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어린 고을 원의 아전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앞의 동소유림(洞所有林)을 업자에게 억울하게 빼앗겼는데, 이것은 모두 판사의 오판 때문이었다고 주장하면서 옛날에는 어린 고을 원도 이렇게 똑똑했다면서 이 이야기를 끄집어냈다. 조금 시작한 것을 다시 시작하도록 해서 들었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두화
- 어린 김응서를 죽이려다 실패한 일본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임진왜란 때 명장이였던 김응서 장군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것 같아서 제보자에게 그 이야기를 부탁했다. 그랬더니 졸리는 눈을 부릅 뜨는 얘기를 들려 주었다.*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어린 남편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석팔례의 요청으로 약속을 잡고 찾아갔다. 소리를 구연하다가 이야기 한 편을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어린 낭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창부타령 곡조로 이 노래를 불렀다. 철없는 어린 낭군에 대한 노래이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두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동희
- 어린 며느리와 시광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비틀 노래?를 마친 제보자가 또 자연스럽게 이어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7-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용포리 | 제보자김돌룡
- 어린 명관 고창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가 끝나자 곧 “내가 창녕 고창영이 이야기를 한번 하지.”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3-09-04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화원면 | 제보자임기수
- 어린 사또의 명판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에 이어 이야기한 것이다. 이야기하는 도중에 비행기 지나가는 소리 때문에 몹시 시끄럽다. 강선호와 제보자는 이 마을에서 소문난 이야기꾼으로, 서로 양보하지 않고 번갈아가며 이야기했다. 청중들은 어린 사또가 똑똑한 놈이라고 칭찬해 가면서 열심히 들었다.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 제보자박영만
- 어린 서방 길들이는 노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민요 17]에 이어 계속 노랫가락 곡조로 기분을 내면서 구연했다. 술에 취했다는 청중의 말에 자신은 취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조사일시1981-07-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김봉례
- 어린 서방 길들이는 노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김봉례
- 어린 손자가 호랑이를 이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직접 전해들은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었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서주리 서주마을 | 제보자하영덕(여,72세)
- 어린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류금순
- 어린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5에 이어 이야기는 간단한 것을 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에 시작한 것이 <page id="341"></page> 다. 이 이야기는 시집오기 전에 할머니로부터 들었던 것이라고 한다.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미천면 | 제보자김경연
- 어린 신랑 얕보다 소박맞은 신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를 마치고 나서, 청중 중에 한 분이 구식 결혼에 대한 얘기를 하라고 하자 “그라믄 내가 하지.“라고 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최경태
- 어린 신랑(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랑이 어리다고 얕보았지만 대가 차고 영리하여 신부가 혼이 났다는 이야기이다. 구연 중에 웃어서 가끔 이야기를 중단하였다가 잇곤 하였다. *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홍남수
- 어린 신랑(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7 ‘어린 신랑?과 비슷한 내용이다. 어린 신랑도 재미난 화제의 대상인 모양이다. *조사일시1980-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명석면 | 제보자김경자
- 어린 신랑과 간부(姦婦)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0에 곧 이어진 이야기로 구연자의 독특한 말투가 잘 드러난 얘기의 하나였다. 도둑의 ‘은혜갚음’에 치중됐던 전반부의 구연촛점이 후반부에 이르면서는 어린신랑의 ‘지혜와 도량’에 쏠리는 듯 했고, 구연 후에도 ‘큰 그릇은 역시 어려서부터 다른 것 같다’는 데 ...조사일시1981-02-21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오천면 | 제보자김재식
- 어린 신랑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첫날밤 이야기가 시작되자 할머니들이 옛날 일들이 생각나는 듯 즐겁게 이야기판에 끼어들어 한마디씩 거들었다. 이에 조사자가 “하룻밤에 만리장성을 어떻게 쌓느냐”고 묻자, 나귀님 제보자가 웃으면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0. 2. 18(목) | 조사장소나주시 다시면 문동리 증문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나귀님
- 어린 신랑의 마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바보 신랑에 관한 얘기를 들려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보자가 어렸을 때 방울 팔러 온 장사에게 들었다며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정연옥
- 어린 신랑의 슬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꼬마신랑의 이야기같은 거 없느냐는 조사자 요청에 꺼낸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어린 신랑의 신부 길들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엊저녁에 약속해 둔 대로 다시 교동 동사무소 앞으로 나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몇 분을 모시고 민요를 들은 뒤였다. 노래는 어지간히 했으니 이야기도 좀 들려달라고 했더니, 한참 생각한 끝에 이것을 이야기해 주었다. 이야기하는 중간에 대접한 술을 먹느라고 청중들이 떠들...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최점석
- 어린 신랑의 의견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민요 7]을 마친 뒤 계속해서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8-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황수용
- 어린 신랑의 의견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9]와 비슷한 유형을 연달아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8-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은척면 우기1리 | 제보자황수용
- 어린 신랑의 이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5]에 이어 계속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3-09-11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이점술
- 어린 신랑의 입신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봉한씨가 근거있고 유래있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자, 기분이 좋지 않은 듯, 한 켠에 나앉은 제보자에게 적극 권하여 이야기의 줄을 이었다. 청중이 <page id="588"></page> 많이 웃었고, 칭찬이 자자했다.*조사일시1983-10-20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북구 산격1동 | 제보자심종구
- 어린 신랑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해서 하나 더 했다. 이번에는 음담패설이 아니다.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김대암
- 어린 아들이 아버지를 살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참 좋은 이야기가 있다면서 아들이 아버지를 살린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수정5동 수동경로당 | 제보자권남희
- 어린 아이의 언변에 무색해진 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녀의 묘안 이야기에 이어서, 하는 김에 하나 더 하겠다며 바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3.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구산리 119-6번지 | 제보자최병문 (남, 81세)
- 어린 원님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하나 더 하라니까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9-17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 제보자김영진
- 어린 원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원님 얘기 더하지 하면서 계속했다.*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윤용팔
- 어린 이식(李植)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택당(澤堂)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지만, 이는 제보자가 임의로 결부시킨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제보자의 특징은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특정인과 관련지어 이야기하는 점이기 때문이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의하
- 어린 이완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잠시 쉬었다가 제보자가 자청하여 이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손영수
- 어린 이인의 도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봉기
- 어린 천재 매월당 김시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얘기 후 재미있는 얘기가 많다며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1월 14일(목)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812-1번지 임실향교 | 제보자한준석
- 어린 총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가사가 재미있어서이니 부르고 난 다음에 청중들도 가사가 재미있다며 한 마디씩 하였다. 가사 때문인지 제보자도 노래를 부르고 나서 무 척 부끄러워하였다.조사일시2009.02.1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월평마을 | 제보자강선히(여,76세)
- 어린동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재연
- 어린아이의 결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서 옛날에 자기 할머니가 한 얘기라며 들려준 것이다.*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 제보자추흥천
- 어린아이의 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도 가지가지라면서 우스운 얘기부터 하자고 꺼낸 이야기다. 이 제보자는 이 노인회관의 회장으로 모든 노인으로부터 좌상 대접을 받는 처지에 있는 사람이다. 화술도 구수하여 몸짓이나 시늉을 많이 섞어가면서 이야기하는 품이 듣는 이로 하여금 쉽게 이해가 가게 했다. ...조사일시1981-03-2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이두현
- 어린아이의 무덤 아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20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풍산면 유정리 603-4번지 풍남경로당 | 제보자안상윤
- 어린아이의 문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30]을 끝내고는 자신이 직접 이것은 끝이고 하고는 다음 얘기로 이어주었다. *조사일시1984-03-25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이승립
- 어린아이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1이 끝난 뒤에 일곱 살 먹은 꼬마가 자기 아버지를 구해주고 장가를 갔다는 이야기를 길게 했다. 사실담에 가까운 이야기였다. 그리고 나서 수수께끼를 하나 하고 그 수수께끼에 바로 이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02 | 조사장소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제보자김순엽
- 어린아이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혜가 뛰어 난 어린아이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모른다고 했다. 옆에 있던 김 장수씨 가 어떤 이야기라도 하시하고 자꾸 권했다. 그러니 이 제보카가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박분준
- 어린애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남녀간에 장난하는 그런 우스운 이야기 있으면 해달라고 했더니 그런 부끄러운 애기를 어떻게 하느냐고 사양하기에 괜찮다고 설득해서 시작하게 하였다. 이 이야기 외에도 더 있는 듯하였으나 한사코 사양하였다.*조사일시1984-07-19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 제보자이난자
- 어린애의 기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가지 더 한다면서 제공해 주었다.*조사일시1982-07-18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이춘석
- 어린이에게 망신당한 엉큼한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두골에 이원식 노인이 이야기를 잘 한다고 해서 그를 찾아갔다. 마침 사랑방에 몇 노인들과 함께 있어 인사를 하고, 사인암(舍人岩)에 사는 제보자의 처제되는 아주머니가 이야기 잘 하는 분이라고 소개해 주어 녹음 좀 하려고 왔다고 하니, 웃으면서 “나보다 박칠봉이가 ...조사일시1981-08-15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 제보자이원식
- 어린이의 소지(訴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 ‘한음의 아들’을 구술하고 계속하여 어린이가 주인공인 이 설화를 구술했다.*조사일시1982-01-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남길우
- 어린장수를 죽이자 용마(龍馬)도 죽은 용수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전설을 더 하라고 부탁하니 용수골에 대한 유래를 얘기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면 | 제보자조성구
- 어릴적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22 | 조사장소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 제보자안용인
- 어림지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임금이 지관노릇한 이야기를 하자 그와 비슷한 이야기를 구연한 것이다.*조사일시1979-02-26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어매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이제 이야기나 좀 하자고 하자, 나양순 할머니가 “잊어부렀는가 어디 한번 불러보자”고 하면서 이야기가 아니고 노래를 들려준다고 하 면서 부른 노래이다. 노래가 끝난 후 ‘어매 노래’라고 하면서 어매를 원하는 노래라고 해설을 달아주었다.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나주시 동강면 옥정리 봉추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나양순
- 어매 시집보내고 효자된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랑방 이야기를 원했더니 효자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1984-05-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 제보자김용식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