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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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돈어네 조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애월면 광녕리에는 전설들이 없느냐?”는 조사자의 물음에, “있어도 심심한 이야기들이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꺼냈다. 심심한 이야기지만 적어 둘 터이면 적어 두라는 것이다. 술상을 받아 앉고 한 잔씩 해 가면서 이야기를 진행해갔다. 이야기 내용은 조상의 제사를 ...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양동 이씨 시조가 부자된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신학균씨의 이야기가 끝난 후 제보자가 자청해서 한 이야기이다. *조사일시1983-08-16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수성구 범어1동 | 제보자진구환
- 양동마을의 아기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기장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지를 묻자 모른다고 대답했지만, 겨드랑이에 날개 달린 아기라고 말하자 제보자가 동네에 그런 일이 있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5.09 | 조사장소구례군 간전면 양천리 양동마을 박명규댁 | 제보자김희주(남, 62세)
- 양마부와 문둥이 각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한림 이야기를 하더니 또 양씨(梁氏)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고 말을 시작했다.*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양만석 모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후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양만석
- 양만석 모찌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후에 조사자들이 모찌는소리를 청하자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양만석
- 양만석 상여소리-달구질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양만석
- 양만석 상여소리-발인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계남면 문예복지관에 1차 방문했을 때에 제보자를 만났으나 녹음 상황이 좋지 않아 재방문하였다. 서중식, 최장수와의 면담을 마친 후 제보 자를 면담하였다. 제보자가 상여소리를 할 때 보고 한다는 문서를 보여주었는데 회심곡과 답산가 가사가 적혀 있었다. 상여소리를 불러...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양만석
- 양만석 상여소리-운상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민요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양만석
- 양만춘 장군의 투구를 되찾은 강이식 장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 167-3번지 향수다방 | 제보자강진구
- 양맥수가 말한 천인가거지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사전에 박채규 마을 이장과 연락이 되어 미리 면사무소에서 만나서 함께 마을회관으로 갔다. 회관에는 마을 어르신들 7명 이 나와 있었다. 선거를 앞둔 상황이라 조사자들을 선거위원회에서 나온 것으로 오해를 했다. 조사자가 조사 취지를 설명을 드리고 마 을 ...조사일시2010.02.12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죽천리 내천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이종찬
- 양맥수가 잡아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양맥수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으나 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말해 분위가 어수선했다. 이에 조사자가 제보자의 인적 사항을 더 조사 하였다. 그리고 나서 다시 양맥수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 묻자 제보자가 다음 이야기를 이어갔다.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신시마을 운심당 | 제보자정성기
- 양맥수에게 축지법 배운 정창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서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다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제보자의 이야기를 조사자가 이해하지 못해 의미 전달이 매끄럽 지 못했다. 옆에서 이야기를 듣던 박채규 제보자가 조사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1청중 : 박채규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양맥수와 솥뚜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서 지역 내 학교 설립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조사자가 양맥수에 관한 이야기를 묻자 옥룡면으로 가야한다고 하 자, 조사자가 재차 아는 이야기가 있으면 해달라고 부탁하였더니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신기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종관
- 양맥수의 지도와 영산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양맥수 이야기를 하려다가 자신의 집안 조상 이야기로 끝을 맺자 조사자가 양맥수를 물으니 다음 이야기를 구연했다. 이야기판 이 산만스러워 제보자와 청중의 말이 겹쳐서 녹음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조사일시2010.05.01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상면 섬거리 신시마을 운심당 | 제보자황호창
- 양모가 된 처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며느리가 장모 되고 시아버지가 사위 된 이야기를 물었더니, 제보자가 나서며 그런 이바구(이야기)는 내가 하나 하자.? 하며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대은
- 양반 골린 장난꾼 홍경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계속해서 홍건달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양반 골탕 먹인 상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재미 있는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신승남
- 양반 과부 얻어 감사를 지낸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계속했다. *조사일시1981-11-08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단양 | 제보자주달업
- 양반 꿩과 상놈 쥐 [남을 존경해야 내가 존경받는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는 두서가 있어야 한다며 다음 동화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 제보자서순만
- 양반 노릇하다 망신당한 백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는 회심곡에 대해 설명을 한 후 앞 소절만 간략히 불렀다. 그런 다음 조사자가 고담 하나 더 해달라고 부탁 하자 다 잊어버렸다면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1.02.20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산3리 546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이종철
- 양반 딸 살려 준 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 48]에 곧이어 _또 내 하께._ 하며 구연한 설화이다. 제보자가 계속 구연하는 것에 대해 조금 불만인 듯 했던 이옥란 씨가 이야기 끝부분을 보충했다.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주임선
- 양반 딸 엉큼하게 병 고치고 사위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건 긴 얘기라면서 웃으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1-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 | 제보자정진현
- 양반 버릇 고친 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4리 749-17번지(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금봉
- 양반 부모와 백정 부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다.*조사일시1982-08-2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소보면 | 제보자이종말
- 양반 사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남동영씨의 뒤를 이어 박노활씨가 이야기를 또 했다. 무식하고 돈 많은 사람이 양반 사돈을 본 이야기였다. 영양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했다. 고유명사까지 들고 실제로 있었던 일인양 이야기했다.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양반 삶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를 한 편 부든 뒤에 모두들 이야기를 해 보라고 권하자 구술해 주었다. 아주 짤막한 이야기라고 전제한 뒤에 시작했는데,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자꾸 웃었다. 청중들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해 가며 들었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서분이
- 양반 상놈 없어진 사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계순 제보자가 ‘치악산 지명 유래’를 구연하고 이야기가 잠시 중단되었는데, 제보자가 나서서 구연한 이야기이다.조사일시2011. 3. 11(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1141-1번지 남서울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손난옥
- 양반 세도가와 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에 이어 벽진 이씨인 제보자의 선대가 의령군 부림면 검안리에 살 때에 있었던 일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장자못’ 전설의 축약변형인 듯했다. 이 뒤에 ‘합천 초계 염열녀’ 전설을 구술했으나 녹음기의 전지가 약하여 후반부를 알아 들을 수 없어 파기했다. 더 전...조사일시1982-01-1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담두
- 양반 신랑과 상민 신부의 글 시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45]가 이야기되는 중에 새로 온 할아버지와 조사자가 인사를 나누고 있는데,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래서 이야기의 앞부분이 조금 녹음되지 않았다. 이야기 중에 한시를 읊는 대목에는 한자를 낱자로 또박 또박 불러 주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모두들 신...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박영상
- 양반 아들과 백정 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다음에는 열녀 이얘기요.]"<page id="222"/>[제보자:어응.][조사자:예.][제보자:남편이 문둥이가 되았다 말이여. 재취 이부열녀를 내가 이얘기허겄읍니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양반 욕보인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와대장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들려준 이야기다. 조사자가 거짓말 잘하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요청하자 그런 것은 없다고 하고 위의 이야기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기도 여주군 여주 | 제보자안평국
- 양반 욕보인 하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반이 욕본 이야기가 생각나서, 이 이야기를 했다. 좌중은 온통 웃음바다가 되었다. 밤은 깊었는데, 경노당의 이야기 판은 열기를 띠기만 했다. *조사일시1978-10-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김경달
- 양반 주인을 골려준 정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만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니 박동준이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박동준은 정만서가 남의 종으로 있어 그렇지 대인이라고 하니, 이석춘은 한량이라고 했다. 정만서가 종이었다는 말은 조사자가 처음 듣는 사실이므로 다시 물어보니, 종이 맞다고 했다. 그러나, 이야기를 계...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입실2리 | 제보자박동준
- 양반 짚신장수 때문에 역(譯) 면한 마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56 뒤에 ‘오일봉’, ‘조팔백’, ‘고창녕’등에 관하여 질문하면서 구술을 유도 하였더니, 이 이야기를 생각해 내어 구술하였다.*조사일시1980-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상봉동동 | 제보자박무세
- 양반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순서로는 다른 사람이 할 차례였지만 상대편이 뜸을 들이는 사이에 이분이 또 한 마디를 불렀다. 소리도 좋고 흥에 겨웁게 불러서 청중을 또 한 번 환호케 했다. *조사일시1984-01-19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유구면 | 제보자오영순
- 양반가로 시집 간 두릿골 처녀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동걸 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이 났는지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마자 이상태 씨가 “이런 이야기도 있다.”라며 구연을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2. 21(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죽장면 가사리 마을회관 | 제보자이상태
- 양반과 약속 어기다 큰 변 당한 상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정만서의. ‘숫개 낭심 공짜로 먹는 이야기’를 들려 주면서, 이와 비숫한 정수동 이야기를 유도했지만, 그것은 모른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앞에 놓여 있는 종이를 흔들면서 이야기를 차분히 해나갔다.*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양반과 포수의 뒷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집 방에서 저녁 무렵 이야기했다. 큰 걸궁을 날 때, 어느 동네의 샘을 파던가, 제실을 짓든가 할 때, 마당밟이를 하며 매구, 징, 장구를 두드리고 파장연에 ?양반과 포수의 뒷풀이?를 시작한다. 등장인물인 양반광대와 포수광대를 뽑아 했으며, 창과 재담에 ...조사일시1979-04-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침산3동 | 제보자현갑진
- 양반네 논물 빼낸 중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동안 다른 분들의 이야기만 들으면서 뒷전에 앉아 있었는데, 이 얘기를 하면서부터 계속해서 여러 편을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삼석
- 양반돌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이수
- 양반되기를 포기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정숙 할머니에게서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데, 제보자가 와서는 많은 이야기를 해 줄테니 빨리 오라고 하여서 할머니에게 조금 듣다가 장소를 아랫방으로 옮겨서 채록한 것이다. 이야기를 들을 때 5~6명의 청중들이 있었다. 이 이야기는 어릴 때 할아버지한테 들었다고 하였...조사일시1984-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양반되기를 포기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1" 서지id="tsu_2568" 기사서지id="Q_2568_608_0585_0587"><br/><Sync Start="0"><P class="KRCC"><classserial>[황룡면 설화 51]</classserial><br/><제목>양반되기를 ...조사일시1984-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 제보자김원중
- 양반된 동가(董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또 다른 이야기가 없느냐.”고 물으니 제보자는 담배를 피워 물고, 자신은 젊어서 춤도 잘추고, 놀기도 잘한 난봉군이였다고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천천히 생각해서 재미 있는 이야기를 들려 ...조사일시1981-06-21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김진호
- 양반된 백정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인 김갑임이 [설화 52]를 구연하는 동안 흐믓한 표정으로 지켜 보면서 기억을 환기시켜 주곤 하던 제보자가 이어서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채주석
- 양반은 사람이 아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젊었을 때 운전기사로서 여러 곳을 다니면서 책도 보고 얘기도 듣고 하여 많은 얘기를 알고 있다고 하였다. 야담책에서 본 정만서 얘기를 해 주겠다면서 이 얘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1979-03-25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6동 | 제보자김해식
- 양반은 속을 씻어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자진해서 이야기를 받았다. 바보로 놀림감이 되는 사람의 이야기였다. 앞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난 것 같았다. 제보자는 우스운 대목이 나오면 자기가 먼저 웃었다. *조사일시1981-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시 옥정동 | 제보자김경진
- 양반은 양반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조도둘
- 양반을 우려먹은 상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잠시 쉬었다가 양반을 우러 먹은 상놈 이야기를 한다니까 청중이 잘하라고 하니, 계속했다.*조사일시1981-08-1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 | 제보자이춘하
- 양반의 근본찾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복종은 혈찌른 이야기에 이어서 동네 입구의 ?당머리?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이장 김도진(남, 40)은 자기가 들은 바를 다시 이야기했다. 채록하지 않는다. 이어서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자진해서 했다. 어민들이 양반에 끼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는 이야기였다. *조사일시1979-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감포읍 대본3리 | 제보자주봉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