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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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원님의 명판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없음*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홍헌악
- 어느 재상가 집에 얽힌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4-04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석문면 | 제보자손양분
- 어느 중의 여자 맛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전에 전화로 약속을 하여 2009년 2월 3일에 제보자 김남기 댁에서 조사가 이뤄졌다. 만나서 이번 조사의 취지를 설명한 후 오전에는 이야 기를, 오후에는 소리를 중심으로 해달라는 주문을 하였다. 처음에는 여량리, 녹고만, 고양리 등 지역의 지명유래에 대한 짧은 ...조사일시2009. 2. 3(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 435-3번지 김남기 자택 | 제보자김남기(#)
- 어느 총각과 예쁜손을 가진 처녀와의 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룡포 이야기를 묻자 제보자는 계속 구연을 이어 갔다. *조사일시1983-05-1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어느 큰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지관 이야기를 한다며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1983-05-2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윤철희
- 어느 하인의 기행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속해서 ?또 이런 일도 있더라?면서 구연한 이야기이다.*조사일시1981-10-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김모하
- 어느 현풍 곽씨의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설화 36]를 마친 뒤, 이런 거라면 수없이 많다면서 자랑을 했다. 자꾸 권했더니, 거짓말 이야기라도 참말같이 해야 된다면서 구연해 준 이야기다. 거창하게 시작한 데 비해 이야기의 구성이 산만하고 그 주지(主旨)도 분명치 않은 편이다. *조사일시1984-07-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김봉학
- 어덜털털 궁글어가는 꺼멍 기차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2월 28일(월) | 조사장소순창군 동계면 동심리 83번지 오동 마을회관 | 제보자서금순
- 어데를 닦을까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끝낸 후에도, 제보자와 청중들은 한참 웃음을 참지 못했다. 조사자가 또 그런 우습고 재미나는 거짓말이야기가 없느냐고 했더니 먼저 웃기부터 하면서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김경술
- 어둡고 괴로워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친구들과 놀이를 하며 부르던 노래가 있는지 물어보니 고무줄 할 때 불렀던 노래라며 해주었다. 그러나 기억이 온전치 않아서 노래의 끝을 맺지 못했다. 전통적인 동요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놀이요로 불렀으므로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조사일시2009. 02. 12 | 조사장소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마곡2리 184번지 이영희 자택 | 제보자이영희(여, 71세)
- 어디갔다 인제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면천면 | 제보자이경하
- 어디까지 갔니/숨바꼭질하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명파리를 다녀와서 점심 후에 죽정2리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사전에 죽정2리에 거주하는 최동호 어르신과 약속을 하였으나 자리에 없었다. 할머니들 서너 분이 거실에서 얘기를 나누고 계셨고 방 안에서는 ...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리 447-1번지 죽정2리 경로당 | 제보자한방자(#)
- 어디까지 왔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지금까지 노래를 부른 것이 힘이 겨웠는지 제보자는 비교적 가락이 평탄한 동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것은 앞 아이의 어깨에 두 손을 얹고 눈을 감고 따라 <page id="202"></page> 다니면서 주고 받는 유희요다. 뒤의 아이는 두 사람 이상이다.*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석보
- 어디까지 왔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회관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들어오시고 또 민요조사를 왔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오신 분들도 계셨다.조사일시2009.08.03(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441번지 인지리 손달회관 | 제보자이두희
- 어딤이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분위기가 고조되어서 제명순씨가 선창을 하니 좌중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합창을 하였다. 갯마을 노래다운 내용이다. 이 노래 뒤에 ‘주지나가지나 열였네’를 계속하여 합창하였다.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제명순
- 어떤 노인이 자신을 집까지 데려다 준 귀신을 잘 대접했다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이야기에 이어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대사마을 | 제보자오원주
- 어떤 명관(산으로 날아간 꿩 찾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송사 잘 해결해 낸 명관 얘기 아는 거 있으면 하나 해 달라고 하자 이것을 생각해 내고 웃으며 시작했다. 판에는 주인 할머니도 있었으나 멀찍이 앉아 듣기만 하고 말참견은 하지 않았다.*조사일시1980-06-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진잠면 | 제보자유득창
- 어떤 부부 싸움의 시작과 맺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7]이 끝나고 모두들 폭소를 터뜨리고 있는 중에, “강순봉 영감이 그랬다요.” 하면서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들고 나왔다. 이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진 실화인데, 꾸며낸 이야기 못지 않게 재미 있고 또 이것을 바탕으로 새롭게 창작될 여지가 있는 이야기이...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한식
- 어떤 사람은 팔자가 좋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무심코 흥을거리듯 부르는 것을 다시 해 달래서 녹음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노래인지 아니면 이야기의 한 대목인지 출전이 분명치 않다. *조사일시1983-05-03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 제보자천용식
- 어떤 사람은 팔자가 좋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불렀다.조사일시2009. 2. 2(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2리 경로당 | 제보자박수월
- 어떤 지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1-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송산면 | 제보자김봉한
- 어떤 효부 열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시 계속된 이야기다. 청중은 안심하고 감상들만 했다.*조사일시1982-02-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 제보자임충선
- 어라연(魚羅淵.於羅淵)의 큰 뱀과 권극화(權克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조사자가 뱀 이야기를 묻자 제보자는 있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 *조사일시1983-05-24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박영국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근덕면 | 제보자최순자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 제보자이옥균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민요에 이어 “아무 거나 해도 되냐□고 묻고 부른 노래이다. 노래 후반<page id="267"/>부에서 같이 듣던 노인들이 “아주 잡탕이야□하고 노래내용을 평하면서도 손뼉치며 박자까지 맞추는 등 매우 흥겨워했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신용덕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이규영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의 노래를 부른 후에 노래를 하나 더 불러 보겠다며 하면서 다음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용호1동 영시노인정 | 제보자이월순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최영술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후에 최장수가 양산도를 한 편 불러주자 제보자가 어랑 타령에 대한 말을 꺼내며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서중식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산내면 | 제보자전지종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허연구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3을 부르고 난 뒤 이야기를 하나 하고 계속한 것이다. 이왕 나온 김에 밑천 다 털고 간다면서 손바닥으로 장단을 맞추면서 불렀다. 옆의 부녀자들도 깔깔 웃으면서 들었다. 노래의 내용으로 보아 중년소리의 일종이라 할 수 있겠다. *조사일시1980-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지수면 | 제보자허연구
- 어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시 자기대로 노랫말을 지어서 불러 줄 것을 강조해서 나온 노랜데 여러 사람의 연창이 못됐기 때문에 창작력이 곧 벽에 부딪치고 말았다. 노래의 진전을 ‘잡소리’쯤으로 생각하고는 가창을 그치며 녹음기를 끄라고 했다. *조사일시1981-03-07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주포면 | 제보자최영종
- 어랑 타령[정선아리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아리랑은 어떻게 불렀었냐고 물어보자, 제보자는 이렇게 불렀다고 하면서 다음 노래를 손뼉을 치면서 불렀다. 제보자는 노래를 다 부르고 난 후, 조사자가 노래 이름을 물어보자 어랑 타령이라고 했다. 정선아리랑으로 시작한 노래인데, 후렴은 어랑 타령의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영도구 동삼2동 하리경로당 | 제보자정갑선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회관 내에는 화투를 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므로 조사하려는 목적과 내용을 말씀드려도 대개 무관심한 편이거나, 다른 마을에 가볼 것을 권하셨다. 이러던 중 담배를 피우고 계시던 제보자가 갑자기 민요를 부르기 시작하셨고, 제보자의 구연이 시작되니 다...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2리 마을회관 | 제보자오정환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원덕면 | 제보자김간난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룡산에서 19살에 듣던 노래하고 한다. 곡조는 어랑타령인데 노랫말은 일종의 숫자풀이이다. 이 노래는 팔도강산으로 끝나는 노래이므로 팔자 에서 끝난다고 한다.조사일시2011. 02. 24(목)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대안3리 1450-6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한상렬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논매는소리 이후 소모는소리와 우러리 등을 하였는데 모두 완성하지 못하였다. 이 어랑타령은 여러번 연습 끝에 네 명의 제보자가 순서를 맞춰서 흥겹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생곡1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수동, 이만준, 김은수, 정규하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밭가는소리, 둥게타령 구연 후 조사자가 베틀가, 따복네 등에 대해 질문을 했지만 기억나는 것이 없다고 하였다. 좋아하는 것을 해보라고 하니 바로 어랑타령을 신나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2리 495번지 경로당 | 제보자박수영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이순녀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홍옥선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소리가 생각이 안난다고 하시며, 혼자서 멋적어 하시며 불렀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제보자김근식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 제보자이상용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 제보자김상혁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8.06 | 제보자김종녀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목도소리, 소모는소리, 양산도 등을 불렀는데 모두 완성하지 못하였다. 두 제보자 모두 소리하며 신이 나서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 두 제보 자는 장평우리소리보존회 회원으로서 서로 박자가 잘 맞고 청도 좋아 주고받는 소리의 어우러짐을 잘 보여준다.조사일시2009. 1. 31(토)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이목정1리 363-13 마을회관 | 제보자권오필(#), 김세기(#1)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에 남자들이 군대에 갔을 때 부르던 노래인데, 어릴 때 부르던 노래라며 구송했다.조사일시2009.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2리 | 제보자이차놈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옆에서 청중 구실만 하던 제보자가 자진해서 나섰다. 어사용과 논매기 노래 등을 권했으나 계속 못한다고 사양만 하던 분이었다. 조사자에게 제목을 적으라고 이르고는 이 노래를 불러나갔다. 조사자 일행 가운데 여학생이 있어서 그런지 외설적인 표현을 쑥 빼버리고 넘어갔다...조사일시1981-11-20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희길
- 어랑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상낭마을의 마을 회관에 들어서자 할머니 방에는 많은 어르신들이 나와 계셨다. 조사자가 들어가자 누워 계시던 어르신들이 일어나 앉으며 조사자들을 반겼는데, 박병옥 어르신이 제일 먼저 반갑게 맞아 주셨다. 조사자들이 찾아 온 목적을 말하자 그럼 바로 노래를 부르겠다면...조사일시2010. 12. 31(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낭산리 상낭마을회관 | 제보자박병옥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