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옥녀탕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6]에 이어서 이야기한 옥녀탕금에 대한 일화를 구술했다. 어느 지명에 대한 이야기도 척척할 수 있는 향토문화에 관심이 많은 훌륭한 구술자다.*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서길전
- 옥녀폭포와 여승폭포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옥녀폭포와 여승폭포의 유래를 들려 달라고 하니, 제보자는 이 이야기는 믿을 수 없는 얘긴데 하면서 조사자에게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9-05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옥단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랫 가사가 계속 생각이 났는지 연이어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굿거리 장단으로 창부타령의 선율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진을순(여,76세)
- 옥단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채봉씨가 '고사리 노래'에 이어 '쌍금 노래'를 불렀다. 그 후 제보자가 치던 화투를 중단하고 자청해서 구연했다. 하동면 판곡리 너래실서 시집 오기 전에 듣고 익혔다고 했다. 목청 걱정을 한 뒤 시작했다.*조사일시1981-12-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김영희
- 옥단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 동안 열 분 정도 모여있던 청중들이 점점 일어서 나가고 세 분 정도만 남게 되었다. 노는 것이 즐거운 제보자는 청중들이 하나 둘 일어 설 때마다 아쉬워하며 붙잡기도 했다. 스스로 생각해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친정 곳인 가천, 신춘마을에서 책을 읽어 주는 것을 ...조사일시1981-10-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김모하
- 옥단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옥단춘아 노래?를 아느냐고 묻자 이 노래를 했다. 감정을 풍부하게 넣어 듣는 이로 하여금 울적하게 만드는 것 같았다.*조사일시1981-07-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한옥남
- 옥단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4]를 마친 뒤에 이름을 가르쳐 주면서, 이 노래를 불렀는데, 끝 부분은 잊어버렸다고 한다.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박연식
- 옥단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채숙자
- 옥단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손노순
- 옥단춘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서 자진해 불렀다. 노래를 부르면서 짧은 노래라는 것을 애써 밝혔다. 노래를 마치니 좌중으로부터 제대로 부르지 못했다는 반응이 있었다.*조사일시1984-02-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손노순
- 옥단춘 노래(베짜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경남
- 옥단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19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야음동 | 제보자김정수
- 옥단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를 끝낸 후 청중들이 고임식이 따라갈 이야기꾼이 없다고 제보자를 부추키자, 제보자는 “내가 뭐 잘하는 것이 있느냐?”고 겸손해 하면서 음료수로 목을 추기고 나서 이야기를 계속해 주었다.*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고임식
- 옥단춘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신용 할아버지가 화조가를 부르고 나니, 좌중의 청중이 제보자에게 노래 부르기를 권했다. 제보자는 노래를 잘 부르는 분으로 알려져 있는 듯했으나, 이도 빠지고 잊어버려서 못부른다고 사양을 하다가, 갑자기 이 노래를 불렀다. 손뼉을 치면서 일어선 채로 흥겹게 불렀다...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최인이
- 옥단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명주군 미확인 | 제보자박기동
- 옥당 처자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새삼 제보자의 노래솜씨에 놀랐다면서 감탄하자, 애써 기억을 더듬은 후 이 노래를 구연했다. 노래 첫 부분이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자신의 기억력이 옛날같지 않다고 했다.*조사일시1981-10-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길용이
- 옥동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고, 계속 이야기만 하게 되자 조사 분위기가 침체되고 잠이 오는 듯이 청중들이 다소 지겨워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해 제보자에게 노래를 한가지 해달라고 권유하자,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며 들려 준 것인데 “내 이야기 하는데 윗지 마...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분선
- 옥련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이상걸
- 옥련정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댁을 낮에 방문하였으나 일하러 나가서 저녁에 다시 방문하여 만났다. 조사자가 샘이나 묘 자리 잡는 이야기를 청하였더니,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문헌에는 샘의 이름이 옥련정(玉蓮井), 혹은 성인정(聖人井)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그 이름을 아는 이도 드물었고, 이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엄진복
- 옥련정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학주씨댁에서 그의 ‘지신밟기’를 듣고 조사자가 박학주씨에게 옥련정에 관하여 물었더니 자기보다 나이 많은 엄진복씨가 잘 알거라고 망설이다가 시작하니까, 엄진복씨도 끼워 들어 이야기를 하고 박학주씨의 부인인 김인조씨도 참여하여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이 샘을 이 마을...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박학주
- 옥룡 일대의 풍수와 비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최산두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도선국사가 정한 명당이 있는지를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이 지역에서 공직생활을 하였고, 평소 풍수나 지형 그리고 인물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채규
- 옥룡 주변의 명당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도선국사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이 지역에서 공직생활을 하였고, 평소 풍수나 지형 그리 고 인물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채규
- 옥룡사를 창건한 도선국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뱀이나 용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가 있는지를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 도중에 박채규 제보자가 조사자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1청중 : 박채규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옥루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옥루몽이야기는 참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하여 구연을 부탁하였더니, 이야기가 길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며 사양을 하였다. 제보 자는 몇 년 전에 후두수술을 하셨고, 그리고 긴 시간 동안 이야기를 쉴 새 없이 하여서 좀 죄송스럽긴 했지만 다음에 듣기 어려우니 조...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용동면 대조리 삼정마을 760-4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기철
- 옥방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제 노래판은 한층 열기가 고조되어 있는 상태이다. 청중으로만 참여하던 제보자가 취흥을 누룰 수 없었던지 노래를 한 마디 하겠다고 나섰다. 다른 제보자의 노래를 들으면서 동회관의 방을 춤으로 누비던 분이다. 취중이라 발음이 분명하지 않아서 알아듣기 어려웠다.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권원무
- 옥범좌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칠천도의 최참봉’을 이야기하고 나자, 이 이야기를 이어 시작했다. 기행(奇行)으로 소문난 대표적인 두 인물이기 때문에 ‘칠천도의 최참봉’이 끝나자, 이것이 생각난 것 같았다. 청중들은 거제가 통영에 속한 곳이었다느니 아니라느니 하면서 참견했다. *조사일시1979-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강유성
- 옥범좌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경택
- 옥범좌수(玉虎座首)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거제도 북부의 대표적 인물 이야기라며 꺼내었다. 거제도는 옛날에 인물이 나도 변방이므로 과거에 응시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인물 전설로서는 그 내용이 육지 사람 혹은 양반을 골려 주는 이야기가 많다.*조사일시197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제익근
- 옥병바우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충호는 고사반소리를 하다가 한수면 송계리에 있는 ‘옥병바우’에 얽힌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4. 20(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자작동 자작1길22 자작동경로당 | 제보자김충호
- 옥부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몇몇 얘기외에는 영종의 전설은 별로 없고 아마도 다 들은 얘기일 것이라고 하면서 얘기를 꺼내지 않다가 조사자가 재차 요구를 하였더니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이충구
- 옥새 찾는 선생과 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끝낸 후 자기만 이야기를 하니 미안하다고 했다. 조사자가 오히려 감사하다고 하자 계속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태우
- 옥새 찾은 꼬마 점쟁이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3]이 끝나자 마자 시작하려는데, 청중 중에 한 분이 “짤막한 거 해. 해(日)도 일모가 다 되가는데." 하고 참견을 했으나 개의치 않고 열심히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서필금
- 옥새 찾은 옥과 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제현씨의 이야기를 듣고난 후 술을 한잔씩 나누게 되었는데, 이제현씨가 제보자에게 “자네 내 이야기 천원어치 샀으니 이제 자네가 하게.”라고 농담을 하자, “내가 샀지. 한번 해볼까.”라고 하면서 시작했다. 감정이 풍부하여서인지 이야기 도중에 조금 흥분하는 듯하고 ...조사일시1983-1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양태암
- 옥새 찾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이병현
- 옥새를 찾아주고 양주목사된 이유인(李裕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에 관한 조사를 모두 마치고 이야기를 듣기 위해 분위기를 바꾸었다. 술을 한 순배씩 하고 난 다음에, 제보자에게 옛날이야기를 청했더니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상당히 급하게 서둘러 이야기를 하는 편이었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정홍진
- 옥석봉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룡동 유래를 듣고 난 다음 마을 사정에 대한 조사가 계속 되었다. 이 때 밭에 일을 나가던 제보자가 좌중의 청으로 일을 그만 두고 합세하게 되었다. 제보자가 합세하자, 다른 분들은 말을 삼가고 이 분에게 미루는 것 같았다. 이 마을에 골짜기가 깊기 때문에 크케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정홍락
- 옥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회다지소리의 일종이다. 노인회장으로 몸이 좋지 않았으나 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었다. 혼자 구연하였으므로 후렴이 없다. 원래 후렴은 ‘에 야호리 달궁’이라 한다.조사일시2011. 02. 23(수)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손곡2리 이원표씨댁 | 제보자이원표
- 옥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회닷는 소리를 후렴은 빼고 허두만 한끈에 다 달 듯이 하는 것을 옥설가라고 부른다는 설명을 하고 노래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옥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옥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정해교는 예전에 마을에서 상이 나면 선소리를 하였다고 한다. 조사자들이 운상하는 소리를 요청하자 일부를 구연해 주었다. 선소리를 하지 않은 지가 너무 오래 되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한다.조사일시2009. 07. 24(금) | 조사장소제보자(정해교)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 백운동288 | 제보자정해교
- 옥설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회 다지는 소리를 들려달라는 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 이두형은 옥설가 일부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7. 28(화) | 조사장소제보자(이두형)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 웃한치길14 | 제보자이두형
- 옥수수 서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조사일시2011.04.09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흥면 정죽5리 다목적회관 | 제보자임난철
- 옥순봉을 빼앗아간 퇴계 이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괴곡리 앞에 있는 옥순봉 이야기를 하면서 구연해 주었다. 퇴계 이황 선생이 쓴 글을 수몰되기 전에 보았다고 한다.조사일시2009. 04. 23(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 | 제보자오병호
- 옥씨 유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구례에 왕씨들이 살지 않는가를 묻자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는 연이어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으나 지친 기색이 없이 즐겁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01.29 | 조사장소구례군 마산면 냉천리 냉천마을 62-1번지 냉천마을회관 | 제보자한복암(남, 88세)
- 옥에 갇힌 사람 구해준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앉은 순서대로 이야기를 돌리게 됐는데, 두 번째 화자는 다짜고짜 일본 가서 고생했던 얘기를 꺼냈다. 좌중이 이구동성으로 그런 얘기를 듣자능 게 아니라고"<page id="765"/>"해도 ‘이것도 왜 얘기가 아니냐.’ 며 막무가내로 구연을 밀고 나갔다. 그의 태도가...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강월희
- 옥에 갇힌 아버지 구해낸 시동(詩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자신이 얘기 한 번 하겠다며 신병희어른이 구연을 이었다. 점심때가 다 돼 구연 도중 몇 사람이 자리를 떴고 결국 이것으로 오전판을 일단 마쳐야했다. 이 이야기를 충화면 제보자 최장환어른으로부터는 김시습 이야기로 들었다.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신병희
- 옥에 갇힌 아버지를 구해 낸 일곱 살 난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네 분이 돌아가면서 이야기하시면 좋겠다고 권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시작한 것이다. 7세밖에 안 된 어린이가 어려운 싯귀를 지어냄으로써 옥에 갇힌 아버지를 구하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박정제
- 옥용자(玉龍子) 최도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신흥리 | 제보자김호암
- 옥응계 선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현우씨에게 이야기를 해 보라고 권하자 이현우씨는 아는 이야기가 없다고 사양했다. 그러자 앞 이야기에 이어서 제보자가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수영
- 옥자동아 금자동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회관에 할머니들이 모여 계시다가 조사자들이 들어가자 자리를 정돈하고 앉았다. 그러나 이야기나 노래를 하는 분위기가 쉽게 잡히지 않았다. 나이가 많은 할머니 두 분을 중심으로 옛날에 물레질 하고 가마 짜면서 어렵게 사셨던 이야기를 듣고 있을 때, 제보자가 들어왔...조사일시2009.02.17 | 조사장소김포시 하성면 시암2리 155번지 | 제보자성순호(여,72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