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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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기장수의 송사(訟事)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인회관을 찾아가니 이날이 마침 정기총회 날이라서 모두 모여 회의를 막 끝낸 참이었다. 제보자와 다른 한 사람이 강당에 나와 있어서 먼저 인사를 하고, 채록 목적을 설명하자 제보자가 쾌히 응해 주었다. 조사자가 채록 준비를 하자 다섯 명이 관심을 보여 줬고...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옹기장수의 우스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야기 하나만 더 해달라고 요구하자 이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당저리 당저1리마을 당저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봉연
- 옹녀산발 혈에 묘를 써서 부자 된 정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정관의 산이나 지명에 관한 이야기나 풍수 이야기가 있으면 해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가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1. 20 (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면 정관면노인회지부 | 제보자정태권
- 옹다리 옹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권영복씨가 앞에 이야기에 이어서 글방 학동에 관한 짧은 이야기 한토막을 계속하였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옹달샘 물 먹고 젊어진 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설문지에 있는 이야기 내용을 들려 주면서 물으니“듣기는 들었는 데 기 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길래 음료수를 한 잔 대접 하며 생 각나는 이야기라 도 해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구연중 딸들이 뒤에서 조그마한 소리로 거들기도 하였다.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진례면 | 제보자구점선
- 옹달샘 물맛보다 더 좋은 것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재미있는 음담도 좋다고 하자 제보자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18번지 김기일 자택 | 제보자김기일
- 옹천동의 옛 이름은 한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옹천동을 달리 부르지는 않았느냐고 물었더니, 받아서 이 이야기를 이었다. 제보자는 자신의 생각을 주로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각
- 옹천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옹천의 지명 유래를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자가 묻는 내용에 대해서는 으례히 제보자가 답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듯 좌중의 다른 분은 잠자코 있었다.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각
- 옹헤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이 즐겁게 무르익자 권차순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의 자발적 구연으로 이루어졌다. 노래는 <옹헤야>이지만 제보자는 이 노래를 ‘외설요’로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 본녹산마을 녹산노인정 | 제보자권차순
- 옹헤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옹헤야를 부를 줄 아는지 물었지만 제보자는 잘 알아듣지 못했다. ‘옹헤야’를 알아들은 박악지 씨가 먼저 구연을 시작했고, 지봉순 씨 가 추임새를 넣었다. 박악지씨와 지봉순 씨가 서로 주고받으면서 구연을 했다.조사일시2011. 03.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 1리 324-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지봉순(#), 박악지(#1)
- 옹헤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의 권유로 부르게 된 노래이다.*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김명옥
- 옻나무 만나면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회관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들어오시고 또 민요조사를 왔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오신 분들도 계셨다.조사일시2009.08.03(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441번지 인지리 손달회관 | 제보자김순식
- 와라진 귀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 만났을 때는 이야기를 할 게 없다고 하다가 여러 이야기를 유도해 나가자 할 의향이 있는 듯하였다. 그래서 조사자가 혹 귀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느냐고 묻자 이 와라진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와락(臥樂) 마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방안의 청중들이 한바탕 웃고 난 뒤, 김재복씨가 이 마을의 유래를 이야기해야겠다고 나섰다. 모두들 그 이야기가 중요하다고들 했다. [제보자: 그러먼 인자. 와락(臥樂)이란 곳이? 예 와락이란 곳이 그에 대해서 전설이 있어요 인자.] [조사자: 예 예 그 얘기를 좀....조사일시1980-11-28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나산이면 | 제보자김재복
- 와랑 바랑 댕데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애기 할머니의 음담과 우스개 이야기 때문에 좌중의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졌다. 제법 점잖음을 빼던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내놓게 된 것이다.*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윤정근
- 와랑창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연이어 마을에 대한 전설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3.27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굴항 2길 79-24번지 | 제보자이재필
- 와사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이극수
- 와조리에 호랑이가 많았던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임팔
- 완고어른의 장원급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두현1리 박대교씨의 소개로 백동기씨를 만날 수 있었다. 그 분과 함께 천천1리 박장호씨의 자택에서 이야기를 청해 들었다. 청송에 대한 것이면 뭐든지 이야기해 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였다. 조사자의 질문에 따라 마을 유래를 이야기하다가 집안어른의 이야기라며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3.0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천천1리 | 제보자박장호
- 완산 팔각정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곽연임
- 완원루의 인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음담패설이 섞인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이야기가 바닥이 나니 안할 수가 없다면서 해도 되느냐 묻기에 된다고 했더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음양이치는 나쁜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자기 변명을 했다.*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박대제
- 왈강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가 끝나고 조사자가 이 민요를 청하였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불렀다. 아이 어루는 노래다.*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여송
- 왈강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 민요를 부르고 “또 할까”라고 하면서 계속하여 아이를 어를 때에 부르는 민요를 노래했다. 이것도 아주 흥을 내어서 불렀다.*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왈강달강 서울가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유도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게 되었는데, 기억을 잘 못하는지 많이 빠트리고 구연하였다. 처음에는 읊조리듯이 구연했다. 조사자가 자식들을 키울 때 실제로 불렀느냐고 하자 그렇게 하였다면서 혼자 앉아 불렀다며 노래하듯이 다시 불렀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어릴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877-2번지 장흥마을회관 | 제보자안복동
- 왈작 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동 | 제보자노매월
- 왈짜 타령 [산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청하여 계속 부른 것이다. 이제 서먹서먹하던 분위기도 제법 익숙해진 것 같았다. 이 민요는 산에 나물 캐러 가면서 부르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여기서는 이 노래를 가사 내용과는 달리 산타령이라 부른다고 했다. 가사의 내용으로 보아서는 중년 소리 같았...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허영순
- 왕개미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는 그냥 이야기로도 하는데 왕개미가 병 주머니이기에 그의 여러 가지 병을 놀리며 부른 것이다. 말로써 하였다.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유탕리 | 제보자전삼례
- 왕거미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설화 21]을 마친 후, 또 생각이 난 듯 또 하나 하겠다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장소는 제보자의 집이었고 조사자를 안내한 김덕룡씨가 청중이었다.*조사일시1981-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황수용
- 왕건 이야기(1)[왕건 할아버지와 용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왕건의 이야기를 모르시냐고 하니까 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왕건 할아버지와 용녀’는 왕건이 태어나기 전의 이야기이고, 왕건과 서산대사 이야기, 궁예 이야기, 왕건이 장가든 이야기 등이 죽 계속되나 각기 독립된 이야기로 떼어서 채록한다.*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김재식
- 왕건 이야기(2)[왕건과 서산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8]과 구별 없이 죽 이어서 한 이야기이나 독립해서 적기로 한다. 서산대사가 왕건의 스승이라는 것은 실제 역사상으로는 터무니 없는 이야기이나, 김노인 나름으로는 확신하는, 이야기 속의 역사였다.*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김재식
- 왕건(王建)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의하씨의 특정인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가 생각난 듯이 이 자료를 꺼냈다. 이야기 내용으로 보아 이성계의 고사와 혼란을 일으킨 것처럼 생각되나, 제보자의 표현 방법이 능숙하여 청중들의 흥미를 돋구기에 충분하였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왕건과 오씨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아시냐고 물었지만, 청중들이 다들 모르는 이야기라고 하면서 잠시 분위기가 조용해졌다. 다시 조사자가 영산강과 왕건 관련 이야기가 없냐고 묻자, 우편물을 살펴보고 있던 제보자가 갑자기 조사자의 말을 끊으면서 이야기...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청흔
- 왕건과 이성계가 기도를 올렸던 성수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임실에 대해 전해지는 얘기에 무엇이 있느냐고 묻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1월 14일(목)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812-1번지 임실향교 | 제보자한준석
- 왕건과 이성계가 기도를 한 성수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임실읍에 사는 제보자 곽길순이 자신의 시동생인 양창식을 소개해주었다. 전화로 미리 약속을 한 뒤 자택을 방문하였다. 본 조사사업에 대해 간 단히 얘기하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7월 4일(일) | 조사장소임실군 성수면 도인리 85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양창식
- 왕계와 석순이의 지팡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난 뒤 조사자가 기억력도 좋고 이야기도 잘 한다고 하자 기분이 좋은 표정을 지으면서 예전에는 많이 알았으나 지금은 잊어버린 것이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자기는 아직도 걸어다녀도 피곤한 줄 모르고 한 번 들은 것은 잊어버리는 일이 없다고 하면...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박대제
- 왕과 거짓말쟁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효성과 동삼 이야기가 끝나자, 스스로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정순녀
- 왕과 구미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시균
- 왕굴장굴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꾀쟁이 하인” “외쪽의 꾀” 등으로 민간에서 널리 구전되고 있는 이야기이다. 끝 부분에 가서 색씨가 원수를 갚고 개가했다는 점이 일반적인 이야기와 좀 다르다. 앞 이야기를 끝내고 10여분 쉬는 도중 청중이 10여명으로 늘어났었다.*조사일시1982-07-15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원삼면 | 제보자권은순
- 왕궁탑에서 나온 금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왕궁면 소재지인 신흥리 수성당노인정에서 제보자들을 만났다. 수성당노인정은 소재지에 있는 큰 노인정으로 인근 마을 노인들이 모이는 곳 이다. 노인정에 사람이 많은데다가 이야기를 시작한 사람이 이야기를 채 마치기 전에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서 이야기를 덧붙이는 바람에 한...조사일시2011. 8. 15(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흥암리 508-10 (신흥길 8) 왕궁수성당 | 제보자양기모
- 왕당(王堂)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곳은 조사자의 고향과 이웃한 마을이므로, 조사자는 여기저기에 산재한 지명과 그에 따른 전설을 대강 알고 있다. 먼저 생각난 것이 마을 앞으로 넓게 펼쳐진 왕당들이라서 그 지명의 유래를 물어 본 것이다.*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수
- 왕당과 궁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왕당의 유래와 경순왕과의 관련성을 조사자가 묻자 제보자 전종남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4. 25(토) | 조사장소제보자(전종남)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모정1리 왕당길23 | 제보자전종남
- 왕당지상(王黨之上) 일방지하(日方之下)의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하는 도중에 류영준(柳瑩俊)씨가 와서 같이 들었다. 역시 마을 주변의 지명을 이것저것 묻자,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제보자는 과거에 이장이라든지 새마을 지도자라든지 하는 공적인 일들을 맡아 보면서 여러 사람들과 접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표준말을...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수
- 왕도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하왕도리의 유래를 부탁했다.조사일시1981-08-1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양재춘
- 왕뒤(鳳德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허백영 선생의 안내로 오후 3시경 남경 선생댁을 방문하였다. 두 분에게 의 <page id="38"></page> 령과 관계가 있는 역사적인 인물에 관하여 여쭈어 보았더니, 수파 안효제(守坡 安孝濟)와 백산 안희제(白山 安熙濟)의 일화를 이야기 하고 다른 인물에...조사일시1982-01-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경
- 왕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주변 지역에 전해지는 내력담이나 전설이 없냐고 묻자, 생각나신 이야기들을 하신 중에 제보하였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정교1리 539-10 정교1리 마을회관 | 제보자유재학
- 왕띠와 남산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백영
- 왕만석과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을이장님께 사전 연락을 드리고 마을을 찾았다. 마을에 도착하니 마을회관 앞 유산각에서 할머니 4명이 앉아서 한담을 나누고 있었다. 조사 의도를 확인한 이장님이 부랴부랴 이야기할만한 어르신을 모셔왔다. 이어 조사자가 유산각에 모인 청중들에 게 조사 취지...조사일시2009.06.19 | 조사장소구례군 광의면 지천리 지상마을 322-1번지 지상마을회관 앞 유산각 | 제보자박상환(남, 73세)
- 왕만석과 마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왕만석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가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가 비교적 짧다.조사일시2009.06.19 | 조사장소구례군 광의면 지천리 지상마을 322-1번지 지상마을회관 앞 유산각 | 제보자박노선(남, 65세)
- 왕만석이 부자 될 징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박상환 제보자가 왕만석에 관한 이야기를 마치자 제보자가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가 비교적 짧다.조사일시2009.06.19 | 조사장소구례군 광의면 지천리 지상마을 322-1번지 지상마을회관 앞 유산각 | 제보자박점동(남, 83세)
- 왕박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최병석은 용암과 관련한 이야기 구연에 이어서 무도 이(2)리 뒷산인 왕박산의 유래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1(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음만전 중앙길28 | 제보자최병석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