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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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돌또기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금련씨의 노래가 모두 끝나자, 고순자, 이해순씨 등 젊은 여인들이 기다렸다는 듯 나선다. 우선 고순자 여인의 오돌또기가 시작되었다. 어렸을때부터 그 가락이나 사설을 배워 익혔다기보다 근래 부지런히 불러 터득한 듯하다. 그것은 그 사설이나 가락에서 드러난다. 원래...
    조사일시1980-09-25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고순자
  • 오돌또기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돌또기를 부를 분이 없겠는가고 좌중에 물었다. 이 마을은 민요 부르기를 즐겨하므로 혹 오돌또기를 부를 분이 있는 것 같은 느낌에서였다. 문윤옥씨가 부르기는 하는데 그 가락이나 사설은 별로 가다듬어지지 않은 채 그 흉내를 내는 정도였다. 어쨌든 어떤 모습으로든 고...
    조사일시1981-07-13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문윤옥
  • 오돌또기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돌또기를 듣고 싶어서 청해서 조을선?이선옥 두 분이 합창으로 불러 갔다. 그 사설은 고정적인 게 아니라, 생각이 나는 대로 부르는 편이었다. *
    조사일시1981-05-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조을선
  • 오돌또기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제까지 조사자를 도우면서 노래하는 순서를 마련하며 거들던 제보자가 드디어 나서더니 오돌또기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 가락이나 사설에는 별다름 없지마는 제보자는 워낙 목소리가 고와서 전부터 민요의 전승자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후렴은 고순자씨와 이해순씨가 함께 부르...
    조사일시1980-09-25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이여수
  • 오돌또기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을선씨는 많은 민요를 간직하고 있을뿐더러 솔선해서 부르는 성격이어서 오돌또기를 불러 주도록 청했더니 제주도의 경승지를 일일이 나열하면서 특색있게 불러 갔다. 후렴은 옆에 있던 부인들이 받았다. *
    조사일시1981-05-17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조을선
  • 오돌또기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윤추월씨는 많은 민요를 확보하고 있을 뿐더러, 성격이 매우 활달한 편이므로 창민요인 오돌또기쯤은 어김없이 부를 수 있으리라 믿고 청했다. 그 가락은 일반적인데 사설은 창민요에 흔히 드러나는 것들이다. *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오돌또기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잇달아 두 분은 오돌또기를 합창했다. 앞서 불렀던 경우와 그 사설이나 가락에 별로 차이가 없다. 역시 전승하고 있는 바는 원색적인 오돌또기가 아니다. 오돌또기를 부르기 시작하자 많은 여인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흥겹게 춤을 추었다. 노래하는 두 분도 퍽 신이 나는 듯...
    조사일시1980-09-28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이명숙
  • 오돌또기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끝으로 오돌또기를 들었다. 평범하게 불렀다. 어렸을 때 마을에서 놀면서 부르는 것을 듣고 익혔다 한다. *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홍기화
  • 오돌또기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만연씨가 기운을 되살려 오돌또기를 부르는데, 김태민씨가 함께 후렴을 받았다. 성의껏 부른다고는 하였으나 그 가락은 어색했다. 나중엔 관중들이 더불어 합창하면서 흥겹게 춤을 추며 합세했다. *
    조사일시1980-09-28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삼도동 | 제보자김태민
  • 오돌또기 (4)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돌또기를 부를 분을 고르다가 강병옥씨에게 청했다. 그 가락이 좀 다르고 사설은 제멋대로 갖다붙여서 불러갔다. 이처럼 가끔 오돌또기를 들어보는 까닭은 지난날부터 오늘까지 이 노래의 분포가 어떠했는가 그 실태를 확인함과 더불어 제주도내에서도 그 지역별로 가락이나 사...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강병욱
  • 오돌또기 (5)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음에는 윤여인에게서 오돌또기를 들었다. 7월에 조사할 때에도 윤여인에게 오돌또기를 들었던 바 있었지만, 오돌또기의 전승실태는 광범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을 것이므로 주의를 기울였다. 가락은 평범하였으나 사설은 좀 달랐다. 열 다섯 전후하여 마을사람들에게 배워 안다고...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윤추월
  • 오돌또기 (6)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원호씨가 전에 오돌또기를 부르는 것을 들은 적이 있어서 청했다. 자연스럽게 불러 가는데 그 가락이나 사설이 원색을 지니지는 못하는 듯했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강원호
  • 오돌또기/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죽왕면 야촌리 심창수 택에서 인터뷰를 마치고 옆 마을인 송암리 경로당을 방문했다. 경로당에 모이는 시간이 아직 이른지 송정심 외 몇 분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방문취지를 말하니 송정심이 웃으면서 맞이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자니 송요헌을 비롯해 여러 분들이 ...
    조사일시2010. 3. 14(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송암리 254번지 송암리 경로당 | 제보자송정심(#)
  • 오돌또기에 관한 대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지정원
  • 오돌또기에 관한 대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14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안덕면 | 제보자양경생
  • 오동 장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노래만 시키고 술도 한 잔 안 주느냐고 농담을 하며 불렀다. 역시 유희요의 하나이다. *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강순계
  • 오동 장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강순계
  • 오동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면천면 | 제보자이경하
  • 오동나무에 공들여 낳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이야기를 그만 하겠다는 것을 밤 이야기는 세 거리를 해야 된다면서 권하자 할 수 없다는 듯이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1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제보자이민호
  • 오동동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오병순
  • 오동동 춘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끼리 서로 하라고 권유하다가 제보자가 했는데, 많은 청중들이 알고 있는 노래였다.*
    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정학임
  • 오동동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제 시간이 열 두 시를 넘어 거의 새벽 한 시가 되자, 청중들도 한 둘 자리를 뜨게 되자, 두 할머니가 우리도 이제 가자며, 마지막 한 가지 더 부르자 하여 이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로 이 고장 민요 채취는 끝이 되는데, 낮에 만나지 못하고 밤에야 겨우 자리에...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계순임
  • 오동동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명이 난 조위호씨가 갑자기 오동도 타령을 불렀다. 종일 부르던 노래 중에 가장 최신곡이었다. 청중들은 웃으며 더 즐거워했고 손뼉을 치며 따라 불렀다.
    조사일시2010. 02. 09 (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마을회관 | 제보자조위호
  • 오동설산에 풍악이 놀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떤 노래를 불러줄까하며, 먼저 적극적으로 노래를 시도하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대포마을 | 제보자김복남(여,74세)
  • 오동추야 달 밝은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민요를 부른 후 제보자는 가사에 나오는 지충개가 약초 이름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8. 16(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이룡리 90-1번지 진정섭 자택 | 제보자진정섭
  • 오동토동 옥비녀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우리들 쪼맨할 적에는”이라며 운을 띄우고선 이 노래를 불렀다. 쑥스러웠는지 도중에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어릴 때 불렀다고 했다. 사설이 특이한 노래이다.
    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옥연 1리 233번지 박경남 씨 자택 | 제보자박경남
  • 오똑떼기(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얘기를 끝낸 제보자가 더 이상 얘기가 없다고 하자 조사자는 민요를 부탁했다. 그랬더니 이제는 노래를 부르질 않아서 다 잊어버렸다고 하면서 더듬더듬 오독떼기를 몇 곡조 불렀다. 계속해 불러 달라고 청했으나 별다른 민요는 없었다. *
    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고남재
  • 오락 조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item id="184" 서지id="tsu_0574" 기사서지id="Q_0574_205_0538_0539"><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민요 ...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정연옥
  • 오래 먹인 짐승의 화(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하는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었다. 제보자 몇 분이 한가지씩 주고 받으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어 쉽게 조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앞 설화를 듣고 나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최복순
  • 오래 묵어 사(邪)가 된 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과 여러 노인들이 시집살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하자 옛날이야기를 하겠다며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2. 8(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477번지 섭재 마을회관 | 제보자김귀득
  • 오래 묵은 수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이야기를 알고 있는 제보자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들을 두서없이 이야기 하던 도중 갑자기 제보자가 말을 시작했다. 안마의자에 앉아서 바로 앞의 청중들과 조사자들을 번갈아 보며 이야기를 시작했고 안마의자의 안마 기능은 시간이 지나 꺼져있는 ...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정산 1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소란
  • 오래된 나무에는 신이 있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을에서 당산제 모시는 지를 묻자 모시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서 이 마을에 당산나무가 있는 지를 묻자 있다고 하면서 다음 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2청중 : 선옥규
    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섬거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재봉
  • 오래된 팽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돌무재 이야기에 이어 팽나무(당나무)에 다산과 풍요를 빌며 부락의 강녕을 비는 당목신앙에 관한 이야기다. 이 지역의 어느 곳에서나 이런 민간신앙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김기상
  • 오래비 한 때 말 한 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해남 윤씨의 이야기를 한 번 시작하니까 줄곧 이어진다. 앞 이야기는 윤고산 선생의 선조에 관한 것인데 이 이야기는 바로 윤고산 선생과 관계가 있는 이야기다.*
    조사일시1984-11-1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김권태
  • 오로대와 용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사전에 노인회장과 연락을 취하고 운심당을 찾아갔다. 운심당에는 많은 분들이 나와계셨다. 조사 취지를 설명드리고 마을 지형에 대해 묻자 제보자가 자연스럽게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1-김덕진
    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신시마을 운심당 | 제보자정성기
  • 오륜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베틀노래를 부른 제보자가 흥이 나서 계속하여 이 노래를 불렀다. 오늘처럼 흥이 나면 부르는 노래라고만 했다. *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허수선
  • 오를막 내릴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해 달라는 요구에 바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대포마을 | 제보자정순성(여,89세)
  • 오리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광산 평동면에 오리 세 마리가 나온 명당자리가 있냐고 하니, 제보자가 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야기 중간에 실제로 제보자가 그곳에 가서 보았지만 명당일 수가 없다고 자신의 견해를 들려주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오리 이정승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원두표 이야기에 이어서 이씨가 계속 구연한 것이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이 씨
  • 오리(梧里) 정승의 국량(局量)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먼저 얘기 끝에 제보자와 청중 사이에 효부에 대한 의견을 잠시 나눈 다음 이어서 제공한 자료이다. 주기가 약간 오르자 음성도 좀 불분명해졌을 뿐만 아니라, 중언부언하여 더 이상 조사를 진행할 수 없어 녹음을 그만 중단하기로 하였다.*
    조사일시1983-01-08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내사면 | 제보자이상설
  • 오리고기 얻어먹으나/다리뽑기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리뽑기하는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에 다수의 제보자들이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를 기억해 내었다. 먼저, 전찬옥, 최복순, 황옥순, 송혹희 넷이서 서로 다리를 엇갈리게 걸고 <이거리저거리 갓거리>를 부르는데, 옆에 있던 최경춘이 조금 다른 소리를 했다. 최경춘에게 따로...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최경춘
  • 오리산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가 끝나고, 조사자가 민영곤씨에게 계속 이야기해 달라고 하니까, 녹음도 하기 전에 시작하여서 다시 처음부터 해 달라고 청하였다. 그랬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구술하기 시작하였다. 이 마을에 널리 알려진 전설이었다. *
    조사일시1981-01-1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동면 | 제보자민영만
  • 오리오리 개오리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연스럽게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주위의 청중들은 박수를 치면서 ‘좋다~’라는 추임새를 넣어 주었다. 흥겹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강서구 천가동 남중마을 남중할머니회관 | 제보자신정순
  • 오리정승 이원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8]을 듣고 청중, 조사자, 제보자 모두가 크게 웃었다. 한참 후 웃음을 진정하고 다시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고광옥
  • 오리정승의 청빈(淸貧)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안영준씨가 원세개에 관해서 잠깐 이야기를 했다. 원세개가 도망을 갈 제 몸이 안 보이고 몸둥이가 탄환을 막기 위해 온통 칼빛이었다고 했다. 그 뒤 전영석씨가 다시 시작한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신창면 | 제보자전영석
  • 오막살이라도 임금이 올 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무르익자,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4(수)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보광리 안보광길 노인회관 | 제보자박영찬
  • 오만냥바위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아까 하던 이야기를 다시 말한다.”고 하며 구연을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3-05-1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오망골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김두갑
  • 오며가며 망신만 당한 나무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하나 더 할까.” 하더니 웃으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 제보자이만종
  • 오목 부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이야기 한 편을 끝내고 아들을 부르면서 “이리 나와서 한 마더 해야만 그 사이에 또 다른 이야기를 생각한다.” 했으나 그 아들이 “지금 시내에 나가야 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자 간단한 수수께끼 문제를 내고는, 다시 이 이야기를 생각해 내어 제공하였다...
    조사일시1982-07-18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최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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