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랫가락을 두 곡 부르고, ‘나를 누가 알려 줘서 이렇게 성가스럽게 노래 부르게 하느냐고 말하여 청중들이 모두 웃었다. 무슨 노래를 부를지 생 각 하면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있다가 어랑타령을 부르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열읍 남당리 상조길33번지 상조경로회관 | 제보자김석환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창 놀러 다닐 때는 노래가 끊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많이 잊어버렸다더니, 갑자기 옆의 청중을 치면서 부르기 시작했다. 청중의 호응이 대 단했다. 노래가 끝난 후 마을 어른들은 조사자 일행에게 노인회관에서 묵을 것을 권하고 저녁식사도 같이 하자고 했다. 몇 분이 집에...
    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지동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일수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할머니들의 노래가 시작된 후, 마을 지명 유래 등을 연행하던 이송학씨는 자리를 떠났으나 임재근씨는 자리에 남아 함께 노래를 불렀다. 조 사자가 이런저런 민요의 제목을 들면서 혹시 아냐고 계속 묻고 있는 사이에 할머니들이 ‘개성 난봉가’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지금은 전...
    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이가리 마을회관 | 제보자임재근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를 부른 후에 바로 이어서 부른 노래로, 구연을 시작하자 청중 가운데 한 명이 “이게 진짜다.”라고 말하며 호응하였다.
    조사일시2010. 6.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신광면 냉수2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부덕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가 끝나는 것과 동시에 조사자의 양말을 꿰매는 동작도 끝이 났다. 이때 조사자가 어랑타령을 아는지 물었더니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 다.
    조사일시2010. 6. 26 (토요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조사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소분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포리 최고령자의 노래도 들어보아야 한다는 주위의 요청에 제보자 김영복은 어랑타령을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 04. 21(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주포리 주포경로당 | 제보자김영복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와 어렸을 때 불렀던 소리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제보자 신상하가 어랑타령을 불러준다면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2. 23(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도하3길113 | 제보자신상하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 이기세에게 기억하고 있는 옛날 소리를 요청하자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01.08(토)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김유신길640 | 제보자이기세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나무하러 갈 때 지게목발 두드리면서 불렀던 소리를 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제보자 이범학이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01.27(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용암1길10(용암회관) | 제보자이범학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마지막으로 소리를 하나만 더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 오영근이 구연해 주었다. 다음 번에 자리를 다시 마련하여 소리를 들려주기로 하였다.
    조사일시2011.04.21(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성대리 상봉마을 맞은편 산 아래 | 제보자오영근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소리를 요청하자 제보자 최재영이 어랑타령을 구연해 주었다. 최재영은 성당을 다니는 천주교 신자로 임 대신 하느님으로 대체해서 불렀다.
    조사일시2010.07.16 | 조사장소최재영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오산리 개나리아파트 101동 | 제보자최재영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화당2리 경로당에서 화투놀이를 하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어랑타령을 부탁하자, 제보자 강호석이 제일 먼저 구연해 주었다. 대호 지, 너럭골, 역적골 등 화당2리의 지명을 넣어 가면서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 02. 24(화) | 조사장소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화당2리 경로당 | 제보자강호석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한상필은 젊었을 때 1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놀았고 각 지역에서 부르던 노래를 들었다. 당시 들었던 노래들을 그 지역의 음색으 로 가창할 줄 안다. 조사자의 요청에 의해 경기도 노랫가락과 강원도 아리랑에 이어 밀양아리랑을 가창해주었다. 조사자가 함경도나 ...
    조사일시2009. 3. 29(일) | 조사장소영광군 군남면 용암리 평암마을 977-7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한상필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상사소리가 끝난 후 다른 민요를 또 불러 주라고 부탁하자 이 노래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2009.01.29 | 조사장소구례군 마산면 냉천리 냉천마을 62-1번지 냉천마을회관 | 제보자한복암(남, 88세)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춘가라도 한 번 불러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러자 백경흠씨가 어릴 때 듣던 소리 중에서 어랑타령을 기억해내었다. 노래를 부르다가 술을 먹어야 한다면서 말끝을 흐리고 노래도 멈추었다.
    조사일시2010. 01. 09(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적성3리 경로당 | 제보자백경흠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김귀식 할아버지에게 술 한 잔 들고 청을 더 뽐내라고 권유했다. 그러자 흥에 겨워 술 안 먹고도 소리를 한다면서 어랑타령을 도라지 타령 선율에 맞추어 불렀다.
    조사일시2010. 01. 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호계면 부곡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귀식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임분남씨에게 조위호씨의 노래를 받아달라고 청하자 잠시 망설이다가 이어 불렀다.
    조사일시2010. 02. 09 (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마을회관 | 제보자임분남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아리랑에 이어서 '신고산이'로 시작하는 어랑타령을 아느냐고 질문하였다. 어랑타령을 한 소절 부르자 제보자가 따라 불 렀다. 가사를 아는 부분만 불러달라고 청하자, 제보자가 짧게 다시 불러주었다. 이어서 옆에서 노래를 듣던 할머니 한 분이 기억나 는 부분을...
    조사일시2010. 2.10(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이목리 마을회관 | 제보자홍옥선, 김분이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랑타령을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즉석에서 일어나서 화물차 떠나는 듯한 느낌으로 발을 구르며 ‘우루루’에 장식음을 넣어서 신나게 불러주었 다.
    조사일시2010. 07. 22.(목)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적성2리 230-3 번지 경로당 | 제보자이상우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백판술
  • 어랑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씨 상가댁에서 나와 동네의 길에서 채록한 노래이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page id="672"/>라고 동네분들이 제보자를 적극 추천했다. 먼저 창부타령을 부른 후 어랑타령을 불렀는데 가사가 재미있어 기록했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홍옥선
  • 어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랑타령에 맞추어 가사의 변형이 이루어진 것이다. 3편 중 2‧3편은 1편이 끝나고 난 후 중간에 다른 노래가 있었으나 편의상 같은 제목으로 정리했다.*
    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목수희
  • 어랑타령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원도 아리랑’에 이어 불러 준 노래이다. 사설이 다양하고 곡이 정확했다.*
    조사일시1983-07-19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강갑룡
  • 어랑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춘가를 서로 주고 받으면서 소리판의 신명이 더욱 고조되었다. 김태늠 씨가 김분난 씨에게 “논둑밑에 찬물이 밸밸 돌고요.”를 해 보라고 권유 하자, 김분난 씨가 이 노래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김분난
  • 어랑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후-영산 갈가마구’를 부르다가 자연스럽게 ‘어랑타령’의 후렴구를 뒷소리로 이어 붙였다. 그러자 모두들 다함께 ‘어랑타령’을 부르기 시작했다. 두 번째 가사에서 박찬옥씨가 사설을 노래로 부르지 않고 장난스럽게 말로 이어 청중이 한바탕 크게 웃었다. 노래하는...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찬옥
  • 어랑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뱃노래가 뒤이어지지 않자 최윤옥씨가 어랑 타령도 옛날 소리니 불러 주라면서 먼저 시작했다. 한 곡 부른 후 잠깐 사이를 두고 이순란씨가 뒤 를 이었다. 그 후 다른 사람들도 한 곡씩 돌아가며 불렀다. 청중 가운데 어떤 이들은 뒷소리를 ‘몽땅 내 사랑이로다’라고 불렀...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2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윤옥(#), 이순란(#1), 김금란(#2)
  • 어랑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두 곡씩 옛날 소리를 부르기 시작하면서 청중들도 흥에 겨웠는지 서로 잘했다고 격려하며 박수를 쳤다. 청중들이 모두 맹금순씨의 노래 실 력에 감탄하자 그녀가 노래에 대한 사연을 늘어 놓았다. 사연을 듣고 생애에 관련하여 몇 가지 질문을 던졌다. 그러는 도중에 다른 ...
    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방석 2리 마을회관 | 제보자맹금순
  • 어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랑타령 1’이 끝나고 ‘망께소리’가 화제가 되었다. 김문한 씨의 외할머니-외삼촌이 망께소리를 잘 불렀다고 했다는 둥, 여러 가지 이야기가 오 가는 중에 김분난 씨가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끝내고는 쑥쓰러운지 큰 소리로 웃었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노인회관 | 제보자김분난
  • 어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박찬옥씨가 아리랑을 부르던 중에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했다. 도중에 조사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다들 곧 뒤따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청하면 신흥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기허(#), 박찬옥(#1)
  • 어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어랑타령을 부르고 나서 이순란씨가 뱃노래를 짤막히 불렀다. 바로 이어서 다시 제보자가 어랑타령을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2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흥해읍 오도2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윤옥(#), 이순란(#1)
  • 어랑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들이 계속 노래를 권하자 맹금순씨가 창가를 부르겠다고 나서더니 트롯트 가요를 한 곡 불렀다. 이어서 정일화씨도 가요를 불렀다. 조 사자가 옛날 노래나, 타령 같은 것들을 불러 달라 청했다. 조사자가 ‘신고산이 우르르르’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지 않냐고 묻자 정일...
    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방석 2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일화
  • 어랑타령(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차한권씨가 ‘병신난봉가’를 부르자 동석했던 한계식씨도 한몫 끼겠다면서 나""<page id="657"/>""섰으나, 혼자 부르기보다는 함께 부르자 하여 두 사람이 합창 형식으로 불렀다. 어랑타령의 연혁 비슷한 사설로부터 엮어나가는 것이 이채로웠다. 주위 사람들도 ...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차한권
  • 어랑타령(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옥림 할머니와 함께 노래하고나서 김옥림 할머니가 숨이 차 못하겠다니까 “그럼 내가 하겠다.”고 나섰다. 김옥림 할머니는, “그럼 젊은 사람이 해야지.”했는데 김 할머니보다는 5년 젊은 나이다. 이 어랑타령은 꽤 긴 것인데 중간에 막힘이 없이 술술 엮어나가는 것을...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계순임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죽왕면 야촌리 심창수 택에서 인터뷰를 마치고 옆 마을인 송암리 경로당을 방문했다. 경로당에 모이는 시간이 아직 이른지 송정심 외 몇 분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방문취지를 말하니 송정심이 웃으면서 맞이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자니 송요헌을 비롯해 여러 분들이 ...
    조사일시2010. 3. 14(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송암리 254번지 송암리 경로당 | 제보자송정심(#)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을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돌아가면서 어랑타령을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잘 모른다고 하던 황순옥에게 양복순이 불러보라고 권유하자 황순옥이 먼저 노래를 불렀다. 이어서 김옥동이 노래를 받았으나 다시 노래가 이어지지 못해 조사자가 다시 황순옥에게 받아줄 것을 부탁해서 몇 ...
    조사일시2010. 3. 20(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산북리 137-20번지 산북리 경로당 | 제보자황순옥(#)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베틀노래>를 부른 후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다가 담배 한 대를 피워들고는 힘들다고 푸념하면서도 먼저 이 노래를 불렀다. 영감은 목에 걸려 도 좋으니 김치를 크게 썰어놓고, 젊은 낭군의 김치는 잘게 썰어준다는 재미있는 사설에 대해 조사자가 맞장구를 쳐주자 웃음을 터...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3반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라리 7수를 연달아 부른 후, 흥이 났던지 조사자의 요청이 없었음에도 어랑타령 2수를 이어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3반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영감 놈이’로 시작하는 아라리를 부르다 말고 다른 아라리를 부르자 조사자들이 그 노래를 불러달라고 몇 번에 걸쳐 요청했다. 어떤 이유에 서인지 전숙자는 그 노래를 더 이상 부르려하지 않았고, 대신 <어랑타령>을 불렀다. 집밖에 사람이 지나간다며 조그맣게 노래를 부...
    조사일시2009. 4. 25(토)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9리 3반 5-32번지 전숙자 자택 | 제보자전숙자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하나소리나 덩어리소리를 불러줄 것을 청했으나 김응모는 잘 모른다고 구연해줄 것을 꺼렸다. 김응모가 기존에 제보했던 자료를 어랑 타령을 불러줄 것을 청하자 그 소리는 막소리, 쌍소리라고 하며 부를 것을 꺼렸다. 또한 목소리가 갈려서 듣기 좋지 않다며 마다하는 것을...
    조사일시2011. 2. 20(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5리 와수로 367번길 32-1 김응모댁 | 제보자김응모(#)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이주창의 자료를 보고 연락을 하였다. 제보자가 몸이 불편하고 알고 있는 것도 다 잊어서 기억이 안 난다 고 하였다. 그래도 약속을 하고 집을 방문하였더니 부부만 있었다. 방문 목적을 자세히 설명하니, 그동안 역사와 설화 공부하는 사 람이 ...
    조사일시2011. 3. 5(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2리 묘장로 341-3 이주창 댁 | 제보자이주창(#)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지역에서는 어랑타령과 아리랑 중 어떤 것을 많이 했느냐는 제보자의 질문에 최명하는 강원도아리랑과 어랑타령을 많이 했다고 대답했다. 어랑타령은 주고 받으며 부르는 노래라고 설명하는 최명하에게 어랑타령을 불러줄 것을 청하자, 조옥희에게 뒤를 받으 라며 노래를 먼...
    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최명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2003년 강원도청에서 발행한 『강원의 설화』에서 제보자의 인적사항을 살펴보고 2011년 3월 24일에 전화를 드렸더니, 나이를 먹 은 탓인지 자꾸 잊어버려서 안 된다고 하였다. 그래도 시간을 내달라고 하니 오후에는 경로당에 가니 오전에 오라고 하여 27일 일 요...
    조사일시2011. 3. 27(일)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2리 샛말길 26 김용수 댁 | 제보자김용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인 13일보다 날씨가 좀 풀렸으나 그래도 추웠다. 전날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1996년과 2002년에 민요를 제보한 윤숙희를 찾았으나 교회에 간다고 해서 오늘로 미뤘다. 10시 30분경에 경로당에 도착하니 김상욱 혼자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방문한 뜻을 설명하고 ...
    조사일시2010. 1. 14(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218번지 초도1리 경로당 | 제보자윤숙희(#)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어릴 적 놀이가 무엇이 있었는지, 마을에서 전해오는 풍속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지에 관한 이야기를 한참을 나누었다.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서, 모 심을 때 부르던 소리가 있었느냐고 물었으나 잘 모른다는 대답들이 나왔다. 아기를 재우면서...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정춘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춘래가 어랑타령 세 편을 부른 뒤 판이 이어지지 못했다. 조사자가 더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제보자들은 서로 부르라고 부추기기는 하나 선뜻 나서지는 않았다. 최옥단은 정춘래가 노래를 부르면 옆에서 도와주겠다며 정춘래에게 노래를 부를 것을 청했다. 정춘래가 노래를 부르고...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원당리 60번지 원당리 경로당 | 제보자정춘래(#)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죽정2리 경로당에서 한방자로부터 많은 노래를 들었다. 차분히 더 많은 것을 여쭤보려고 하였으나 오히려 같은 마을에 있는 윤옥란을 추천해 주었다. 윤옥란 댁은 경로당에서 2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하고...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2리 3반 윤옥란 댁 | 제보자윤옥란(#)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어랑타령이나 뱃노래를 아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알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남들도 다 아는 노래를 뭐하러 부르겠냐며 하지 않으려 했다. 가요는 좋으나 소리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재차 불러줄 것을 요청하자 어랑타령 두 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예전에 화전놀이를 다녔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3월달에 한 번씩 놀러갔다고 한다. 장구로 장단을 치기도 했지만 대개 장구는 귀해서 물바가지 장단을 많이 쳤다고 한다. 그 때 어떤 노래를 불렀느냐고 묻자 아리랑이나 어랑타령을 불렀다고 했다. 어랑타령을 불러달라고 하자 다...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17번지 반암리 경로당 | 제보자정순녀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판을 정리하면서 노래로 마무리를 하자며 분위기를 유도했으나 판이 쉽게 무르익지 않았다. 조사자가 김순이에게 먼저 노래를 시작해줄 것을 부탁했다. 주저하던 김순이가 어랑타령을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6(토)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17번지 반암리 경로당 | 제보자김순이(#2)
  • 어랑타령/가창유희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해상2리 경로당을 찾아갔을 때 할머니들이 모여서 윷놀이를 하고 있었다. 윷놀이의 규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조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노래를 불러줄 것을 요청했다. 오말녀가 <어랑타령> 두 수를 부른 뒤 더 불러달라는 조사자의 청을 망설이는 사이 옆에 있던...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해상리 1078 해상2리 경로당 | 제보자최경춘
페이지 / 75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