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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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정(玉井)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전 10시경에 손진극씨의 안내로 옥정 마을 주막에 갔다. 주인인 손기도씨와 마을 노인 한 분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조사자도 억지로 권하는 그 술을 한잔 얻어 마시고 술을 한턱 내면서 이 마을 유래부터 물었다. 제보자가 조부님께들은 이야기라고 하면서 옥바가치(바...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기도
- 옥좌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3이 끝나고 제보자가 내 놓은 거제 인물 옥좌수(玉座首) 일화다. 양반 <page id="369"></page> 과 거제 사람들 사이에 일어난 일로 엮은 재치 있는 이야기다.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박문수
- 옥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남원 | 제보자장윤주
- 옥중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달구질 소리’를 끝내고 다시 민요 한곡을 더 청했더니 평소에 즐겨 불렀다는 ‘옥중화’를 불렀다.*조사일시1984-03-30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상사면 | 제보자정정태
- 옥천사 거짓말 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성기
- 옥천사(玉泉寺) 거짓말 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상회씨가 설화 25를 구술하고 있는데, 툇마루에 와서 듣고 있다가 그 이야기가 끝나자 낮에 조사자를 찾아왔는데 없더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주기(酒氣)가 조금 있어 이야기 줄거리가 서지 아니하여 다시 말해 달라고 하여 녹음하였기 때문에 줄거리를 중심으로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강판조
- 옥천선생과 상사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신순경 할머니 집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이 제보자는 여인들만 있는 곳에 찾아왔다. 청중들이 끼여드는 것을 꺼렸으나 모른 체하고 듣다가 자청하여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신기수
- 옥추보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14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박가화
- 옥춘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무가 5]를 부른 뒤에, 조용승씨가 어느 것이 수안경이냐고 묻자, 처음 것[무가4]은 ‘풀어 멕이는 경’이고 그 다음 것이 ‘수안경’이라고 했다. 그리고 또 있는데 그것이 ‘옥춘경’이다. 옥춘경은 신장을 부르는 노래라고 한다. 정태규씨는 한 장님이 일자무식한 사...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옥포당집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장재형
- 옥포리 아주당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주수
- 옥호도지 명당 차지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02.09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서천읍 군사리 서천터미널다방 | 제보자이돈직
- 옥호등의 물길을 돌려 망한 박씨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조사자가 도승을 박대하여 마을이 망했다는 얘기가 있느냐고 묻자 제보자가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13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풍산면 유정리 603-4번지 풍남경로당 | 제보자안상윤
- 옥황님이 정해준 부부의 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이야기를 해도 된다고 하니 제보자가 이바구 하나 하겠다고 했다. 아주 오래된 이야기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야기가 도중에 끊어져서 다시 하기도 했다. 노래(민요 73)에 이어서 제보자는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 제보자임하계댁
- 옥황산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현순금
- 옥황상제께 복 타러 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김명칠
- 옥황상제를 만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은 얘기가 끝나기가 무섭게 한 자리 더 하라고 조르고, 조사자도 계속 해서 청하자, ‘푸석푸석헌 얘기’라며 겸손해 했다. 제보자는 어른들에게 고개를 숙이며 예를 깍듯이 하고, 얘기를 시작했다. 제보자가 그 중 가장 연하의 나이였다. *조사일시1985-04-1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양태구
- 옥황상제를 만난 임실 가당임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도 앞의 이서구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30세 때 순천에 가서 그 곳 선비인 김상국씨로부터 들은 것이라 한다*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유사만
- 옥황상제의 아들을 만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주애기
- 온갖 시련을 물리치고 과거 급제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이 끝나자, “내가 하나 더 허까? 이건 고담인디….”하고 조사자에게 물어왔다. 조사자가 좋다고 하자 바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임피면 | 제보자강지섭
- 온굴지네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궉씨 성의 유래에 이어 구술한 ‘온굴지네의 유래’도 무척 재미있고 흥미 있었다. 귀한 온씨와 굴씨는 결혼하지 않는다는 말에 옆에 청중들은 그럼 그래야지 하고 제보자의 말에 맞장구를 쳤다.*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 제보자김인섭
- 온달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친정인 성주군 초전면 분전동에서 열 두서너 살 때 어머니로부터 들어 배웠고, 주로 동무들과 놀면서 노래를 불러대었다고 한다. 마루에 둘러 앉은 할머니들은 처음 듣는 노래라면서 한 구절씩 따라 부르기도 했다.*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김귀순
- 온산면 의논암(議論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가 끝나고 산이나 섬이 옮겨 온 이야기가 더 있느냐고 하자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원래 숫돌, 암돌이라 부르던 성기(性器) 상징석이 후대에 의논암 <page id="33"></page> 이라는 점잖은 명칭으로 바뀐 것 같았다.*조사일시1984-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신정1동 | 제보자이유수
- 온양 원의 선비 대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사진을 찍자 한바탕 농담을 하고는 이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새로 참여한 사람이 술이 좀 취해서 분위기는 약간 소란했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음봉면 | 제보자곽성용
- 온이와 개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 온전치 못한 놈은 제대로 못 먹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숙암리 경로당을 방문하자 할아버지들은 화투를 하고 할머니들은 그것을 구경하고 있었다. 분위기를 살펴 방문 취지를 말씀드렸으나 쳐다보 지도 않고 다음에 오라고 하였다. 그래도 조사자가 나가지 않고 있자니 최순옥이 방귀쟁이 며느리 얘기를 안다며 녹음 준비도 돼있지 않은...조사일시2009. 2. 12(목)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 500번지 숙암리경로당 | 제보자최순옥(#1)
- 온정에 보답한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침절, 안터마을의 환갑잔치 자리에서 이야기 했다. 잔치에 모인 할아버지들이 한방 가득한 속에 서로 참견을 하면서, 사람이란 은혜를 갚을 줄 알아야 한다고 고개를 끄덕거렸다. *조사일시1979-04-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김병기
- 온천 갔다 뱀에게 잡아먹힌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이향자씨가 어릴 적 친정어머니로부터 들은 것이라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실제 있었던 일로 친정어머니가 이향자씨에게 절대 ‘물이 나 오는 곳’에 앉지 말라는 것을 당부하기 위해서 들려준 이야기이다.조사일시2011. 2. 10 (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 3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향자
- 올라가는 진복네야 내려가는 진복네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용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노래를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오두이(여,70세)
- 올라가면 올고사리/나물뜯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2년 답사한 경험이 있던 야촌리에서 정순옥 댁을 찾았다. 정순옥 댁을 가는 길에 전문자를 만나 방문 목적을 이야기 하고 동참하기를 권했다. 이에 하던 일을 마치고 오겠다는 전문자의 얘기를 듣고 정순옥 댁을 방문했다. 마침 남편인 심창수도 집에 있었다. 부부와 인...조사일시2010. 3. 14(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야촌리 운봉산로 150 심창수 댁 | 제보자전문자(#1)
- 올라간다 올라간다/나무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이주창의 자료를 보고 연락을 하였다. 제보자가 몸이 불편하고 알고 있는 것도 다 잊어서 기억이 안 난다 고 하였다. 그래도 약속을 하고 집을 방문하였더니 부부만 있었다. 방문 목적을 자세히 설명하니, 그동안 역사와 설화 공부하는 사 람이 ...조사일시2011. 3. 5(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2리 묘장로 341-3 이주창 댁 | 제보자이주창(#)
- 올라간다 올라간다/나무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이주창의 자료를 보고 연락을 하였다. 제보자가 몸이 불편하고 알고 있는 것도 다 잊어서 기억이 안 난다 고 하였다. 그래도 약속을 하고 집을 방문하였더니 부부만 있었다. 방문 목적을 자세히 설명하니, 그동안 역사와 설화 공부하는 사 람이 ...조사일시2011. 3. 5(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2리 묘장로 341-3 이주창 댁 | 제보자이주창(#)
- 올라간다소리/그네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콩주머니 던지며 놀 때 부르던 소리나 널뛰기를 하면서 부르던 소리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놀이는 해보았지만 소리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그네 뛰며 부르던 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에 최명하가 이 소리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올망졸망 병마개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정점례
- 올케와 시누이가 그네를 뛰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네 할머니가 계신 자리에서 계속해서 들려주었다. 어렸을 때 부르던 노래라고 한다. 할머니는 건강하며 아는 것이 많은 분이었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유순례
- 올케와 시누이가 그네를 뛰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유순례
- 올통아 돌통에 저무덤을 보아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불렀던 노래를 다시 한 번 불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대포마을 | 제보자김복남(여,74세)
- 옮겨붙게소리/벌잡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재잡는소리와 몸말리는소리를 조사하기 위해 질문을 하였으나 부분적으로 기억할 뿐 정확한 구연을 하지 못 했다. 그에 관련된 이 야기를 나누다, 벌을 잡으면서 부르던 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을 하자 지승재가 이 소리를 했다. 벌떼를 잡기 위해 바가지 안에 꿀을 발 라 ...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평10리 금학로 116번길 이평10리 마을회관 | 제보자지승재(#2)
- 옴박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입구에서 만난 김성례 할머니의 안내로 제보자를 찾아가서, 민요채록의 요지를 간단히 설명드리고 옛날 노래를 아시는대로 불러 주시라고 청하자 “인자나 거시기나 해주까 뭐?” 하시면서 먼저 옴박지 타령을 구송하였다.*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이소란
- 옷 훔친 대원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옷고름때문에 잡힌 나송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임백호 이야기를 마치고 나주에 관한 이야기를 하던 중에 나손대가 나와서 조사자가 해달라고 하자 조사자가 구술해 주었다. 그와 비슷한 형태인 일제시대에 있었던 차경식 이야기도 겸하고 있었다.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조병훈
- 옷단지굿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의 한 사람이 노래가락을 부른 후, 제보자가 또 하나 하겠다면서 자청해 부른 노래이다. 도중에 한 청중이“굿할 때 부르는 노래를 다 한다”고 핀잔을 주기도 했다. 옷단지를 찾는 굿을 하는 것이 내용의 중심이어서 굿노래(巫歌)가 삽입되어 있다. *조사일시1983-08-2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박계주
- 옷을 벗어 호랑이 쫓은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당한 분량의 이야기를 구연한 제보자가 조사자들을 보며 ‘꼿꼿한 처녀가 있는데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되나?’ 하며 이야기 하는 것을 머뭇거리 자, 조사자들이 괜찮다고 부추겨 이야기를 어렵게 끌어냈다.조사일시2009.02.04 | 조사장소김포시 월곶면 고양2리 25번지 | 제보자민인기(남,75세)
- 옹고 동고 수집이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리랑타령이 끝난 후 조사팀이 계속해서 노래를 권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중간에 신길자 제보자가 한 소절을 불렀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강재님
- 옹고집쟁이의 승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2-2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회덕면 | 제보자정칠석
- 옹기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오영석
- 옹기값을 물어준 사공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정에서 설화를 채집하던 중 한 제보자(金致烈노인)가 회오리 바람에 얽힌 얘기를 했었는데, 그 내용은 양반의 갓으로 인한 얘기였었는바, 본 제보자는 자기가 들은 얘기는 양반의 갓이 아니라, 옹기 장수의 옹기짐이 었다면서 본 설화를 제공해 주었다. 잠시 후 이 노인...조사일시1979-05-13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수유1동 | 제보자김용규
- 옹기굿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몽기씨의 노래가 끝나자, 청중들이 제보자에게 ‘옹구 타령’을 하라고 권했 <page id="905"></page> 다. 노래를 시작하기 전에 이 노래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가지 설명을 했다. 옹기장수들이 옹기를 굽기 위해 가마에 넣어놓고 굿을 하는데, 그 ...조사일시1983-08-10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월생
- 옹기장사와 둔갑한 백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엮음아라리를 부탁하였는데 다른 제보자가 엮음아라리를 못한다고 하자 신수호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나섰다. 내용에 대해 미리 옹기장사와 둔갑한 백여우 이야기라고 설명하고 시작하였다. 제보자는 말의 속도가 빠른 편이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으나 서사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유동리 마을회관 | 제보자신수호
- 옹기장수와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욕심 많은 사람이 크게 실패하는 이야기가, 옹기장사의 지게 작대기가 주제재가 되어 이야기되고 있다. 욕심이 많으면 이렇게 큰 봉변당한다는 교훈을 살려야 한다고 제보자는 곁들이고 있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