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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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랑당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칠봉 2동 사도실에 위치한 구랑당에 얽힌 얘기다.*
    조사일시미상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만기
  • 구래리와 정암사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래리는 상동읍 녹전리에 있는 지명이다. *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 제보자정영식
  • 구래에 다리를 놓은 수팽이 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최필녀가 장사 이야기가 있다면서 남편인 제보자 권선운에게 얘기해보라고 하였다. 제보자 권선운이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권선운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 천평1리 법평마을 대성로205번길2 | 제보자권선운
  • 구렁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경정 씨의 ‘금강산 호랑이 잡은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에헴’하고 웃으며 시작한 것이다. 아마 조경정 씨가 이야기를 계속하는 동안 이 이야기를 미리 생각해 두고 있었던 모양으로 흥미 있게 이끌어 갔다. 흔히 들을 수 있는 ‘구렁덩덩 선비’와 내용은 비슷하나 제보...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구렁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리를 다시 수천댁으로 옮겨서 할머니들 십여 명을 모시고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다. 이야기하기를 망설이자 옆에서 청중들이 괜찮다고 하며 부추기자 구술했다. 좀 어색한 듯, 간간이 어색한 웃음을 띄었다. 끝 부분의 이야기에 이르러서는 지루해서인지 좀 비약한 것 같았다....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김수영
  • 구렁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구렁 선비’ 이야기를 조금 시작하니까, 그 자세한 내용은 이렇다고 하면서 구술하기 시작했다. 목소리가 쇤 듯해서 듣기에 아주 거북스러웠다. *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박말순
  • 구렁당당 서선비와 그의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는 아주 어렸을 적에 들으신 것이라고 한다. 백옥련화 할머니는 언제쯤 들으셨냐고 물을 때마다 학교에 다니지를 않아서 정확한 나이를 모르신다며 퍽 미안해 하였다. 조사자가 할머니께 지금 말씀해 주시는 이야기들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말씀드리고 싶었다. *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 제보자백옥련화
  • 구렁덩덩 새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더 이상 아는 이야기가 없다고 했다. 조사자가 뱀이나 구렁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모르냐고 묻자, 제보자는 구렁 이가 선비로 변한 이야기를 안다며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치2리 546-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정옥
  • 구렁덩덩 새순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것을 듣고는 조사자가 1차 조사 때 들었던 이야기를 다시 해달라고 청하자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7월 3일(토)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958번지 이도주공아파트 107동 402호 제보자 자택 | 제보자곽길순
  • 구렁덩덩 서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불러 준 것으로 조사자가 구렁덩덩 신선비 타령이냐고 묻자 그렇다고 했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임묘금
  • 구렁덩덩 소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이 원활하게 이어지지 않기에 조사자가 이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북실댁이 알고 있다는 눈치를 보여서 청해 듣게 됐다. 처음 꺼내는 얘기라서 그런지 자신없고 쑥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홀치기일을 계속하면서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2-02-17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박용애
  • 구렁덩덩 소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날, 민요를 듣기 위해 안노인들의 계(契)모임이 열리고 있는 자리를 방문해서 노래와 아울러 들은 한 자리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제보자황필녀
  • 구렁덩덩 시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이 끝나고 잠시 민요를 듣고 나서 조사자는 구성지다는 찬사와 함께 다시 옛날 얘기를 청했다. 준비한 과자를 대접하면서 구렁덩덩 시선부 얘기를 청했더니 아는 얘기인 듯 선뜻 응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5-03-23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정우면 | 제보자송점순
  • 구렁덩덩 시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찾아온 목적을 설명하고 ‘구렁덩덩 시선부’얘기를 해 달라고 청했다. 제보자는 무엇에 쓰냐면서 사양하다가 거듭 청하자 얘기를 시작했다. 몸짓을 크게 하였으며 손에는 조사자가 권한 담배를 끼우고 있었다. *
    조사일시1985-03-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신태인 | 제보자김학기
  • 구렁덩덩 시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기억을 돕기 위해 구렁이한테 시집간 세째딸 얘기를 해달라고 유도하자 아는 얘기를 왜 해달라고 하냐고 했다. 할머니의 얘기로 해달라고 하자 얘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시봉님
  • 구렁덩덩 시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녹음된 제보자의 목소리를 들려주며 또 한 편을 유도했다. 제보자는 자신의 목소리가 나오자 겸연쩍어 하며 크게 웃었다. 그러다가 조사자가 좀전에 유도했던 ‘구렁덩덩 시선부 얘기’가 생각난 듯 바로 시작했다. 이야기를 마친 뒤 얘기가 너무 길어서 다 못했다고 했다.*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 제보자신금순
  • 구렁덩덩 시시비오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내복에 산다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뱀신랑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제보자가 비슷하다고 하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 했다. 제보자는 이 이야기를 어릴적에 할머니에게서 들었다고 한다.
    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강재님
  • 구렁덩덩 신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담호씨 댁을 나와 다시 학부형의 안내로 이야기 잘 한다는 할머니(이병금)를 찾아갔다. 그러나 이야기 잘하는 할머니가 홍기수씨 댁에 모여 있다 하여 이병금 할머니를 모시고 홍기수씨 댁으로 갔다. 그러나 할머니들은 할 줄 모른다고 사양만을 했다. 이곳에서 겨우 이병...
    조사일시1984-08-2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소성면 | 제보자이병금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고점순의 이야기를 받어서 하라고 이은봉씨에게 부탁하자 “신선비나할가 그 많이 잊어버렸어□하고 시작하였다. 결국 다 못하고 중단하였으나 구연한테 까지만 수록하기로 한다.*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 제보자이금봉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가 끝난 후 조사자들이 좀 전에 구연한 신선비 이야기가 녹음이 되지 않았다고 말하고 다시 구연을 부탁했다. 제보자는 한 걸 왜 또 하라고 하냐며 처음에는 구연을 안 할 것 같았지만 아까 한 이야기는 많이 빼먹었으니 다시 제대로 얘기해 주겠다며 구연을 시작했 ...
    조사일시2011.01.22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모전3리 446-1번지 모전3리 마을회관 | 제보자손선동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선 제보자의 이야기가 자신이 아는 이야기와 다르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 구연과정에서 남자주인공의 상징어인 ‘신선비’를 여자주인공에게 붙이기도 하고, 자녀수를 서사 앞과 뒤에서 달리 말하는 등 혼동을 빚는 모습을 보였다.
    조사일시2010. 01. 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어론2리 516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이종순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침에 목수희씨 댁에서 채록한 자료이다. 이야기를 조르자 “우린 막 장난하는 애긴데□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에 의해 구연한 것으로, 처음 부분의 녹음이 잘 안 되어 이야기가 끝난 뒤 다시 반복하게 하였다.*
    조사일시1982-07-15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원삼면 | 제보자권은순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13-14세 무렵 종조모께 들었던 이야기라고 한다. 자동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오수영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전에 용산댁으로부터 이야기 몇 편을 들은 후, 오후에 안노인들이 따로 모인 방을 다시 방문하였다. 십여 명 정도가 화투 놀이를 하거나 쉬 고 있었다. 조사자가 옛날이야기와 노래를 청하자, 쉬고 있던 서동댁이 ‘자장가’를 불렀다. 임당댁이 “여 있는 사람들 이바구나...
    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양옥순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장구산 마을을 돌아 다니다가 제보자를 구하지 못하고 문성운 할머니를 찾아 탑성리에 들어 왔다. 마침 문 성운 할머니 집에 여러 사람이 모여 있어서 민요를 채록했다. 민요 채록을 마치고 이야기 잘 하는 사람을 찾자 청중들이 선뜻 제보자를 추천하였다. 제보자는 손녀를...
    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김판례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두 제보자를 향하여 ‘구렁덩덩 신선비 이야기’만 채록하고 채록을 마칠 것같이 이야기를 청했다. 두 제보자는 조금 섭섭한 표정을 하더니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는지 처음에는 거절했으나,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거듭 청했더니 잠시 망설이다가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할머니, 우렁속 미녀같은 거라든지 효자들 이야기라든지 열녀 이야기, 그리고 뭐냐 하면 웃기는 이야기 있지요. 할머니들끼리 웃기는 이야기, 그런 이야기도 해 주고요, 귀신이야기, 구렁이이야기, 뭐 여우, 호랑이….” 이렇게 말하자 옆에 있던 할머니와 청중들...
    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풍남동 | 제보자김판숙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구렁덩덩 신선비라고 들어보셨어요?”라고 유도를 하자, 제보자는 “다 잊어버렸어.”라고 말하기에 조사자는 “아시는대로 이야기 해 주세요.”하자 들려준 자료이다.*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서서학동 | 제보자백금순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질녀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는 나도 하나 하겠다며 자청해서 들려준 것이다. 구연 도중에 제보자는 이야기를 끝까지 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는지 아는 데까지만 하겠다고 하였으며, 가끔 나보옥(여, 43)씨가 거들었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서수면 | 제보자고아지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렁덩덩 신선비’ 얘기를 요청해서 들려 준 것이다. 자세하고 여유있는 구연이 못돼 이야기의 맛이 제대로 살아나지 못했음이 아쉽다. 옛날 어른들처럼 이런 내용을 노래로 풀어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말도 했다. *
    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조한순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러한 이야기판에서의 제보자의 절실한 관심은 되도록 교훈이 됨직한, 실제"<page id="642"/>"담을 들려 주려는 데 쏠려 있는 듯했고 그점이 또한 그녀가 뚜렷한 개성을 가진 제보자임을 말해 줬다. 그녀와의 이러한 이야기판에서는 조사자가 이야기방향을 적극적으...
    조사일시1983-07-2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이인면 | 제보자김정형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잠시, 어머니께 옛날얘기를 조르곤 하던 어릴 때 모습을 떠올리더니 바로 그 무렵에 대단한 흥미를 갖고 들었던 게 두 가지 더 생각난다며 계속해서 이걸 들려 줬다. ‘구렁당당 신선비’란 제목을 노래처럼 외어 보이며 구연을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3-12-08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유조숙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2리 경로당 | 제보자박수월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5(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보광리 경로당 | 제보자이상순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한 마디 하고, 이어서 구연하였다. 남자가 아닌 여자가 구렁이로 등장하고 있다. 구렁이가 여자로 변하는 등 이야기의 흐름에 무리가 있 다. 기억력에 의한 혼란이 있는 듯하다.
    조사일시2009. 2. 09(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1리 경로당 | 제보자박금옥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작은 마누라보다는 큰 마누라가 훨씬 낫다는 이야기가 청중들 사이에 오가자,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12(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두두2리 413번지 | 제보자최분례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자 중의 한 사람이 조용히 밖으로 나가더니, 일을 하고 있던 양예환 화자를 데리고 들어왔다. 양예환 화자는 자리에 앉으면서 급하게 이야기 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02.04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화양면 옥포리 옥포1구 새마을회관 | 제보자양예환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구술하였다. 한 편의 설화를 구술하고는 자신이 생겨서 신나게 이야기하였다.*
    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우두남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깨벌레 이야기를 마쳤다. 이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냐고 조사자들이 묻자 제보자가 어릴 적 할머니께 이야기를 많이 들어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뱀이 허물벗은 구렁덩덩 신선비 이야기를 알고 있다고 해서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했다.
    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강두임
  • 구렁덩덩 신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할머니께 구렁덩덩 서선비의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그 이야기 해도 되냐며 해준 것으로 7~8명의 동네 할머니들과 함께 들은 것이다. 이것은 어릴 때 <page id="730"></page> 담양군 정동리에서 동네 어른들한테 들은 것이라 했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김순예
  • 구렁덩덩 신선비 [뱀 신랑 천조씨와 은해정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전계한씨의 설화구연이 끝나고 잠시 틈이 생겨, 조사자가 뱀이야기를 요청했다. 계속 청중 역할만 하던 제보자가 다 기억할지 모르겠다면서, 들려 준 이야기이다. 듣고 있던 청중이 앞 부분에서 “그 구렁이가 허물벗고 신선부가 된다”고 미리 개입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 ...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전점목
  • 구렁동동 선비와 결혼한 권풍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구렁이 경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자노인정에 할머니들이 모여 있었다. 앞에서 두 사람이 자신이 겪은 구렁이 이야기를 했다. 그러자 제보자도 자신이 겪은 구렁이 경험담을 들 려주었다.
    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1구 26-1번지 장터 노인정 | 제보자김성연
  • 구렁이 경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자노인정에 할머니들이 모여 있었다. 앞에서 구렁이 이야기가 나오자 제보자가 자신이 겪은 구렁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1구 26-1번지 장터 노인정 | 제보자김유례
  • 구렁이 경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자노인정에 할머니들이 모여 있었다. 옛날이야기를 들으러 왔다고 하면서 동물과 관련된 소재들을 들먹이면서 이야기를 요청했다. 그러자 제 보자가 어려서 직접 본 구렁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1. 3. 12(토) | 조사장소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1구 26-1번지 장터 노인정 | 제보자박원례
  • 구렁이 나가자 집안이 망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01.28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양순
  • 구렁이 나타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손짓을 하면서 구렁이 모양을 그려가며 이야기 했음.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부산시 수영구 망미1동 수미마을 수미경로회 | 제보자임구례
  • 구렁이 덕에 살생 멈춘 사냥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여 계시던 어르신 몇 분이 돌아가면서 민요를 불렀다. 그리고 더 이상 소리가 나오지 않아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어떤 이야기도 좋으니까, 하 나 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제보자는 재미는 없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01. 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동면 좌운1리 448-2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이정자
  • 구렁이 도움으로 누명 벗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동윤씨 얘기가 끝나고 처음 만난 오봉석씨에게 조사자가 찾아온 경위를 말하고 얘기를 청하자 조동윤씨를 바라보며 유식한 사람이나 얘기하지 모른다며 사양했다. 조동윤씨도 ‘버드나무(書堂) 밑에서 밥먹었간디 유식하냐’며 농으로 응수했다. 그때 조사자가 유식한 얘기 아...
    조사일시1984-03-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오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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