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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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회관 내에는 화투를 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므로 조사하려는 목적과 내용을 말씀드려도 대개 무관심한 편이거나, 다른 마을에 가볼 것을 권하셨다. 이러던 중 담배를 피우고 계시던 제보자가 갑자기 민요를 부르기 시작하셨고, 제보자의 구연이 시작되니 다...
    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2리 마을회관 | 제보자오정환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목도소리, 소모는소리, 양산도 등을 불렀는데 모두 완성하지 못하였다. 두 제보자 모두 소리하며 신이 나서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두 제보 자는 장평우리소리보존회 회원으로서 서로 박자가 잘 맞고 청도 좋아 주고받는 소리의 어우러짐을 잘 보여준다.
    조사일시2009. 1. 31(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이목정1리 363-13 마을회관 | 제보자권오필(#), 김세기(#1)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 제보자김상혁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원덕면 | 제보자김간난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룡산에서 19살에 듣던 노래하고 한다. 곡조는 어랑타령인데 노랫말은 일종의 숫자풀이이다. 이 노래는 팔도강산으로 끝나는 노래이므로 팔자 에서 끝난다고 한다.
    조사일시2011. 02. 24(목)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3리 1450-6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한상렬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논매는소리 이후 소모는소리와 우러리 등을 하였는데 모두 완성하지 못하였다. 이 어랑타령은 여러번 연습 끝에 네 명의 제보자가 순서를 맞춰서 흥겹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생곡1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수동, 이만준, 김은수, 정규하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밭가는소리, 둥게타령 구연 후 조사자가 베틀가, 따복네 등에 대해 질문을 했지만 기억나는 것이 없다고 하였다. 좋아하는 것을 해보라고 하니 바로 어랑타령을 신나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2.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2리 495번지 경로당 | 제보자박수영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이순녀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홍옥선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 소리가 생각이 안난다고 하시며, 혼자서 멋적어 하시며 불렀다.*
    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제보자김근식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이상용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79.08.06 | 제보자김종녀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창 놀러 다닐 때는 노래가 끊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많이 잊어버렸다더니, 갑자기 옆의 청중을 치면서 부르기 시작했다. 청중의 호응이 대 단했다. 노래가 끝난 후 마을 어른들은 조사자 일행에게 노인회관에서 묵을 것을 권하고 저녁식사도 같이 하자고 했다. 몇 분이 집에...
    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지동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일수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들의 노래가 시작된 후, 마을 지명 유래 등을 연행하던 이송학씨는 자리를 떠났으나 임재근씨는 자리에 남아 함께 노래를 불렀다. 조 사자가 이런저런 민요의 제목을 들면서 혹시 아냐고 계속 묻고 있는 사이에 할머니들이 ‘개성 난봉가’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지금은 전...
    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이가리 마을회관 | 제보자임재근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를 부른 후에 바로 이어서 부른 노래로, 구연을 시작하자 청중 가운데 한 명이 “이게 진짜다.”라고 말하며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10. 6.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신광면 냉수2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부덕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가 끝나는 것과 동시에 조사자의 양말을 꿰매는 동작도 끝이 났다. 이때 조사자가 어랑타령을 아는지 물었더니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 다.
    조사일시2010. 6. 26 (토요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조사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소분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에 남자들이 군대에 갔을 때 부르던 노래인데, 어릴 때 부르던 노래라며 구송했다.
    조사일시2009.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2리 | 제보자이차놈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백판술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옆에서 청중 구실만 하던 제보자가 자진해서 나섰다. 어사용과 논매기 노래 등을 권했으나 계속 못한다고 사양만 하던 분이었다. 조사자에게 제목을 적으라고 이르고는 이 노래를 불러나갔다. 조사자 일행 가운데 여학생이 있어서 그런지 외설적인 표현을 쑥 빼버리고 넘어갔다...
    조사일시1981-11-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희길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상사소리가 끝난 후 다른 민요를 또 불러 주라고 부탁하자 이 노래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09.01.29 | 조사장소구례군 마산면 냉천리 냉천마을 62-1번지 냉천마을회관 | 제보자한복암(남, 88세)
  • 어랑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씨 상가댁에서 나와 동네의 길에서 채록한 노래이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page id="672"/>라고 동네분들이 제보자를 적극 추천했다. 먼저 창부타령을 부른 후 어랑타령을 불렀는데 가사가 재미있어 기록했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홍옥선
  • 어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랑타령에 맞추어 가사의 변형이 이루어진 것이다. 3편 중 2‧3편은 1편이 끝나고 난 후 중간에 다른 노래가 있었으나 편의상 같은 제목으로 정리했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어랑타령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원도 아리랑’에 이어 불러 준 노래이다. 사설이 다양하고 곡이 정확했다.*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강갑룡
  • 어랑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후-영산 갈가마구’를 부르다가 자연스럽게 ‘어랑타령’의 후렴구를 뒷소리로 이어 붙였다. 그러자 모두들 다함께 ‘어랑타령’을 부르기 시작했다. 두 번째 가사에서 박찬옥씨가 사설을 노래로 부르지 않고 장난스럽게 말로 이어 청중이 한바탕 크게 웃었다. 노래하는...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찬옥
  • 어랑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뱃노래가 뒤이어지지 않자 최윤옥씨가 어랑 타령도 옛날 소리니 불러 주라면서 먼저 시작했다. 한 곡 부른 후 잠깐 사이를 두고 이순란씨가 뒤 를 이었다. 그 후 다른 사람들도 한 곡씩 돌아가며 불렀다. 청중 가운데 어떤 이들은 뒷소리를 ‘몽땅 내 사랑이로다’라고 불렀...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2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윤옥(#), 이순란(#1), 김금란(#2)
  • 어랑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두 곡씩 옛날 소리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청중들도 흥에 겨웠는지 서로 잘했다고 격려하며 박수를 쳤다. 청중들이 모두 맹금순씨의 노래 실 력에 감탄하자 그녀가 노래에 대한 사연을 늘어 놓았다. 사연을 듣고 생애에 관련하여 몇 가지 질문을 던졌다. 그러는 도중에 다른 ...
    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방석 2리 마을회관 | 제보자맹금순
  • 어랑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를 서로 주고 받으면서 소리판의 신명이 더욱 고조되었다. 김태늠 씨가 김분난 씨에게 “논둑밑에 찬물이 밸밸 돌고요.”를 해 보라고 권유 하자, 김분난 씨가 이 노래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김분난
  • 어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박찬옥씨가 아리랑을 부르던 중에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했다. 도중에 조사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다들 곧 뒤따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기허(#), 박찬옥(#1)
  • 어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어랑타령을 부르고 나서 이순란씨가 뱃노래를 짤막히 불렀다. 바로 이어서 다시 제보자가 어랑타령을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2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윤옥(#), 이순란(#1)
  • 어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계속 노래를 권하자 맹금순씨가 창가를 부르겠다고 나서더니 트롯트 가요를 한 곡 불렀다. 이어서 정일화씨도 가요를 불렀다. 조 사자가 옛날 노래나, 타령 같은 것들을 불러 달라 청했다. 조사자가 ‘신고산이 우르르르’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지 않냐고 묻자 정일...
    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방석 2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일화
  • 어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랑타령 1’이 끝나고 ‘망께소리’가 화제가 되었다. 김문한 씨의 외할머니-외삼촌이 망께소리를 잘 불렀다고 했다는 둥, 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 가는 중에 김분난 씨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끝내고는 쑥쓰러운지 큰 소리로 웃었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김분난
  • 어랑타령(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차한권씨가 ‘병신난봉가’를 부르자 동석했던 한계식씨도 한몫 끼겠다면서 나""<page id="657"/>""섰으나, 혼자 부르기보다는 함께 부르자 하여 두 사람이 합창 형식으로 불렀다. 어랑타령의 연혁 비슷한 사설로부터 엮어나가는 것이 이채로웠다. 주위 사람들도 ...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차한권
  • 어랑타령(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옥림 할머니와 함께 노래하고나서 김옥림 할머니가 숨이 차 못하겠다니까 “그럼 내가 하겠다.”고 나섰다. 김옥림 할머니는, “그럼 젊은 사람이 해야지.”했는데 김 할머니보다는 5년 젊은 나이다. 이 어랑타령은 꽤 긴 것인데 중간에 막힘이 없이 술술 엮어나가는 것을...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계순임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하나소리나 덩어리소리를 불러줄 것을 청했으나 김응모는 잘 모른다고 구연해줄 것을 꺼렸다. 김응모가 기존에 제보했던 자료를 어랑 타령을 불러줄 것을 청하자 그 소리는 막소리, 쌍소리라고 하며 부를 것을 꺼렸다. 또한 목소리가 갈려서 듣기 좋지 않다며 마다하는 것을...
    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5리 와수로 367번길 32-1 김응모댁 | 제보자김응모(#)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이주창의 자료를 보고 연락을 하였다. 제보자가 몸이 불편하고 알고 있는 것도 다 잊어서 기억이 안 난다 고 하였다. 그래도 약속을 하고 집을 방문하였더니 부부만 있었다. 방문 목적을 자세히 설명하니, 그동안 역사와 설화 공부하는 사 람이 ...
    조사일시2011. 3. 5(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2리 묘장로 341-3 이주창 댁 | 제보자이주창(#)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지역에서는 어랑타령과 아리랑 중 어떤 것을 많이 했느냐는 제보자의 질문에 최명하는 강원도아리랑과 어랑타령을 많이 했다고 대답했다. 어랑타령은 주고 받으며 부르는 노래라고 설명하는 최명하에게 어랑타령을 불러줄 것을 청하자, 조옥희에게 뒤를 받으 라며 노래를 먼...
    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003년 강원도청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서 제보자의 인적사항을 살펴보고 2011년 3월 24일에 전화를 드렸더니, 나이를 먹 은 탓인지 자꾸 잊어버려서 안 된다고 하였다. 그래도 시간을 내달라고 하니 오후에는 경로당에 가니 오전에 오라고 하여 27일 일 요...
    조사일시2011. 3. 27(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2리 샛말길 26 김용수 댁 | 제보자김용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인 13일보다 날씨가 좀 풀렸으나 그래도 추웠다. 전날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1996년과 2002년에 민요를 제보한 윤숙희를 찾았으나 교회에 간다고 해서 오늘로 미뤘다. 10시 30분경에 경로당에 도착하니 김상욱 혼자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방문한 뜻을 설명하고 ...
    조사일시2010. 1. 14(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218번지 초도1리 경로당 | 제보자윤숙희(#)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어릴 적 놀이가 무엇이 있었는지, 마을에서 전해오는 풍속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에 관한 이야기를 한참을 나누었다.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서, 모 심을 때 부르던 소리가 있었느냐고 물었으나 잘 모른다는 대답들이 나왔다. 아기를 재우면서...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정춘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춘래가 어랑타령 세 편을 부른 뒤 판이 이어지지 못했다. 조사자가 더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들은 서로 부르라고 부추기기는 하나 선뜻 나서지는 않았다. 최옥단은 정춘래가 노래를 부르면 옆에서 도와주겠다며 정춘래에게 노래를 부를 것을 청했다. 정춘래가 노래를 부르고...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정춘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죽정2리 경로당에서 한방자로부터 많은 노래를 들었다. 차분히 더 많은 것을 여쭤보려고 하였으나 오히려 같은 마을에 있는 윤옥란을 추천해 주었다. 윤옥란 댁은 경로당에서 2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하고...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2리 3반 윤옥란 댁 | 제보자윤옥란(#)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랑타령이나 뱃노래를 아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알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남들도 다 아는 노래를 뭐하러 부르겠냐며 하지 않으려 했다. 가요는 좋으나 소리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재차 불러줄 것을 요청하자 어랑타령 두 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예전에 화전놀이를 다녔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3월달에 한 번씩 놀러갔다고 한다. 장구로 장단을 치기도 했지만 대개 장구는 귀해서 물바가지 장단을 많이 쳤다고 한다. 그 때 어떤 노래를 불렀느냐고 묻자 아리랑이나 어랑타령을 불렀다고 했다. 어랑타령을 불러달라고 하자 다...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17번지 반암리 경로당 | 제보자정순녀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을 정리하면서 노래로 마무리를 하자며 분위기를 유도했으나 판이 쉽게 무르익지 않았다. 조사자가 김순이에게 먼저 노래를 시작해줄 것을 부탁했다. 주저하던 김순이가 어랑타령을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17번지 반암리 경로당 | 제보자김순이(#2)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해상2리 경로당을 찾아갔을 때 할머니들이 모여서 윷놀이를 하고 있었다. 윷놀이의 규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조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오말녀가 <어랑타령> 두 수를 부른 뒤 더 불러달라는 조사자의 청을 망설이는 사이 옆에 있던...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최경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말녀가 <어랑타령> 두 수를 부른 뒤, 이어서 최경춘이 <어랑타령>을 불러주었다. 최경춘에 대한 제보자 조사를 마친 뒤 다른 이에게 <어랑타령>을 불러줄 것을 청하는데, 최경춘이 자발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최경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말녀가 <어랑타령> 두 수를 부른 뒤, 이어서 최경춘이 <어랑타령>을 불렀다. 정영춘에게도 노래를 불러줄 것을 청하자, 약간 망설이다가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정영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논농사에 대한 이야기로 판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 후, <논삶는소리>를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제보자들 모두 할 줄 모른다며 노래하기를 마다했다. 술을 한잔씩 마신 후 <어랑타령>이나 <뱃노래>라도 불러줄 것을 청했다. 박세정이 <노랫가락>을 부른 후, 남상...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남상균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의 분위기가 좀처럼 무르익지 않았으며 제보자들도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지 않았다. 논농사에 관한 노래를 좀더 수집하고자 하였으나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분위기에 판을 접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어랑타령>을 더 불러줄 것을 청하자 남상식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남상식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해상2리 경로당을 찾아갔을 때 할머니들이 모여서 윷놀이를 하고 있었다. 윷놀이의 규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조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다른 제보자들이 오말녀에게 노래를 해줄 것을 청하자, 오말녀는 큰 망설임 없이 어랑타령을 불...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오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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