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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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산도를 무척 좋아하고 많이 불렀는지 굉장히 신명나게 큰 소리로 불렀다. 마을 주민들 모두가 얼굴을 미소를 띠며 신나게 박수를 쳐 주었고, 노래를 부르고 나자 마치 교환창을 하듯 다른 청중이 바로 받아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양산도를 불렀는데, 끝나는 부분에서 바로 받아서 양산도를 불러주었다. 이렇게 노래가 끊어지지않고 계속 받아서 부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노래가 끊어지지 않아서 더욱 흥겨운 분위기였다. 마을 어르신들 모두가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였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 노래를 읊조렸는데, 조사자가 노래로 불러달라고 요구하자 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바람소리 때문에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사설 로 읊조린 부분과 노래로 부른 부분을 합하여 채록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한귀달(여,79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양산도를 한 번 해보겠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한귀달(여,79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함양산천으로 시작하는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다음 노래를 불렀다. 사설을 매우 빠른 자진 가락으로 엮어서 불렀던 까닭에 사 설을 정확하게 알아듣기 어려웠다. 그렇지만 노래 사설이 재미있게 엮어지자 청중들은 제보자의 노래 솜씨에 거듭 감탄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조병옥(남,83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는 청중들이 조용히 듣고만 있었으나, 노래를 부를수록 한 명씩 박수를 치게 되면서, 박수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흥겨워졌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김명남(여,69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젊었을 때 불렀던 노래나 노랫가락, 청춘가 등이 생각나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한다. 노래를 부르기를 무척 꺼리는 듯 했지만, 막상 부르고 나서는 "좋다"는 말을 하면서 얼굴에 웃음을 가득 띄웠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강청마을 | 제보자표갑준(남,6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산도를 불러주었다. 청중이 잘한다며 큰 소리로 추임새를 넣기도 하였다. 노래를 부르고 나서는 이런 것이라면서 별 것 아니라는 식으로 부끄 러움은 표시하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양정리 양정마을 | 제보자박순생(여,86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앞의 노래에 이어 양산도를 부탁하자, 숨이 차서 잘 못 부른다고 했다. 그러나 잠시 쉰 다음 천천히 불러달라는 말에 숨을 조금 돌리고 는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송계마을 | 제보자백말달(여,83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권주가를 먼저 부르고 난 뒤 바로 이어서 양산도를 불러 주었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서로 노래를 불러 보라고 하던 중에 문득 생각이 났는지 바 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덕순(여,73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부르다보니 흥이 나서 더욱 즐겁게 노래를 불러주었다. 목청이 굵고 소리가 커서 노래도 시원하게 불러주었다. 다들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상수락마을 | 제보자김영록(남,7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하자 청중들도 모두 박수를 치며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노귀남(여,79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스스로 손뼉을 치면서 흥겹게 양산도를 불러주었다. 그러나 목소리는 크지 않았다. 노래를 부르면서 숨이 찼는지 부르면서도 몇 번 씩 멈추곤 했는데, 노래를 다 부르고는 이제는 숨이 차서 못하겠다고 하는 등, 쑥스러운 마음을 보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시목마을 | 제보자오남이(여,6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양산도를 불러보라고 하자, 먼저 제보자가 나서서 불렀다. 노래 중간에 조용준 등 여러분이 함께 불렀다. 그러다 “저산에 해떨어지고” 부터는 오검용이 혼자 덧붙여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 | 제보자박규춘(남,84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의 화투 노래를 부른 다음, 전연순과 함께 흥을 내어 다음 양산도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신기마을 | 제보자송점순(여,74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기억나는 노래가 있다고 하여 구연하였다. 바른 자세로 앉아 구연하였는데 발음이 매우 정확하였다.조사일시2009.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다곡리 다곡마을 | 제보자김경순(여,72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옆에서는 화투판이 벌어졌지만, 신경쓰지 않고 양산도를 멋지게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금성동 산성2통 경로당 | 제보자김묘도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들이 서로 하기를 꺼려하자, 자신이 해보겠다며 적극성을 보여주었다. 스스로 박수를 치며 흥을 돋우었다.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부산시 연제구 거제1동 남문 경로당 | 제보자강대창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양산도를 한번 해보라고 하자, 제보자는 바로 생각이 났는지 다음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점점 흥을 내어 노래를 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동선동 동선마을 동선마을회관 | 제보자김명옥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직접 구연했다. 처음 시작부분은 노래가 아니라, 마치 말을 읊듯이 빠른 속도로 몰아가다가 노래로 바뀌어서 신명을 더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김명숙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선뜻 노래를 구연하고 청중들이 박수를 쳤다. 모두가 즐거워하면서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범일4동 호천 여자 경로당 | 제보자이수리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산도는 가사가 기억이 잘 안난다면서 소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일반적인 양산도 가락이 아닌 노랫가락으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하비마을 | 제보자강석순(여,80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또 부르겠다며 곧바로 시작했다. 구성지고 우렁찬 제보자의 노래에 청중들 모두 신명이 나서 다 같이 따라 불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상비마을 | 제보자우영재(여,72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먼저 양산도를 해보겠다며 나서서 바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후렴구는 부르지 않았고 짧게 한 소절을 불러주었다. 부르고 나자 마자 이런 식으로 부른 거라며 멋쩍음을 표현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매촌마을 | 제보자강분달(여,83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물레방아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있지”하면서 바로 불러주었다. 목청이 굉장히 좋고 고울 뿐만 아니라 노래의 맛을 잘 내면서 2절까지 자 연스럽게 이어서 불러주었다. 노래를 많이 불러 본 제보자였다.조사일시2009.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유평리 유평마을 | 제보자김경희(여,70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자발적으로 양산도 가락으로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은 흥에 겨워 젓가락 등을 두드리면서 박자를 맞추었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질굿 내기라고 하였고 청중들은 양산도라고 하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베를 짤 때 부르는 노래가 있었느냐고 제보자들에게 묻자, 있었다고 제보자가 자진하여 부른다고 하였다. 조사자가 양산도를 불러달라고 요청 하자, 제보자는 흔쾌히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베를 짜면서 불렀던 노래가 있었을 것 같다고 제보자에게 말하니 제보자가 기억 하는 노래 인 듯 부를 준비를 한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송전마을 | 제보자임맹점(여,6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를 권하자 적극적으로 흥에 겨워 노래를 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맹순안(여,76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함양사람이 물레방아 노래가 안 나올수가 있냐고 말을 하자, 제보자가 바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부끄러움이 많아서인지 후렴구는 빼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1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월평마을 | 제보자강선히(여,76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사천 | 제보자문제명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산청 | 제보자미상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양반다리로 앉은 자세로 무릎장단을 치고, 청중들도 박수를 치며 박자를 맞추었다. 신나는 노래가락에 노래판의 즐거운 분위기가 고 조되었다.조사일시2009. 7. 29(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명곡동 437-2번지 웅상농청장원놀이 전수관 | 제보자1제보자 김필년/ 2제보자 김복만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 | 제보자미상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손뼉을 치며 신나게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청중들도 즐거워하며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2011. 1. 22(토)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대량마을 대량마을회관 | 제보자김연심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니, 좌중에서 “우리도 소리 한번 해보자.”고 했다. 조사자가 “소리 한 마디씩 남기시지요.”하고 권했더니, 정홍락이 사양을 하다가 이 노래를 불렀다. 또 김종해가 나서서 덧붙여 불렀다. 좌중에서 정홍락을 두고 참 잘 부른다고 칭찬을 했다.*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정홍락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가락 2’를 끝낸 김옥순 씨가 흥이 났는지 콧노래를 불렀다. 그러자 김태순 씨가 “그거 말고”라며 중단시키고, “영감 하던 노래를 불러보라” 며 운을 띄웠다. 김옥순 씨는 곧장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내내 박수소리가 이어졌다.조사일시2011. 4. 1.(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 200번지 운곡경로회관 | 제보자김옥순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노래가락 1)가 끝나자 조사자가 더 아는 노래가 많을 것이라고 하자 바로 구연을 시작했다. 손으로 가락을 타면서 노래를 하는 신명 이 보통이 아니었다.조사일시2011. 4. 3.(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서변 2리 상록수 이용소 | 제보자김대완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의성 기와밟기소리’가 끝난 후, 양산도에 대해 물었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바로 불러 주었다. 구연이 끝난 후 가사는 즉흥적으로 만들어 내 는 것이라는 설명을 해주었다.조사일시2011. 4. 1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운곡리 261-1번지 김호생 씨 자택 | 제보자김호생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고산 타령’이 끝난 뒤 박재관 씨가 배선두 씨를 가리키며 “안주{아직} 여{여기} 연구하마 한참 더 나온다.”고 말했다. 조사자가 양산도와 신 고산 타령은 다른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배선두 씨가 앞에서 ‘신고산 타령’으로 불렀던 사설을 바로 ‘양산도’ 가락으로...조사일시2011. 5. 22.(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쌍계리 마을회관 | 제보자배선두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청춘가와 노랫가락’을 구연한 후 다시 조사자가 양산도와 노랫가락은 어떻게 다른가 물었더니, 양산도를 불러보겠다며 이 노래를 구연했 다.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화리 35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정춘화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이태연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조사상황을 인식하고 녹음하는 거라서 제대로 불러주어야 한다면서, 노래곡목을 고심하면서 생각해냈다. 굿거리로 창부타령을 부른 후 뒤이어 양산도를 불렀다. 노래를 부를 동안에도 제보자는 노래 제목이 마땅히 생각나지 않아서 계속 고민하고 있었다.조사일시2009.01.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76번지 | 제보자권오동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7]을 끝낸 제보자는 다 치우고 양산도나 한 번 부르겠다고 나섰다. 들어보자고 했더니, 녹음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하고는 이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1-08-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조병성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후에 서중식이 모심는소리를 이어서 불렀고, 제보자 또한 서중식과 함께 모심는소리를 여러 편 해 주었다. 논노동요에 관련해서 이런 저런 질문을 하다가 그냥 놀면서 흥풀이 하는 노래라고 하면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최장수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화순 | 제보자양인례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는 조용히 앉아만 있던 제보자는 다른 어른신이 제보자에게 노래를 청하자 조금만 부르겠다고 하시면서 양산도를 비롯하여 시집살이 노 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유평마을 회관 | 제보자이영순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선우복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명이 난 청중이 또 해보라고 권하자, ‘화투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화투노래는 분명히 구분하고 있었다. 제보자가 부른 다른 화투노래가 있어 채록하지 않는다. 청중들이 총기가 있다고 칭찬을 하자, 제보자는 “양산도 카는 거는” 이라며 이 노래를 불렀다. 구연하는...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지동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일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