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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말녀가 <어랑타령> 두 수를 부른 뒤, 이어서 최경춘이 <어랑타령>을 불러주었다. 최경춘에 대한 제보자 조사를 마친 뒤 다른 이에게 <어랑타령>을 불러줄 것을 청하는데, 최경춘이 자발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최경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말녀가 <어랑타령> 두 수를 부른 뒤, 이어서 최경춘이 <어랑타령>을 불렀다. 정영춘에게도 노래를 불러줄 것을 청하자, 약간 망설이다가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정영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논농사에 대한 이야기로 판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 후, <논삶는소리>를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제보자들 모두 할 줄 모른다며 노래하기를 마다했다. 술을 한잔씩 마신 후 <어랑타령>이나 <뱃노래>라도 불러줄 것을 청했다. 박세정이 <노랫가락>을 부른 후, 남상...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남상균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의 분위기가 좀처럼 무르익지 않았으며 제보자들도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지 않았다. 논농사에 관한 노래를 좀더 수집하고자 하였으나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분위기에 판을 접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어랑타령>을 더 불러줄 것을 청하자 남상식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남상식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해상2리 경로당을 찾아갔을 때 할머니들이 모여서 윷놀이를 하고 있었다. 윷놀이의 규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조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다른 제보자들이 오말녀에게 노래를 해줄 것을 청하자, 오말녀는 큰 망설임 없이 어랑타령을 불...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오말녀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해상2리 경로당을 찾아갔을 때 할머니들이 모여서 윷놀이를 하고 있었다. 윷놀이의 규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조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오말녀가 <어랑타령> 한 수를 부른 뒤, 다른 제보자들이 오말녀에게 목소리가 좋다며 노래를 ...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오말녀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함덕엽 댁을 방문하려고 미리 전화를 드렸다. 마을로 들어서니 지난주에 내린 눈이 아직 녹지 않아 마을은 온통 눈으로 덮여있었다. 함덕엽은 집 앞까지 마중을 나와 있었다. 방에 들어가 인사를 나누고 마을 이야기를 나누니 그동안 여러 사람이 다녀갔다고 한다. 우리는 마을...
    조사일시2010. 2. 28(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금수리 236번지 함덕엽 댁 | 제보자함덕엽(#)
  • 어랑타령/나무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산에 나무하러 갈 때 지게 장단 치면서 부르던 소리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주로 어랑타령을 했다고 대답했다. 불러줄 것을 청하자 약 간 망설이더니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1. 3. 6(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4리 신술1길 23 노인회관 | 제보자임해수(#)
  • 어랑타령/모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관전리에서 박형희를 만나고 월하리 경로당을 방문했다. 경로당에 들어서니 세 분의 할머니들께서 점심을 들고 있었다. 방문 목적 을 말씀드리니 다들 여기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이에 조사자가 그래도 여기서 오래 사신 거 아니냐고 묻자 웃으면서 아무 말도 안 했다. ...
    조사일시2011. 4. 3(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월하리 월하1길 8-22 월하리경로당 | 제보자윤승남(#)
  • 어랑타령/모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인 30일에 만났던 김종권으로부터 이한익이 소리를 잘한다는 정보를 얻었다. 오전 10시 경에 이한익 댁을 방문하였더니 부인 한순녀는 몸이 불편해서 자리에 누워있었다. 방문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청했더니 한순녀가 예전에도 학교에서 왔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사자가 ...
    조사일시2010. 1. 31(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철통리 85-3번지 이한익 댁 | 제보자이한익(#)
  • 어랑타령/모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논농사를 짓는 순서대로 조사를 시작했다. <논삶는소리>와 <모찌는소리>를 조사한 후, <모심는소리>에 관한 질문을 했다. <모심는소리>로 특별한 노래가 따로 있었던 것은 아니며 <어랑타령>이나 <뱃노래>도 부르고, 유행가도 불렀다고 한다. 대개는 못줄을 잡고 있는 사...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41-52 해상1리 경로당 | 제보자전제남, 박용득, 전제일
  • 어랑타령/모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는소리>로 특별한 노래가 따로 있었던 것은 아니며 <어랑타령>이나 <뱃노래>도 부르고, 유행가도 불렀다고 한다. 돌아가면서 <어랑타령>을 한 번씩 부른 후, 조사자가 다시 한 번 더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흥겹게 불러주었다. 노래에 따라 일하는 손의 빠르기가 달라졌...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41-52 해상1리 경로당 | 제보자전제남, 박용득, 전제일
  • 어랑타령II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강갑룡
  • 어랑타령II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응화
  • 어러리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논매는소리와 소모는소리에 대해서 질문하면서 소리를 유도하였다. 호리소를 모는소리를 구연하였으나 매우 짧아서 소리가 이어지지 못했 다. 다른 소리를 부탁하자 손에 들고 있던 막대로 바닥을 두드리면서 박자를 맞춰 구성지게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경청하였다. 어러리라고도 ...
    조사일시2011. 0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1리 133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박영선
  • 어럴럴 상사데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박을순
  • 어럴럴 상사디야 [논매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미나리를 부르다가 소리가 잘 안 빠진다고 하면서 중단했다. 일할 때 부르는 노래를 자꾸 청하자 논매는 소리를 하겠다고 했다. 앞 부분에서 아이 논 맬 때 부르는 가사 없는 노래를 부르다가 어럴럴 상사데야를 시작했다. 베틀노래를 부른 이옥균씨에 못지 않게 좋은 목청...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김용복
  • 어려도 시근 든 신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배상오
  • 어려서 공부를 게을리했던 이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평장리 제보자들의 소개를 받아 운교리 제보자 자택을 찾아갔다. 제보자가 출타 중이어서 제보자를 한참 기다린 끝에, 귀가한 제보자를 만났 다. 제보자는 자상하고 친절한 성품으로, 조사자의 취지를 잘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특히 이서구 이야기가 많...
    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운교리 운계로 68-27 정영수 제보자 자택 | 제보자정영수
  • 어려서 아버지를 찾은 정도전(鄭道傳)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다른 얘기를 더 부탁하자 여관 주인이 정도전 얘기를 하라고 권했으나, 제보자는 ‘그거 남의 조상의 나쁜 얘기’라 곤란하다고 하면서 거절했다. 조사자가 전설은 사실과 다르니 관계 없다고 하도 곤란하다고 사양했으나, 주위의 거듭된 권유에 못이겨 이 이야기릍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면 | 제보자조성구
  • 어렵게 구한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꺼낸, 역시 풍수담이다. 윤보선씨의 조상에 얽힌 이야기로서 명당을 썼기에 대통령까지 날 수 있었다고 했다. 명당을 얻기가 무척 힘든 일임을 보여 주고 있으면서, 한편 풍수의 도도한 행위가 잘 묘사된 이야기이기도 하다. *
    조사일시1983-11-27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이인면 | 제보자김광웅
  • 어롱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노래도 좋다고 하자 불러주신 것으로 이것은 민속의 하나인 어롱놀이를 하면서 불렀던 노래중에 짧은 하나라고 하였다. 세벌김(만드레)을 메고 이제 호미씻이를 할 때 동네 청년일꾼, 또는 머슴을 소 태우고 흥겹게 동네를 돌 때 부르는 노래다. *
    조사일시1982-01-13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 제보자공하진
  • 어르신네들 다들 빨으셨나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얘기를 할까, 그 얘기는 지금으로부터 15년전 내가 여기 와서 들은 얘기.”라며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1981-04-17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 제보자유만석
  • 어른 노릇으로 가난 면한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역시 앞 설화에 이어서 시작했는데, 이야기를 마치면서 “이얘기도 잘 못한다."고 하며 오히려 조사자들에게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
    조사일시1984-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서필금
  • 어름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어린 아이 어루면서 하는 노래를 한번 해 달라고 하자 서슴없이 구송했다. *
    조사일시1985-04-0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감곡면 | 제보자김요지
  • 어름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의 집에 도착해서 노인회장 대신 그의 부인인 제보자에게 협조를 부탁했다. 시장에 갈 준비로 바쁘게 서두르고 있는 제보자를 붙들고 노래를 청하자 바쁘다고 거절하다가 체면을 생각했는지 갈길을 멈추고 노래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북면 | 제보자김소아
  • 어름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자탄요’를 끝내고서는 “잘허지?”하면서 활짝 웃다가 조사자가 유도하는 ‘어름마 타령’을 바로 구송하였다.*
    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황전면 | 제보자김흰심
  • 어름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기억이 없어서 못하겠다고 하여 조사자가 아이를 어를 때 부르는 애무요를 하나 불렀더니 생각이 난 듯 시작한 노래다. 갑자기 시작을 해서 한 구(句)가 테이프에 빠져 있다. *
    조사일시1982-08-1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나포면 | 제보자이점순
  • 어름마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이점순
  • 어름마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 일행 중 김윤석군이 음료를 구하러 갔다가 만나서 제보자로 모셔온 분이다. [민요 3]이 끝나자, 음료를 먹은 댓가라며 애기 어르는 노래를 하겠다고 자청하여 들려준 노래이다.*
    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김윤달
  • 어름마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절로 절로’가 끝나자 조사자가 ‘어름마 타령’을 해주시라고 청하였다. 제보자는 목소리가 안좋다면서 몇번 사//다가 “어디, 애기나 한번 어뤄 볼까?”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김성례
  • 어름마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녹음된 제보자의 노래를 다시 들려 주었더니 제보자는 노래에 맞춰 어깨춤을 추며 장단을 맞추었다. 이어서 조사자가 어린애 어르는 노래를 유도하였더니 곧 따라 불렀다.*
    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이정희
  • 어름마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성례 할머니가, 잊어버려서 노래를 더 못하겠다고하자 옆에 있던 이소란 할머니가 자진해서 ‘어름마 타령’을 불러주었다.*
    조사일시1984-04-07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월등면 | 제보자이소란
  • 어리광 부리는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좀처럼 이야기를 잘 안 하던 제보자가 이야기를 했다. 청중들 중에 임찬희는 이 이야기를 잘 알고 있는 듯했다. 그래서 제보자의 이야기 끝 <page id="398" /> 에 덧붙여서 이야기를 계속했다. *
    조사일시1979-04-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1리 | 제보자김문갑
  • 어리비기 사리비기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를 마친 뒤 곧이어 구연한 것이다. *
    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을년
  • 어리비기와 싸리비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반상회가 끝나는 오후 9시 경에 마을 할아버지들이 조사자가 묵고 있는 노인당으로 찾아 와서, 곧 이야기 판을 벌였다. 30분쯤 지나자 노인당 회장인 이위 수씨가 노인당으로 들어 오면서, 김영지(여, 70)씨 댁에 부인네들이 모여 있다고 알려 주었다. 조사자 일...
    조사일시1984-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이재기
  • 어리비함때 말함때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도연
  • 어리석은 가자미 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9]를 끝내고 곧 이어 이야기를 했다. 목소리 흉내까지 내며 재미있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4-08-28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 제보자시봉님
  • 어리석은 녹두영감과 꾀많은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상황없음 *
    조사일시1979-04-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1동 | 제보자박삼선
  • 어리석은 도깨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신학균씨의 긴 실화(實話) 구연이 끝나고(채록하지 않음) 제보자가 이어 구연한 이야기이다. 다 마친 후에 도깨비에 대한 경험담, 도깨비의 특징 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산발적으로 오고 갔다. *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정기조
  • 어리석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림면의 마을회관과 노인정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다가 노인회장 박정순과 통화하게 되었다. 방문을 흔쾌히 허락하여 경로당을 찾아가서 할 머니들께 설화와 민요를 청하자 박정순이 민담을 하나 얘기하였다. 조사자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얘기를 꺼내자 제보자가 그에 대해 ...
    조사일시2011년 2월 16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구림면 성곡리 153번지 호곡할머니 경로당 | 제보자김경이
  • 어리석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청중에게 시부모와 며느리에 관한 이야기를 아느냐고 물으니 이 제보자가 자기도 할 것이 있다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
    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윤말개
  • 어리석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에서 한 자루 하라니까 마지못해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안승국
  • 어리석은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 후에 조사자가 민담을 예를 들자 제보자가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년 2월 23일(수) | 조사장소순창군 구림면 성곡리 153번지 호곡할머니 경로당 | 제보자박정순
  • 어리석은 세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 구연이 끝나자마자 제보자가 좋은 이야기가 있는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다며 망설였다. 제보자가 어떤 이야기도 상관없다며 이야기 구연을 요청했다. 그리고 제보자가 이야기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2010. 07. 22 (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 제보자윤상국
  • 어리석은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박재갑
  • 어리석은 아들과 아버님 묘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도둑질 잘하는 하인’이 끝나고 나서 제보자의 집안 이야기를 한참 하다가, 죽음에 관한 것이 화제에 올라서 이것을 연상하게 된 듯. “빨리 죽어야제□하며 시작한 이야기이다. 청중들도 웃으면서 참견했다.*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이필녀
  • 어리석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는 많은데 오래된 것이라 서로 혼동되려고 한다면서 한참 생각하다가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11-04 | 조사장소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 제보자김달심
  • 어리실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22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홍경달
  • 어린 가난뱅이 삼 형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얘기가 끝나자 술을 한 잔 마시고 난 제보자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갑자기 속으로 들어가서 숨었는지 잘 나오지를 않는다면서 약간 생각을 하다가 이 이야기를 해주었다. *
    조사일시1980-08-1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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