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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성과 한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우수운 얘기를 하나 한다며 다음과 같은 얘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신승남
  • 오성과 한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를 해 달라고 부탁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3-05-1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노삼
  • 오성과 한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의 끝부분에 가서 ‘오성대감’이 등장하기에 오성과 한음에 관한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자 “하나 아는 기 있지요,”하면서 곧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구연 도중 이야기의 앞뒤가 약간 뒤바뀌는 부분도 있었고, 이야기 전개상의 논리에 어긋나는 부분도 있었다. *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오성과 한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만서 이야기를 한 후 국사에도 없는 이야기라며 이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오성과 한음을 보통이 넘는 큰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고, 이것을 듣고 있는 청중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경청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신상하
  • 오성과 한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온양 원 이야기 끝에 잡담이 한참 계속되었다. 조사자가 옛날 이야기로 하라고 하자 어서 해보라고 권했고 곽성용씨가 다시 시작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음봉면 | 제보자곽성용
  • 오성과 한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오성과 한음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청하였더니, 처음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머뭇거렸다. 조사자가 오성대감이 한음 부인에게 수모 당하는 이야기를 들려 주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3-08-02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 제보자박태지
  • 오성과 한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주로 인물 전설을 이야기해 달라고 하여 들었다. 이야기 서두에서 오성과 한음을 혼돈하여 이야기 줄거리가 서지 않다가 곧 바로 잡아 구술했다. 이 이야기 뒤에 ‘진주 꼼쟁이’ 이야기를 차고 채록을 마쳤다. *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류재원
  • 오성과 한음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이“오성 이야기 하소.” 하니 제보자가 많은데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이 이 이야기를 잘 아는지 좀 소란한 편이었다. 뒷 부분을 청중이 끝을 맺기도 했다. *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예태명
  • 오성과 한음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계속해서 오성과 한음의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예태명
  • 오성과 한음의 부자 다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했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경갑
  • 오성과 한음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성에 관한 다른 일화를 이야기한 후 바로 이어서 오성과 한음에 관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7. 24(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남산 1리 289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곽정식
  • 오성과 한음의 일화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_상시런 이얘길 좀 해야지._ 하면서 구연했는데, 이 이야기를 하는 도중 좌중에 한동안 폭소가 터졌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삼석
  • 오성과 한음의 일화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성과 한음 이야기라고 하면서 연달아서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삼석
  • 오성과 한음의 일화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녹음기에 제보자를 소개하자 _아무기나 또 하나 하지._ 하면서 미리 이야기 거리를 준비하고 있었는 듯이 곧바로 시작했다. 그러자 강순천씨가 _요번에 내가 할라 칸께._라고 하면서 아쉬워 했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삼석
  • 오성과한음(똥넣은 홍시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3-11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1동 | 제보자고광표
  • 오성과한음(수박농사 감나무임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조희웅)가 수집하려는 설화나 민요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 역사 얘기도 되느냐고 묻고, 많이 알려진 얘기이므로 조사자들도 다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 오성과 한으멩 대한 단편적인 얘기들을 들려 주었다. 노인정에 모여 듣던 노인들은 감나무 임자에 대한 얘기는 들...
    조사일시1979-03-11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1동 | 제보자공명수
  • 오성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모악
  • 오성대감 부부의 소화(笑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구연 도중 내내 청중들의 웃음이 터졌다. 제보자도 함께 웃으면서 이야기를 했으나 끝까지 차분하게 구연했다. 발음도 정확한 편이었다.*
    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정귀택
  • 오성대감 부부의 장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계속 같은 주인공에 대해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오성대감 부인의 정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친 뒤, 제보자는 자신의 삼종숙이 지었다는 가사 ‘금릉사제가’를 낭송했다. 다른 인물전설이 혹시 없느냐고 청했더니, 이러다가 “배동벽이 잡아 올리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8-08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배동벽
  • 오성대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특히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이 없었고 서로 미루다가 술 대접 받은 책임을 벗는다고 한마디씩 하였다. 이완종씨의 차례가 되어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 제보자이완종
  • 오성대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민호씨가 앞 이야기를 끝내자, 밤이 늦었으니 설화를 그만하고 민요를 하자고 해서 녹음테이프를 바꾸려는데 제보자가 마지막으로 자기가 이야기를 하나 더 하겠다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1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제보자성판원
  • 오성대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8에 이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오성대감이 누군지는 잘 모르나, 그 이야기는 들었다고 했다. 그래서 서두가 혼란되어 있다. *
    조사일시1978-10-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산내면 외곡1리 | 제보자이춘대
  • 오성대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최상근씨의 동생되는 분이며 최상근씨를 소개해 준 제보자다. 최상근씨가 이야기를 마치고 자리를 떠나자, 제보자 자청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 형님인 최상근씨가 계속해서 이야기를 할 때 제보자도 하고 싶었으나 형님이 이야기를 끝낼 때까지 기다렸다고 했다. 이야기를 시작하...
    조사일시1983-07-28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 제보자최상조
  • 오성대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긴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계속해서 구연했다. 이야기 하는데 흥이 난 모양이다. 구연 중에 ‘아’ 하는 허사를 자주 썼다.*
    조사일시1983-02-04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 제보자김원채
  • 오성대감과 그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심운택씨가 “오성대감 얘기가 왜 있지?”하면서 오성대감 이야기를 기억해 내었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오성대감과 그 장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심운택씨의 오성대감 이야기를 듣고, 염주호씨가 이어서 다른 일화를 소개하였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염주호
  • 오성대감과 스님의 한자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서동석의 이야기가 마무리되기 전에 제보자가 기억이 난다는 듯이 다음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가 한학에 대한 지식이 풍 부하여 글씨를 써가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진행했다. 제보자는 글이라는 것이 오묘하다며 연신 감탄스러워 했다.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오성대감의 귀신 퇴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오성 대감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더니,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듯 조금 있다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 조사자가 다른 곳에서 오성 대감이 아니라 유성룡 대감으로 들었다고 하자, 본 제보자는 오성 대감으로 알고 있다며 자신의 이야기가 옳...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 | 제보자정경갑
  • 오성대감의 기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주악
  • 오성대감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기문씨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제보자가 하나 하겠다고 자청하였다. 제보자는 구연력이 뛰어난 청중들을 사로 잡았는데 분명한 음성이 더욱 돋보였다. 끝까지는 모른다며 도중에 이야기를 마쳤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김영찬
  • 오성대감의 수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오성에 관한 이야기는 자신이 있는지 또 자진해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예태명
  • 오성대감의 시묘(侍墓)를 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김요지 할머니와 동네 어귀에서 함께 만난 보시나온 두 보살 중의 한 사람인 제보자는 광주에서 산다고 하면서 그외 구체적인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김요지 헐머니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고 있다고 ‘잘한다’고 칭찬하고서 자신도 이야기하겠다고 자청했다. 짧은 ...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법창화
  • 오성대감의 원놀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1-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이봉희
  • 오성대감의 유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거미 먹고 산 공작’이라는 이야기는 또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응 또 그런 이야기가 있어” 하면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자가 그것이 황희정승 이야기가 아니냐고 했더니, 그것이 오성대감이야기라고 하였다. 딸이 옆에서 예전에 황희정승이라고 했던 것 같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오성대감의 장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해서 오성대감의 일화를 들려줬다.*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정연옥
  • 오성대감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앞에 해 주신 입을 아래다 붙일 것 위에다 붙이고, 위에다 붙일 것 아래다 붙인 그런 게 참 재미 있군요.”라고 하자 다음 이야기를 계속했다. *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오성대감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야기를 더 청하자 웃으시면서 이야기 하였다. *
    조사일시1983-07-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한준혁
  • 오성대감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박정희 대통령의 명당 이야기가 끝나자 이어서 노무현, 김대중대통령의 서거 이야기와 이명박대통령 선거 이야기가 나왔다. 점차 제보자가 지쳐 보이자 조사자가 건강을 염려했으나 제보자는 괜찮다고만 했다. 잠시 후 조사자가 오성대감 이야기를 듣고 싶 다고 말하니 ...
    조사일시2011.01.14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도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회원
  • 오성대감의 축지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의 이야기가 오성대감과 그 부인의 이야기여서 자연스레 조사자가 오성대감에 얽힌 이야기를 유도했다. 그것이 진동면 동파리에서 조사되었던 ‘오성대감(오목대신)의 축지법’ 이야기였다. 그런데 동파리의 김봉학 제보자와는 다른 이야기여서 비교하여 볼만하다.
    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마지1리 봉수길 자택 | 제보자봉수길
  • 오성대감의 출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잠시 생각한 후에 입을 열었다. 제보자의 이야기는 대체로 짧았다.*
    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상철
  • 오성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역 전설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난 뒤 조사자가 해당 전설에 대해 물으니,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화양면 보현리 45번지 | 제보자신광호
  • 오성에게 인분 넣은 떡을 먹인 한음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성과 한음에 관계된 이야기가 있는지 물어보니 구연을 해주었다.
    조사일시2009. 02. 11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마곡2리 252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민택기(남, 75세)
  • 오성을 이긴 한음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오성대감의 지혜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는 오성대감 이야기를 더 하겠다고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이어갔다.
    조사일시2011.01.14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월산면 월산리 도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정회원
  • 오성의 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성대감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염주호씨가 받아 이었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염주호
  • 오성의 원놀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길가던 원님이 어린 아이들이 원놀음 하는 것을 보게되었다. 가지고 놀던 새가 죽자 모래에 뭍었다. 원님 역할을 맡은 이오성이 축문을 읽었다. 새가 죽었는데 사람이 우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지만, 아이들이 새를 죽인 까닭에 ‘조사인곡(鳥死人哭)’에 ‘나아(我)’자를 ...
    조사일시2009.03.0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상북도 청송군 천천1리 | 제보자박장호
  • 오성의 장난(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의 이야기를 구연한 후 충목단에 배향된 양치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조사자가 혹시 같은 청주 양씨의 양사언 선생과 관련된 일화가 없냐고 묻자, 제보자는 양사언 선생의 일화는 많이 없고 일화로는 오성과 한음의 일화가 많다며 구연을 시작했 다
    조사일시2010.01.17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무봉3리 306-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만기
  • 오성의 장난(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바로 이어서 오성의 일화를 한 가지 더 이야기 하겠다며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01.17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무봉3리 306-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만기
  • 오성의 장난과 마누라의 앙갚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02.1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죽당2리 866-2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강진구
  • 오성의 제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한학을 하신 선비라 그런지 얘기를 잘 하지 않았다. 그래서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설화를 들려 달라고 하니 별다른 얘기는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재차 다시 부탁했더니 오성이 새가 죽은 것을 보고 제문을 지은 얘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고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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