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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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가마을의 쑤에서 태어난 서애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소리꾼 김대완 씨와는 다음에 만날 기약을 하고 헤어졌다. 그리고는 같은 도로변에 인접해 있는 사촌김씨 집성촌인 사촌 3리로 향했다. 오래 된 기와집들이 정결하게 줄지어 있는 마을이었다. 사촌 3리 마을회관에 들러 모여 계신 할머니들에게 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이야기를...
    조사일시2011. 4. 3.(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서변 2리 경로당 | 제보자김갑대
  • 외갓집 힘으로 사는 정철 후손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신검주장과 면앙 송순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정송강하니까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11.01.20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봉산면 유산리 마산마을회관 | 제보자이경주
  • 외갓집에서 괄시받은 송우암(宋尤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이야기를 한다.*
    조사일시1980-10-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 | 제보자홍종운
  • 외골수로 드린 정성의 발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뭐를 하던지 하다 못해 절에 가든지 부처님을 모시던지 무슨 집에서 다른 신을 믿던지 골수로 한군데를 집중해야지, 그 정성을 드려야지 여기 쪼금 조기 쪼금 그라면 곤란해.”하면서 계속했다. *
    조사일시1980-09-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 | 제보자김영태
  • 외국인이 묻혀야 발복할 김덕령 선대의 묏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1월 20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풍산면 유정리 603-4번지 풍남경로당 | 제보자안상윤
  • 외나무다리에 나타났던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이 끝나고 이야기판이 되자 이연희 제보자가 어떤 이야기든지 된다면 자신의 아버지가 직접 경험한 일이라며 도깨비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2009. 1. 22(목)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철목리 철목마을 회관 | 제보자이연희
  • 외눈박이의 결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를 많이 가지고 있는 듯 했다. 그런 내용의 세번째 이야기로 앞엣것보다도 교훈성이 짙은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
    조사일시1982-07-29 | 조사장소경기도 인천시 남구 | 제보자양덕환
  • 외다리 가진 땅개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3]이 끝나고 자기 차례가 되자 이야기 아닌 노래를 했다. 워낙 명랑 쾌활한 분이어서 우스개 군말부터 꺼내 좌중을 웃기면서 자연스럽게 노래로 들어갔다. 즉 아래와 같은 말이다. [제보자 : 내가 땅개비거던요?][청중 : 웃음][제보자 : 예. 내가 원래 땅...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오영순
  • 외따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실감기 노래’가 끝나자 주변에서 다른 노래도 불러보라고 권유했다. 마을에서 부요 잘 부르기로 이름난 김분난 씨가 드디어 이 노래로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김분난
  • 외따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민요 14]를 마친 뒤, 또 생각이 난 듯, 외따기 놀이도 했었던 기억이 있다고 했다. 조사자가 _동애땋기_와 다른 것이면 해 달라고 청했더니, 한 청중이 방도 넓은데 직접 놀아 봐도 되겠다고 했다. 적극 권했지만 쑥스러워 하는 이들이 많아서 무산되었다. ...
    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인분
  • 외딴집에 달려든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없음 *
    조사일시1979-04-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최성팔
  • 외사청에서 죽은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 한자리 더 해 달라고 했더니 서천 서해궁에서 얻은 보물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박금순
  • 외삼촌과 평양감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성 이항복 이야기 다음에 해 주었다. 오성 이항복 이야기 가운데는 다소 외설적인 이야기가 섞어 있으므로 제보자로서는 조금 멋적은 것 같이 생각된 모양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럴싸한 이야기를 해 주겠다고 자청하여 시작하였다. 이런 이야기가 제보자로서는 본격적인 가...
    조사일시1980-01-21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외삼촌의 간계를 물리치고 장가가게 된 김용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청중 두 명은 계속하여 듣기만 하였다.*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두동면 | 제보자윤성오
  • 외삼촌이 도깨비와 싸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도깨비에 관한 이야기를 알고 있는 지 묻자 외삼촌이 도깨비와 싸운 실제 있었던 이야기가 있다며 구연해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중리마을 돌집식당 | 제보자차옥자
  • 외상술 주지 않아서 보복한 정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9에 이어서 버릇없이 기른 아이 개과천선한 이야기를 이순이씨와 유기세씨가 하였다. 저녁밥을 지을 때가 되니까, 밥할 할머니들은 자리를 하나 둘씩 뜨고 대신 들일하러 나갔던 할아버지들이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백태흠
  • 외손(外孫) 발복(發福)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이 여기까지 진전됐음에도 이 이상 제보자는 더 나타나지 않았다. 오히려 갈수록 그에 대한 이야기 의존도가 높아졌다. 계속 청중의 큰 관심을 받으며 구연을 이었다.*
    조사일시1982-02-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 제보자임충선
  • 외손자 방앗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손자 얼르는 노래가 끝나고 나자 이 이야기가 연상이 된 듯, 자청하여 시작한 것이다. 청중들도 모르는 부분은 확인해 가면서 들었다.*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이옥인
  • 외손자는 방아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외손자는 외조부모에게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방아깨(방앗고)이라고 한 <page id="588"></page> 다. 그런데 이 민담은 외손자가 공이가 닿는 부분인 돌을 빼어 그 속에 돈을 많이 넣어 외가에 주었다는 이야기다. 마을 할머니들이 잘못 알고 외손...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이숙조
  • 외손자를 살려준 송고봉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송고봉 선생 이야기는 임정식 할아버지가 철들기 시작할 무렵 동네 노인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라 한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임정식
  • 외손자를 위하느니 경상도 방아고를 위하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3-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신성예
  • 외손자의 명(命)을 잇게 한 율곡(栗谷)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윤자삼
  • 외씨만한 각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조사자들에게 다른 곳에서 양맥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조사자가 옥룡면에서 들었다고 했다. 여러 사 람들이 양맥수이야기는 옥룡면에 가서 물어봐야지 여기서 묻는 것이 아니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이에 조사자가 남사고에 대해 묻자 황호창...
    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신시마을 운심당 | 제보자김부기
  • 외아들과 홀어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니 ?싱겁시리한 이야기 하나 하까요?하면서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이야기 도중에 자주 웃었으며, 때로는 웃느라고 이야기가 잠깐 중단되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김놈이
  • 외와공의 도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외와공이 도술 부린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니, 세 분이 나서서 논란을 벌였다. 그런데 이 중에서 연호 노인 김신진씨는 사실이 아닌 허황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는 태도였고, 나머지 두 분은 도술에 흥미를 보였다. *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김신진
  • 외와공의 도술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환갑 잔치 때문에 모인 자리에서 주위의 사람들이 이해원에게 이 이야기를 하라고 했다.이해원이 이야기를 하지 않자, 제보자가 나서서 그 줄거리를 소개 했다.여러 사람이 말을 거들어서 분위기가 소란하게 되었다. *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 제보자이동안
  • 외와공의 도술(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 최상윤은 잔치 집에 늦게 이르렀다. 그래서 이미 와 있는 분들이 이야기할 거리가 더 없게 된 판에, 좌중에 활기를 다시 돌게 했다. 먼저, 수운 선생 부친인 근암과 재종(再從)간이라는 외와공 이야기부터 했다. 다른 사람들은 아주 흥미 있게 들으면서 이야기에...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최상윤
  • 외와공의 인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5에 이어서 외와공의 외모와 인품을 소개하는 이야기를 늘어 놓았다. 좌중에 모인 사람들은 계속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
    조사일시1979-0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최상윤
  • 외조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근처의 지명 가운데 신포(新浦)라든지 외조(外槽), 내조(內槽) 따위와 같이 바다와 관련되는 지명이 많아서 질문하였더니 이 전설을 이야기해 주었다. 이와 같은 전설은 경남 지방에 널리 유포되어 있는 것으로, 작년의 밀양군 조사에서도 더러 조사된 바가 있었다.*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임팔
  • 외조리 앞 수풀의 영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시작하기가 어색한 듯, 이야기에 조리가 서도록 말을 꾸며서 이야기해야 된다고 망설이는 것을, 녹음기가 없다고 생각해서 말하면 된다고 안심을 시키자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임팔
  • 외조리 주변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시 단편적인 지명전설이다. 아직도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아 이야기는 이런 종류의 단편적인 지명전설만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명갑
  • 외짝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얘기를 마치자마자 또 이 얘기를 꺼냈다. 점심때가 됐어도 구연에만 열중해 있는 그의 끈기에 대해 못 말리겠다는 눈치로 청중들은 자기들끼리 뭐라고 수군대기도 했다. 그 새 몇 사람이 더 자리를 떠나 훨씬 한산해진 판이었으나 주로 조사자를 의식한 구연이어서 판의 ...
    조사일시1981-02-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임성호
  • 외판원의 중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홍일남 씨 이야기에 이어서 자연스럽게 이어서 했다. 왼손에 담배를 들고서 이야기를 진행했다.*
    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김순규
  • 요가원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3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김영배
  • 요강 속의 할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서 한 이야기에 청중들이 웃음을 터뜨리며 흥미를 보이자, 제보자는 자신을 얻고 흥이 나서 한 마디 더 해 보겠다며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0-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형기순
  • 요강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설화 15)가 끝나자, 제보자가 나서며 ?이 지방의 전설을 들으려 왔다고 하니 이 지방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했다. 청중 가운데 주봉이는 이 이야기를 알고 있는 듯했다. *
    조사일시1979-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대본3리 | 제보자김복종
  • 요강을 보고 가습기를 만든 미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류재길이 앞의 이야기에 이어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02.17(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용암1길10 | 제보자류재길
  • 요고리 조고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명주군 옥계면 | 제보자신재선
  • 요괴를 퇴치한 장군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여우가 도술을 부린다는 이야기를 알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생각해 냈다. 이야기 도중에 고양이가 부처 안에 들어가서 운다고 하자 김순이 할머니와 최명숙할머니는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또 중간에“앙”하고 소리를 래자 이장딸이 갑짝 놀라 일어서기도 했다.*
    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한길석
  • 요내죽어 하원통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말순 제보자가 앞 노래의 사연을 설명하는 것을 듣고 이 노래가 기억이 났는지 구연해 주었다. 중간에 잠시 막히는지 기억을 떠올리며 구연하 였다. 노래가 끝난 후 첩에 미치면 다 그렇게 된다고 이야기해서 모두 한바탕 웃었다.
    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무전동 무전경로당 | 제보자김두례
  • 요도군 정도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도(正道), 요도(妖道)를 암시하는 이야기같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요량하기에 달린 대추값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가 나서서 혼잣말처럼 이야기를 하고는 웃었다. 미처 녹음 준비가 되지 않아서 다시 청해서 들었다.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 주었다. 제보자는 계속 웃으면서 이야기했다. *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김정모
  • 요렇게 잘난 남편 국군에 가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여앉은 이들이 뱃노래를 짧게 부른 후 원래 긴 노랜데 조금밖에 못 부른다며 아쉬워하는 사이에 예칙이씨가 갑자기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예칙이
  • 요로지기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릴 때 불렀던 노래를 구연해달라고 요청하자 큰 소리로 빠르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김달순
  • 요물 고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5와 같은 자리에서 제보자가 태어난 충무시 정량동 근처 절에 있었던 이야기라고 하면서 구술했다. 이 이야기의 화소로 보아 실화가 아닌듯하다. *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박천수
  • 요술 두꺼비를 얻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기다렸다는 듯이, 자기도 그런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이야기하기를 상당히 즐기는 편인데,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기다리던 터였다. 바라는 것이 나온다는 점에서 앞의 바가지와 비슷한 돌로 된 두꺼비에 관한 이야기였다. *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요술 뚝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26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구즉면 | 제보자김중관
  • 요술 바가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을 했다.
    조사일시2010. 01. 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큰집 설렁탕 식당 | 제보자김성준
  • 요술 잘 하는 국사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덕준(兪悳濬) 할아버지가 경영하는 인화당 한약방에서 할아버지 몇 분이 앉아 있는 자리에서 들려주었다. 고산지방에서 전해오는 국사철에 대한 얘기는 고산의 노인들은 모두 알고 있는 이야기로서, 동석했던 노인들도 모두 그 얘기를 알고 있었다. 유덕준 할아버지는 고산에서...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유덕준
  • 요승을 물리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김주악 할머니 댁에서 이야기했다. 제보자는 ‘조라섬의 유래’와 같은 짧은 이야기를 한 것이 미안한 듯, 그 이야기가 끝나자 이어서 바로 시작한 것이 이것이었다. 청중들은 조용히 듣기만 했다. *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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