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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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진사람이 받는 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의 할머니들이 모이는 곳인 김말선(여, 69)의 집 마루청에서, 할머니 너 <page id="136" /> 댓 분이 둘러앉은 가운데 이야기했다. 내용을 거의 알고 있는 듯 도중에 참견을 하며 흥미로운 관심을 보여 주...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박정순
- 어쩔 수 없는 남의 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다시 중단되어서 조사자가 장자못 전설을 이야기 했더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 이 이야기를 마치고 더 이상 자료가 나오지 않았다. 제보자는 미안해 하면서 조사자들을 이야기 잘 하는 분으로 알려진 홍병옥 할아버지 댁으로 안내해 주었다. *조사일시1982-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 제보자김태강
- 어쩔 수 없는 입버릇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48]의 녹음 결과에 대해 알고 싶어 했다. 들려 주었더니 만족한 듯 껄껄 웃었다. 조사자가 우스운 이야기 하나 더 하라고 하자 서슴치 않고 시작했다.*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고순채
- 어찌하다가 신통하게 맞힌 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6]에 이어서 김봉규씨가 ‘팔자에 아들 많은 사람’을 구술했다. 그 뒤 <page id="452"></page> 에 제보자에게 민요를 청했더니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구연 중에 청중들은 자주 웃었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어차소리/가래질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속경연대회에 참가했을 당시 공연한 순서대로 구연을 해주었다. 먼저, 입장하면서 부르던 <둥개소리>를 부른 후, 이어서 좋은 집터를 찾기 위한 노래인 <명산대천 찾아가세>를 불렀다. 집터를 정한 뒤, 토지지신에게 간단히 고했다. 고하기를 마친 후, 집터를 다지...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2리 하길성길 18 상노2리 노인회관 | 제보자안승덕(#)
- 어천(御泉)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온천리 경로당에서 녹음했다. 경로당은 온양읍 내에 있었고 방 안에는 십여 명의 노인들이 놀고 있었다. 조사내용을 설명하자 조중렬씨가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5-01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온양 | 제보자조중렬
- 어치리의 세 정자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3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526-1번지 오동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엽
- 어평리의 단종대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무엇인가를 생각하더니 기억이 난듯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 제보자정영식
- 어풍(御風)이 내사한 삼난집의 형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직 앞의 이야기가 끝나기도 전에 제보자가 나서서 이 이야기를 했다. 선조인 삼난집의 대단한 성취를 이야기하고는 그 정도 밖에 이룬 것이 없다는 투로 집안 자랑을 마무리지었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경식
- 어풍의 지시에 따라 샘을 메운 삼난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한 것이다. 박경식의 이야기가 미흡하다고 생각해서 덧붙인 셈이다. 이야기 도중에 조사자가 모르는 말귀를 물어보느라고 잠시 중단되었다. 청중들의 개입이 많았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춘수
- 어허넘차(행상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제주도 제주 | 제보자미상
- 어허넘차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봉산리에 거주하는 장석배로부터 마을에 장사가 났는데, 상여로 운구한다는 연락이 4월 1일 저녁에 왔다. 이에 다음날 10시쯤에 발면 입구에 도착하니 상여는 막 출발을 했다. 서둘러 녹음을 시작했다. 망자는 봉산리 토박이나 본동에 살았던 까닭에 장지인 발면과는 거리...조사일시2009. 4. 2(목)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 발면 고 장병환 장지 | 제보자김종권(#1), 상두꾼(#2)-박영철 외 11인
- 어허넘차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제를 지낸 후 상두꾼들은 음복들을 한잔씩 하고 다시 상여 주위에 모였다. 선소리꾼이 “나무여” 하자 상두꾼도 “나무여” 하면서 들었다. 상 여를 들고 출발할 때 ‘나무여’ 하는 ‘나무아미타불소리’를 몇 마디씩 주고받은 후 ‘어허넘차소리’를 불렀다. 봉정리에서 ‘나...조사일시2009. 4. 2(목)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 발면 고 장병환 장지 | 제보자김종권(#1), 상두꾼(#2)-박영철 외 11인
- 어허넘차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쉬는 동안 상주 측에서는 상두꾼들에게 술을 열심히 권했다. 상두꾼들은 농사 얘기 상주 얘기 등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으며 시간을 지냈다. 상여를 다시 들고 출발하여 잠시 가다가 또 상두꾼이 안 간다고 버티면서 장난을 쳤다. 이에 상주 측 젊은 사람들은 상여가 안 간...조사일시2009. 4. 2(목)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 발면 고 장병환 장지 | 제보자김종권(#1), 상두꾼(#2)-박영철 외 11인
- 어허넘차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노리의 장례문화에 관한 질문을 한 후 운상하는소리를 불러줄 것을 청했다. 제보자는 직접 요령을 흔들며 소리를 해주었다. 소싯적 부터 이야기책을 좋아했던 제보자는 <초한가>, <답성가> 등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들을 취해서 사설을 구성했다고 한다. 뒷소리는 권 영희...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2리 하길성길 18 상노2리 노인회관 | 제보자안승덕(#)
- 어허넘차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송읍 상노2리 모임은 안승덕 어르신이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지역에서 운상하는소리와 묘다지는소리를 잘 부르는 분들을 초청한 것임. 그리하여 노래판이 이루어진 전수관에는 초대받은 10여 명과 마을 분들 합쳐서 20여 명이 있었다. 후렴은 모두들 따라 했다. 더 ...조사일시2011. 7. 27(수)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2리 상노로 227-19 상노민속전수회관 | 제보자안승덕(#)
- 어허넘차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송읍 상노2리 모임은 안승덕 어르신이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지역에서 운상하는소리와 묘다지는소리를 잘 부르는 분들을 초청 한 것임. 그리하여 노래판이 이루어진 전수관에는 초대받은 10여 명과 마을 분들 합쳐서 20여 명이 있었다. 후렴은 모두들 따라 했 다. 더...조사일시2011. 7. 27(수)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2리 상노로 227-19 상노민속전수회관 | 제보자하근용(#1)
- 어허넘차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영하 12도의 매서운 추위와 차갑고 강한 바닷바람 탓인지 거리에 다니는 사람이 없었다. 오전과 오후에 대진2리의 김덕호로부터 뱃일과 관련된 여러 노래를 들었다. 이후 장례요를 잘 부른다는 최종길을 만나려고 그가 운영하는 횟집을 찾았더니 출타 중이었다. 마침 횟집 2층...조사일시2010. 1. 13(수)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5리 183번지 대진리 어촌계 민박 207호 | 제보자최종길(#)
- 어허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구연한 어허넘차소리의 사설에 관한 질문을 한 후, 상여를 메고 비탈진 곳을 갈 때는 어떠한 소리를 했느냐는 질문에 제보자 는 어허넘차소리를 빨리 부르면 된다고 했다. 장지에 도착해야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도 마찬가지로 빨리 부른다고 했다.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2리 하길성길 18 상노2리 노인회관 | 제보자안승덕(#)
- 어허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송읍 상노2리 모임은 안승덕 어르신이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지역에서 운상하는소리와 묘다지는소리를 잘 부르는 분들을 초청 한 것임. 그리하여 노래판이 이루어진 전수관에는 초대받은 10여 명과 마을 분들 합쳐서 20여 명이 있었다. 후렴은 모두들 따라 했 다. 더...조사일시2011. 7. 27(수)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상노2리 상노로 227-19 상노민속전수회관 | 제보자하근용(#1)
- 어허여라 궁굴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안복덕 할머니의 ‘물레 노래’와 ‘망개 소리’를 듣고 나서 허도장 할아버지의 민요 몇 편을 더 들었으나 모두 자료적 가치가 없는 것들이었다. 이 민요는 논을 맬때에 부르는 것인데, 제보자가 앞소리를 메기고, 뒷소리는 좌중의 청중들이 같이 불렀다. 손뼉을 치면서 흥...조사일시1982-0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최순복
- 어호넘차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출상하는소리>와 <달구소리>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회다지하는소리>로 화제가 넘어갔다. 회다지 하는 방법에 대해 조사자가 질문을 하자 제보자들이 왁자지껄하게 이야기를 풀어내었다. 그러다 <어호넘차>소리가 빠졌다고 조사자가 환기를 시키자, 장석배가 편을 나누어 ...조사일시2009. 2. 4(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종권(#), 박종복(#1), 장봉규(#2)
- 어홍수 조형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을 찾아가니, 마을에 장례가 있어서 비어 있었다. 12시 가까이 되어서 할아버지 몇 분을 경로당으로 모실 수 있었다. 찾아온 목적을 이야기하고 마을 사정에 관해서 조사를 하는 중에 마을 앞의 숲에 왜가리가 많이 날아온다고 했다. 왜가리가 서식하게 된 유래를 물...조사일시1984-02-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정원철
- 어화둥둥 내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도용희
- 어화청춘 벗님네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가 끝나고 계속 불렀다.*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김금호
- 어화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국옥예
- 어휘싸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임실 | 제보자김종현
- 어흥소리/운상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초아뢰는소리>를 구연해 준 후, 행상이 나갈 때 부르는 소리인 미리타불과 아미타불 소리를 조금 구연해 주었다. 고성에서도 선소리꾼을 많이 했지만 다른 이들이 노래를 받아줄 줄을 몰라서 혼자서 불렀다고 한다. 상여가 언덕을 올라갈 때 부르는 소리는 자진소리가 있다며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131번지 윤종열 댁 | 제보자윤종열
- 어희요(語戱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을 마련하고 처음으로 들은 노래다. 어려서 불렀던 노래를 들려줄 것을 강조하는 조사자의 말에 아주 어려서 소꿉장난하면서 부르던 것을 해 보겠다며, 이 노래부터 기억해냈다. 혼자도 부르고 옆 사람과 같이 이어가면서 부르기도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 부를 때는 자신밖에...조사일시1981-1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주포면 | 제보자지문순
- 어희요(語戱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별 제목을 대지 않고 가볍게 부른 노래다. *조사일시1981-03-0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웅천면 | 제보자고정숙
- 억년, 천년, 조년, 백년, 말년 오형제가 산 함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이야기를 하는 중간에 청중으로 있던 부인(염임순)이 억년이 이야기를 해주라고 했다. 앞의 이야기를 마치자 바로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강동춘(남,69세)
- 억년바위, 백년마을 유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적극적으로 침착한 목소리로 자세히 설명을 해 주었다. 청중도 함께 얘기를 하곤 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하마을 | 제보자유광수(남,74세)
- 억새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나무하러 가서 부르는 노래를 청했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억새여?라고 하면서 나무꾼이 신세타령 하는 노래라고 했다. *조사일시1980-08-1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이천동 | 제보자조상칠
- 억새풀로 삼을 가른 아기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설삼출
- 억센 부인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잠시 기억이 나지 않는 듯 망설이자, 최봉님 할머니가 첫날밤 얘기하라며 권하였다. 제보자는 선뜻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승립
- 억센 부인에게 누명 씌운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재주 좋은 며느리나 사위 이야기를 청하자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20(토)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운천8리 581-2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정덕재[[鄭德在]]
- 억센 부자집 딸에게 장가든 개똥영감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30]이 끝나니 제보자가 이야기할 뜻을 보였다. 권했더니 이어서 곧 이야기를 해 나갔다. 상당히 긴 이야기였다. 가끔씩 한문귀가 섞여서 채록하기 힘들었다.*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채숙자
- 억센 시어머니 길들여 산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으로 계속 참여하던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생각보다는 이야기를 썩 잘했다. 좌중이 전에는 유식한 이야기 하더니 오늘은 더 유식하네 하면서 추겼다.*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임동선
- 억센 시어머니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엣 것 보다도 이야기판에 한 걸음 더 접근한 소재이자 구연이었다. 술이"<page id="680"/>그나하니까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조사일시1982-02-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제보자박철래
- 억센 시어머니 길들인 세째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까 조사자가 ‘세 딸 이야기’를 언뜻 입에 올린 것을 힌트삼아, 계속 이것을 기억해 내서 들려줬다. *조사일시1982-01-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 제보자김자갑
- 억센 시어머니를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치고 그와 관련된 의견들을 주고 받는데 제보자가 자진해서 이야기를 해나갔다. 앞 이야기의 영향을 받은 탓으로 서두가 틀려서 이야기를 고쳐서 하기도 했다. 스스로 밤 이야기 세 자루의 속담을 지키지 않은 셈이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안분교
- 억센 시어머니를 길들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곱 명의 할아버지들 중에 할머니로서는 제보자 혼자 끼어 있었다. 김차동의 이야기를 계속 불만스럽게 듣고 있는 듯해서 조사자가 사돈집에 가서 실수한 이야기 하나 들려 달라고 하니까 사양하다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몸짓을 섞어 <page id="326"></pa...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김끝녀
- 억센 신부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바로 전에 며느리를 괴롭힌 시어머니 얘기와 독한 시어머니를 교육시킨 지혜로운 며느리 얘기를 해 주었는데, 이번에도 기지로써 억센 신부를 길들인 남편의 얘기를 해 주었다. 제보자가 얘기하는 동안 청중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였다.*조사일시1979-03-18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7동 | 제보자고사성
- 억센 신부를 꾀로 길들인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내가 하나 더하지요 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10-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금면 | 제보자김종태
- 억센 신부의 기를 죽인 어린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하나 하라고 부탁하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4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 | 제보자배동만
- 억센 아내 버릇 고친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내나 며느리가 너무 버릇이 없어서 남편이 혼내 준 이야기가 있냐고 물으니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 02. 27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수참2리 186-2번지 수참2리 경로당 | 제보자김현철(남,80세)
- 억센 처녀 길들여 살다가 봉변당한 영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안분교가 밤 이야기 세 자루라고 하면서 사양하자, 제보자가 나서며 “나도 세 자루 맞차야 되겠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옛 속담에 그렇다고 했다. 이야기 도중에 자주 웃었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이점순
- 억수리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억수리 지명 유래에 대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3(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리 억수길280 | 제보자김희운
- 억울하게 죽은 귀신의 범인을 찾아 준 가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도깨비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며 자발적으로 하였다. 귀신얘기를 해도 되냐며 재차 확인한 뒤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부산시 연제구 거제1동 남문 경로당 | 제보자강대창
- 억울하게 죽은 남편 찾고 삼태 낳은 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선 이야기에 이어 또 다른 옛날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자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홍영자 제보자와 김산월 제보자는 옆에서 경청 하였고 한경호 제보자의 구연에서 막히는 부분을 도와주거나 자세한 부분을 제때 질문하며 이야기판을 만들어 주었다.조사일시2009. 2. 1(일)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면온2리 998번지 한경호 자택 | 제보자한경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