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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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의 재치로 문둥이를 피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옛날에 문둥이가 무서웠지 않느냐고 하며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와여리 와여마을 와여노인정 | 제보자김민선
  • 어머니의 정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효자담 쪽으로 제보자의 관심을 환기시켜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그 쪽 방면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몇 마디 들려줬다. 효심깊은 효자 이야기 및 악한 아내를 효부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한 뒤에 다시 이걸 꺼냈다. 청중들로서는 이미 다른 기회에도 제보자에게서 이 이야기를 ...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조한순
  • 어머니의 피난 경험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맹인 친정아버지의 개안’를 끝내고 계속 들려준 이야기이다. 어머니의 행동을 그대로 흉내를 내면서 실감나게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5. 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춘옥
  • 어머니잃은 처녀 자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차상분
  • 어머니전 서신 낭독송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부돌
  • 어머니한테 쫓긴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봉남씨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도중에 온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자 최고 <page id="1025"/>운전을 이야기한다고 했다. 조사자가 그것도 좋지마는 먼저 어렸을 때에 들어서 기억하고 있는 이야기부터 하라고 하자 잠시 생각한 후에 들려준 이야기다. 구연하는 ...
    조사일시1982-08-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나포면 | 제보자유복동
  • 어미 때문에 실패한 아기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다시 묘터에 관한 경험담이 이어졌다. 교동댁은 청중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잠시 생각하다가 슬며시 이 이야기를 끄집 어냈다. 청중의 참견은 없었지만 입을 조심해야 한다면서 이야기를 마무리하자 다들 고개를 끄덕였다.
    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손인식
  • 어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분준 할머니가 노래를 부르라고 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김순이
  • 어미 행세 한 호랑이를 죽인 딸의 지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더 이상 노래가 나오지 않아 조사자가 ‘우스개 이야기’도 된다고 하였더니, 사골댁이 “할마이 할마이 니 이고 가는 거 머고? 니 안 잡아먹지.” 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하였다. 더 자세히 이야기를 해달라고 청했다. 이야기속의 대화마다 리듬을 살려 구연하여, 청중의 폭...
    조사일시2009. 7. 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976-1번지 동회관 | 제보자채연교 외 1인
  • 어미는 남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는 앞의 애기 장수와 비슷한 내용이었다. 즉 여자 때문에 큰 뜻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청중들도 동감을 표시했다. *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하봉연
  • 어미말과 새끼말 알아 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얘기를 마치고는 혼자 얘기하기가 심심하다며 어젯밤에 놀았던 조재호씨 댁으로 가자고 해서 그 곳으로 자리를 옮겨, 한가하게 가게를 보고 있는 조재호 어른과 함께 앉아 얘기 몇 마디를 더 들었다. 조재호 어른은 이제 별 할 얘기도 없다는 표정이었는데 어제 녹음 연습...
    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강월희
  • 어미붙어 산 담양 갈 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말하기가 거북하다고 하며 본인도 머뭇거렸고 청중들도 웃기는 하지만 농도 있는 대목이 나오면 하지 말라고 권유했다. 그래도 또 다른 제보자도 거들면서 함께 웃고 즐기는 가운데 이야기를 진행하게 되었다.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용수
  • 어미호랑이의 웃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장 담그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되었다. 그 사이에 명절 앞두고 장을 보러 가다가 들리거나 장을 보고 와서 들리는 할머니 들로 소란스러웠다. 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를 묻자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01.27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무정면 동산리 칠전마을회관 | 제보자전예금
  • 어변당 박곤 장군(魚變堂 朴坤 將軍)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무안의 용호놀이로 인하여 몇 번 만났던 정성용씨를 오후 4시경에 만나 내방 목적을 말하였더니, 경로당에 가면 노인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몇 분을 추천하였다. 그 중에 제보자도 들어 있었다. 경로당 대청에 앉아서 노는 15명의 노인들에게 조사 취지를 ...
    조사일시1981-0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최영규
  • 어변당 박곤 장군(魚變堂 朴坤 將軍)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설화에 이어서 책을 보아 가면서 구술했다. *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정영선
  • 어변당(魚變堂) 박곤(朴坤) 장군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침 향교의 문이 열려서 장소를 옮겨 향교 마루에서 이야기했다. 밀양 지방의 대표적 인물에 대하여 아는 것이 있으면 이야기해 달라고 하자 한참 사양하다가 시작했다. 안성수씨를 비롯한 청중 세 명은 가끔 질문하거나 의견을 말해 가면서 들었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손특수
  • 어변당과 도마뱀의 복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역시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이야기한 것이다. 이것도 비슷한 이야기가 더러 있으나, 내용에 있어서는 각기 차이가 있으므로 전부 보고하기로 했다. 그러나, 내용상의 공통점은 모두 용신과 관계되는 설화라는 점인데, 어떤 것은 용신 설화와 효행 설화가 결합된 것도 ...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김동선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연초면 | 제보자유치만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6]뒤에 자기네 손씨가문 조상 이야기를 한 후에, 조사자가 손병사 이야기를 청했더니, 잘 모른다고 간단히 구술하였다. 그 뒤 제보자가 자청하여 어사 박문수가 이 산내면에 와서 겪은 일화를 구술하였다. 청중은 그런 이야기를 처음 들었다고 하면서 재미난 듯 ...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윤호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전날 밤 늦게까지 이야기를 해 준 제보자는, 오늘은 아침부터 기다렸는데 조사자가 늦게 와서 위천장에 가려고 하던 중이라면서, 조사 장소인 부락회관에 들어 앉자마자 이야기를 하자면서 재촉을 했다. 그러나 막상 녹음을 할 준비를 마치자 제보자는 거창 향교의 분쟁을 이...
    조사일시1980-1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박옥천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 구연하였다. 구연 솜씨가 뛰어나 긴 이야기를 부탁하니 ‘우린 긴 얘기가 없고’라고 하며 시작하였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한편에선 화투 치느라, 또 한편에선 이야기에 맞장구를 치느라 상당히 소란하였다.*
    조사일시1983-01-07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내사면 | 제보자윤영석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 곳에서 채록한 이야기의 편 수를 세자, 제보자는 경쟁하듯 김경렬 제보자의 이야기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보자의 이야기는 23편이었고, 김경렬 제보자의 이야기는 10편이었다.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50편을 채워 달라고 청했더니 박문수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햇빛이 강한 봄날 오후였다. 노인들은 따뜻한 날씨 때문인지 많이 모였다. [설화 1]이 녹음된 것을 들려 주고는 또 한 편을 청했다. 제보자는 자신의 이야기 소리를 조용히 들었다. 듣고 있던 청중들도 제보자에게 ‘얘기 참 잘헌다.’고 칭찬했다. 조사자가 건전지를 갈...
    조사일시1985-04-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제보자들이 이야기 채록에 흥미를 못 가진 듯 하여 이번에는 여러 청중들을 향해 이야기를 청했으나 반응이 없었다. 다시 제보자가 하나를 더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동수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더운 여름날 초저녁 해남읍 노인당의 시원한 대청마루에서 다른 노인 한 분과 조사자 세 사람이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야기 판을 벌였다.*
    조사일시1984-07-15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 제보자진성진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 한 신기수씨의 이야기를 보충하려다가 조사자가 박문수 이야기는 없는 가고 묻자, 잘 안다는 듯 선듯 응했다. *
    조사일시1980-02-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이기백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문수 이야기도 되느냐고 물어서 조사자가 책자에 나오는 것이면 안된다고 했더니, 이것은 책에 없는 것이라고 하여서 듣게 된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김동구
  • 어사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다른 제보자들과 함께 마루에 걸터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제보자는 조사자가 가난한 남매를 도와준 어떤 어사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박문수의 일화를 하나 해 주었다. *
    조사일시1980-06-18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대호지면 | 제보자차현배
  • 어사 박문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식사를 마친 후 삼청제에 다시 모여서 조사를 계속했는데 제보자는 박문수 이야기는 너무 많아 끝이 없다면서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1980-1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재열
  • 어사 박문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문수 이야기는 책에 있는 것도 많지만 책에 없는 것이 있다면서 자기가 지금 하는 이야기는 책에 없는 얘긴데 이야기를 들어보고 책에 있는 이야기면 빼라고 하면서 구술했다.*
    조사일시1980-1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정택환
  • 어사 박문수 [貞婦시험 ‧ 아이들의 재판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야기 가운데에서 이 이야기’를 책에서 본 것이 아니고 들은 것임을 거듭 강조하였다. 아이들의 재판놀이 가운데 나무 위에서 우는 새의 암컷과 수컷을 구별하는 모티브가 좀 특이하다.*
    조사일시1983-01-08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내사면 | 제보자이상설
  • 어사 박문수(朴文秀)의 공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부탁하니 옆에 있던 김창운씨가, “재미 있는 얘기 좀 더하라.”고 했다. 제보자는, “재미있는 얘기가 있나.”하고 뒤로 물러 앉더니 무슨 얘기가 생각이 났던지, “암행어사 얘기 하나 할께.”하면서 앞으로 나왔다. 그래서 조사자는 제보자 ...
    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한해성
  • 어사 박문수(朴文秀)의 낙조(落照)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먼저 조사자가 박문수가 시나 글 남긴 게 없느냐고 질문하자, 제보자는 박문수 이야기가 아주 많다고 하였다. 그러자 조사자가 박문수가 과거시험 볼 때 귀신이 시 구절을 알려줘서 쓴 시에 대해 묻자, 제보자는 그 시가 박문수 시인지 아닌지 확 ...
    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가평군 가평읍 하색 1리 346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신영범(慎英範)
  • 어사 박문수와 기생 노화(蘆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했다. 앞에서도 그랬지만 청중이 이야기에 참견을 하면 “내 이얘기 들어 봐.” 하면서 혼자서만 이야기를 하려고 했다. 그래도 청중 가운데 특히 정운창이 계속해서 이야기에 참견하면서 맞장구를 쳤다. 색계(色界)에서는 영웅 열사가 없다는 것을...
    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남우영
  • 어사 박문수와 만든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앞 설화에 이어서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저녁식사 때가 되니까 할머니들이 더러 가고 분위기가 소란스러워 채록을 마쳤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임순
  • 어사 박문수와 미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앞 이야기에 이어서 인물 전설을 구술하였다. 이야기에 생략된 곳이 더러 있었다. *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김명칠
  • 어사 박문수와 산신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제보자가 박문수 이야기가 경상도에 많이 있는데, 해도 되느냐고 물어 보고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삼남
  • 어사 박문수와 산신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또 해달라고 하자 이야기를 잘 받아 준다며 '또 하나 하지' 하면서 구술해 준것이다. 주변의 청중들도 이야기 판에 집중되고 있었다. *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어사 박문수와 아이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술도 취하고 이야기도 없다.” 고 하며 구연하길 꺼리자, 조사자는, “음담 패설도 좋고 옛날 이야기도 좋다.” 고 해달라 조르니, “그럼 옛날 얘기나 하나 할까.” 하며 구연을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3051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김진환
  • 어사 박문수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치던 화투를 미루어 놓고 본격적인 이야기판이 벌어졌다. 이제 제보자와 이 <page id="569"></page> 임원씨가 번갈아 가면서 이야기를 전개하였다. 청중도 흥미롭게 이야기 듣기에 열중하였다.*
    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수운
  • 어사 박문수와 이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박문수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청하자 이야기 도중에 한문 싯구가 나오는데 이야기를 마치고 써 주겠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구연 도중에 보리 수매값 지불 관계로 많은 분들이 모였기 때문에 시끄러운 편이었다. 구연자가 낙조를 설명하자 청중이 “그렇지 떨어질 때...
    조사일시1983-08-0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마영식
  • 어사 박문수와 청의동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청중들은 모두들 슬그머니 나가 버리고 전경수씨와 제보자만 남게 되었다. 전용은씨는 오히려 잘 되었다는 표정으로 느긋하게 이야기를 차근차근 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박문수와 같이 훌륭한 어사도 실수하여 백성에게 폐를 끼치는 수가 있었다는 내용이다. 기...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용은
  • 어사 박문수와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상류 마을 이장의 안내로 마을회관에 청중들이 모여들자 조사자와 인사를 나"<page id="79"/>"눈 뒤 먼저 마을의 전설에 관하여 물었다. 마을에 관한 이야기는 모른다고 했다. 조사자가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다고 하자 박문수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장양조
  • 어사 박문수와 효자 우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4를 마치고 더 이상 생각나는 이야기가 없다고 해서 조사자가 간곡하게 부탁하자 담배를 피우면서 잠시 생각한 연후에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대야면 | 제보자이창래
  • 어사 박문수와 효자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에 ‘암행어사 박문수’ 이야기를 두 편이나 구술하였는데, 다른 이야기를 계속하다가 또 박문수 일화가 생각났는지 자청하여 이 설화를 구술하였다. *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어사 박문수의 도량(度量)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윤고산 선생과 관계있는 이야기가 있으면 좀 해달라니까 “윤씨의 자랑이나 하나 하까.”하며 마치 자신이 윤씨 집안 사람인 것같이 자랑하고 싶은 심정으로 제공하여 주었다.*
    조사일시1984-11-10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김권태
  • 어사 박문수의 말장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 바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 4. 12(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65번지 성암 마을 정순생 자택 | 제보자정순생
  • 어사 박문수의 삼쾌정(三快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와 제보자 그리고 두 보살과 함께 방에 앉자마자 조사자는 준비한 담배를 권하면서 ‘구렁덩덩 시선부 얘기’를 유도했다. 그러나 제보자는 삼쾌전에 있는 박문수 얘기를 한다면서 시작하였다. 동네 어귀에서 만나 걸어오는 사이 조사자가 채록목적을 설명하고 유도하였더니...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
  • 어사 박문수의 실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제 들었던 박문수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고 하자 잠시 생각하더니 이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서진철
  • 어사 박문수의 일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해서 이야기를 들려 준다.*
    조사일시19811127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제보자이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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