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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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매어매(밭 맬 때 부르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린 시절 불렀던 노래가 끝나자, 이제 노래도 재미없다고 하였다. 그러자 조사자가 '어매 어매 뭣헐라고 날 낳았는가' 소리를 불러달라고 하 자, 김삼덕 할머니가 '어매 어매'로 소리를 시작하다가, 갑자기 그것이 참 슬픈 노래라고 하면서 노래를 이어서 불러주었다. 슬...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김삼덕
- 어머니 망한 건 김덕리, 장모 망한건 소대실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웃음바다가 된 분위기 속에서 양도희가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양도희
- 어머니 몰래 시집간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태원이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댁으로 연락을 드렸더니, 손자가 할아버지가 계신다고 한다. 이에 길을 몇 번 물어 집에 도착하니 박태원은 몸이 불편하여 누워 있고 손자들 셋이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박태원에게 방문취지를 말씀드리니 풍으로 인해 말을 잘 할...조사일시2010. 3. 21(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용촌1리 312번지 박태원 댁 | 제보자황정식(#1)
- 어머니 무덤에 대한 설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쉬었다가 조사자가 얘기 좀 더 하라고 권하니 “글쎄.” 하다가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 | 제보자장형탁
- 어머니 뱃속에서 팔십삼 년 만에 태어난 노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김병천이 앞의 이야기에 이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19(수)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앙서로29 | 제보자김병천
- 어머니 병 고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 계시던 할머니가 다시 '오금 붙었다 살아난 이야기'를 하라고 권하자 이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종수
- 어머니 병 못 고친 편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설화가 끝나고 조금 생각해서 했다. 별 표정도 없이 한 마디 한 마디를 박아내듯 이어가는 그의 구연 태도는 너무 진지해서 청중으로 하여금 숙연감 마저 들게 했다.*조사일시1980-09-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구즉면 | 제보자이병일
- 어머니 병고친 사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노은면 | 제보자한기문
- 어머니 병은 못 고친 편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립장군 이야기를 마친 제보자는 담배를 피우며 한참동안 다른 잡담을 주고 받았다. 조사자가 ‘구렁덩텅 신선비’ 이야기를 해 주었더니, 답례라면서 구연한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8-0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배동벽
- 어머니 병은 못 고친 편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편작을 아느냐고 물은 뒤, 편작이 이야기를 하겠다면서 구연했다.*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어머니 병을 고치려고 시체의 다리를 삶아 먹인 효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귀신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아주 진지하고 흥겹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 포상마을 | 제보자류미자
- 어머니 병을 안고친 명의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3]이 끝나자 마자 선뜻 나서서 바로 이어줬다. *조사일시1985-05-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주시 연지동 | 제보자이성기
- 어머니 살리고 남편따라 죽은 효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구렁덩덩 서선비' 등 여러가지 이야기 제목을 대며 해 달라라고 하자 한쪽에서 노래하라고 말하였다. 이 때 제보자는 노래는 무슨 노래라며 이야기나 하나 또 한다며 구술해 주었다.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어머니 시집보낸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계속 더 해달라고 청하자 제보자는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며 멋 적어 했다. 조사자는 그런 제보자에게 머슴과 과부가 연애한 얘기를 유도했다. 그 때 생각난 둣이 하나 더 하겠다며 자세를 고쳐 앉았다. 이야기를 끝내고는 더 해달라고 청하는 조사자의 권유를 뒤로...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 제보자우성원
- 어머니 아버지 안녕히 계시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태련씨가 어릴 적에 부르던 창가가 기억이 났는지 구연을 시작했다. 청중들은 예전에 불렀던 노래라며 김태련씨 기억력에 감탄을 했다.조사일시2010. 02. 09 (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태련
- 어머니 어머니 내죽거든/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판이 끝나갈 무렵,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장석배가 이 노래를 떠올렸다. 딸이 죽으면서 엄마한테 하는 소리라고 하는데, 어렸을 때 장석배의 어머니로부터 들은 노래라고 한다.조사일시2009. 2. 4(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봉정리 마을회관 | 제보자장석배
- 어머니 위해 다리 놓아 준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에 계신 분들이 이야기를 잘하신다고 추천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판이 형성되자, 어린 시절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며 곧장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2.18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나래3리 44-5번지 나래3리마을회관 | 제보자박순례
- 어머니 위해 아들 삶은 부부 (동자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을 했다. 구연 마지막에 조사자가 정말 솥에 들어 앉은 것이 아들이었냐고 질문을 던지자 청중 대부분이 산삼이라고 말했지만, 제보자는 귀가 어두워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았다.조사일시2010. 01. 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어론2리 516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이종순
- 어머니 재가시킨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실제 있었던 이야기인지 알 수 없으나 실화처럼 구술하였다.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유기세
- 어머니 종아리 치는 숯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어머니 치성으로 환생출세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전부터 부모에 효성보다도 첫째에는 참 정부(政府)에서 어느 때 한 번 얘기도 들은 말이 있읍니다만은 그저 증조부(曾祖父)부터는 기구(1)[기제(忌祭).]를 지내지 않아도 좋다는 말이 있는데 이 기구라는 것은 내남적없이 참 뫼 한 그릇을 둘러 놓더라도 꼭 참 정성...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조재옥
- 어머니 팔아먹은 패륜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혼자 웃더니 이야길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11-08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 제보자주달업
- 어머니가 둘인 김대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 바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보시하는 내용이라 자연스럽게 생각이 난 것 같았다. 짧게 이야기를 끝내고 제보자는 자신의 생각을 힘주어 펼쳐 놓았다. 조사자를 보고 하느님을 섬기는지 모르겠으나 삶을 마칠 때는 부처님을 섬기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고...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380번지 이부할머니 경로당(T.932-8814) | 제보자문막임
- 어머니가 입으로 정기를 받아서 태어난 최산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어릴 적부터 마을 어른들에게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다고 한다. 그래선지 최산두에 관한 이야기를 조사 자가 계속 묻자 여러 각 편들을 들려주었다. 이야기는 어릴 적에 들은 기억과 생활 속에서 터득한 자신의 생각이 두루 겹쳐 있었으 나 제보자...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채정규
- 어머니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삼남 제보자가 신식 유행가를 부르고 난 후, 그런 노래는 여기 해당이 안 된다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했다. 차분하 게 노래했는데 곡조와 가사가 주는 분위기가 슬펐다. 구연을 끝낸 제보자에게 청중들은 박수를 치고 잘한다며 칭찬했다.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380번지 이부할머니 경로당(T.932-8814) | 제보자문막임
- 어머니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조사장소를 방문하고, 인사를 한 다음 조사목적을 알리자마자 제보자는 뒤쪽에서 화투치던 것을 그만 두고 앞으로 나와 “짧은 것 해도 되느냐.”며 민첩하게 노래를 시작하였다. 아마도 예비조사를 하고 간 이후 자료제공을 위해 연습해 둔 것 같았다. 막힘없이 한...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용당동 547-5번지 용당마을회관 | 제보자김순남
- 어머니노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 이 노래는 제보자의 착오로 두 노래 가사가 혼합되어 구연했음을 알 수 있다.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연명마을회관 | 제보자유용근
- 어머니노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노래는 제보자가 앞에서 한번 부른 적이 있다. 뒷부분이 생각 났는지 다시 이 노래를 구연했다. 두 다리를 뻗고 앉아 어깨를 들썩이며 신명나 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연명마을회관 | 제보자유용근
- 어머니노래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유용근 제보자에게 내가 한 곡 할테니 그동안 생각해보라며 이 노래를 불렀다. 구연 후 “그라더란다”라는 말을 덧붙였다.조사일시2011. 2. 24(목)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화리 연명마을회관 | 제보자박주낙
- 어머니는 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구연이 끝나자, 이어서 먼저 구연 의사를 비친 것은 김달수 어른이었으나 비위도 적고 기력도 약한 소승규 어른이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기를 원하는 눈치를 보이자 연장자에 대한 예우로 하여 좌중 모두가 그로부터 이야기를 들어야 마땅하겠다는 표정들이었다. 김달수 어른 ...조사일시1982-02-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소승규
- 어머니는 외인(外人)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풍수설화를 들려 달라고 하자 생각 끝에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한재순
- 어머니를 다시찾은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이선자
- 어머니를 산에 버린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채분순에게 왕만석에 관한 이야기를 더 묻고 있었는데, 옆에서 듣고 있는 제보자가 옛날에 들은 이야기라며 다음의 내용을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정리 하용마을 323번지 하용마을회관 | 제보자김정애(여, 59세)
- 어머니를 살린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9년 2월 10일, 정선군 애산2리 노인회관으로 사전 약속 없이 찾아갔다. 노인회관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20여명 모여 있었으며, 모두 들 조사팀을 흥미롭게 대해주었다. 조사의 취지를 잘 이해한 노인회장 전재달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먼저 이야기의 물꼬를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애산2리 432-165번지 삼봉경로당 | 제보자신승래
- 어머니를 위하여 아들을 삶아 드린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3-15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신성예
- 어머니를 위해 칠성다리 놓고 칠성별이 된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어릴 때 배워 놓은 것들이 오늘처럼 쓰인다는 것이 너무 웃기는 일이라며 한참을 웃었다. 사람이라는 것은 글만 배워서는 안 되고, 입도 똑똑해야 한다고 했다. 안 피곤하시면 춘향이 이야기나 다른 이야기 하나만 더 해달라고 청하자, 신털쟁이 영감 이야기를 하...조사일시2010. 7. 13(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 852번지 문막임 제보자 자택 | 제보자문막임
- 어머니를 위해 호랑이를 타고 홍시를 구해준 효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효자 이야기하나 더 한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대사마을 | 제보자오원주
- 어머니를 잡아먹은 호랑이를 피해 하늘로 올라가서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0(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포상리 포상마을 | 제보자류미자
- 어머니를 죽인 딸네 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경로당 | 제보자조용술 (여, 83세)
- 어머니를 죽인 바보아들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이야기가 없다고 했다. 그래도 강권하자 옛날이야기를 하나 해 보겠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17(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선소리 선소마을 선소마을회관 | 제보자박청자
- 어머니를 죽인 아기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호식당한 이야기를 알고 계신지 여쭈었더니 옛날에 그런 이야기가 있다면서 안덕댁이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7.23(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리 | 제보자김복례
- 어머니를 찾으러 엿장수가 되어 전국을 돌아다닌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할아버지가 도깨비를 만나 씨름하여 이긴 이야기를 하고는, 이후 또 아버지의 이야기를 해 주었다. 집안에 여러 가지 일이 많았던 제보자였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강석남(여,61세)
- 어머니를 친구에게 시집보낸 최내문 건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 설화에 이어 계속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어머니에게 효도한 자녀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3. 14(토) | 조사장소제보자(황옥분)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 2반 746번지 | 제보자황옥분
- 어머니와 부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이 이야기를 나누자 제보자가 다시 정리하여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옆에 있던 청중들이 이야기 구연을 도왔고 제보자가 즐겁게 웃 으면서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2. 9(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 죽변3리동회관 | 제보자임후순
- 어머니의 부정(不貞) 바로잡은 어린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왜정 무렵의 효자담 한 마디를 한 뒤, 다시 이 얘기를 자청해서 했다. *조사일시1982-02-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지정병
- 어머니의 사랑에 감동받아 고려장 안한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제보자의 이야기를 듣고는 먼저 이야기를 꺼내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박순이(여,69세)
- 어머니의 음성을 듣는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효자 열녀에 관한 이야기를 들오보자고 했더니, 이웃 마을에 효자가 한 분 났다고 했다. 영천 이씨가 99세 되는 아버지를 지게에 태워서 구경을 시키고 동지섣달에 뱀도 구해서 약을 하는 등 아버지가 원하는 일이면 무엇이든지 해드렸다는 이야기였다. 이 때 좌중에서 이점...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정세원
- 어머니의 일생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하니, 자기 어머니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는데, 잊어버려서 못 한다고 사양했다. 조사자가 기억나는 대로 들어보자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는 제보자 어머니의 시집살이에 관한 실화였다. 그리고 제보자 자신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다. 이야...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이임순
- 어머니의 잘못으로 실패한 아기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3] 에 이어서, 임택섭씨에게 상여 소리를 권했더니, 조금 더 생각해서부르겠다고 머뭇거렸다. 이 때 제보자가 나서며, 그 동안에 이야기를 한 자리 하겠다고 하며, 이 이야기를 했다. 처음에 이야기가 막혀서 좌중의 배분령씨에게 묻기도 했으나, 순조롭게 이야...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박봉금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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