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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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계속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 가천마을 | 제보자조경태
- 양산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는 구연을 하지 않으려고 하다 다른 제보자의 노래를 듣다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 가천마을 | 제보자권옥희
- 양산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바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 자신이 ‘또 하까’라고 하면서 계속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 가천마을 | 제보자권옥희
- 양산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이 노래를 구여하였다. 제보자는 앞의 노래가 끝나자마자 이 노래륵 구연하면서 ‘인자 에이요 타령이다이’라고 하면서 이 노래 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 가천마을 | 제보자권옥희
- 양산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양산도 타령을 불러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부리자 청중들은 즐겁게 웃으면서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석교리 석교마을 | 제보자임정이
- 양산도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수일
- 양산도 타령[가난님허리를 휘여잡고가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를 구연 한 후, 한참 다른 이야기를 하다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흥겹게 장구를 치면서 청중들과 더불어 신나게 구연하였다. 조사자도 함께 일어나 제보자와 춤을 추었다. 장구 소리 때문에 가사를 정확히 알리 어려웠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구포당산경로당 | 제보자김수연
- 양산도 타령[남산봉황이 죽비를물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옛날 노래를 불러 달라고 하자 김수연 제보자가 장구를 잘 친다고 하면서 장구를 잡고 치면서 노래를 구연하였다. 노래 중간에 힘들어서 못 부르겠다고 하면서 쉬었다가 구연하기도 하였다. 중간에 정제임 제보자가 노래를 이어서 구연하였다. 정구 소리 때문에 가사를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구포당산경로당 | 제보자김수연
- 양산도 타령[니가죽고 내가살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창부타령>, <청춘가> 등도 구연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구연중 청중이 웃자 웃지말라고 하면서 계속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 본녹산마을 녹산노인정 | 제보자권차순
- 양산도 타령[우리님 사시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청중과 이야기를 하던 중 김을태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청중들과 함께 박수를 치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강서구 천가동 남중마을 남중할머니회관 | 제보자김을태
- 양산도 타령[청치매 밑에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에 이어 이 노래를 계속 구연하였다. 여전히 장구를 치고 춤을 추면서 구연하였다. 장구 소리 때문에 가사를 정확히 알기 어려웠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구포당산경로당 | 제보자정제임
- 양산도(석탄백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가사 머리말을 불러주자 청중들이 그런 노래가 있다면서 기억이 나는 듯 제보자가 자연스럽게 노래를 구연했다. 청중들도 모두 아는 노래여서인지 박수를 치며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사항마을 사항마을주민센터 | 제보자박춘자
- 양산도(영감아 탱감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운을 띄우자 제보자가 아는 눈치를 보였다. 그러자 다른 청중들도 불러보라고 권유했다. 재보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청중들은 장단에 맞춰 박수를 치며 흥을 돋우었다.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사항마을 사항마을주민센터 | 제보자임금엽
- 양산도(오동동 추야동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가사를 다 잊어버리고 목소리가 잘 안나온다고 하면서도 노래를 잘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1. 1. 21(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사항마을 사항마을주민센터 | 제보자임금엽
- 양산도(판소리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양갑수
- 양산도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청춘가와 노랫가락에 이어서, ‘양산도’를 부른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 2. 8(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 852-3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박두하
- 양산도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1차 조사 때 이 가치마을에서 노래 잘하신다는 분으로 제보자를 소개 받았었다. 그때 조사자가 방문하였을 때는 안 계셨는데, 2차 조사 때에 는 마침 마을회관에 나와 계셨다. 그동안 팔을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계셨다고 하였다. 목도소리를 잘하신다고 하여 부탁하였으나,...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 회관 | 제보자임택기
- 양산도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불매기 소리를 끝내고 양산도를 불러주라고 부탁하였더니 “양산도나 한 대목 불러 보지라”하고는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01.27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무정면 동산리 칠전마을회관 | 제보자송이진
- 양산복 수영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필희
- 양산복과 수영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액운애기’라는 서사민요를 부르고 그것을 풀어서 이야기하자, 그와 비슷한 비극적인 내용인 이 이야기를 먼저 이복순씨가 구술하다가, 권연조씨가 받아서 구술하면서 노랫말을 읊조리거나 노래로 부르기도 하였다. 마지막 부분은 전승이 온전하게 되지 아니한 듯했다. 이...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복순
- 양산복과 수영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이복순
- 양산봉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노래를 부르기 시작함.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김달순
- 양심으로 살린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를 많이 아신다는 소문을 듣고 미리 섭외하여 마을회관에서 제보자를 만났다. 제보자 이외에도 일요일 오후라 마을 주민들이 마을회 관에 많이 모여 있었다. 이야기를 부탁하니 양심으로 살린 아들이라는 제목의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하였다. 제보자와 조사자 이외의 청중7...조사일시2009. 2. 22(일) | 조사장소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다수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홍모
- 양심이 바른 사람에게만 찾아 들어오는 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재담 소리 후 제보자는 생애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하고는 다음을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09. 4. 12(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814번지 논곡 마을 권학동 자택 | 제보자권학동
- 양씨 하씨 진씨의 끝없는 우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강유성
- 양씨 효자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들의 구연을 듣다가, 이야기를 하였다.조사일시2011. 1. 11(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동고도리 고도길 65번지 (경로당) | 제보자오훤철
- 양아들의 효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잘 한다고 계속하라고 하니 “무얼하나?”하고 잠시 생각하더니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9-04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 | 제보자이화옥
- 양아들이 딸보다 낫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를 마무리지면서 그에 대한 강한 주제 강조의 열기가 식지 않은 채 다시 계속한 이야기다. 이 역시 주제강조 의식이 크게 선행된 소재 선택이자 구연이었고 그의 이야기 구연취향을 거듭 확인할 수 있는 구연이기도 했다.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김기조
- 양안치 지명의 뜻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이야기를 마친 제보자에게 양안치란 이름의 유래를 묻자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 2리 241-18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영일
- 양양 윤구병과 강릉 이통천이 돈 자랑하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 눈이 많이 내려 운전을 하며 다니기에는 다소 불편하였으나 오전에 죽정2리 경로당에서 한방자로부터 많은 노래를 들었다. 차분히 더 많은 것을 여쭤보려고 하였으나 오히려 같은 마을에 있는 윤옥란을 추천해 주었다. 윤옥란 댁은 경로당에서 200여 미터 거리에 위치하고...조사일시2010. 1. 22(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죽정2리 3반 윤옥란 댁 | 제보자윤옥란(#)
- 양양 팔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좌중은 각 지역의 팔경(八景)을 자랑삼아 이야기하고자 했다. 금곡팔경과 용문팔경이 거론되었으나 제대로 구연하지 못했다. 예천의 옛 지명인 양양을 중심으로 팔경을 이야기하려고 했으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때 제보자가 나서서 양양팔경을 분명하게 정리해 주었다.*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이재녕
- 양양(襄陽)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양양의 유래에 대해 계속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1981-06-09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금호동 | 제보자김봉춘
- 양양과 중국지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양양과 중국 지명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하여 구연했다. *조사일시19810702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노병예
- 양양군의 예천 평정과 억울한 죽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좌중이 너무 소란스러웠다. 그래서 경로당 방을 나와 마루 건너 사무장방으로 옮겨 이야기 판을 새로 벌였다. 청중 가운데 세 사람만이 조사자 일행과 함께 갔다. 조용하니 살 것 같다고 하면서 자청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 말미에 시대적 배경...조사일시1984-02-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 제보자신성균
- 양어치(양안치) 지명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이야기에 이어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 1리 133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전순호
- 양에목사 조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북촌리의 1차 설화 녹음은 2010년 5월 27일에 있었다. 당시 경로당에 여자 어르신들이 많이 있었고, 모두 흥겹게 놀이를 하고 있었다. 조사자 들은 깨끗한 녹음을 위하여 나름대로 조용한 분위기로 유도하려 하였으나, 주위에 많은 어르신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흥겹게 ...조사일시2010. 6. 11(금) | 조사장소조천읍 북촌리 고완순씨 자택(북촌리 1362번지) | 제보자고완순
- 양연(梁淵)의 조갑천장(爪甲穿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시 쉬었다 다시 계속했다.*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 제보자장영재
- 양왕의 돌마덤과 강릉단오제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왕의 돌무덤과 왕사에 얽힌 이야기를 청하자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5-26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 제보자고장순
- 양의 가죽이 제일 무섭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버드나무잎이 제일 무섭다[설화 70]는 이야기와 동궤의 것으로 생각된다. 제보자는 이 이야기를 하면서 자꾸 손목시계를 들여다보았다. 열 두 시가 거의 다되는 시간이었다. 이야기는 아직도 남아 있는데 시간이 없어 안타까운 표정이었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양이목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북촌리의 1차 설화 녹음은 2010년 5월 27일에 있었다. 당시 경로당에 여자 어르신들이 많이 있었고, 모두 흥겹게 놀이를 하고 있었다. 조사자 들은 깨끗한 녹음을 위하여 나름대로 조용한 분위기로 유도하려 하였으나, 주위에 많은 어르신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흥겹게 ...조사일시2010. 7. 21(수) | 조사장소조천읍 북촌리 윤삼례씨 자택(북촌리 9길 25-3번지) | 제보자윤삼례
- 양자 보낸 아들 버릇 고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광주 제보자는 이야기를 마치고는 숨을 돌리기 위해선지 나갔다. 그사이 제보자를 불러다 가족관계를 조사하고는 이야기를 부탁했다. 김성기씨는 그 동안 채록 과정을 지켜보고 이해한 듯 “부앙허고 허망한 이얘기를 원하는 것 같다.”고 제보자에게 설명하며 권유했다. 제보...조사일시1985-04-1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칠보면 | 제보자김환필
- 양자 빼앗은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함풍이씨(咸豊李氏) 이야기를 하더니 또 함풍이씨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고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2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 제보자정점암
- 양자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에서 이야기했다. 제보자는 장재형씨의 부인으로서, 장종천씨가 ‘제일 긴 이야기’를 하고 나자, 그것도 이야기냐고 핀잔을 주더니, 두 편의 이야기를 계속했는데, 이것이 둘째 번의 이야기이다. 청중들은 조용하게 듣다가, 끝날 무렵에 양자 자식이나 며느리가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이서운
- 양자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를 몇 편 부르고 난 뒤에 청중들이 제보자더러 이야기 하나 하라고 하자 몇 번이나 사양하다가 겨우 시작한 것이다. 청중들은 부모에게 효도하면 복을 받는다며 이야기 내용에 끼어 들었다.*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이옥인
- 양자(養子)를 도와 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인회관에서 조사 도중, 청중들이 김태진씨가 이야기를 많이 안다고 추천하였다. 김태진씨는 보은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하고, 앞서의 양덕성씨의 이야기와 같은 효행담을 구연하겠다고 했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제보자김태진
- 양자가 지내는 제사에 온 두 아버지 영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0 뒤에 김숙분씨가 도깨비 이야기를 하나 더 하고 제보자가 이 민담을 이야기했다. 제보자는 이야기의 뒤에 핏줄이 강하다는 것과 자식은 아비를 따르고 애미는 소용없는 점을 강조하며 자기 의견을 보충하였다.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정쌍현
- 양자강 속에 던져진 옥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낸 제보자가 청중들을 보고 자기는 입담이 없어서 원래 이야기를 못 하나, 조사자를 돕는 의미에서 한 가지 더 할테니 다른 사람들도 협조해 달라면서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08-1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 제보자정수갑
- 양자보다 못한 친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받아 잇는 사람이 선뜻 나서지 않기에 다시 말머리를 천준기 어른에게 돌렸더니 마침 생각난 게 있는 듯 이 얘기를 꺼냈다. 이야기의 훈계성을 강조해서 이해하려는 데에 좌중의 관심이 주로 쏠려있는 참이어서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그에 대해 거듭 긍정적 반응들을...조사일시1982-02-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천준기
- 양자보다 친자식이 낫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에 아버지한테 들었다고 하면서, 앞의 이야기에 이어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송계마을 | 제보자백말달(여,83세)
- 양자와 친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병채 제보자에게 얘기를 권했더니 거절하여 다시 양회운 제보자에게 부탁했다. 잠시 생각 후 갑자기 얘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4-03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별량면 | 제보자양희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