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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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에 급제한 꼬마 신랑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보자의 기억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이야기를 하나 구연하였다.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를 구연하기 시작하였는데 자신의 이야기인 듯이 손짓을 하며 생생하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1. 2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559 후포 4리 마을회관 | 제보자김순출
- 과거에 급제한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꿈을 꾸었는데 해몽을 잘 하여 부자가 된 이야기를 청했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 구연하는 가운데 가끔씩 웃었다. 이야기를 마치고, 사람이 운이 있으면 무슨 일이든지 잘 된다고 덧붙였다.*조사일시1983-02-04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과역면 | 제보자김원채
- 과거에 급제할 관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1 이 끝난 뒤에 제보자의 아들이 와서 점심을 드시라고 모셔갔다. 조사자는 다른 분들에게 이야기를 청했으나 모두 거절을 해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면서 제보자가 점심을 마치고 나오기를 기다렸다. 제보자가 다시 나오길래 이야기 하나 더 해주시라고 하자 정확한 연...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개정면 | 제보자임금철
- 과거에 낙방하고도 대감의 사위가 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의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잠시 쉰 다음, 다음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는 한 선비가 과거에 낙방하고도 대감의 사위가 되었다는 내용이 중 심인데, 이야기의 전체적 전개 과정은 인물과 사건의 일관성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조사일시2009.07.2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금당리 방지마을 | 제보자이성하(남,80세)
- 과거에 실패한 근암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끝으로 근암공이 과거에 실패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다. 이 이야 <page id="482"></page> 기가 끝난 다음에는 최제우가 태어나게 된 경위, 최제우가 동학을 일으킬 때의 사회상 등에 관한 설명이 있었으나, 설화라고는 할 수 없으므로 기록에서 제...조사일시1979-02-27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석춘
- 과거에 합격할 꿈을 잘 해몽한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에서 점을 잘 본 맹인 이야기를 끝내고, 그 이야기로부터 다음 꿈 해몽 이야기를 떠올렸다. 제보자는 앞의 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라고 하며 다음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18번지 김기일 자택 | 제보자김기일
- 과거에도 운이 있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난 뒤 약 15분동안 모두 술을 한 잔씩 마시느라고 조사를 중단했다. 술을 마시는 도중에 조사자가 전설에 관해 아는 바가 없느냐고 했으나 모두 모른다는 것이었다. 또한 부락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개울에 있는 거북바위에 관한 전설을 간략하게 이...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이규환
- 과거운 없는 선비를 급제시킨 숙종대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에는 숙소인 송림식당에서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할머니 십 여 명을 모셔왔으나 모두들 이야기 하기를 사양하는 중에 할아버지들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해서 마지막으로 들은 숙종대왕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이때 제보자가“내가 그얘기 할라고 캤디(했더니)”하면...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안분교
- 과거운이 없는 선비와 영조대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낸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대단히 많이 아신다고 하면서 술을 권했다. 아직 남은 이야기가 더 많다고 하면서 술을 들고는 이야기는 밤에 해야 되며, 이야기 하는 사람은 일어나서 하고 듣는 사람은 누워서 들어야한다는 이야기 연행의 문법을 말해 주었다. 그...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과거응시 열 한번 만에 합격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끝나고, 하나 더 해 줄 것을 부탁하자, “이제 없다.”고 사양했다. 거듭 청하자 한참 생각하더니 갑자기 ‘한 사람이’하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손병준
- 과거의 칠천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하청면 | 제보자임봉진
- 과거의 해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신기한 꿈에 관한 이야기를 물으니 이야기를 시작했으나 청중들이 좀 소란하여서 조사자가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채록이 끝난 뒤 청중들이 시끄러워서 다음에 조용할 때 정수복씨를 찾아가기로 하고 노인회관에서 이야기 채록을 마쳤다. *조사일시1982-10-10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시 봉황2동 | 제보자정수복
- 과거한 구대 독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들 스물 넷 낳은 김봉태’ 이야기 다음에 해 주었다. 앞 이야기와 무슨 관련이 있어서가 아니라, 준비해 온 이야기의 순서가 그리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제목은 ‘구대??(九代獨子) 과거지사(科擧之事)’라 적혀 있었다. 이 이야기가 끝나자, 시간이 새벽 2시가 ...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과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가락을 붙이지 않고 대화식으로 가사를 외었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최굴희
- 과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순계씨가 노래를 마치고 나자 제보자가 자청하여 나서서 불렀다. 녹음을 하니까 흥이 나는 대로 놀지 못하여 모두들 꺼리는 눈치였다. *조사일시1982-01-3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박금순
- 과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금순
- 과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류영준
- 과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흥에 겨워 일어나 춤을 추면서 불렀다. 옆에 있던 할머니도 어깨춤을 추며 장단을 맞추었다.*조사일시1983-10-29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 제보자박길수
- 과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른 김에 생각나는 거 다 불러 보라고 하자 자신있게 불렀다.*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장덕선
- 과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4-0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봉기
- 과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과부 대신 업혀갔다가 행운을 얻은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의 열기가 식었기 때문에 노래를 계속 들을 수 없었다. [민요 28]에 이어서, 조사자가 작은 머슴이 지혜로 큰 머슴을 과부에게 장가보내는 이야기를 했더니 제보자가 나서며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기억을 되살린 것 같았다. 노래판을...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일직면 조탑동 | 제보자장필늠
- 과부 대퇴메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저녁에 제보자를 비롯한 마을 노인 10여 명을 마을 앞의 큰 길에 모셔 놓고 조사자(류종목)가 열녀 이야기가 있으면 하나 해 달라고 했더니 이 이야기를 끄집어내었다. 청중들은 모두 껄껄거리며, 흥미 있는 부분에 가서는 제가끔 한 마디씩 거들었다. 제보자 이외의 노인...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조경정
- 과부 동여간 덕에 장가든 노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른 할머니에게 이야기를 청하는데, 혼자서 뒷전에 앉아있던 제보자가 “옛날에 과부 동에간다. 과부 동에간다는 말이 있는데.”하며 옛날에 전해오는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조사자가 “좋지요.”하니까 목청을 가다듬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김성옥
- 과부 둘 얻은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방안 사람들이 배를 잡고 웃자 신이 난듯 또 홀엄씨 이야기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모두들 재미있는 표정들을 하고 앉았다.*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과부 마님을 꼬인 동네 총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이야기 구연에 이어서 제보자 석팔례는 우스운 이야기라고 하면서 다시 이야기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09. 02. 19(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과부 며느리 헛장 치른 시어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나도 이바구 한 마디 할까.”라며 구연한 이야기다. 제보자는 이야기가 실화임을 강조하였다.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학산 2리 572-2번지 주암부녀경로회관 | 제보자김삼수
- 과부 며느리의 처세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42]가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좌중은 제보자의 이야기에, “옳지!”, “그렇지!”하면서 맞장구를 치는 정도로 소극적인 참견만 했다.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박영상
- 과부 시귀의 대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21]에 이어서 계속하여 구연하였다.*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제보자김근식
- 과부 신세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남석규씨가 앞의 노래를 끝내고 난 다음 제보자에게 마이크를 주면서 권하니까 불러준 노래인데 감정없이 불렀다.*조사일시1980-1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제보자이민호
- 과부 아들 공부시키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어렸을 때부터 훈장님으로부터 “뜻이 있는 글을 짓는다”는 칭찬을 들었다는 이야기를 하다가, 그와 관련한 이야기가 생각이 났는지 갑자기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과부 아홉 명이 나야 큰 사람이 나는 묫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틀 전에 마을을 찾아 이장님께 멸치잡이소리를 할 수 있는 분들을 모아달라고 부탁을 했다. 이틀 후 이장님의 연락을 받고 마을을 다시 찾아 멸치잡이소리를 채록했다. 멸치잡이소리를 하고 난 후에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는지 물어보았다.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선소리 선소마을회관 | 제보자김정중
- 과부 얻는 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밤새도룩 하라 해도 이야기할 것이라고 방안 사람들이 추켜 세우자 또 다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조사자:또 한 자리 허실랍니까? 목 추게 가시면서.][제보자:아이.][조사자:그런디 술을 못허시니까?][제보자:좋제. 술울 못 먹으니까.][조사자:또 하나 허실랍니...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과부 이름을 호명하던 봉사가 이름이 빠진 과부에게 맞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재미난 이야기 없냐고 물으니 한참을 생각하시다가 이건 도움이 안될지도 모른다고 하시며 이야기해주셨다.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입현리 소입현마을 소입현마을회관 | 제보자정재봉
- 과부 자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해그름에 도롯가의 홀로 사는 할머니댁(최말임)에 마을에 할머니들이 여럿<page id="737"></page> 앉아 노는 것을 보고 찾아 갔다. 비교적 친근하게 맞이하여 주었다. 방문 목적을 말씀드렸더니 모두들 관심을 보였다. 이장이 와서 다시 조사자 일행을 소...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심연이
- 과부 자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잘한다고 이름이 나 있었다. 조사자의 권고로 이 노래를 불렀는데 숨 <page id="471"></page> 이 차다며 중간중간에 쉬었다가 다시 계속하곤 했다.*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식재
- 과부 좋아하던 중의 망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진현씨의 광제당한약방에서 만나 이야기를 해 달라고 말했더니 쓸만한 얘기가 없다고 하면서 망서렸지만 일부러 조사자가 집까지 방문해서 약속까지 했는데 그러느냐고 하자 인사로 몇 가지만 하겠다고 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11-10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사직동 | 제보자유영준
- 과부 집에 낫 갈러 가서 동침한 후 빚을 갚은 홀아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는 이야기를 하나 해달라고 권하니 생각나는 이야기를 해주셨다.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입현리 소입현마을 소입현마을회관 | 제보자김분엽
- 과부 집에 일 해주러 갔던 남자가 과부와 혼인하여 부자가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스스로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1 (금)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 대사마을 | 제보자오원주
- 과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김순이
- 과부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참 이야기가 고조되고 또 흥이 나니 이 제보자가 노래를 불러도 되느냐고 물었다. 조사자가 좋다고 하자 곧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노래 솜씨도 좋았고 또 청중들도 흥이 나는지 어깨춤을 추기도 했고 제보자도 역시 일어서서 춤을 추면서 흥겹게 불렀다. 뒤에 가서 약...조사일시1982-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이북면 | 제보자김분임
- 과부 타령 모심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류영수씨가 ‘율곡과 퇴계의 부부생활’을 이야기한 뒤에 들은 것이다. 마침 술도 한 잔 하고 났으니까 노래나 하나 듣자고 했더니, 모정자(모심기 노래)의 유 <page id="215"></page> 래를 설명한 뒤에 구술하는 식으로 불렀다. 다시 부탁하여 곡을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류영준
- 과부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과부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과부 한탄가 하나 하고 안 할란다.”고 하고 자청하여 불렀다. 이 민요는 월령체로 구성되어 있었다.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과부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김정임
- 과부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각설이 타령을 부르고 난 뒤 과부 한탄가를 부르겠다며 이 노래를1불렀다.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서진철
- 과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양천수
- 과부가 되어 뭇 새들의 구혼을 받은 까투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시어머니를 꼼짝 못하게 한 똑똑한 며느리 이야기에 이어서, 본래 노래로 전해지는 것을 이야기로 풀어서 구성지게 구연하였다. 제 보자도 이것은 꿩타령을 이야기로 한 것이라고 하였다. 청중 한 사람은 자신이 갓 시집왔을 때 제보자가 이 꿩타령 이야기 하는 것을...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 번암길 10 번암마을회관 | 제보자한복순
- 과부가 많이 나는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세원씨를 따라 모두들 자리를 떠난 다음, 숙소의 주인인 제보자만 남았다. 마을 사정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가운데 청량산이 명산이라는 말이 나왔다. 그 이유를 물어 보았더니,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정정섭
- 과부가 임그리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31살에 혼자 된 뒤 과부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터라고 하면서 임을 그리는 내용의 노래를 장구치면서 불렀다. 처음 부른 노래는 장구 소리에 잘 안 들려서다. 완주 다음은 장구를 치우고 노래로만 다시 불렀다. 40살 무렵에 전주에서 배웠다고 한군 구이면 두방리에서 ...조사일시1981-06-24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서서학동 | 제보자최삼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