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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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터리 원님의 엉터리 송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박재갑
- 엉터리 의원 노릇으로 부자가 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네 마을꾼 10여 분이 모여 앉아 홀치기를 하며 소일하고 있는 도마댁 안방을 오전부터방문해서, 두어 시간의 노래판을 마치고 이야기판으로 돌려서 듣게 된 첫번째 이야기이다. 조사자로서는 노래를 좀 더 듣고 싶었으나 노래에는 그다지 자신들이 없는지 한동안 노래판이 ...조사일시1982-02-17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지분임
- 엉터리 인자의 병 고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경렬씨의 이야기를 채록하는 동안 그 옆에 누워 낮잠을 즐겼던 제보자는 김경렬씨의 방해에 깨어났다. 제보자는 잠을 더 잘 수 있도록 얘기를 더 하라고 졸랐으나 김경렬씨는 안되겠다며 굳이 깨웠다. 조사자가 청하자 제보자는 “얘기 다 했다.”며 사양하다가 “하나만 하...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엉터리 재주꾼의 세가지 보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차례를 돌리자 우습고 부앙헌 이야기 하나 한다며 바로 시작했다. 백발의 상고머리로 콧수염을 길렀고 한복 차림의 단아한 모습이다.*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엄익순
- 엉터리 적덕(積德)해서 명당 쓴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에게 구연을 부탁하자 그 동안 생각했는지, “지관 얘기 하나 허"<page id="82"/>까?”하며 나섰다. 담배를 피워 문 뒤 ‘묘 잘 쓴 사람 얘기’라며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5-03-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이평면 | 제보자김형섭
- 엉터리 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엉터리 점이 우연히 맞은 이야기는 없느냐고 물으니,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1구 동아하이츠 빌라 | 제보자이휘생
- 엉터리 점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 이야기를 마치고 무당 이야기를 잠시 나누었다. 모두들 무당이 엉터리라는 이야기를 하다가 심운택씨가 다음 이야기를 시작했다. 결국 무당 점쟁이 등이 미신이고 엉터리라는 내용이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엉터리 점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이 세자루는 해야지 하니까 계속했다.*조사일시1982-09-14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현봉은
- 엉터리 점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미 들었던 것을 다시 청하여 녹음한 것이다. 재구연하는 데 대해 조금도 싫증을 내지 않았고 웃음부터 띠우며 더 자신감있게 구연했다. “옛부터 점쟁이는 짓말쟁이라고들 한다.”는 말을 강조하면서, “예. 엉터리 점쟁이 얘기는…? 대에체루 보먼언, 점쟁이라구 참, 지...조사일시1981-03-03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이홍규
- 엉터리 중매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중매 서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곁에 할머니에게 조르자 신흥준씨가 들려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79-08-13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금사면 | 제보자신흥준
- 엉터리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시산 노소재에 도착하자 마자 굵어진 빗방울은 돌멩이 만한 우박이 섞여 내렸다. 봄날이 심상치 않게 생각한 노인정의 노인들은 넋을 잃은 듯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조사자는 이들에게 설화 구연을 청했다. 사람들도 10여명이 모였으나 채록에 관심이 적어 보...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한광주
- 엉터리 지관 노릇으로 벼락부자가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자손들이 조상 묘자리 잘 써서 복받은 이야기를 청하자 그런 얘기는 없고 이런 얘기가 있다고 하면서 들려주셨다. 이야기가 탄탄한 줄거리 구성을 갖추고,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실감나게 표현해 주시며 막힘없이 구연해주셨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사목2리 노인회관 | 제보자목창균
- 엉터리 지관과 호랑이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지관이란 것을 밝혔으므로 풍수에 관한 이야기를 유도했다. 제보자는 한참 골똘히 생각하더니 이야기를 꺼냈다. 이야기를 끝내고 제보자 일행은 기다렸던 버스가 오자 황망히 올라탓다.*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이대우
- 엉터리 지관의 행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를 해달라고 하여 논매기 노래부터 시작했으나 떠들기만 하고 노래는 계속되지 않았다. 할 수 없이 민요조사를 포기하고 다시 홍원유씨의 이야기를 들었다.*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 제보자홍원유
- 엉터리 지관이 잡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인정 안에 들어가서 이야기 잘 한다고 소개받은 제보자에게 이야"<page id="737"/>기를 청했다. 제보자는 긴장한 탓인지 기억이 안 난다며 생각에 잠졌다가 잠시 후 이야기를 꺼냈다. 자세는 허리를 곧게 세운 바른 자세였으며 정면을 응시한 채 이야기...조사일시1985-04-29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 제보자우성원
- 엉터리 지관이 잡은 진짜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정리에서 소개받은 장갑성 노인을 찾으니 마을 공동퇴비장에 있다고 해서 그 곳에 가니 마침 점심을 먹고 있어 인사를 하고 방문 목적을 말하니 선뜻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6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장갑성
- 엉터리 축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중을 향하여 구수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더니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제보자가 당당하게 이야기를 꺼냈다. 바른 자세로 앉아 오른손으로 가끔 손짓을 썼으며, 중간 중간 청중을 두루 살펴가며 구연했다.*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정희중
- 엉터리 축문(祝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무안리의 노부인들이 연상리에 민요를 잘 한다는 할머니가 있다고 하여 갔더니, 부산에 가시고 없었다. 온 김에 그냥 돌아갈 수가 없어, 오전 10시경에 제보자 댁으로 가서 설화를 청했더니, 몇 번 거절하다가 이 이야기를 하였다. 청중은 제보자 가족과 동네 사람 한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신호철
- 엉터리 축문으로 제사지내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이야기한 고담이 재미있다고 혹시 다른 것은 없냐고 물었더니, 고담을 잘 모른다고 하면서도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진목리 진목마을 정수범씨 댁 | 제보자정수범
- 엉터리 침술로 부자된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무수씨가 앞 설화를 끝내자 마자, “자 내가 또 하나 하께.” 하면서 자청해서 구연한 것이다.*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상응
- 엉터리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제 약속해 둔 대로 가정 마을의 정자나무 아래로 갔더니 할머니들 4분이 앉아 있었다. 어제보다는 훨씬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유도해 낼 수 있었다. 처음엔 조금 어색한 듯, ‘싱겁아 우야노?’하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청중들은 조용히 들었다.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이귀조
- 엉터리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제보자에게 명당잡는 얘기등을 들추이며 하나 더 해달라고 부탁하자. “그럼 해야지.” 하며 시작했다. 정자세로 앉아 고개만 끄덕이며 목에 힘을 주어 구술하였다. 군소리가 별로 없이 이야기를 크고 분명하게 했다. *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용재
- 엉터리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주 정씨 뒷얘기를 조사자와 함께 하다가 조사자가 엉터리 풍수얘기를 해달라고 하자 청중은 모두 알고 있는 듯 웃음을 떠뜨렸다. 조동윤씨는 어떤 사람이 하면서 시작했다. 정자세로 앉았다가 무릎을 세우며 고쳐 앉았다.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주암면 | 제보자조동윤
- 엉터리 풍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좋은 얘기라며 다시 하나 해달라고 청하자,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곧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김병수
- 엉터리 풍수와 구삭동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가 잠시 중단되었다. 조사자가 엉터리 풍수에 관한 이야기를 간단히 했더니, 제보자가 “옛날에 있제 그런 이야기 있었다누만” 하고는 이야기를 이었다. 좌중에서도 이야기를 아는 이가 있었다.*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정세원
- 엉터리 풍수와 칠삭동이를 낳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엉터리 풍수에 관한 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목소리가 작고 불확실해서 알아듣기 어려웠다. *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홍병옥
- 엉터리 풍수와 호랑이가 잡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윷판바위에 관한 전설을 들었으나 해설에 그쳤으므로 체록하지 않는다. 장갈령에 있다는 명당 갈화낙지(曷化落地)에 관한 것도 마찬가지이다. 저녁을 먹고 제보자를 모셔와서 다시 이야기판을 벌렸다. 무당 김만선에 관한 단편적인 이야기 끝에 조사자가...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노식
- 엉터리 풍수의 명당 잡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중단되어, 풍수에 관한 이야기를 물었더니 제보자가 나서며 이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풍수나 풍수지리설에 대하여 상당히 비판적이었다. 이 이야기는 그러한 제보자의 의식을 드러내는 데 적절한 것이다.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각
- 엉터리 풍수의 명당잡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page id="989"></page> 이야기는 주로 시집오기 전에 친정 할아버지에게 들었다고 했다. 친정 할아버지는 글을 많이 읽은 선비였고 묘터 잡는 일도 잘 했다고 한다. 이야기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박봉금
- 엉헤야와 옹헤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구연 도중에 나오는 노래 대목에서는 실제로 노래를 부르면서 실감나게 구연했다.*조사일시1984-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선산읍 | 제보자김호준
- 엎드려 묻힌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최간난씨의 이야기에 이어서 추흥천씨가 한 이야기다. 구연이 능숙하지 않았으나 군말이 없고 막히지 않았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추흥천
- 엎지러진 물과 서낭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장이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하니, 조사자에게 서낭당 이야기를 들어 봤느냐고 물었다. 이에, 조사자가 서낭당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자고 하고, 이장도 맞장구를 쳤다. 이장이 동신으로서 서낭을 이야기하니, 제보자는 그와 같은 서낭이 아니고, 고갯마루에 있는 서낭이라...조사일시1982-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이칠환
- 엎질러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3]을 이야기하는 가운데 ‘대선이마냥’이라는 말이 자주 언급되어서 무슨 뜻이냐고 그 유래를 물으니까 들려준 이야기이다.*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에라만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주순주
- 에라만수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한 제보자(박점동)가 ‘성주풀이’를 부르자, 같이 작은 소리로 따라 부르다가 노래 끝 부분에 ‘에라만수’가 나오므로, 그에 대한 유래가 있다고 하고 이야기해 준 것이다.*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이능구
- 에라소 가래로다/고기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영하 12도의 매서운 추위와 차갑고 강한 바닷바람 탓인지 거리에 다니는 사람이 없었다. 식당 주인의 소개로 김덕호 댁을 방문했다. 방문한 취지를 설명하자 이미 여러 조사자가 다녀갔음에 구비문학 조사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다. 조사자들을 만나자 고성군의원이었던 당...조사일시2010. 1. 13(수)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4리 2반 김덕호 자택 | 제보자김덕호(#)
- 에라소 가래로다/고기푸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영하 12도의 매서운 추위와 차갑고 강한 바닷바람 탓인지 거리에 다니는 사람이 없었다. 식당 주인의 소개로 김덕호 댁을 방문했다. 방문한 취지를 설명하자 이미 여러 조사자가 다녀갔음에 구비문학 조사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다. 조사자들을 만나자 고성군의원이었던 당...조사일시2010. 1. 13(수)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4리 2반 김덕호 자택 | 제보자김덕호(#)
- 에루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옥란, 원이지 할머니가 매화타령을 불러서 조사자가 칠천도와 관계 있는 노래를 하라니까, 이 노래를 불렀다. 매화타령의 곡조에 이 지역의 홍밋거리를 가사로 얹어서 부른 것이다. 원이지 할머니의 매화타령을 듣고나서 어릴 때는 이렇게 불렀다며 노래했다.*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김옥란
- 에루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김옥란
- 에루하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흥순씨가 쌍금 노래를 부르고 나서 마이크를 제보자에게 주면서, “있지만"<page id="596"/>"말고 하나 불러봐.”라고 하자 제보자가 다소 망서렸다. 조사자가 재차 불러 달라고 하였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가 끝나고 조사자가 “노래를 참 잘 하십니다....조사일시1983-07-30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신선임
- 에루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9 (쌍금쌍금 쌍가락지)에 이어서 제명순씨가 부른 노래다. ‘에루하’는 마을에 따라 가사의 내용이 다른 경우가 많았다. 가락의 변화가 심하여 가창하기 가 어려운 노래로서,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을 대단한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 순수한 민요가 아닌 듯...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제명순
- 에미 붙구 대명 간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오영석
- 에밀레종을 만든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성계와 아기장수 관련 이야기에 이어서, 조사자가 시주를 온 중을 박대한 이야기는 없냐고 하자, 제보자가 "그 얘기를 해줄게" 하시면서 역시 막힘없이 곧바로 이야기를 해주었다. 어린 시절 친정 할머니에게서 들었던 이야기라고 한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덕양리 1224-1번지 보성식당 | 제보자최은남
- 에밀레종의 기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여러 편의 이야기를 구술한 제보자가 과거 조모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 답답해했다. 조사자가 제보자의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서 스님에게 거름을 시주한 못된 시아버지와 쌀을 시주한 며느리가 있었는데, 비오고 천둥이 치는 날에 ...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강두임
- 에밀레종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에밀레종 이야기를 아냐고 묻자 제보자가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2. 08(월)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285-5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임순남
- 에야 디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물레 소리가 끝난 후, 옆에 있던 청중이 그 소리가 무슨 소리냐고 하면서 잠깐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에 제보자가 흥이 난 듯, "산골 큰애기가 ~"라는 사설로 시작하는 에야 디야 소리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안산동 쌍봉동 29통 마을회관 | 제보자한생심
- 에야 디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 | 제보자이두레
- 에야데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신만순
- 에야데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미상
- 에야데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7(김필연:장가 노래)뒤에 계속하여 세 사람이 두어 편씩 노래하였는데 주로 모심기 노래의 토막들이 거나 근년에 놀이 때 부르는 것이었다. 술기운이 도니까, 제법 흥겹게 노래가 나왔다. 이 민요는 그 중에서 가사가 다듬어져 있고 가장 흥겹게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79-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사등면 | 제보자옥경선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