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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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의 팔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성면 덕산리 정천마을에 사는 오주환 제보자의 소개를 받아, 친구인 한수현 제보자를 만났다. 한수현 제보자는 젊어서 농사지을 때 어른들 에게 들었던 모심는소리 몇 마디를 불러주었으나 노래 가사도 기억이 안 나고 목소리도 안 나와서 중간에 포기하고, 자신이 젊어서부터...조사일시2009. 2. 13(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 봉산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한수현
- 안심산과 장등 명칭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마을의 풍수형국에 대해서 물어보자, 마을 뒤를 감싸고 있는 산 등에 얽힌 명칭유래담을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관기리 상관마을 관기 1구 경로당 | 제보자박문규
- 안씨 괄시하다 망신당한 명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서 한번 이야기를 하더니, 스스로 이야기를 꺼내서 이어나갔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이종선(남,83세)
- 안씨 부자[[富者]]가 살던 품목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백곡면 갈월리 중노마을 중노노인정에 도착했을 때, 많은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있었다. 조사자들이 채록 취지를 설명하자, 제보자 조복상, 장석분 등이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2.17(목)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노길23-4 | 제보자조복상
- 안씨 시조가 잡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묘자리 잘 써서 부자 된 이야기가 있는지를 묻자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청중 가운데 유일한 남자인 제보자는 조사에 성심성의껏 임해주었다.조사일시2010.03.0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진월면 신아리 신답마을 마을회관 | 제보자김은배
- 안씨(安氏) 골리다가 망신 당한 명씨(明氏)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제 짧은 얘기나 몇 자루 해 볼까.”하더니 계속했다. *조사일시1981-09-17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 제보자박노원
- 안씨(安氏)와 명씨(明氏)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여우와 내기를 한 여씨(呂氏)’를 이야기 한 다음에 이것을 자청하여 구술하였다. 앞 이야기를 할 동안에 진강수 할머니가 와서 같이 들었다. 명씨(明氏)가 안씨(安氏)를 놀려대니 안씨가 스님의 지혜를 빌어 명씨를 도로 골려 준다는 민담이다.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한진식
- 안씨와 명씨 내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20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주덕면 | 제보자안상철
- 안씨와 명씨의 다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대은씨가 계속 이야기판을 잡았다. 그래서 제보자에게 ?구수무리한 이바구 하나 들어 보자?고 했더니, 구수무리하지는 않지만 하나 하겠다고 나섰다. 기회가 오도록 상당히 기다린 것 같았다. *조사일시1981-08-02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북후면 옹천동 | 제보자강성태
- 안영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 여기서 인자 한 자리 하세요.]"[제보자 : 예. 이것은 현 세태허고 우리가 각성을 일로 말미암아서 헐 거식헐 것 같소. 나 지금 여러 번 이것을 읽어보고 그런 것을 문의해 봤오. 다른게 아니고.][청중 : 웃는 이얘기허라고.][제보자 : 예. 이것은...조사일시1980-11-29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나산이면 | 제보자김재복
- 안장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12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형진
- 안주(安州)옆에 박천(博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심운택씨 이야기에 이어서 권영복씨가 꼬리를 단 것이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권영복
- 안주면 가나봐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전에 김남기로부터 설화를 듣고 김남기 댁에서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 김남기가 타령류의 소리 몇 곡을 부르고 있자니, 김남기의 처 변춘 자가 마을 아주머니들 세 분을 모셔왔다. 김남기가 아라리를 연이어 몇 곡 부르고 아주머니들께 소리를 권했다. 처음에는 부르지 못한...조사일시2009. 2. 3(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 435-3번지 김남기 자택 | 제보자변춘자(#1)
- 안중근의사 옥중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강매실 제보자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따님 집에 계신다고 하여 따님 집에서 제보자를 만났다. 이미 점심시간이 되어 집 근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 같이 식사를 하고 집으로 향했다. 1차 조사 때와는 달리 집에서 조용히 제보를 받을 수 있었다. 제보자가 북을 소유하고 ...조사일시2011. 1. 7(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신대리 4164번지 | 제보자강매실
- 안중근의사의 문장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박정석
- 안창 나룻배가 전복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 이야기를 시작하며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비문학이라는 정의를 찾아보고 스스로 이런 이야기가 진정한 구비문학이 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1. 3. 12 (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2리 여재봉 자택 | 제보자여재봉
- 안창 욕바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유광무 제보자가 욕바위에 얽힌 단편적인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자가 욕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 왜 욕을 했는지 등을 묻자, 옆에 앉아 있던 제 보자가 나서서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12. 18(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간현 3리 797-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유복무
- 안창 욕바위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의 취지를 밝히고 지역의 유명한 산, 바위 등에 얽힌 이야기를 아는 지 물었다. 그 중 욕바위에 대해 묻자 구연한 이야기이다.조사일시2010. 12. 18(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간현 3리 797-3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유광무
- 안창의 말무덤 – 아기장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를 마친 후 민요조사가 이어졌다. 그 말미에는 어르신들께서 간식을 대접해 주셨다.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기장수 이야 기를 꺼냈더니 제보자가 그런 이야기를 알 고 있다고 했다. 구연을 부탁했더니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2011. 3. 6(일)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1141-1번지 남서울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손난옥
- 안창의 욕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원주에서 욕바위가 유명하던데 그 이야기를 모르냐고 묻자 제보자가 전에 안창사람에게 들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12. 19(토)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월송리 642-8 마을회관 | 제보자최명옥
- 안창의 욕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에 이어서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3. 6(일)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 4리 1141-1번지 남서울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손난옥
- 안태봉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공수천(공주샘)’ 이야기와 관련하여 안태봉에서 태실(胎室)을 발견한 일이 있다는 말 끝에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전설이라기보다는 역사적 사실을 뒷받침할 만한 단편적인 사실이 구전되어 내려온 것으로 생각해도 무방할 것 같다.*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임팔
- 안태봉이 떠내려 온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전설에 앞서 ‘신당의 유래’ ‘찬샘의 유래’ ‘자굴사의 기우제’ ‘외조리의 호랑이’ 등을 들었으나, 설화라기보다는 설화에 가까운 내용이라서 정리하지 않았다.*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명갑
- 안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주한운
- 안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염주호씨가 심운택씨는 안택도 잘한다고 권했다. 안택은 농사 잘 되라고 하는 노래라고 설명을 한 후 노래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 제보자심운택
- 안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횡성읍에서 무가를 수집하려고 무업을 하는 사람을 찾았으나 만날 수 없었다. 무녀 두 사람은 출타중이었고 북천리에 사는 장님 김범수(남‧60)씨를 찾아갔으나 독경을 할 줄 몰랐다. 그리하여 갈풍리에 산다는 박영식씨를 만나려고 택시를 타고 출발하였다. 갈풍리는...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제보자박영식
- 안택 축사 살경(용호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199" 서지id="tsu_0585" 기사서지id="Q_0585_205_0566_0569"><refdesc><classInfo>강원도/속초시‧양양군/서면</classInfo><indexInfo/></refdesc><classserial>[서면 무가 ...조사일시1981-10-02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남수
- 안판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를 지내고 음복을 하고 이야기는 계속 진행되었다. ‘작은 아들의 과거’ 이야기가 끝나자, 시계 바늘은 이미 새벽 두 시를 가리켰지만, 이야기의 열기는 계속되었다. 현용필씨의 이야기가 끝나자, 양형회씨는 그와 유사한 과거 이야기가 생각났음인지, 다시 이야기를 시작...조사일시1980-01-21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안평국 적성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1.07.16 | 제보자김순이
- 안평국의 왕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첫날 이야기를 하고 계속 침묵만 지키고 있던 제보자가 “내가 하나 하지” 하면서 나섰다. 조사자가 제보자의 발음이 분명치 않아서 녹음 청취를 할 때 애로가 많기에 난색을 표명했지만, 주위에서 마이크를 넘겨 주라고 요구하기에 주고 이야기를 들...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박사일
- 안할망과 광주할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성읍에는 무속신앙처인 신당이 몇 군데 있다. 그 가운데 ‘안할망당과 광주할망당’의 당신의 내력 이야기를 듣고 싶어 물었더니 그 내력보다는 오히려 그 영험을 말해 주었다. *조사일시1981-05-12 | 조사장소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 제보자송지준
- 안흥 팔경(安興八景)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용소보 이야기 끝에 관동팔경을 설명하고 이어서 들려 준 이야기이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화찬
- 안흥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흥이라는 지명에 관해 이야기해 달라고 하자 들려 준 이야기이다.*조사일시1983-07-18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 제보자정화찬
- 앉아 있는 아이 머리 위로 다리를 넘기며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경로당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경로당이 큰길가에 있어 녹음에 어려움을 겪었다.조사일시2009.07.29(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중기2리 경로당 873-1159 | 제보자김복생
- 앉아 있는 아이 머리 위로 다리를 넘기며 부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회관에서 자연스럽게 구연하였다. 조사하는 도중에 할머니들이 한 분씩 한 분씩 들어오시고 또 민요조사를 왔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오신 분들도 계셨다.조사일시2009.08.03(수) | 조사장소경북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441번지 인지리 손달회관 | 제보자김순식
- 앉아라 꽁꽁/잠자리잡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대마리에서 화지4리 마을에 토박이 어른들이 많다고 해서 경로당을 방문했다. 경로당에는 회원들이 여러 패로 나뉘어 화투와 술을 마시고 있었다. 방문 목적을 전하니 관심을 보인 분은 주이표, 배경성, 박보천 등이었다. 특히 주이표는 농사를 지으며 소리를 많이 불렀...조사일시2011. 3. 5(토)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4리 금학로 335 화지4리경로당 | 제보자주이표(#)
- 앉아서 먹을 팔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먼저 마을 사람들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갔다. 이어 다른 점쟁이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난 뒤, 다음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청자들이 이야기 중간에 개입하는 것으로 보아 이미 다들 알고 있는 내용으로 보인다.조사일시2010. 02.11 | 조사장소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 금당 하리 마을회관 | 제보자황옥선
- 앉은방아 쪄라/메뚜리부리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인 30일에 만났던 김종권으로부터 이한익이 소리를 잘한다는 정보를 얻었다. 오전 10시 경에 이한익 댁을 방문하였더니 부인 한순녀는 몸이 불편해서 자리에 누워있었다. 방문취지를 말씀드리고 협조를 청했더니 한순녀가 예전에도 학교에서 왔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사자가 ...조사일시2010. 1. 31(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철통리 85-3번지 이한익 댁 | 제보자이한익(#)
- 앉은뱅이 ‧ 귀머거리 ‧ 소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로 폭발한 웃음이 가시기도 전에 또 이걸 꺼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이런 이야기가 자신의 체면을 손상할지도 모른다고 의식했음인지 이런 것이 이런 자리에서 그저 웃자고 하는 것일 뿐이란 점을 다짐처럼 덧붙이면서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1983-03-06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반포면 | 제보자강한병
- 앉은뱅이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로당에 모인 분들이 많아서 모두 이야기에 참가할 수는 없었다. 제보자 주위에 둘러 앉은 너댓만 열심히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제보자는 주위가 소란한 것이 마음에 거슬리는 듯했다.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안강2리 | 제보자박병도
- 앉은뱅이 모친 고친 효자와 산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마친 후 조사자가 계속하라고 권하니까 좀 쉬었다 하자면서 음료수로 목을 축이고 난 후 곧 담배를 한대 피우고 나서 들려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태우
- 앉은뱅이, 귀머거리, 봉사의 모순된 대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이 봉사이야기 했던 것이 실 없는 소리가 아니라고 하자, 그 말을 들은 제보자는 또 다른 비슷한 이야기가 생각난다며 구연해주었다.조사일시2010. 2. 2(화) | 조사장소부산시 연산 6동 양지경로당 | 제보자고계순
- 앉은뱅이와 봉사와 귀머거리의 거짓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2009년 2월 10일, 정선군 애산2리 노인회관으로 사전 약속 없이 찾아갔다. 노인회관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20여명 모여 있었으며, 모두 들 조사팀을 흥미롭게 대해주었다. 조사의 취지를 잘 이해한 노인회장 전재달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먼저 이야기의 물꼬를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애산2리 432-165번지 삼봉경로당 | 제보자신승래
- 앉은자리 꽁꽁/잠자리잡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날인 13일보다 날씨가 좀 풀렸으나 그래도 추웠다. 전날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1996년과 2002년에 민요를 제보한 윤숙희를 찾았으나 교회에 간다고 해서 오늘로 미뤘다. 10시 30분경에 경로당에 도착하니 김상욱 혼자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방문한 뜻을 설명하고 ...조사일시2010. 1. 14(목)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218번지 초도1리 경로당 | 제보자박봉순(#1)
- 앉은자리 꽁꽁/잠자리잡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릴 적 잠자리를 잡으며 노래를 부르지 않았느냐는 조사자의 질문에, 노래를 했다며 어슴푸레 기억을 해내었다. 불러줄 것을 요청하자, 몇 번 시도를 하였으나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며 어려워했다.조사일시2010. 2. 5(금)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송정리 15-2번지 송정리 경로당 | 제보자고춘랑(#)
- 앉을꽁 서울꽁/잠자리잡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분옥과 이기옥이 번갈아가며 아라리 판을 벌인 것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자, 조사자들은 어릴 적 부르던 동요들로 분위기를 바꾸어 보기 로 했다. 잠자리를 잡으며 부른 노래가 없었느냐는 질문에 이기옥이 <앉을꽁 서울꽁>을 떠올렸다. 두세 번 연속에서 불러줄 것을 요...조사일시2009. 4. 24(금)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남면 유평리 546-1번지 유평1리경로당 | 제보자이기옥
- 앉혀 쓴 명당터(명당에 묘를 써서 부자가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재형씨 댁에서 이야기했다. 장재형씨와 이야기를 하던 중, 이 곳에 오광대(五廣大) 놀이가 연희된 적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사실을 잘 알 만한 분을 찾았더니 제보자를 모시고 왔다. 그러나, 제보자는 오광대를 보았다는 것만 기억할 뿐, 놀이의 내용이나 형식...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둔덕면 | 제보자장종천
- 알강 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안차림
- 알강 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이상정
- 알강 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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