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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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강 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민요가 끝나고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아기 달래는 소리’ 를 해 보라니까 ‘앞강달강 내동생아’ 하는 것이냐 라고 반문하고 그것은 동생 달래는 것이라고 하면서 노래했다. *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알강 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 뒤에 앞에 부른 ‘자장가’와 다른 것이 있다고 하고 여러 사람이 맞추어 보더니 이 민요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복순
  • 알강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구연유도에 의해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노래로 구연하지 않고 말로 구술하듯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 내동마을 내리마을회관 | 제보자김재순
  • 알강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이 잘 나지는 않았지만, 잘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사안리 사안마을 | 제보자허점식(여,78세)
  • 알강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연이어 계속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민경옥(여,80세)
  • 알강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망께 노래’ 이후 부를 노래가 별로 생각나지 않는 눈치여서, 조사자가 아기 잠 재우는 노래 하나 해 보라고 권하여서 들은 것이다. 곡을 붙여 부르는 것이 아니고, 음영조(吟?調)로 불렀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이순기
  • 알강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것도 자장가의 하나이다. 앞의 노래에 이어 계속 부른 것이다. *
    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안차림
  • 알강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가 끝나고 조사자가 ‘알강달강’ 노래라며 운을 띄우니 구연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1. 6. 5.(일)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금곡 2리 735-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분난
  • 알강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민요 2]가 끝나고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나물캐기 노래’를 아느냐고 하였더니, 알기는 알지만 잊었다고 하면서 노래로 부르지 않고 이야기로 구연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이 민요를 불렀다. *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박봉하
  • 알강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 | 제보자정음선
  • 알곰살곰 곱은 처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4가 끝난 뒤, 조사자가 옆에서 듣기만 하던 제보자에게 하나 부르도록 권유하여 들은 것이다. *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황순희
  • 알곰살곰 곱은 처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황순희
  • 알공 달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지은 할머니가 불매 노래를 하나 더 불렀으나 가사를 확실히 기억해 내지 못했다. 이것도 아기를 달래는 노래라고 하며 제보자가 자청하여 부른 것이다. *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강순계
  • 알나라 꽁꽁/잠자리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원의 설화』에 정리된 자료를 참고하여 제보자에게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통화를 못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동안 몸이 불 편하여 병원에 있었기 때문이다. 오전에 제보자 집을 방문하였다. 제보자는 집 마당에서 조사자들을 맞이했다. 집에는 부인과 일주 일 전에...
    조사일시2011. 3. 26(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3리 용화동길 36 정진택 댁 | 제보자정진택(#)
  • 알낳라 딸낳라/잠자리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자리를 잡으며 부르던 소리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조옥희가 답을 해주었다. 잠자리를 잡아서 손바닥 위에 대고 이 노래를 부르면 노 란 알을 낳았다고 한다.
    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자등6리 1779번지 주홍집 댁 | 제보자조옥희(#1)
  • 알낳라 딸낳라/잠자리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를 심으면서 노래를 하지 않았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남자들 중에 그렇게 놀면서 부르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 죽고 없다고 했다. 자신들은 구경하며 웃기만해서 부를 줄 모른다고 한다. 어랑타령이나 뱃노래를 아느냐는 질문에는 알지만, 잘 부를 줄은 모른다며 구연...
    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용하리 140번지 용하리 경로당 | 제보자강숙자(#1)
  • 알낳라소리/잠자리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자리 잡을 때 부르던 소리를 조사한 후, ‘알 낳라’소리는 어떻게 했느냐고 질문하자 최효순가 이 노래를 불렀다. 잠자리를 잡아서 꽁 지를 흔들며 이 노래를 반복해서 부르던 간혹 잠자리가 노란 알을 낳았다고 한다.
    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평10리 금학로 116번길 이평10리 마을회관 | 제보자최효순(#1)
  • 알낳라소리/잠자리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자리 잡을 때 부르던 소리를 조사한 후, ‘알 낳라’소리는 어떻게 했느냐고 질문하자 최효순이 ‘꿰꿰 알낳라’를 불렀다. 옆에 있던 지 승재가 우리는 그렇게 부르지 않았다며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평10리 금학로 116번길 이평10리 마을회관 | 제보자지승재(#2)
  • 알몸으로 호랑이를 물리친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장한종에게 들어보지 못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하면서 자신도 이야기를 하겠다고 했다. 기록에 없고 어릴 적에 사 랑방에서 들었던 이야기라는 말도 했다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알삶골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손곡리에서 듣지 못한 임경업 장군 이야기를 마치후 바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1. 3. 4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2리 마을회관 | 제보자여재봉
  • 알캉달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서 불렀던 노래를 다르게 부르자 조사자들이 한 번 부르기를 요구했다. 청중들도 들으면서 모두 즐거워했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이옥녀(여,72세)
  • 알캉달캉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알캉달캉으로 시작하는 노래를 아는 지 물었더니, 바로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0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엄소연
  • 앓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들이 앓는 노래를 해 보라고 권하자 못한다고 빼다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노래를 했다. 나이에 비해 성대가 좋고 발음도 분명했다. 이 노래를 하는 도중에 김순분씨가 일어서서 춤을 추기도 했다.*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최옹기
  • 암개잡은 셈 치라는 정만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정만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하니, 제보자가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다. *
    조사일시1979-04-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외동면 석계2리 | 제보자최해룡
  • 암고니를 보니 고니가 일어선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하여 소위 시시한 이야기만을 늘어 놓았다. 제보자는 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하려면 한이 없다면서 점잖은 것을 구술하지 못하는 것을 미안해 하는 눈치였다. *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한진식
  • 암마이산과 수마이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창리에서 소개를 받아 김봉권 제보자를 찾아가게 되었다. 제보자는 농사를 지으면서도 진안향교 전교를 맡는 등 사회활동을 다양하게 해 왔다. 제보자는 별로 아는 것이 없다고 겸손해 하면서 조사자의 요청에 성심껏 응해 주었다. 조사자가 마이산에 얽힌 이야기를 해 달라...
    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반송리 반송길 8-5 김봉권 제보자 자택 | 제보자김봉권
  • 암물과 숫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영산강에 관련된 이야기 하나 해달라고 하자, 암물과 숫물 이야기를 해주셨다.
    조사일시2010. 4. 11(일) | 조사장소나주시 금천면 신가리 당가마을 250번지 이항수댁 | 제보자이항수
  • 암봉사와 숫봉사의 소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상스럽다고 안하려는 것을 옆의 할머니들이 자꾸 추스려 듣기를 원했다. *
    조사일시1979-04-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봉기
  • 암솟금산을 발로 차 버린 수솟금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랑이 이야기를 하고나서 마을 회관 밖으로 담배 피우러 나가셨다. 그래서 조사자도 문 밖에 현관에 앉아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더 부탁했더니 할 이야기가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마이산에 관한 이야기를 아시냐고 물었더니 구연하기 시작하였다.
    조사일시2010. 2. 28(일)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군상리 노계2동마을 회관 | 제보자윤기석
  • 암수 용바위의 혈을 자른 일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풍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나 더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명당에 혈을 자른 이야기를 해 주겠다 하였다.
    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상백마을 | 제보자이점석(남,77세)
  • 암탄공 이양몽의 유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당일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오후 1시경 마을에 도착한 조사자들은 제보자의 안내에 따라 제보자의 집으로 들어갔다. 제보자는 현재 부인 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데, 조사 당일 부인께서는 다른 볼일로 출타 중이었다. 조사자의 집은 예전의 집을 현대식으로 개량...
    조사일시2009. 5. 3(일) | 조사장소영광군 묘량면 운당리 매화마을 124번지 | 제보자이근호
  • 암탑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송림탑 전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 준 후에 송림탑과 관련이 있는 암탑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 주었다. 원래 송림탑은 수탑이라고 하고 암탑골에 가서 암탑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 보존되어 있다고 하였다. 제보자는 말을 아주 침착하게 하고 천천히 했다. *
    조사일시1982-01-14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리 | 제보자김창현
  • 암태도 소작쟁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승봉산에 관한 이야기가 없냐고 묻자 김정섭씨가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4-06-0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김정섭
  • 암태도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암태도 유래에 대한 이야기를 한 다음 자청해서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매우 조리있게 또박또박 해 나갔다.*
    조사일시1984-06-10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 제보자김진화
  • 암행어사 박문수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민요를 잘 부른다는 소문을 듣고, 저녁에 제보자댁으로 찾아가서 20편에 가까운 민요를 들었다. 밤이 너무 깊어 민요를 부르게 하기가 민망하여 조사자가 설화를 유도하였더니, 청중이 한 사람 ‘귀신 이얘기’ 해보라고 하자 이 설화를 구술하기 시작했다. 청중으...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암행어사 박문수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에 이어서 같은 박문수 일화를 계속하여 구술하였다. 청중은 꽤 흥미롭게 들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암행어사가 찾은 효자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24(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치2리 546-4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정옥
  • 암행어사와 부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8시 30분경에 정상박과 남자 조교가 할머니들이 노는 조사자의 숙소에서 나와서 용지 마을 손출헌옹 집을 찾아갔다. 손옹은 도착 당일 저녁에 마을회관 2층 경로당에서 이야기할 때 이 마을 노인들 중에서 가장 이야기를 잘 하는 분이어서, 낮에도 찾아갔으나 산에 소 먹...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손출헌
  • 암행어사와 이인(異人) 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또 옛날에 한 사람은…”이라면서 들려 준 이야기이다. *
    조사일시1983-08-2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분선
  • 암행어사와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문덕1동 | 제보자도무연
  • 압해 정씨(丁氏)의 시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압해 정씨의 시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며 들려 준 이야기다. 젊은이라 기억력이 좋아 조사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황광연
  • 압해도의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압해면은 목포에서 가장 가까운 섬으로 조사자가 미리 전화로 방문취지를 알린 후 화자(話者)들을 모이게 하였다. 처음에는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었으나 동네 사람들이 이 고장이야기를 잘 아는 분이 있다며 제보자를 추천하였다. 제보자는 압해도의 내력을 이야기하면서 ‘장사...
    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백금문
  • 앙금당금 솔씨 받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 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신점숙
  • 앙금당금 솔씨받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신점숙
  • 앙금쌍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5-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배분이
  • 앙심을 품은 백룡이 도선을 죽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용소 이야기에 이어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구룡소를 계속 ‘구롱쏘’라고 발음하다가 제일 마지막에 ‘구룡쏘’라고 발음하였 다. 제보자는 이 지역에서 공직생활을 하였고, 평소 풍수나 지형에 관심이 많았기에 이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자가 제...
    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봉강면 부저리 저곡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박채규
  • 앚인벵이와 봉와 귀마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연이어 우스운 말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6. 23(목)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윤복선 자택(고산리 2175-11번지) | 제보자윤복선
  • 앞 일을 잘 아는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김주악 할머니가 이야기할 차례였으나, 미처 생각이 나지 않자 청중들이 제 <page id="285"></page> 보자에게 이야기하라고 권하여 이야기했다. 남보다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어 흐믓한 표정이었다. *
    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진순이
  • 앞 일을 잘 아는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비가 와서 청중 가운데 한 분의 댁으로 자리를 옮겼다. 꽤 긴 이야긴데 줄거리에 조리가 없었다. 말이 잘 되지 않을 때는 ‘택이‘라고 말하는 버릇이 있었다. 어린 아들이 아버지가 해결하지 못하는 일을 모두 해결해서 아버지의 걱정을 없애 <page id="533...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달선
  • 앞 집에는 비가 오고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직접 구연했다.
    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리 봉곡마을 봉곡마을회관 | 제보자배국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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