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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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살러 간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일곱?여덟살 때, 마을 아이들과 술래나 소꿉놀이를 하면서 불렀던 노래다. *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백판술
- 엄마손이 약속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4월 1일 근남면 육단2리 신현옥 댁에서 조사를 하다가 조사자들이 원하는 거는 사곡2리의 박원 씨가 잘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4월 1일 저녁 숙소에서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했다. 다음날 아침에 다시 연락하여 10시에 박원 댁을 방문하였다. 집에 도착하니 며 ...조사일시2011. 4. 2(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2리 705-4 박원 댁 | 제보자박원(#)
- 엄마손이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황순옥이 방귀를 뀐 후 부르는 노래를 한 후, 아픈 배를 어루만져주며 부르는 노래를 아느냐는 질문을 했다. 황순옥은 안다고 하며, 아들 한용진의 배를 문질러주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산북리 137-20번지 산북리 경로당 | 제보자황순옥(#)
- 엄마손이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옥희가 신부르는소리를 부른 후 최명하에게도 불러줄 것을 청했다. 최명하는 피난을 나오기 전 북한에서도 이 노래를 불렀지만 배를 쓸어주며 부르던 소리를 아느냐는 질문에 조옥희가 ‘엄마손이 약손이다’를 불러주었다. 최명하는 ‘자장자장’하며 불러주었다 고 하여, 최...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엄마손이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자료를 참고하여 제보자에게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동안 몸이 불 편하여 병원에 있었기 때문이다. 오전에 제보자 집을 방문하였다. 제보자는 집 마당에서 조사자들을 맞이했다. 집에는 부인과 일주 일 전에...조사일시2011. 3.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3리 용화동길 36 정진택 댁 | 제보자정진택(#)
- 엄마손이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명파리를 다녀와서 점심 후에 죽정2리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사전에 죽정2리에 거주하는 최동호 어르신과 약속을 하였으나 자리에 없었다. 할머니들 서너 분이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고 계셨고 방 안에서는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447-1번지 죽정2리 경로당 | 제보자한방자(#)
- 엄마손이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1월 14일 대진리에 있는 실내 게이트볼 연습장에서 명파리 노인회 회장인 김남술을 만나 사전에 약속했다. 21일 눈이 많이 내린 탓에 명파리로 가는 길은 몹시 미끄러웠다. 약속한 10시에 명파리 경로당에 도착하였으나 노인회장은 안 오셨고 연세들이 많으신 대여섯 분이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245-4번지 명파리 경로당 | 제보자임수청(#)
- 엄마손이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기를 재울 때 소리를 하지 않았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자장 자장 자장”하며 두드려주었다고 한다. 사설을 넣지는 않았느냐고 묻자, 어른들이 있어 그렇게 하지는 못 했다고 해서 채록하지 못 하였다. 이어서 아이가 배 아플 때 문질러주면서 부르던 소리를 해달라고 요청...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엄마손이 약손이다/배쓸어주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자리를 잡으면서 노래를 불렀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정순녀는 불렀지만 사는 세월이 힘들어 다 잊어버리고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서 아이를 돌보면서 부르던 노래가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그 중, 아픈 배를 문질러주며 부르던 노래를 기억해 내었다.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17번지 반암리 경로당 | 제보자정순녀
- 엄마엄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 | 제보자미상
- 엄모에 출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강선호
- 엄바구 덤바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1]에 이어서 제보자가 이 민요를 구술했다. 광복 후 3~4년까지도 농촌의 보리고개가 되면 자굴산에 올라가서 아낙네들이 산나물을 캐어 많이 먹었다고 했다. 그런데, 자굴산은 의령군의 가례면(嘉禮面), 칠곡면(七谷面), 대의면(大義面) 등지에 걸쳐 있기 때문에...조사일시1982-01-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허백영
- 엄부 ‧ 엄처시하에서 재취들인 권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점심을 먹고, 얘기를 들려달라고 다시 또 청하였다. 오후까지 끌 것 없이 오전에 끝내자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하다가, 요즘 애들에게 도움이 되는 얘기이어야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그런 이야기가 생각이 안난다고 몇번을 사양하였다 그러다가 이윽고 집에 갈 채비를...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김태수
- 엄비부자와 용말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계속 다른 이야기를 청하자 옆에 있던 이영하 교사가 다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5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이영하
- 엄상섭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여우 이야기에 이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신시마을 운심당 | 제보자김덕천
- 엄씨가 안 먹는 정양리 잉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어, 잉어가 대개 보은도 해 주고 뭐 그러 하는데, 보은 설화 이런 거 있으면 얘기를 하나 해 주시죠.”라고 하자 다음과 같이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엄지머리 총각과 홍역한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를 마친 후 한참이나 웃고 나서 또 한 마디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 다 제보자의 이빨이 거의 빠져 발음이 때때로 분명치 못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금분
- 엄판서의 딸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구협씨는 스스로 말을 이어 나갔다. 양씨는 옛선비의 청렴에 관심이 많은 듯 아까와 비슷한 내용의 이아기를 말해 갔다. 이것은 어쩌면 이렇다할 수입도 없이 찢어지는 가난과 싸우면서도 마음만은 여유 있게 살아가는 자신의 처지와 상통된다는 점에서 일종의 위안을 느껴서...조사일시1980-10-19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양구협
- 엄홍도의 충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재미있는 일화나 서원 이야기나 없나요?“ 라고 묻자 다음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3-05-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송순철
- 엄홍도의 충절(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해서 엄 충신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8-20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송순철
- 엄흥도(嚴興道)가 잡은 노루 장릉(葬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단종 대왕이 귀양살이 때 일어난 일화를 꺼내기 때문에 좀 더 상세한 내용을 듣고 싶어서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상세하게 하여 달라.” 고 하니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7-1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성
- 업 보이자 비손한 귀동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도깨비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자들이 마을회관에 들어가서 처음 조사를 시작할 때와 는 달리 점차 분위기가 진지해지면서 청중들이 서로 나서서 이야기를 구연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11.03.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 원유동마을회관 | 제보자노복림
- 업구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복암 제보자가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 이후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 조사자가 집안에 업이 있는 지를 묻자 제보자가 머뭇거리다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1.29 | 조사장소구례군 마산면 냉천리 냉천마을 62-1번지 냉천마을회관 | 제보자김광수(남, 80세)
- 업구렁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업구렁이에 대해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유산각에서 조사하는 광경을 보던 마을사람들이 일부러 이야기를 듣다가 가곤 했다.조사일시2009.06.19 | 조사장소구례군 광의면 온당리 당동마을 129-1번지 당동마을회관 앞 유산각 | 제보자김동례(여, 85세)
- 업구렁이가 나가서 망한 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무기가 용이 되려는데 누가 봐서 용이 되지 못한 이야기가 있냐고 묻자, 업구렁이가 집을 나가서 망한 집 이야기는 있다면서 아래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6. 11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김포2동 장기동 1339번지 청솔마을 현대 1단지 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이윤섭(남,77세)
- 업이 나가는 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강재님 제보자의 업이 보여 집안이 망한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가 있으면 해달라고 하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가 마을사람에 관한 것이라 중간 중간에 제보자의 젊은 시절에 겪은 상황도 이야기하고 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업이 나가자 집이 망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탑 지킴이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판임
- 업이 보여 망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청중들이 연이어 민요를 구연했는데, 조사자들이 욕심을 부려 더 녹음하려 했으나 잘되지 않았다. 그래서 분위기를 전환할 겸 해 서 조사자가 이야기를 하자며 업에 대해서 물었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강재님
- 업이 보여 비손한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냉천마을의 노인회장인 제보자는 한복암 제보자가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 조사자가 업에 대해서 묻자 김광수 제보자의 이야기를 다 듣고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1.29 | 조사장소구례군 마산면 냉천리 냉천마을 62-1번지 냉천마을회관 | 제보자이희경(남, 82세)
- 업이 보인 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노복림 제보자가 업이 보여 비손한 이야기를 끝마치자, 제보자가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3.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고서면 원강리 원유동마을회관 | 제보자김옥순
- 없는 며느리 괄시하다 혼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 시작했다. 박선식씨가 옆에서 말을 받아주면서 계속 맞장구를 쳤다. *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정심
- 엇질이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이야기에 이어 싱거운 이야기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이제 이야기판은 제보자가 혼자서 맡고 있는 셈이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하다가 우스운 대목에는 스스로 마음껏 웃어가면서, 이야기하는 것 자체를 즐기고 있었다. *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김놈이
- 엉두껍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기 달래는 노래를 들으려고 하는데, 제보자는 자진해서 이 노래를 불렀다. 몇 마디 부르다가 노래에 대한 설명을 덧붙인 다음에 다시 이어서 불러나갔다. *조사일시1981-11-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정홍이
- 엉뚱하게 당한 과부 며느리와 시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설화 11]이 끝나자, 배정자(裵貞子) 이야기를 아느냐고 묻고는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길게 했다. 채록하지 않는다. 이어서 ?농사군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이었다. ?이런 거는 녹음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녹음기를 치우라고 했다.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풍산읍 소산동 | 제보자김기동
- 엉뚱하게 성공한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38]에 이어서 장타령을 권했으나 제보자가 한두 마디 운을 떼다 말았다. 서로 노래를 권하는데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들고 나왔다. 이 이야기가 노래판을 이야기판으로 바꾸는 계기가 된 셈이었다.*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수일
- 엉뚱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이것이 나왔고, 판흥은 더한층 고조됐다. 이런 소재야말로 그의 구연취향에 잘 어울려 보였다. *조사일시1983-12-02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의당면 | 제보자전세권
- 엉뚱한 종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7일 조사의 마지막 날이다. 26일 오후에 이석춘씨의 이야기를 설화 139에서 143까지 들었으나, 이 분은 이 밖에도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 같아서, 이 분을 댁으로 찾아 뵈웠다. 마침 댁에 계셨고, 부인과 두 분만 계셨다. 이야기 판을 벌이니, 이야기가...조사일시1979-02-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석춘
- 엉뚱한 치장으로 웃음거리 된 정수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정수동이 이야기를 계속 유도하였다. 그랬더니, “이제는 더 이상 아는 것이 없는데.” 하면서 한참 생각하다가 “내 정수동이 이야기 또 하나 들려 <page id="406"></page> 주지.” 하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이야기판의 분위기는 할아버지...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엉큼하게 장가든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사람 이야기 하는 것을 듣기만 하더니 나도 하나 하겠다면서 시작을 했다.*조사일시1982-09-14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박래용
- 엉큼한 성품의 한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8일(월)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엉큼한 중을 골탕먹인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들려 준 이야기인데, 제보자는 손짓을 해 가면서 감정을 <page id="421"></page> 넣어가면서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2-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김점분
- 엉큼한 훈장 망신시킨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지막으로 하나 더 하라고 하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0-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원군 옥산면 | 제보자정기모
- 엉터리 글짓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 이야기 재능은 거의 없어 뵈는 이 분이 모처럼 이것을 자청해서 들려줬다. 평소 재미있게 기억하고 있는 소재인 듯했으나 학식이 짧아 자신있는 구연은 못됐다.*조사일시1982-02-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 제보자김대겸
- 엉터리 명궁(名弓)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계속하라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0-22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원군 옥산면 | 제보자정기모
- 엉터리 명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명달씨가 소화(笑話)를 이야기하니까, 제보자도 이야기하겠다고 했다가 쑥스러운지 머뭇거리다가 옆에 있는 사람들이 재촉하니까 마지 못해 구술했다.*조사일시1982-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안상구
- 엉터리 명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에 늦게 나온 제보자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옆에서 듣고만 있다가 사공용씨의 이야기가 끝이 나자, “내가 이제 이야기 하나 하지.” 하면서 들려준 것이다.*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김동규
- 엉터리 무당 노릇 한 채장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지막으로 하나 보태라고 하니까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정원길
- 엉터리 문자 쓰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 가운데 한 사람이 이 이야기의 허두를 내어 놓으며 이야기하라고 재촉하자, “내 낯가죽은 이왕 가 버렸다.”고 하면서, “부산 있는 아들이 들으면 큰일이다.”고 걱정했다. 조사자와 청중들이 부추기며 재촉하자 못이긴 듯이 시작했다. 청중들도 이 이야기는 익히 알...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엉터리 비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끼어들고 싶은 눈치를 보였다. 조사자가 녹음기를 대면서 설화를 청하자 잠시 망설이다 큰 결심이라도 한듯이 나섰다. 알고 있는 이야기가 있지만 기억이 흐려 끝까지 할 자신이 없어서 망설인 것이었다. 구연 도중에도 기억을 더듬...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장순오
- 엉터리 염불을 해도 진심이면 복받는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듣고 연상이 되어 이것을 시작했다. 이야기를 다 끝낸 뒤에 청중들은 제각기 설화의 내용을 두고 여러 가지 의견들을 나누었다. 이 이야기 다음에 이야기 한 편을 더 듣고 일단 자리를 옮겼다.*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박말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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