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양반의 세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참 쉬었다가 “예전에 그 양반의 세도 얘길 하겠어요”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박찬섭
- 양반의 횡포 꺾은 상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날 밤에 이곳 경로당을 다시 방문해서 지정병 어른을 중심으로 밤마을군들을 청중으로 해서 이야기판을 열었는데, 계속적인 조사를 통해 관찰해도 대체로 별다른 구연력을 가진 사람이 없었고 이야기판에 대한 청중의 관심도나 판흥 역시 전체적으로 보아 저조한 편이었다. 구...조사일시1982-02-10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 제보자지정병
- 양반이 고기 빼앗는 방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반 이야기가 계속되니, 듣고 있던 남동영씨도 하나 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남동영, 박노활 두 분이 다 잘 아는 실제 인물이었던 것 같다. 예고 없이 시작했기 때문에, 처음 한 마디는 녹음되지 않았다.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남동영
- 양반이 된 백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2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조동호
- 양반이 심은 대추는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를 듣고 나서, “양반은 대추 한 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고들 하는데, 이것은 틀린 말이며 원래는 “양반이 심은 대추는 한 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라는 말이라”고 하면서 들려 준 것이다.*조사일시1983-12-23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이덕이
- 양반행세하는 종놈을 봐 준 주인양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옛날 양반들 망신 당한 얘기가 없느냐고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10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 제보자장영식
- 양밥으로 눈병이 나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밥으로 동제 동티를 모면한 이야기’가 끝난 후 조사자가 연행자들에게 ‘양밥’을 한 경험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이춘화씨가 멋쩍은 듯 웃으면 서 자신의 경험담인 이 이야기를 연행하였다. 조사자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자, 이야기를 끝낼 무렵 다시 설명해주었다.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중산 1리 이춘화씨 자택 | 제보자이춘화
- 양밥으로 도둑 잡으려다 죽인 손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또 다른 양밥에 대해 기억나는 것이 없냐고 묻자, 경동댁이 들은 적이 있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양밥을 잘못하여 손자가 죽었다는 이야기에 모두 안타까워했다.조사일시2009. 7. 24.(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180번지 김우현 씨 자택 | 제보자김우현
- 양밥으로 도둑잡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본동 조사 둘째날 아침, 경동댁이 조사자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식사를 마치고 차를 마시면서 다시 이야기판이 이루어졌다. 사골댁과, 어제 조사에는 참여하지 않았던 경동댁의 동서가 합석했다. 노래해보라고 사골댁이 권하자, 경동댁은 “옛날에는 참 어리석었다.”라며 이 ...조사일시2009. 7. 24.(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 180번지 김우현 씨 자택 | 제보자김우현
- 양밥으로 동제 동티를 모면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발 때문에 동티난 동제’ 이야기가 끝난 후 바로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구연이 끝난 후 이 이야기에 이어 양밥에 대한 질문이 오갔다.조사일시2010. 6. 26(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중산 1리 이춘화씨 자택 | 제보자이춘화
- 양병택과 설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긴 이야기 하나만 더하고 그만 하자고 하자 서슴지 않고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이야기를 마친 뒤 제보자는 다 하려면 한 시간 반짜리인데 너무 길어서 대강대강 했다고 설명했다.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 제보자민대호
- 양봉래의 도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 상황 없음*조사일시1980-02-24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탄동면 | 제보자정해수
- 양부(養父)를 잘 모신 효자 매한손(梅漢孫)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맨늦게 들어와서 옆 사람에게 뭐 하는거냐고 묻더니 앞 사람 얘기가 끝나자 내가 한다면서 시작을 했다.*조사일시1982-09-14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유광연
- 양부(養父)의 아들 된 이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배터 경로당에 갔을때 화투를 치다가 선뜻 나서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9-03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모충동 | 제보자정천석
- 양사(兩寺)훈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든 직업은 각각 할 것이 있고 못할 것이 있으며, 억지로 맞지 않는 직업""<page id="436"/>을 가질 수가 없는 법이라고 하고 꺼낸 이야기이다. 아내의 절개를 부연하며 끝을 맺었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박문원
- 양산 용소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연세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목소리로 차분하게 구연했다. 그러나, 발음이 부정확해 청취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조사일시1983-1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조부돌
- 양산 통도사가 생긴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 자연스럽게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양산시 주진동 265번지 주진마을회관 | 제보자김병두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79.04.01 | 제보자곽동환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정경화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명주군 미확인 | 제보자서정희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로 한 곡 하라고 권하던 중 아는 노래를 다 했다고 하던 최술이 제보자가 이 노래를 시작했다. 청중은 힘차게 박수를 치며 흥겨워하였으며, 화 투치며 노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말했다. 돌아가며 한 곡씩 노래 부르기를 끝내고, 박초성 제보자가 늙어도 신을 있다고 하여...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1제보자 : 최술이/2제보자 : 백은조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여덟 살 때 부른 노래라며 창가 하나를 부른 후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지게 작대기를 두드리듯 오른쪽 엉덩이를 손으로 두드리며 매 우 흥겨워하며 불렀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용주면 가호리 96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유철규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논매기 소리를 박수갑 할아버지와 선후창으로 불러달라고 하자, 양산도를 부르겠다고 하고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2. 2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쌍책면 다라리 483번지 계촌마을회관 | 제보자박동실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제보자의 이야기 구연이 끝나고 옆방의 청중들이 노래하라고 거들던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6. 15(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야면 황산리 279-38번지 가야부녀경로당 | 제보자강순임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청춘가나 노랫가락, 양산도 같은 노래를 더 해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6. 16(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마을회관 | 제보자조정순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노래에 이어 양산도를 해보겠다며 노래를 시작하였다. 흥겨운 노래라서 그런지 다른 노래를 할 때에 비해 고개의 움직임이 더 활발했다.조사일시2010. 7. 14(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네리 1247-2번지 덕만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주환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양산도를 하겠다며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07. 14(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가회면 장대리 1103번지 장대 마을회관 | 제보자서기도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재창을 요구하며, 세 마디는 해야 한다고 하자 앞노래에 이어 구연하였다. 어깨를 들썩이며 아주 신나게 열창하였다.조사일시2010. 7. 1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권빈1구 882-1번지(T.932-7537) 권빈1구 마을회관 | 제보자백은조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가고 싶었던지 청춘가를 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구연한 곡은 양산도였다. 청춘가나 양산도 등 노래 종류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는 듯 보였지만 신명나게 여러 곡을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7. 15(목)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율곡면 임북리 하림1구 135번지 임북마을회관(T.931-4065) | 제보자이성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설순돌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양갑수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함양 | 제보자신용석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양산도를 한번 더 해달라고 하니 제보자가 이 노래를 했다. 목청 좋게 시작했다가 가사를 다 외지 못했는지 끝부분에 가서 소리를 줄 이면서 가사도 흘리듯이 했다.조사일시2009.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하교리 하교마을 | 제보자주오점(여,75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양산도의 가사를 밀양아리랑의 선율로 불러주었다. 후렴구도 아리랑으로 받아 불렀다. 몇 몇의 청중이 부르고 난 뒤에 웃긴 했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부르면서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김윤덕(여,72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장수청 제보자가 마을회관에 오기 전에 “내 풀 비러 가는 노래 한번 불러볼게.”라며 이 노래를 불렀으나 너무 시끄러워 다시 불러주기 를 청하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봉산면 계산2구 동편마을회관 | 제보자백운점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사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아는데 까지 불러보겠다며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교리 1동 교리 1 경로당 | 제보자조분순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양산도의 앞 가사의 운을 띄우니, 제보자는 그제서야 가사가 생각이 났는지 바로 구연을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김둘년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양산도가 시작 부분을 불러보면서 양산도가 이렇게 시작하는 것이 맞느냐 하면서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가 맞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양산도의 앞 사설만 하고는 숨이 가빠서 못하겠다고 하며 중단하고 말았다.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예림마을 경로당 | 제보자손정수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고 구연하는데 약간 쑥스러운 듯 마무리를 웃음으로 지었다.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임석마을 임석마을회관 | 제보자이금순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소극적인 성품이었지만, 자신있게 양산도를 불러주었다. 노래를 부르는 동안 청중들은 박수를 치며 흥겨움을 더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등구마을 | 제보자서명주(여,6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부르기 전에 술부터 한 잔 먹고 하자는 말에 술과 안주를 건네주고는 입을 다신 후 노래를 불러주었다. 제보자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함 께 술을 마신 청중 한 명이 제보자보다 더 큰 소리로 따라 부르기도 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하재문(남,70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일반적인 물레방아 노래와는 조금 다르게 불러주었다. 재미있는 가사를 삽입하여 노래의 흥을 더해주었다. 그런데 술에 취한 청중이 제보자보 다 더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서 잠시 노래가 끊겼다가 다시 이어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 금계마을 | 제보자허옥남(여,80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함양산천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서로 노래 가사를 이야기하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양산도 가락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판 의 분위기를 돋우기 위해 조사자가 따라 부르자, 다른 할머니들도 같이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 옥산마을 | 제보자김순임(여,68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를 못 부른다고 했지만 불러주었다. 노래를 많이 부르지는 않았는지 불러주면서도 무척 쑥스러워 하였고, 중간에 이렇게 하는 것 이 맞는 것인지 몇 번씩 확인하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추성마을 | 제보자김상록(남,67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노래를 부르고 이어서 불러주었다.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이었지만, 노래를 한 번 부르기 시작하자 점점 흥겨워하며 즐겁게 노래를 불러주 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추성마을 | 제보자문정권(남,7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를 하나 더 해 줄 수 있겠냐고 하며, 이 노래를 유도하자 제보자는 함양에서 잘 알려진 다음 양산도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추하마을 | 제보자서말임(여,73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최순남이 잠시 노래를 멈춘 사이 이 노래를 자진해서 불렀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도천리 피적래마을 | 제보자엄순덕(여,71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들이 노래를 부르자 옆에 있던 청중들이 오늘같이 좋은날 너무 좋다며 박수를 끊임없이 쳤다. 그러자 더욱 흥이 났는지 양산도를 불러주 었다. 목청도 좋고 노래를 좋아하여 분위기를 신명나게 만들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정말 즐거워하며 노래를 불러주었다. 청중들 또한 즐거워서 박수소리는 더욱 커지고 신명이 났다. 아는 가사가 나오면 옆에 있던 청중 들도 함께 따라 부르고 추임새가 여기 저기서 나오곤 했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이점열(남,75세)
- 양산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의 분위기가 너무 화기애애하여 노래를 부르면 모두가 박수를 치며 즐거워하였다. 박재춘 제보자가 유창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면 서로 따라서 부르기도 하고 이어서 받아 부르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09.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덕전리 실덕마을 | 제보자박재춘(남,91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