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우는 여자를 웃긴 정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만서 이야기를 들으면서 말을 거들던 분이 나서서 이야기군 노릇을 했다. 듣던 것들 보다는 더욱 기발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하는 태도였다. *
    조사일시1979-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1리 | 제보자김낙현
  • 우는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를 이어서 계속해 준 것으로 무식한 사람, 즉 겉만 번지르한 것만 지향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백계리 | 제보자김수곤
  • 우덕제의 역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살고 있는 집에 얽힌 역사적인 사실이었다.*
    조사일시1979-11-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이원희
  • 우동을 먹은 후 돈이 없어서 부른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생각나는 노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옛날 고려 때 것”이라면서 가창했다. 노래를 부르기 전에 사설의 내용을 설명했다. 제 보자의 설명을 그대로 옮겨본다. “그것은 뭔 노랜고니, 얼굴 딱딱 얽은 곰보 양반이, 곰보 여자가 헌 노래여. 곰보. 곰본디,...
    조사일시2009. 3. 16(월) | 조사장소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법성리 449번지 여자노인정 | 제보자이희영
  • 우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을 먹은 후 우러리를 하기 위해 주위에 있는 빈상자와 나무젓가락 봉지를 이용하여 작두를 만들었다. 제보자 이석봉, 김철기, 전영학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만들어 놓은 작두로 풀써는 동작을 하면서 구연하였다. 여러번 소리를 맞추고 연습을 한 후에 녹음하였다. 완성도...
    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상월오개2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석봉(#), 김철기(#1), 전영학(#2), 김병기(#3)
  • 우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월에 박찬민 제보자 자택에서 조사할 당시 우러리를 구연하였으나 완성하지 못하였다. 이전 조사에 대한 기억을 상기시키자 제보자는 후렴을 해줄 다른 제보자를 찾아서 풀써는 흉내를 내면서 구연하였다. 앞에 2번 정도 더 구연하여 연습한 후 길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7. 6(월)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장평1리 노인복지회관 | 제보자박찬민, 진철수, 김영숙, 권오필
  • 우러리(풀써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언어유희요를 하고 난 후 신이난 제보자가 다른 제보자들에게 우리 풀써는 소리나 할까 하며 나서서 풀을 넣는 동작을 연습한 후에 불렀다. 옛 날에는 비료가 없어서 풀을 써서 퇴비를 만들고 또 소먹이를 만들기 위해 풀을 많이 썰었다고 한다.
    조사일시2009. 1. 31(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백옥포1리 161번지 김재민 자택 | 제보자최진상
  • 우러리/풀써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노인회장인 나일수와 여자 회원 몇 분이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방문 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요청하자 모두들 모 여 앉았다. 차를 마시며 처음에는 마을의 일반적인 얘기를 듣고 지명에 대해 묻자 기존의 자료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러다가 조사...
    조사일시2009. 3. 1(일)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직전리 585번지 직전리경로당 | 제보자나일수(#1)
  • 우렁 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어서 우렁 색시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기가 막히다는 듯이 반문하더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김판례
  • 우렁 색시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할머니 혹시 우렁 속에서 나온 미녀 이야기 모르세요?” 하고 유도하자 기억을 더듬는 듯 하다가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서서학동 | 제보자백금순
  • 우렁 색시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백금순 할머니의 이야기가 너무 간단하므로 듣고 있던 임사봉 할머니가 “나하고 우렁 색기가 다르구만.”하고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서서학동 | 제보자임사봉
  • 우렁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선녀가 내려와서 나무꾼이 옷을 숨겼다는 이야기가 있는지 물어보니 이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우렁이가 자신의 상황을 남자에게 이야기하고, 다시 하늘로 올라가게 된 상황이 특이했다.
    조사일시2009. 02. 12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마곡2리 184번지 이영희 자택 | 제보자이영희(여, 71세)
  • 우렁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우렁각시에 대해 제보자가 언급하여 수숫대가 빨간 이유에 대해 이야기한 후 바로 우렁각시 이야기를 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제보자는 그 내용이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자신 없어했다.
    조사일시2011. 3. 5 (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궁촌 2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순수
  • 우렁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이야기를 요청하자 제보자가 우렁이 각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이야기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면서 경청하였 다. 일반적인 우렁 각시의 결말과 다른 것이 이 이야기의 특징이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임수연(여,72세)
  • 우렁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원강정 마을회관에 처음 방문했을 때 김영이 제보자를 만나고자 했으나 제보자가 출타중이어서 만나지 못했다. 두 번째로 마을에 방문하여 제보자를 만났는데 회관에 사람이 많아서 너무 소란하여 제보자 자택으로 자리를 옮겨서 이야기를 들었다. 제보자는 지성이 감천이 이야기...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원강정 128번지 김영이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영이
  • 우렁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계속 꺼냈다. 역시 어려서 어머니로부터 들은 것으로, ‘우렁 얘기’라 했다. *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우렁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음, 가장 활달하고 적극적인 제보자인 이 분 순서다. 먼저 노래부터 몇 마디 부르고서 계속 이야기로 옮아갔다. ‘콩례 팥례’ 이야기를 하고 이것을 계속해서 들려줬다. 지나치게 짧게 끝내지 않았나 하는 느낌을 갖게 하지만, 청중 가운데 이야기의 끝을 더 이어 보려...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오영순
  • 우렁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 경로당 | 제보자이연향
  • 우렁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 중에 한 분이 조사자가 취재하러 온 기자인 줄 알고 친구의 효자생활을 이야기하자 제보자가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이런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들려 준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성산면 | 제보자원대일
  • 우렁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슬하의 자식에 대해 묻자 아들은 없고 딸하나인데 지금 딸네 집에 와 살고 있다고 하면서 고향이 순창인 것을 말했다. 그래서 조사자는 순창에서 들은 얘기를 하라고 졸랐더니, “뭔 얘기허까?” 하며 생각에 잠겼다. 잠시 여유를 준 뒤에 ‘할머니가 한 얘기가 ...
    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이금녀
  • 우렁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로 판이 훨씬 부드러워졌다. 간단한 과일이 준비돼 모두들 함께 들면서 구연을 감상했다. 아까 언뜻 이 분이 우렁각시 이야기를 꺼내기에 다시 요청해서 들었다. 처음 꺼내는 이야기였지만 매우 안정된 구연이었다. *
    조사일시1982-02-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제보자방경숙
  • 우렁색시(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가 끝난 후에 ‘시집살이노래’를 들려주면서 유도하여도 별로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농부가’ 첫 절을 부르면서 이런 노래를 부탁하자, “그러면 우렁 노래를 하나 부르지. 우렁 노래가 그런 노래가 있어.”라고 하면서 제공해 준 자료이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풍남동 | 제보자박옥염
  • 우렁색시(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판숙 할머니의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아, 나는 그 이야기가 달라.”라고 말하자 조사자가 재빨리 “할머니가 그 얘기 해 주시지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우렁속 미녀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풍남동 | 제보자이순옥
  • 우렁색시(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듣고 있다가 “나는 우렁 이야기 있는 것이 달라.” 라고 말하자, 이때 우렁 이야기만 하느냐고 의견이 분분하였는데, 같은 이야기를 계속 듣는 것이 공부가 된다고 해서 세 번째 우렁색씨이야기가 연속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풍남동 | 제보자김형순
  • 우렁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녀가 부엌에서 두꺼비 키운 이야기를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가 끝나자 옆에서 듣고 있던 김판례 제보자가 ‘우렁신 부가 됐지’라고 말을 했으나 제보자는 우렁신앙이라고 하였다.
    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정리 하용마을 323번지 하용마을회관 | 제보자양정례(여, 74세)
  • 우렁에서 나온 처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담배를 피면서 내가 또 한 자리 한다고 했다. 조사자가 “그럼 시작하십시요.” 하고 시작을 유도하자 담배 다 피우고 나서 한다면서 담배를 피우는 동안 이야기를 생각하는 듯했다. 이야기는 담배불을 끄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서수면 | 제보자고아지
  • 우렁에서 나온 처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에서 가장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고아지씨의 이야기를 거들던 제보자는 혼자 이야기가 그 뒤로도 계속 더 있다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자가 처음부터 해달라고 청하였더니 이야기라고는 딱 하나 생각난다면서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서수면 | 제보자나보옥
  • 우렁이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우렁이 각시 같은 이야기도 해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정숙자(여,69세)
  • 우렁이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4]부터 계속 김태영씨가 민요 1편, 설화2편을 구연하면서 좌중의 칭 <page id="542"></page> 찬을 받고 있는 것을 보고 있던 제보자가 다시 설화를 구술하였다. 입담은 김태영씨보다 못한 것 같았으나 그런대로 청중을 웃기면서 재미있게 구...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도연
  • 우렁이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분을 할머니가 띠띠 이야기라며 우렁이 이야기를 했다. 그러자 이차놈 할머니가 그 이야기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며 다시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2리 | 제보자이차놈
  • 우렁이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잠시 잡담을 나누다가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니까,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금순
  • 우렁이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우두남
  • 우렁이 색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났다는 듯이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 2리 818번지 | 제보자정말순 (여, 82세)
  • 우렁이 색시 덕에 임금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늦게 조사장소에 나타나 마루에 걸터 앉아 계속 듣기만 하던 제보자에게 청중들이 빈축을 주자 조심스럽게 구연을 시작했다. 마친 뒤에 멋적게 웃으면서, _옛날이야기 같은 거 많이 들었지만 말같지 않아서(허황해서) 잘 안 한다._고 덧붙였다. *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권옥이
  • 우렁혈에 묘를 써서 부자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지 마을의 어른들과 통화가 되어 마을회관을 방문하였다. 마을에 대한 여러 얘기를 들었으나 설화를 구술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별로 없 자 제보자가 나서서 설화를 얘기해 주었다. 얘기 도중 여러 사람들이 끼어들고 잡음이 많이 섞여서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았다. 제보자에...
    조사일시2010년 2월 17일(수) | 조사장소임실군 청웅면 구고리 598-3번지 양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시권
  • 우룡골 장수 설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구연하였다. 마을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조사일시2009. 2. 16(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수통1리 경로당. | 제보자길준열
  • 우리 부모 나실적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갑녀
  • 우리 부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이낙순
  • 우리 아버지 서울 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것까지 불러 주고, 다시 이야기로 들어갔다. 아주 어려서 들은 것 가운데 가장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는 것이라 했다. *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우리 아버지 죽음이 정죽음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선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다른 이야기를 하나 더 해달라고 요청하자 바로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 내산마을 내산경로당 | 제보자최분순
  • 우리 아버지 죽음이 정죽음인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상객 가서 실수한 아버지 이야기를 마친 후, 조사자가 혹시 욕심 많은 딸 이야기는 모르냐고 물었다. 그러자 주위에서 ‘울아배 죽음이 정죽음인 가, 내 울음이 정울음인가’ 이야기를 하라고 했다. 제보자가 그렇게 해 보자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 봉화마을 봉화마을회관 | 제보자김모아
  • 우리 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이장님께 전화를 드려서 마을에 노래 잘 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냐고 물었더니, 어머님들이 노래를 잘 하신다고 하였다. 조금은 늦은 저 녁시간에 도착하니, 이장님께서 어머님들을 마을회관에 모아 놓고 계셨다. 처음에는 쑥스러운 듯이 먼저 나서서 노래하시길 꺼리시더니 ...
    조사일시2009. 4. 13(월) | 조사장소영광군 묘량면 영당리 운당 1구 마을회관 | 제보자나종순
  • 우리 오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옛날 노래를 너무 많이 아는데 부르지 않아서 가사를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래도 조사자와 청중의 유도로 노래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리 금전마을 금전회관 | 제보자배덕엽
  • 우리 인생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2]를 듣고 난 제보자는 예전 창가를 하겠다고 나섰다. 앞의 노래를 듣고 이런 노래를 불러도 되리라 생각한 모양이다. 제보자는 장에 갔다 오는 길에 조사 장소인 동회관에 들렀던 것이다. 이 노래을 부르고는 곧 돌아갔다. 좌중도 노래를 듣고는 옛날 창가라고...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장차녀
  • 우리나라의 혈을 끊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축지법 쓴 사람의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풍수에 관한 이야기를 물었다. 이에 제보자가 조심스러워 하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 했다. 이야기의 부분 부분이 생략되어 있고 자세하지는 않았다.
    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섬거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재봉
  • 우리네 고향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더 부를 수 있는 노래는 없느냐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의 고향과 현재 살고 있는 곳을 지명을 매개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4(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중구 보수동 보수1동경로당 | 제보자김단점
  • 우리네 서방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도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과 함께 박수를 치면서 흥겹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0 (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갈화리 화전마을 | 제보자임심순
  • 우리네 청춘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창 이야기를 하다가 잠깐 쉬면서 부른 것이다. *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우리님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미상
  • 우리동무 좋던동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흥이 나서 노래를 더 하려고 기억을 더듬었다. 그러나 주변에서 화투를 치는 할머니들이 방해가 됐는지 청중들에게 조사자들을 계속 보내라며 싫은 기색을 보이자, 한 곡만 더 하겠다며 기억을 더듬었다. 잠시 후 이 노래를 구연하고, 구연 후는 역시나 고개 숙여...
    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연명마을회관 | 제보자박주낙
페이지 / 75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