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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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덕에 구제 받은 부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만수씨의 이야기가 끝날 무렵, 술 취한 부락민이 조사장소에 나타나서 노래를 불러 보겠다기에, 지금 녹음 중이니 조금 있다가 하자고 만류를 해 놓고 있었는데, 조만수씨의 이야기가 끝나자 노래를 하겠다기에 하라고 했더니 유행가를 불러서 녹음을 중단하자 행패를 부렸다...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이규환
- 아들 덕에 동해 용왕된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제 사람은 언제든지 정직해야 되고, 그래야 길이 열리죠”라고 하며 말을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1-09-2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서면 | 제보자김효신
- 아들 도운 혼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이야기인데 제보자 나름대로 구연해보겠다고 하면서 서두를 꺼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최만기
- 아들 둔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29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상모면 | 제보자윤정석
- 아들 딸 바꾸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반은 영리한 법이라면서 이 이야기를 제공하였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아들 때문에 용이 못된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태원이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댁으로 연락을 드렸더니, 손자가 할아버지가 계신다고 한다. 이에 길을 몇 번 물어 집에 도착하니 박태원은 몸이 불편하여 누워 있고 손자들 셋이서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박태원에게 방문취지를 말씀드리니 풍으로 인해 말을 잘 할...조사일시2010. 3. 21(일) | 조사장소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용촌1리 312번지 박태원 댁 | 제보자박태원(#)
- 아들 많은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잡담을 한 뒤에 이야기가 생각났다는 듯이 “내가 이얘기 한 자리 있는데…” 하면서 자청하여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 제보자신순경
- 아들 복 많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 어떤 것에 대한 이얘기 하시렵니까?]"[제보자: 농담도 되고 이얘기도 되고 그러제.]"[조사자: 예, 예]*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엄다면 | 제보자김정균
- 아들 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곽연임 할머니가 성주풀이를 하다가 다 끝내지 못하자, 조사자가 무당들이 하는 ‘삼화 장자풀이’라도 해 달라고 하니까, 박길자 할머니가 조사자에게, “애걸린 소리 하나 열티여(녹음하겠어)?” “애걸린 소리가 뭡니까?” “애기를, 아들을 낳으라고 딸을 아홉째 놔 갖고 ...조사일시1980-02-0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전주시 동완산동 | 제보자박길자
- 아들 살린 어머니의 믿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1동 | 제보자배길환
- 아들 삶아 먹여 어머니병 구완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좋은 이야기를 한다고 호응을 해서 그런지 계속 이야기의 선택이 도덕적이고 교훈적인 쪽으로 흐르는 감이 있었으나, 주고 받는 분위기가 활기가 있고 좋은 편이다. *조사일시1983-08-2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분선
- 아들 삶아 부모를 봉양한 효자(童子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 역시 조항근 제보자가 어릴 적에 동네 노인들께서 들은 이야기라한다.*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조항근
- 아들 생매장하려다 금을 얻어 부모를 봉양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이야기는 조항근 할아버지가 어릴 적에 동네 어른들께 들은 이야기라 한다.*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조항근
- 아들 셋 둔 부모의 잠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옆에 있던 청중들이 이얘기를 더 하라고 권하자, 사양하다 흉보지 말라면서 다시 시작한 이얘기다. 계속 분위기는 웃음으로 싸여 있었다.*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이성남
- 아들 셋 죽고 삼정승 날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제보자는 아들 셋 죽고 정승 세 낳은 얘기 해줬냐며 조사자들에게 물었다. 조사자들이 처음 듣는다고 하자 구연을 시작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 167-3번지 향수다방 | 제보자강진구
- 아들 스물 넷 낳은 김봉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금덩이 파낸 숯장수’ 이야기 다음에 해 주었다. 밤이 깊어 오전 1시가 넘었는데도 이미 이야기하려고 계획하고 온 지라 제보자는 졸리는 기색도 없이 이야기를 벌려 갔고, 청중도 이야기가 재미있으니 웃음판을 벌이며 들었다. *조사일시1980-02-17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 제보자양형회
- 아들 시험 붙은 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변에서 제보자의 자식들이 모두 잘 되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조사자가 자식을 낳을 때 꿈을 꾼 적이 있느냐고 묻자 다 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2.10 | 조사장소구례군 용방면 용강리 봉덕마을 602번지 봉덕마을회관 | 제보자하길주(여, 81세)
- 아들 십팔 형제(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그러면서 좌중에 혼자서만 이야기를 해서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제보자는 미리 이야기가 길다고 단서를 붙였다. 이야기를 다 하는 데는 30분 이상이 걸렸다. 처음에는 관심을 보이던 청중들도 나...조사일시1980-02-0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1동 | 제보자강신용
- 아들 어르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8이 손자를 어르는 노래라서 이것을 생각해낸 듯. 민요 8이 끝나자 아들 어르는 소리도 있다면서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심을순
- 아들 어르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심을순
- 아들 없이 손자 얻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좌중에서는 지관에 관한 잡담을 잠시 했다. 그리고 아들은 없는데 손자가 있다는 얘기가 있다고 하여 모두 아는 얘기인 듯했다. 이 얘기를 곽성용씨가 대표"<page id="610"/>로 나서서 들려주었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음봉면 | 제보자곽성용
- 아들 열 두고 잘 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하라고 하니 제보자가 “짤막한 거라도 하지 그래.”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0-05-3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이복달
- 아들 자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일시1981.07.18 | 제보자김순이
- 아들 잡아가는 고목나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다른 청중에게 이야기를 청해 봤다. 그러나 모두를 거절해서 다시 제보자에게 부탁하자 선뜻 이야기를 꺼냈다.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 제보자신금순
- 아들 장가 보내놓고 한발, 두발, 세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비슷한 것으로 제보자가 구수한 사투리와 손짓을 섞어가며 구"<page id="316"/>연하였다.*조사일시1984-05-19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 제보자백금문
- 아들 재치로 풀어낸 유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서동석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는 동안 제보자는 종이에 글씨를 쓰고 있었다. 제보자는 다시 조사자들의 시간을 빼앗아서 미안하 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글이 있어’ 라고 종이를 보여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1청중 - 박채규조사일시2010.02.26 | 조사장소전남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상평마을 옥룡면사무소 | 제보자장한종
- 아들 주고 시아버지 구한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좌중에서 이야기를 받지 않자, “내 효자 얘기나 한 마디 할까.”하고 유중손"<page id="345"/>씨가 계속 들려 준 것이다. 경로당에 있던 세 사람 모두 같이 참가하였다. *조사일시1981-07-15 | 조사장소충청남도 아산군 영인면 | 제보자유중손
- 아들 죽인 어머니를 위로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송기담이라는 효녀 이야기를 했더니, 즉시 이야기를 받아서 했다. “그런데 요건 요 근래 사람이래.”하면서 이야기를 이었다.*조사일시1984-02-2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박노문
- 아들 찾는 배진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 김영지 한할머니가 녹음 마이크를 빼앗듯이 잡아 들고는 갈보 타령을 불렀다. 노래의 내용이 너무 짧고 자료적 가치가 없어 채록하지 않았다. 본 제보자가 긴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며 자청했다. 이때가 오후 3시 경이었다. 이 이야기는 전남 여수에 ...조사일시1984-07-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 제보자박미녀
- 아들 찾은 어머니의 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5-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운정1동 | 제보자김귀분
- 아들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김호림
- 아들 태몽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구렁이업 이야기를 한 뒤에 조사자가 가족관계에 대해서 물어보자 자식들에 대해 이야기가 오고갔다. 이어 조사자가 태몽에 대해 물어보니 제보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1.21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용면 두장리 마을회관 | 제보자서금옥
- 아들 한 섬 두는 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자기 사주를 못 속인다는 앞의 얘기에 이어 역시 팔자는 어쩔 수 없다는 내용인 이 이야기를 했다. 제보자는 줄곧 웃는 얼굴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다. 제보자가 말을 마치자 청중들이 덧붙혀 설명하기도 했다. 즉, 초년(初年)에 고생해도 늦복이 터질 수도...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 제보자이돈규
- 아들과 아버지의 우정 겨루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아들과 아버지 우애내기 이야기를 권하자, 제보자가 구연하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신성리 360-7번지 경로당 | 제보자남순녀
- 아들대신 토동지킨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랑이 얘기를 더 청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10906 | 조사장소강원도 속초시 양양읍 | 제보자정연옥
- 아들딸 점치는 선돌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이호(남?60)씨의 의견에 할아버지들이 감복한 듯, 희미한 옛날의 기억을 더듬어 마을에 얽힌 이야기를 서로 보충해 가며 회상해 내었다.*조사일시1979-11-09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1동 | 제보자이봉희
- 아들로 둔갑한 깨망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구연했다. 두 번째 이야기라 익숙해졌는지 이전에 비해서 다양한 몸짓과 손짓을 함께 하며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중화계리 147-2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용순녀
- 아들로 변한 동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금성면소에 들렀다가 가까운 마을인 대리 2리로 갔다. 조사자의 제자인 민속학과 졸업생이 살고 있는 마을이어서 미리 연락이 되어 있었다. 마을회관에는 할머니들이 여덟 분 정도 모여 계셨다. 방문 취지를 설명하자 몇몇 할머니들은 옛날이야기는 다 잊어버렸다고 했다. 가...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 2리 7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구옥련
- 아들로 시아버지 구한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 저녁에 동화 두편을 구연한 이욕녀 할머니가 이야기가 생각났다시며 김근식씨 댁으로 지팡일 짚고 찾아 오셔서 김근식씨 얘기가 끝나길 기다렸다가 구연한 것이다. 전날 두편의 교훈성이 짙은 동화를 구연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설화도<page id="662"/>"거기에...조사일시1983-07-20 | 조사장소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 제보자이옥녀
- 아들로 환생한 거미의 복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야기 감정을 살려가면서도 천천히 구연하는 편이었다. 이를 듣는 정수달씨, 박엽씨 등 다수의 청중들이 그의 이야기에 호응을 하면서 분위기를 한층 더 흥미있게 끌어갔다.*조사일시1984-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하빈면 | 제보자최복순
- 아들사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박길자
- 아들에게 덕담을 한 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태몽에 대한 이야기는 없느냐고 조사자가 물으니,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04.02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원북면 반계 2리 경로당 | 제보자이용금
- 아들에게 진정한 친구를 가르쳐 준 아버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 바로 구연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무촌리 167-3번지 향수다방 | 제보자강진구
- 아들에게 쫓겨난 떡보리 배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이어서 또 이 이야기를 계속했다. 이야기의 서두에 가족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늘 아들은 몇인데, 또는 딸은 몇인데 하고 자녀의 수를 밝히면서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다. [설화 18, 19]와 더불어 이 이야기는 제보자의 고정된 이야기 목록인 것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송성군
- 아들을 꼬아 바친 효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42]를 들은 다음 노래가 중단되었다. 방금 노래를 부른 윤만세 할아버지도 혼자서 할머니들 틈에 앉아 있기 어려웠든지 자리를 떴다. 조사자가 이야기를 듣기 위해 머슴 이야기를 했더니 좌중에 처음 참여한 제보자가 이야기할 뜻을 비추었다. 병약해서 목소리가 몹...조사일시1984-02-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오을분
- 아들을 묻으려다 금을 캔 부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시곡경로당은 도심 경로당 성격이어서, 토박이보다는 다양한 곳 출신의 사람들이 이사를 와 드나드는 경로당이다. 우리가 찾아간 시간이 오 전 9시 경이어서 아무도 경로당에 나오질 않으셨고, 잠시 있자 노인회장님께서 문을 열고 계셨다. 이윽고 할머니들이 한 두분 계속해서...조사일시2011. 2. 12(토) | 조사장소안산시 상록구 사동 시곡경로당 | 제보자안연금
- 아들을 삶아 먹인 열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효자나 열녀 이야기가 없냐고 묻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진목리 진목마을 (구)진목아랫마을회관 | 제보자김옥이
- 아들을 생매장하려 한 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0]을 다 부른 뒤에 , 책에서 본 이야기 말고 들은 것들을 구연해 달라고 했더니 이것을 시작했다. 자기 딸에게 들은 것이라고 했다.*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윤복열
- 아들을 잃고 집을 나가 명풍수가 된 일지대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 대한 정보를 얻고 조사자가 집을 방문했으나 부재중이어서 전화를 했더니 면 소재지에 계셨다. 통화 후 제보자가 바로 집으로 와서 이 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집에 있는 여러 가지 고문서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조사일시2009. 2. 27(금)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부남면 대유리 대치마을 118번지 제보자 자택 | 제보자주규식
- 아들을 잡아가 개과천선시킨 염라대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에서 계속 하라니까, 잠시 생각하더니, 나도 염라대왕 얘기를 하겠다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11-2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어상천면 | 제보자김재옥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