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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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취급하자 골탕을 먹이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본인이 겪은 일에 대하여 연이어 구연하였다.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시간이 흐르자, 처음보다는 표현력이 향상되었 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끌어 가자 이야기판의 분위기가 훨씬 고조되었다. 필요한 부분에서는 적당한 몸동작이 이루어졌다.조사일시2010.01.26 | 조사장소충남 서천군 한산면 원산리 33번지 원산마을회관 | 제보자이봉주
- 아이논매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유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더 듣고자 하니, 산골이라 별 유래가 없다고 하면서, 농촌에 살며는 논매기 노래라는 게 있다고 했다. 논매기 노래를 권하니 첫논매기 소리라고 하면서 제보자가 우선 후렴귀만 불렀다. 후렴귀를 다양하게 부르다가 논매기 소리에 대한 기능을 ...조사일시1984-04-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 제보자안두모
- 아이들이 찾아낸 양반 도적 곽떡국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동안 묵묵히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데, 앞 설화가 끝나자□내 하나 하께." 하고 시작했다. 웃음을 자아내는 대목에서 청중들은 모두 웃음을 터뜨리는데도 자신은 더욱더 진지한 표정이어서 더욱 흥미로왔다.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이근영
- 아이를 묻으려다 돌종을 얻은 손씨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년 1월 13일(목) | 조사장소순창군 인계면 도룡리 산 206-3번지 도사마을 경로당 | 제보자양정욱
- 아이를 업은 형상에서 유래된 할매 바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마을 사람들이 범여 이야기 하던 중에 갑자기 아이 업은 돌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이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02. 03(수) | 조사장소부산시 강서구 대항동 남중마을 남중할머니회관 | 제보자이차연
- 아이멜때 미나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신남면 | 제보자최재철
- 아이어르는 소리 - "방애야 방애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곡경로당은 도심 경로당 성격이어서, 토박이보다는 다양한 곳 출신의 사람들이 이사를 와 드나드는 경로당이다. 우리가 찾아간 시간이 오 전 9시 경이어서 아무도 경로당에 나오질 않으셨고, 잠시 있자 노인회장님께서 문을 열고 계셨다. 이윽고 할머니들이 한 두분 계속해서...조사일시2011. 2. 12(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사동 시곡경로당 | 제보자안연금
- 아이어르는 소리 - "불아 불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막골은 노인회장님과 사전에 통화를 하고 찾아갔다.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한 경로당은 문이 닫혀있었다. 보통 아침을 먹고 10시 쯤 한 두사람이 오기 시작하여, 점심은 경로당에서 같이 먹고, 저녁 무렵에 헤어진다고 한다. 잠시 기다리자 한 할머니가 문을 열고 ...조사일시2011. 1. 15(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정옥순
- 아이어르는 소리 - "불아 불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막골은 이번이 두 번째 조사이다. 지난번 조사의 소식을 듣고 한 남자 어르신께서 이번 조사에 자원을 했다. 경로당에 도착하자 지난번 조 사에 참여했던 정옥순을 비롯한 할머니 한 두 분이 계셨다. 이번 조사에 자원한 김영덕(남,1931) 제보자는 주로 마을 골짜기 ...조사일시2011. 1. 23(일)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로당 | 제보자정옥순
- 아이어르는 소리 - "불아 불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골경로당에서 조사하고 있을 때, 부녀회장이 노래와 옛날 이야기를 잘 아는 할머니가 동네에 계시다고 소개를 받았다. 제보자 심분이는 연 세가 많아 집에 있었다. 자식들이 서울에 살지만, 자신은 서울이 답답하여 혼자 이곳에 산다고 하였다. 방이 여럿 있지만, 보통 마...조사일시2011. 1. 29(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사사동 안골(발기울) 심분이 자택 | 제보자심분이
- 아이어르는 소리 - "불아 불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이춘성
- 아이어르는 소리 - "세상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문연구
- 아이어르는 소리 - "세상천지 만물중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안골경로당에서 조사하고 있을 때, 부녀회장이 노래와 옛날 이야기를 잘 아는 할머니가 동네에 계시다고 소개를 받았다. 제보자 심분이는 연 세가 많아 집에 있었다. 자식들이 서울에 살지만, 자신은 서울이 답답하여 혼자 이곳에 산다고 하였다. 방이 여럿 있지만, 보통 마...조사일시2011. 1. 29(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사사동 안골(발기울) 심분이 자택 | 제보자심분이
- 아이어르는 소리 - "시강달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영전경로당 또한 시설이 좋기로 이름 나 있는 곳이다. 1층에는 남여어르신들이 사용하는 방이 따로 있었고, 2층에는 과거에 컴퓨터 교육을 했던 컴퓨터실이 있었다. 사전 약속을 통해 김수길(남, 1941) 사무장과 연락이 되어 찾아뵈었다. 남자어르신들은 삼삼오오 화투...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대부동동 동6리 영전 경로당 | 제보자김초옥
- 아이어르는 소리 - "실강 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향낭골 경로당에는 남녀로 나뉘어져있다. 할아버지들방에서는 화투에 바뻐서 조사 일행을 할머니방쪽으로 가도록 하였다. 약 15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다. 그들 중 네 명 정도는 화투를 하고 있었고, 다른 이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옛날 이야기를 중심...조사일시2011. 1. 10(월) | 조사장소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남동 남3리 향낭골 경로당 | 제보자윤월득
- 아이어르는 소리 - "실강 달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종현마을은 이번 조사가 2차이다. 1차 조사시에는 김복동 제보자의 민요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바 있다. 1차 조사때 조사하지 못한 여성 제보 자들을 중심으로 2차 조사가 이루어졌다. 종현경로당은 할아버지, 할머니, 부엌, 회의실 등으로 구성된 큰 규모의 경로당이었다....조사일시2011. 1. 25(화)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북2리 종현 경로당 | 제보자홍성순
- 아이어르는 소리 - "풀 풀 풀매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문연구
- 아이어르는 소리 - “곤지 곤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어린 아이를 어르는 노래를 청하자 불러주신 노래이다. 흔히 ‘짝짝꿍’이라고 하는 노래의 일종인데 윤봉이 제보자가 부른 노래에는 ‘홀홀’이라는 가사가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이 노래는 아이들에게 말을 가르치기 위해 부르는 노래라고 하셨다.조사일시2010. 2. 8(월)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송천리 225-11번지 송천리 마을회관 | 제보자윤봉이
- 아이어르는 소리 - “마당 쓸다 돈 한 푼을 주어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장여선 구연자는 자장가를 연이어 두 번 부르면서 다소 숨이 차다고 하셨다. 제보자들이 다시 한번 다른 노래를 청했더니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가사의 구성은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알강달강 또는 달강달강’과 유사하다. 아이의 두 팔을 잡고 당겼다 밀었다 하면서, 즉 아이...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연다산 1리 마을회관 | 제보자장여선
- 아이어르는 소리 - “불불 불어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용희 제보자는 그 연세에 비해 키와 몸집이 아주 크신 분이셨다. 조사자들이 이미 한참 조사를 하고 있을 때 노인회관에 오시면서 본격적으로 조사에 참여하시게 되었다. 조사자들이 아이를 어르면서 부르던 ‘부라 부라’라는 노래를 아시냐고 묻자 이 노래를 불러 주셨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파주시 교하읍 오도1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용희
- 아이어르는 소리 - “불아 불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박부근
- 아이어르는 소리 - “시상 시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왜둘기경로당도 도시 안의 경로당이다. 아이들 놀이터 한켠에 경로당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열 두 분 정도의 어르신들이 계셨고, 할아 버지 두 분 외에는 모두 할머니들이었다. 이곳 왜둘기경로당의 노인회장은 박부근 할머니로, 무척 괄괄한 성격에 이러 저러한 사회일...조사일시2011. 2. 19(토)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와동 왜둘기 경로당 | 제보자박부근
- 아이어르는 소리 - “짝짝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김배희 제보자는 스스로 무학이라고 밝히실 만큼 성격이 꾸밈이 없으시고 소탈하셨다. 윤봉이 제보자가 ‘곤지 곤지’로 시작되는 노래를 부르며 아이들 말 가르키는 노래라고 하자 이것을 듣고 있던 김배희 제보자는 ‘질러래비’도 있다고 하면서 이 노래를 불러주셨다. 이 노래를...조사일시2010. 2. 8(월)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송천리 225-11번지 송천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배희
- 아이와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잇달아 제보자 스스로 어린 아이의 기지(機智)와 담력의 이야기를 흥미있게 말했다.*조사일시1980-10-16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오라동 | 제보자양구협
- 아이와 시어른을 바꾼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시어른에게 아기보는 일을 맡기지 않는 것이 진짜 효자라는 이야기를 했더니,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받아서 했다. 이야기 말미에 청중이 그런 효자야 흔하다고 하여 논란이 일기도 했다.*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이병달
- 아이의 나이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로당에서 노인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마친 후,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얘기꺼리를 찾고 있던 중, 김응화씨가 아이의 나이 수수께끼를 했다. 조사자가 다시 해달라고 녹음기를 들이대자, 얘기꺼리가 못 된다고 사양하다가 응해 준 것이다.*조사일시1983-07-21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 제보자김응화
- 아이의 똥을 먹은 내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신의 구연이 끝나고도 다른 구연자가 나타나지 않자 그런 얘기 또 하나 하겠다며 이 애기를 꺼냈다. 판흥이 점점 높아져 화자와 청중 모두 웃음부터 웃으며 이야기에 임했고 아예 이야기 보따리를 끌러 버리라고 채근하는 청자도 있었다. 좌중을 크게 웃긴 이야기다. *조사일시1982-02-1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제보자김달수
- 아이의 재치(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1-14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소태면 | 제보자김동염
- 아이의 재치(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1-14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소태면 | 제보자김동염
- 아이의 재치에 당한 대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이의 뛰어난 지혜에 어른들이 속는 이야기를 조사자가 청하자, 제보자가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신성리 360-7번지 경로당 | 제보자남순녀
- 아이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잘 못하지만 해 보겠다면서 구연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 제보자신승남
- 아이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5]가 끝나자 곧바로 자청하여 얘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4-03-24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쌍암면 | 제보자오귀동
- 아이재우는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 서복순에게 아이 키울 때 불렀던 소리를 들려달라고 하였다. 제보자 서복순은 아이 재울 때 불렀던 소리라면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1.01.07(금) | 조사장소충청북도 진천군 중앙북2길6-24 | 제보자서복순
- 아자지 두탈이 노자지 두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는 듯했고, 조사 분위기가 무르익을수록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다. 청중들은 그의 이야기에 모두 귀를 기울였고 끝부분에서는 폭소가 터졌다.*조사일시1983-1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양태암
- 아장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장터 이야기를 청하자 제보자가 이 마을의 아장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07.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월암마을 | 제보자박종규(남,71세)
- 아장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조사지역에서 들었던 아장터에 대한 이야기를 묻자, 동네 아장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오천리 양천마을 | 제보자노인순(여,75세)
- 아장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애장터에 대한 이야기를 조사자가 묻자, 이야기해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하인수(남,84세)
- 아장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장터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아장터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월암리 도천마을 | 제보자윤기식(남,77세)
- 아장터의 귀신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귀신이야기를 아는 것이 없냐고 하니, 제보자가 아장터에서 귀신 나온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이야기 했다.조사일시2009.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양백리 서백마을 | 제보자오정남(여,76세)
- 아재는 아니라던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이병원
- 아재아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김재연
- 아전들의 기를 꺾기 위해 세워진 인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오훤철 제보자는 조사를 하기 며칠 전, 이 지역에 왔을 때 면사무소 앞에서 만나 전화번호를 알아 두었고, 연락하고 만나기로 하였었다. 조사 당일 전화를 드렸더니,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나와 계시니 그쪽으로 오라고 하였다. 경로당 안은 장기를 두는 어르신들로 소란스러웠...조사일시2011. 1. 11(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동고도리 고도길 65번지 경로당 | 제보자오훤철
- 아전들의 버릇을 고친 일곱 살 원님 이서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보충조사를 위해 박영석 노인회장과 강효신 제보자에게 사전 전화 연락을 한 후 계북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제보자의 주거지인 내림마을에 대해 듣고 난 후 조사자가 이서구에 대해 아시느냐고 말을 꺼내자 다음을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년 1월 21일(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북면 어전리 866-12번지 계북경로당 | 제보자강효신
- 아전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10-31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이송우
- 아전인 정만쇠와 원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정만서 이야기를 내어 놓았다. 이름은 ?정만쇠?라고 하고 아전 노릇을 했다고 했다. 세 가지 삽화를 한꺼번에 들려 주었다. 좌중은 웃음판이 되었다. *조사일시1978-10-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내남면 용장1리 | 제보자김경달
- 아주 작은 논(배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선감1리 경로당에는 남자 어르신 다섯 분 정도가 화투를 치고 있었다. 연로하여 귀들이 어둡고, 또 이곳의 토박이들이 아니어서 마땅히 우리 의 질문에 답변해줄 수는 없었다. 안산시사에 참여하여 마을의 유래를 설명하였던 문기식 제보자를 묻자, 전화하여 경로당에 나오게 ...조사일시2011. 1. 18(화) | 조사장소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선감1리 경로당 | 제보자문기식
- 아주까리 동박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동요다.*조사일시1979-05-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2동 | 제보자김경림
- 아주까리 동백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금분씨가 먼저 노래를 시작했는데 중간에서 모르겠다며 그만 두자, 이어 김분진씨가 다시 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금분
- 아주까리 동백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정옥순
- 아주까리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 제보자용순남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