- 우리아기 잘도잔다/아기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10년 12월 15일 철원 고석정 전적관 강당에서 철원역사문화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장에서 전병순을 만났다. 당시에 조사자가 구비문학조사의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연락처를 가르쳐주며 자신이 ‘곡소리’를 좀 하니까 집으로 한번 오라고 했다. 그런데...조사일시2011. 2.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상사길 39-29 전병순 댁 | 제보자전병순(#)
- 우리아기 잘도잔다/아기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자료를 참고하여 제보자에게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동안 몸이 불 편하여 병원에 있었기 때문이다. 오전에 제보자 집을 방문하였다. 제보자는 집 마당에서 조사자들을 맞이했다. 집에는 부인과 일주 일 전에...조사일시2011. 3.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3리 용화동길 36 정진택 댁 | 제보자정진택(#)
- 우리아기 잘도잔다/아기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인 13일보다 날씨가 좀 풀렸으나 그래도 추웠다. 전날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1996년과 2002년에 민요를 제보한 윤숙희를 찾았으나 교회에 간다고 해서 오늘로 미뤘다. 10시 30분경에 경로당에 도착하니 김상욱 혼자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방문한 뜻을 설명하고 ...조사일시2010. 1. 14(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218번지 초도1리 경로당 | 제보자윤숙희(#)
- 우리아기 잘도잔다/아기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윤순녀가 <자장자장>을 부를 때, 옆에서 거들었던 오말녀에게 노래를 불러줄 것을 청했다. 우스워서 하기 힘들다고 마다하는 것을 재차 부탁했다. 베개를 아기 삼아 두드리며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오말녀
- 우리아기 잘도잔다/아기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기를 재우거나 어르면서 부르던 노래를 아느냐는 질문에 예전에 했으나 막상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하며 다들 구연해주기를 꺼렸다. 화제를 바꾸어 연기 방향을 돌리며 부르는 노래에 관한 질문을 하고 있는데, 윤순녀가 갑자기 이 노래를 불렀다. 다시 구연해줄 것을 부탁해...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윤순녀
- 우리아기 잘도잔다/아지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 인정2리 경로당을 방문 했을 때 경로당에는 아무도 없었다. 조사자들이 점심을 먹고 재차 방문하였을 때 부녀회장 장연춘을 비롯하여 5명이 모여 늦은 점심을 먹고 있었다. 식사 중에 조사자들의 방문에 조금은 당황해 했지만, 방문 취지를 알고는 같이 밥을 먹자고 권하...조사일시2010. 3. 13(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인정리 446-1번지 인정2리 경로당 | 제보자김봉연(#)
- 우리집 서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옥명순
- 우리집 서방님 조기잡이 갔는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33과 같은 장소에서 읊은 노래다. 제보자가 가사만 불러 주겠다기에 원래 곡조를 붙여 부르는 노래인데도, 말하는 것을 녹음하였다. 금슬이 좋은 아내는 노래(Ⅰ)을 부르고 금슬이 나쁜 아내는 마지막 말을 바꾸어 노래(Ⅱ)를 부른다고 한다.*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우리집 서방님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엔 모른다고 계속 머뭇거렸으나 막상 부르기 시작하니 시원하고 명쾌하게 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박명순(여,83세)
- 우리집에 저남자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를 부탁하자 그럼 가사를 조금 바꾸겠다고 말을 한 다음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평현리 양지마을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송재옥
- 우리집이 서방님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조위호씨가 혼자 나직히 읊던 노래를 자세히 불러 달라고 청했다. 노래가 시작되자 자연스럽게 청중들은 손뼉을 치며 박자를 맞추었 다.조사일시2010. 02. 09 (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마을회관 | 제보자조위호
- 우망은 와우망월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우망 관계는 이얘기 들으셨지요, 이미?”하고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우망동 지명 유래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였다. 오후 1시 30분이 되어 이 이야기를 마치고 오전 조사를 끝냈다. *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정화영
- 우목낭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이어서 이 이야기를 계속했다. 옆자리에서 바둑을 두거나 구경하던 분들도 제보자의 이야기가 끊임 없이 계속되니, 이야기판으로 끼어들었다. 계모가 전처의 자식을 학대하여 눈까지 빼도록하는 이야기인데 아주 길었다. 청중들의 관심이 높았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 제보자김만갑
- 우물 메우고 망한 민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주변의 풍수에 대해 묻자, 제보자가 민씨들이 많이 살던 곳 비석 이야기를 꺼냈다. 옆에서 듣던 박장호 어른이 비석에 대한 자세한 이 야기를 하고, 이어서 제보자가 민씨 집안에 대한 이야기를 구연을 했다.조사일시2009.03.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구산리 119-6번지 | 제보자조명제
- 우물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이 분이 이걸 자청해서 들려줬다. ‘여자는 믿을 수 없다’는 얘긴데 구연을 마치고 나서도 이야기의 주제를 거듭 거론했고, 그래서 비슷한 또 하나의 유형담이 이어졌다.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김복순
- 우물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장의성
- 우물 자리 찾아 준 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돈지에 관한 지명설화가 끝난 후, 대포리(大浦里)의 설촌 유래를 묻자 별다른 것이 없다고 했다. 다만 이 마을의 포구 이름이 ‘큰개’ 인데, 지난 날에 포구 주위에 마을이 형성되었다가 어떤 해엔가 해일이 크게 일어 집들이 뒤덮히자 포구에서 4~500m 떨어진 현 ...조사일시1981-06-14 | 조사장소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 제보자김재현
- 우물과 청동기 시대의 유물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33살 적 들은 얘기’라며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우미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복선씨는 예전에 마을 부녀자들이 책을 읽어달라고 밤마다 찾아와 조르면 밤늦게까지 책을 읽어 주는 일을 했었다고 말했다. 많은 소설책 을 읽고 외웠었는데 그 책을 다 팔아버려 아쉽다면서, ‘우미인가’도 외웠는데 다 잊어버렸다고 했다. 내용을 다 기억하지는 못했으나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신복선
- 우미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하여 노래를 들려 달라고 하자 제보자는 입고 있던 두루마기를 벗고 나서 <page id="304"></page>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 제보자홍윤달
- 우민 선생의 사해용왕 퇴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용이나 괴물을 퇴치한 이야기가 더 없느냐고 묻자, 이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의 사찰인 칠성암 마루에서 이야기를 계속했고, 그 사이에 조사자가 음료수를 대접하기도 했다. 김종만씨도 자리를 뜨지 않고 계속 조사에 관심을 가졌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녹산면 | 제보자정준탁
- 우세 면한 시동생과 과부 형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경갑
- 우세 산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듣고 있던 화자가 뒤를 받아 계속했다.*조사일시1984-05-05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 제보자한향호
- 우소소의 장기 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11시 40분쯤 마을회관에 도착하자 할아버지가 십 여 명 있었고, 할머니들은 점심 식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제보자가 구연 을 시작했을 때 다른 청중들은 이야기에 집중하지 않고 서로 잡담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고 있어서 이야기판이 약간 소란스러웠다. ...조사일시2010.02.05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사직2리 106-5번지 사직2리 마을회관 | 제보자현용하[[玄龍河]]
- 우수야 경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신복아
- 우스개 상여소리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큰 목소리로 시원하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이 들으면서 모두 웃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강산달(여,79세)
- 우스개 소리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아버지가 가장 이야기를 잘 하는 분이라며 조사자가 거듭 찬사(讚辭)를 하고는 다시 이야기를 청하였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우스개 소리인데 조사자 일행 중에 여학생이 있어서 못하겠다고 하였다. 그러자 K양이 자리를 슬쩍 비켜주는 바람에 우스갯 소리 몇 편을 채록할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송한석
- 우스개 소리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테이프를 교환하는 사이에 제보자는 잠시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 왔다. 이때 분위기가 서먹해진 틈을 타서 조사자가 좌중의 흥을 돋우기 위하여 제보자에게 노래를 권하였더니, 바로 ‘성주풀이’를 구송하였다. 그리고는 이번에도 우스갯 소리를 하겠다고 하면...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송한석
- 우스개 소리(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희성씨의 이야기가 끝나자 마자 “내가 하나 더 하겠다.”며 바로 이어 주었다. *조사일시1984-03-31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낙안면 | 제보자송한석
- 우스개해서 진 한량 서춘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량 서춘보가 우스개를 잘 하고 말을 걸어서 진 적이 없는데, 한 번 시골 아낙네에게 말을 걸어서 창피를 당했다는 일화이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류재원
- 우스갯소리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용바윗골 지명 유래담 구연이 끝난 후 꽝철이(이무기)와 관련된 이야기가 이어졌다. 1분 가량 이야기가 이어지던 도중에 제보자가 우스운 이야 기 한 번 하겠다면서 구연을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 냉수2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부덕
- 우스갯소리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부덕씨가 일본말을 잘못 알아들은 이야기를 들려주자 좌중이 모두 한바탕 크게 웃었다. 조사자가 재미있다며 더 해 달라고 요청하자 이말용 씨가 곧바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6.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 냉수2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말용
- 우스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침 일찍 들에 갔던 심복동 할머니가 돌아왔다. 앞 이야기를 끝내고, 욕쟁이 이야기를 해도 괜찮느냐고 묻기에, 우습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자 계속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주촌면 | 제보자김류이
- 우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서 승봉산의 유래도 침착하게 구연해 주었으며, 되봉산 말봉산 이야기도 나왔으나 중복돼서 녹음하지 않았다.*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김국배
- 우암 송시열을 알게 된 노생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런게 참, 재밌는 얘기여요. 이런 속담 얘기 좀 해 주세요. 아주 교훈적이고 재미 있는 것으로요.” 라고 말하자, 제보자는, “뭐, 박문수 얘기는 그렇고, 딴 얘기를 하나 해도 좋죠?”라면서 구연을 이어갔다. *조사일시1983-05-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유성칠
- 우암 탄생 설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율곡 설화에 이어서 계속했다. 적선을 하면 반드시 자신에게 복이 돌아오고 악을 행하면 반드시 자신에게 악이 돌아온다고 강조했다.*조사일시1983-02-04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 제보자김원채
- 우암(尤庵)선생과 물치주(沕淄鑄) 참시(讖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젊어서 일본에 유학도 하고, 서울 생활을 오래 했기 때문에 이 지방 사투리는 별로 쓰지 않았다. 제보자는 신학문과 유학을 한 탓인지 근거 있는 이야기를 주로 하였다. 그래서 조사자가 웃으면서, “좀 재미 있는 이야기도 해 달라.”고 하니 조금 생각하다가 연...조사일시1981-07-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성
- 우암산(牛岩山)과 목은(牧隱)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우암산(1)[청주시에 있는 중앙공원.]에 얽힌 전설이 없느냐?”고 하자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1-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 | 제보자민영완
- 우암은 어거지 자 자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인물에 대한 전설은 없느냐고 조사자가 물으니, 다음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구연하였다. ‘내가 푸엉한 이야기를 또 하나 하게’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 경로당. | 제보자양태영
- 우애 없는 형을 깨우쳐 준 형수(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늦게 좌중에 참여한 제보자에게 모두들 이야기를 권했다. 제보자는 유식한 이야기는 모른다고 하면서 사양을 하다가 이 이야기를 했다. 차분하고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편이었다. 이 이야기는 시삼촌한테서 들었다고 했다.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김놈이
- 우애 있는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잠깐 밖을 나갔다 온 제보자는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 밭에 있는 배추가 걱정이 된다면서 김장 배추는 이 부락 배추가 제일 질이 좋다고 자랑도 하며 담배를 한 대 피우고 난 뒤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건
- 우애 있는 큰 동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장점영
- 우애 있는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밖이 계속 소란하자 이규환씨가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밖으로 나갔다가 들어와서 계속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밖의 일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이규환
- 우애(友愛) 시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에 앞서 ‘의좋은 형제’ 이야기가 있었고, 덧붙여 우애를 잘 다지기 위해서는 당사자들의 노력 못지않게 그 부인들의 협력이 긴요하다는 교훈적인 해설을 길게 가했는데, 그 점에 대한 한 예화(例話)로 계속 이것까지 꺼냈다. 구연을 마치고도 그 점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조사일시1983-07-25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이득우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