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의성 기와밟기소리’가 끝난 후, 양산도에 대해 물었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바로 불러 주었다. 구연이 끝난 후 가사는 즉흥적으로 만들어 내 는 것이라는 설명을 해주었다.
    조사일시2011. 4. 1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 261-1번지 김호생 씨 자택 | 제보자김호생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고산 타령’이 끝난 뒤 박재관 씨가 배선두 씨를 가리키며 “안주{아직} 여{여기} 연구하마 한참 더 나온다.”고 말했다. 조사자가 양산도와 신 고산 타령은 다른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배선두 씨가 앞에서 ‘신고산 타령’으로 불렀던 사설을 바로 ‘양산도’ 가락으로...
    조사일시2011. 5. 22.(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배선두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청춘가와 노랫가락’을 구연한 후 다시 조사자가 양산도와 노랫가락은 어떻게 다른가 물었더니, 양산도를 불러보겠다며 이 노래를 구연했 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화리 35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정춘화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이태연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조사상황을 인식하고 녹음하는 거라서 제대로 불러주어야 한다면서, 노래곡목을 고심하면서 생각해냈다. 굿거리로 창부타령을 부른 후 뒤이어 양산도를 불렀다. 노래를 부를 동안에도 제보자는 노래 제목이 마땅히 생각나지 않아서 계속 고민하고 있었다.
    조사일시2009.01.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76번지 | 제보자권오동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서로 노래를 권하는데, 제보자가 나서서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 저녁에 우는 새는 님 그리워 운다.”고 노래를 불렀다. 녹음되지 않은 것을 의식하면서 오히려 “참, 소리는 녹음기에 옇다가 잘못하만 그 참 녹음기 풀어노마 큰일난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수일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로 한 곡 하라고 권하던 중 아는 노래를 다 했다고 하던 최술이 제보자가 이 노래를 시작했다. 청중은 힘차게 박수를 치며 흥겨워하였으며, 화 투치며 노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말했다. 돌아가며 한 곡씩 노래 부르기를 끝내고, 박초성 제보자가 늙어도 신을 있다고 하여...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1제보자 : 최술이/2제보자 : 백은조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여덟 살 때 부른 노래라며 창가 하나를 부른 후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지게 작대기를 두드리듯 오른쪽 엉덩이를 손으로 두드리며 매 우 흥겨워하며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96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유철규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논매기 소리를 박수갑 할아버지와 선후창으로 불러달라고 하자, 양산도를 부르겠다고 하고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쌍책면 다라리 483번지 계촌마을회관 | 제보자박동실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제보자의 이야기 구연이 끝나고 옆방의 청중들이 노래하라고 거들던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6. 15(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야면 황산리 279-38번지 가야부녀경로당 | 제보자강순임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춘가나 노랫가락, 양산도 같은 노래를 더 해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6. 16(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마을회관 | 제보자조정순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노래에 이어 양산도를 해보겠다며 노래를 시작하였다. 흥겨운 노래라서 그런지 다른 노래를 할 때에 비해 고개의 움직임이 더 활발했다.
    조사일시2010. 7. 14(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네리 1247-2번지 덕만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주환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양산도를 하겠다며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07. 14(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회면 장대리 1103번지 장대 마을회관 | 제보자서기도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재창을 요구하며, 세 마디는 해야 한다고 하자 앞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 어깨를 들썩이며 아주 신나게 열창하였다.
    조사일시2010. 7. 1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T.932-7537) 권빈1구 마을회관 | 제보자백은조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가고 싶었던지 청춘가를 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구연한 곡은 양산도였다. 청춘가나 양산도 등 노래 종류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는 듯 보였지만 신명나게 여러 곡을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7. 1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율곡면 임북리 하림1구 135번지 임북마을회관(T.931-4065) | 제보자이성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설순돌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양갑수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신용석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양산도를 한번 더 해달라고 하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했다. 목청 좋게 시작했다가 가사를 다 외지 못했는지 끝부분에 가서 소리를 줄 이면서 가사도 흘리듯이 했다.
    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산도의 가사를 밀양아리랑의 선율로 불러주었다. 후렴구도 아리랑으로 받아 불렀다. 몇 몇의 청중이 부르고 난 뒤에 웃긴 했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부르면서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김윤덕(여,72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장수청 제보자가 마을회관에 오기 전에 “내 풀 비러 가는 노래 한번 불러볼게.”라며 이 노래를 불렀으나 너무 시끄러워 다시 불러주기 를 청하였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동편마을회관 | 제보자백운점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사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아는데 까지 불러보겠다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교리 1동 교리 1 경로당 | 제보자조분순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양산도의 앞 가사의 운을 띄우니, 제보자는 그제서야 가사가 생각이 났는지 바로 구연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김둘년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양산도가 시작 부분을 불러보면서 양산도가 이렇게 시작하는 것이 맞느냐 하면서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가 맞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양산도의 앞 사설만 하고는 숨이 가빠서 못하겠다고 하며 중단하고 말았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예림마을 경로당 | 제보자손정수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고 구연하는데 약간 쑥스러운 듯 마무리를 웃음으로 지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임석마을 임석마을회관 | 제보자이금순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소극적인 성품이었지만, 자신있게 양산도를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청중들은 박수를 치며 흥겨움을 더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등구마을 | 제보자서명주(여,6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부르기 전에 술부터 한 잔 먹고 하자는 말에 술과 안주를 건네주고는 입을 다신 후 노래를 불러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함 께 술을 마신 청중 한 명이 제보자보다 더 큰 소리로 따라 부르기도 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하재문(남,70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반적인 물레방아 노래와는 조금 다르게 불러주었다. 재미있는 가사를 삽입하여 노래의 흥을 더해주었다. 그런데 술에 취한 청중이 제보자보 다 더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서 잠시 노래가 끊겼다가 다시 이어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허옥남(여,80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함양산천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서로 노래 가사를 이야기하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양산도 가락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판 의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조사자가 따라 부르자, 다른 할머니들도 같이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김순임(여,6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못 부른다고 했지만 불러주었다. 노래를 많이 부르지는 않았는지 불러주면서도 무척 쑥스러워 하였고, 중간에 이렇게 하는 것 이 맞는 것인지 몇 번씩 확인하였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추성마을 | 제보자김상록(남,67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노래를 부르고 이어서 불러주었다.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이었지만, 노래를 한 번 부르기 시작하자 점점 흥겨워하며 즐겁게 노래를 불러주 었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추성마을 | 제보자문정권(남,7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를 하나 더 해 줄 수 있겠냐고 하며, 이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는 함양에서 잘 알려진 다음 양산도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추하마을 | 제보자서말임(여,73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최순남이 잠시 노래를 멈춘 사이 이 노래를 자진해서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도천리 피적래마을 | 제보자엄순덕(여,7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들이 노래를 부르자 옆에 있던 청중들이 오늘같이 좋은날 너무 좋다며 박수를 끊임없이 쳤다. 그러자 더욱 흥이 났는지 양산도를 불러주 었다. 목청도 좋고 노래를 좋아하여 분위기를 신명나게 만들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정말 즐거워하며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 또한 즐거워서 박수소리는 더욱 커지고 신명이 났다. 아는 가사가 나오면 옆에 있던 청중 들도 함께 따라 부르고 추임새가 여기 저기서 나오곤 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의 분위기가 너무 화기애애하여 노래를 부르면 모두가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였다. 박재춘 제보자가 유창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면 서로 따라서 부르기도 하고 이어서 받아 부르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산도를 무척 좋아하고 많이 불렀는지 굉장히 신명나게 큰 소리로 불렀다. 마을 주민들 모두가 얼굴을 미소를 띠며 신나게 박수를 쳐 주었고, 노래를 부르고 나자 마치 교환창을 하듯 다른 청중이 바로 받아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제보자가 양산도를 불렀는데, 끝나는 부분에서 바로 받아서 양산도를 불러주었다. 이렇게 노래가 끊어지지않고 계속 받아서 부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노래가 끊어지지 않아서 더욱 흥겨운 분위기였다. 마을 어르신들 모두가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였다.
    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 노래를 읊조렸는데, 조사자가 노래로 불러달라고 요구하자 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바람소리 때문에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사설 로 읊조린 부분과 노래로 부른 부분을 합하여 채록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한귀달(여,79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양산도를 한 번 해보겠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한귀달(여,79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함양산천으로 시작하는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다음 노래를 불렀다. 사설을 매우 빠른 자진 가락으로 엮어서 불렀던 까닭에 사 설을 정확하게 알아듣기 어려웠다. 그렇지만 노래 사설이 재미있게 엮어지자 청중들은 제보자의 노래 솜씨에 거듭 감탄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조병옥(남,83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에는 청중들이 조용히 듣고만 있었으나, 노래를 부를수록 한 명씩 박수를 치게 되면서, 박수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흥겨워졌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김명남(여,69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젊었을 때 불렀던 노래나 노랫가락, 청춘가 등이 생각나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한다. 노래를 부르기를 무척 꺼리는 듯 했지만, 막상 부르고 나서는 "좋다"는 말을 하면서 얼굴에 웃음을 가득 띄웠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표갑준(남,6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산도를 불러주었다. 청중이 잘한다며 큰 소리로 추임새를 넣기도 하였다. 노래를 부르고 나서는 이런 것이라면서 별 것 아니라는 식으로 부끄 러움은 표시하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앞의 노래에 이어 양산도를 부탁하자, 숨이 차서 잘 못 부른다고 했다. 그러나 잠시 쉰 다음 천천히 불러달라는 말에 숨을 조금 돌리고 는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송계마을 | 제보자백말달(여,83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권주가를 먼저 부르고 난 뒤 바로 이어서 양산도를 불러 주었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서로 노래를 불러 보라고 하던 중에 문득 생각이 났는지 바 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덕순(여,73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부르다보니 흥이 나서 더욱 즐겁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목청이 굵고 소리가 커서 노래도 시원하게 불러주었다. 다들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영록(남,7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청중들도 모두 박수를 치며 함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노귀남(여,79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스스로 손뼉을 치면서 흥겹게 양산도를 불러주었다. 그러나 목소리는 크지 않았다. 노래를 부르면서 숨이 찼는지 부르면서도 몇 번 씩 멈추곤 했는데, 노래를 다 부르고는 이제는 숨이 차서 못하겠다고 하는 등, 쑥스러운 마음을 보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오남이(여,6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양산도를 불러보라고 하자, 먼저 제보자가 나서서 불렀다. 노래 중간에 조용준 등 여러분이 함께 불렀다. 그러다 “저산에 해떨어지고” 부터는 오검용이 혼자 덧붙여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박규춘(남,84세)
페이지 / 75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