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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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곶감깎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청춘가를 한 곡 불러달라고 요구하자, 다른 제보자들은 모르겠다는 말을 했다. 그리고 이 제보자가 부르기 시작했다. 제보자가 노 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청중들도 같이 박수를 치면서 불렀다. 청중들마다 알고 있는 가사가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입이 맞지 않는 부...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김영희(여,72세)
- 곶감깎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과 함께 구연하였으나, 크고 우렁찬 목소리로 구연하여 다른 좌중을 압도하였다. 함양의 대표적인 노래인 곶감깎기 노래를 아리랑 곡조 에 얹어 불렀다.조사일시2009.07.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봉산리 봉산마을 | 제보자오행순(여,79세)
- 곶감을 보고 울음 멈추는 아이를 보고 곶감을 두려한 호랑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금 쉬셨다가 다시 생각나신 듯 이야기를 해주셨다.조사일시2011. 1. 18 (화)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입현리 소입현마을 소입현마을회관 | 제보자정재봉
- 곶감을 주자 울지 않는 아이를 보고 호랑이가 곶감을 무서워했다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호랑이 이야기도 좋고 무슨 이야기도 좋으니 이야기를 하나 해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조사일시2011. 1. 19(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평현리 양지마을 양지마을회관 | 제보자심순덕
- 곶감이 무서워 도망간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송효님 제보자가 호랑이가 곶감을 무서워한다는 이야기를 마치자 제보자가 나서서 다음의 이야기를 구연했다. 청중으로는 할머 니들만 계셨는데, 조사가 처음 시작되었을 때는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 했으나 막상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니 서로 하려고 했다.조사일시2011.02.19 | 조사장소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하성마을 | 제보자신길자
- 곶감장수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생각이 줄곧 잘 나는지 계속하였다. 코먹은 소리로 흉내내면서 열심히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 제보자민대호
- 곶감장수에게 딸을 뺏긴 홀어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 후에 바로 다음을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년 7월 2일(금)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958번지 이도주공아파트 노인정 | 제보자곽길순
- 곶감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하는 분위기가 무르익자, 박 화자는 연이어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 2. 5(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상곡2리 안골내미길 35번지 | 제보자박복현
- 곶갬이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호랑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호랑이와 곶감에 대한 이야기를 아시느냐고 여쭈어 보았다. 이차놈 할머니는 호랑이보다 곶감이 더 무섭다는 이야기를 손녀가 초등학교 다닐 때 들려 준적 있다며, 이야기를 구연했다.조사일시2009.01.15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2리 | 제보자이차놈
- 과객 말만 듣고 이장을 해서 망한 집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조사자에게 전설을 하나 이야기해 주겠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차분하게 이야기를 잘 구술했으며, 청중들도 조용히 들었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와여리 와여마을 와여노인정 | 제보자김성진
- 과객 싫어하다가 망한 부잣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설화에 이어서 제보자가 이야기하였다. 밤이 깊었고 더 이상 자료가 나오지 않아 이 설화를 끝으로 채록을 마쳤다.*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인조
- 과객 제사 차려주고 사기 낳은 모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설화를 끝내고, 한참 생각하면서 어느 것을 들려줄까 망설이는 것 같았다. 그러다가 남의 집 역사 얘긴데 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다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 제보자박영화
- 과객 제사 차려준 맏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를 끝낸 후 집에서 들에 나오라는 연락이 오자 난처한 표정을 지우고는 이야기 하나 더하고 가겠다며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1982-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최귀식
- 과객 제사음식 해주고 아들 둔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나도 하나 해볼까요 하더니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7-23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 제보자김을택
- 과객 제사지내주고 덕 본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가장 잘 할 것이라는 제보자를 오후 8시경에 이덕수씨댁에 모셨다. 청중으로는 이덕수씨 내외와 또 한 분의 노파가 있었다. 그런데, 소문과는 달리 이야기를 잘 하는 분이 아니고, 유식한 한학자였다. 처음에 ‘혼사 이야기? ‘임금의 암행?을 이...조사일시1980-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일반성면 | 제보자조채제
- 과객과 주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화자는 원후정에 산다. 3년 전이니 양로당에 가서 심씨 할아버지로부터 들었다고 한다.*조사일시1980-01-31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제보자홍순섭
- 과객과 청음선생 모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에게 이야기를 권하니, 이미 다 해 버렸다고 사양했다. 좌중의 할머니는 제보자가 술만 취하지 않았으면 숱한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거들었다. 다시 생각이 되살아난 듯 청음선생에 관계되는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좌중은 청음선생 모친의 마음씨에 감탄하면서 이야기...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정세원
- 과객들을 구제해준 선비와 과객선정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열부비, 조백정비에 이어 또 다른 비석 이야기가 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해 주었다.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신관리 기동마을 | 제보자이태식(남,53세)
- 과객들의 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 : 할아버지-.]"[제보자 : 예.][청중 1 : 또 악까침에(조금전에) 악까(전에) 저 그런 이얘기 해야 또.][청중 2 : 큰애기가 엇뜨게 했다고 말이여. 머 음담패설도 갠찬허답니다.][조사자 : 다 괜찮해요. 허세요.][청중 1 : 지박사께서.][조...조사일시1980-11-29 | 조사장소전라남도 함평군 나산이면 | 제보자이천구
- 과객의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밤도 꽤 깊어서 제법 이야기의 분위기가 익었다. 앞 이야기가 끝나자 자청하여 시작한 이야기이다. 청중들도 중간중간에 끼어들며 관심을 보였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도 이해가 잘 안 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질문을 해 가면서 확인을 하기도 했다.*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박순악
- 과객의 제사를 차려 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마자 “또 이런 이얘기도 있잖는가?” 하면서 제보자가 나섰다. 앞의 이야기와 상당히 비슷한 것이어서 생각이 난 것 같았다. 이에 정세원씨가 나서며 “오늘 이얘기는 일로(이것으로) 끝내자.”고 했으나, 제보자의 이야기만 더 듣고 마치기로 했다. ...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이병달
- 과객의 제사를 차려 준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희극적 서사민요인 ‘항굴래비 노래’를 듣고자 했더니, 좌중이 감탄 <page id="200"></page> 을 하여 크게 웃었다. 그러나 아무도 노래를 부르려고 하지는 않았다. 이때 노래판에 밀려서 하려던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섰다. 녹음 준비를 확인하...조사일시1984-02-1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 제보자권주선
- 과객의 죽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8 | 조사장소충청북도 중원군 노은면 | 제보자한기문
- 과객질하는 요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번에는 실제로 있었다는 일을 하나 이야기했다. 곁에 앉아 있던 분, 남동영(남?70)씨도 아는 분이 그랬다는 것이다. 주인공은 지금 살았으면 백살 정도 되었을 사람이라고 하니, 그리 오래 전에 있었던 일도 아니다. *조사일시1980-06-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노활
- 과거 간 시골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경로회 회장이 ?이야기 모집을 하시는구만요.?하더니,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고 나섰다. 주위 사람들의 말은, 이 분 이야기는 밤새도록 해도 다 못 한다고 했다. 목 소리가 분명하고 힘이 있다. 긴 이야기라도 한결같이 하는 정력도 있다. 이 이야기는 36년 전에 안동...조사일시1979-12-02 | 조사장소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 제보자황순복
- 과거 급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0-11-06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진환
- 과거 보러 가서 정승에게 글제를 얻어 급제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이야기를 아느냐고 요청하자 제보자는 알고 있는 이야기가 많다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구연하였다. 치아의 상태가 좋지 않아 발 음이 부정확하였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이종선(남,83세)
- 과거 응시자의 행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에 앞서 이토정과 소금장사 얘기를 요청했더니 그건 기록으로도 널리 전하는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계속해서, 다른 제보자 한 사람으로부터 체험담 한 마디가 있고 나서 스스로 이걸 다시 기억해 내서 들려 줬다. 이 역시 현실적 감각이 짙게 드러난 이야기였다...조사일시1983-11-27 | 조사장소충청남도 공주군 이인면 | 제보자김광웅
- 과거(科擧) 못했으면 박문수도 상놈 신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전흥업은 다변이면서도 말을 절제하는 데 능했다. 풍수지리담으로 구연판이 지루해지자 “박문수도 어려서는 고상을 많이 했네벼요.”라며 은근히 화제를 돌렸다. 그러나 기억이 시원찮은 듯 자신이 알고 있는 박문수담에 대해 의심나는 대목을 좌중에게 질문도 하고 확인도 하면서...조사일시1981-02-20 | 조사장소충청남도 보령군 대천 | 제보자전흥업
- 과거간 신랑과 자결한 아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못된 시부모 이야기를 들려주고서는, 이린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하였더니, 이 이야기를 생각해 냈다. 이야기 가운데 말이 빨라서 알아 듣지 못하는 부분도 조금씩 있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었으나 감정을 많이 나타냄으로써 오히려 불편한 점도 있었다.조사일시1982-08-13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김순이
- 과거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 제보자백군조
- 과거군과 문둥이 처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남자들의 이야기 중에서, 이린 과거군이 뜻밖에 얻는 행운에 관한 것이 많았다. 이 이야기는 제보자가 어릴 때 들었다고 한다.*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김성윤
- 과거군과 보부상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윤병순
- 과거급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다시 본 궤도에 오르면서 제보자는 신명이 나 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과거급제하고 여러명의 부인 얻은 가난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들이 노인회관을 찾았을 때 이석탁은 노인회관에 와 있지 않았었다. 여러 노인들이 이석탁이 이야기를 잘 할 것이라며 이석탁에게 직 접 전화를 걸었다. 조사자들이 와 있다고 하면 오지 않을까 하여, 고스톱을 치러 놀러오라고 둘러대어 그를 불러내었다. 점심 시간에 ...조사일시2009. 2. 16.(월)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회동1리 127번지 회동1리 경로당 | 제보자이석탁
- 과거급제한 남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현풍곽씨 효부담’이 끝나자, 제보자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있던 청중들은 “옛날 이야기는 실화다.” 말을 한 마디씩 했다. 이종필 할머니가 이야기 한 편을 구연하겠다고 하자 제보자가 “내 끝나고 하나 해라.” 하면서 이 이야기를 구연 했다.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학산 2리 572-2번지 주암부녀경로회관 | 제보자김복남
- 과거길에 만난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이야기에 이어서 자진해서 들려 주었다. 앞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낸 이야기였다. 이야기가 끝나자 좌중은 본처가 두려워 과부를 버린 주인공을 대장부답지 못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조사일시1982-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 제보자이병달
- 과거길에 만난 여자덕에 알성급제한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 장소인 박정심씨 댁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고 해서 모두들 이곳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식사를 마친 뒤에 제보자가 먼저 시작했다.*조사일시1982-08-09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 제보자박해원
- 과거길에 맺은 현풍곽씨의 인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자진해서 ?현풍 곽씨 이얘기 한 번 해보까?? 하고 다시 나섰다.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곽씨의 호탕한 성격을 대화체로 살려서 그럴 듯하게 표현했다. 낮잠을 자던 할아버지들도 일어나서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제보자는 스스로의 이야기에 도취되...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풍산읍 소산동 | 제보자김기동
- 과거길에 무죄 밝힌 이종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만한다며 사양하는 것을 조사자는 거짓말도 좋다며 얘기 해달라고 계속 부탁했다. 그러자 거짓말이라며 시작한 얘기다. *조사일시1984-04-08 | 조사장소전라남도 승주군 송광면 | 제보자조현규
- 과거길에 장난만 한 접장(接長)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서울로 과거 보러 가는 얘기 하겠다면서 시작했다.*조사일시1981-08-13 | 조사장소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 | 제보자이춘하
- 과거길에서 펼친 모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6]을 끝내고 이제 그만한다고 하자, 제보자의 얘기를 경청하던 청중이 ‘과거보러 간 얘기’ 하라며 권하자 잠시 생각하더니 시작하였다. 정자세로 구연하다 자세를 바꾸어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아서 이야기 하기도 했다. *조사일시1984-08-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 제보자김형기
- 과거길의 죽을 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청중들이 아주 재미있게 들었다. 제보자에게 다시 부탁했더니 “또 혀?” 하고 어이없다는 듯 반문했다. 조사자는 웃으면서 ‘이야기를 모두 털어 놓으라.’며 거듭 청했다. 제보자는 어제부터 자신이 한 이야기가 20편은 될거라고 자랑삼아 말하고는 “진짜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서보익
- 과거꾼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2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수운
- 과거꾼과 과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김영원
- 과거꾼을 도운 미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앞 설화를 마치면서 계속 또 그런 이야기 하나 더 하겠다고 하고 이 설화를 시작하였다. 앞 설화는 주인공이 호랑이의 도움으로 부귀영화를 누리게 되었다는 내용이고 이 설화는 미륵 때문에 입신출세하였다는 이야기다.*조사일시1984-08-0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삼남
- 과거꾼의 봉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신진청
- 과거보러 가기 위해 빛난 선비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야기판이 정리되고 잠시 쉬는 동안에 조사자가 청중에게 옛날에는 문경새재를 넘고서 과거보러 갔느냐고 물으면서 옛날이야기 중에서 과거와 관련된 이야기를 아냐고 물었다. 청중들이 그런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조사자가 은혜 갚은 까치 이야기...조사일시2010. 1. 26(목) | 조사장소경북 문경시 산양면 위만리 502번지 노안회관 | 제보자엄재순
- 과거보러 가는 행렬의 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수수께끼 문제를 내시면서 골똘히 생각하는 청중과 제보자들을 보시고는 이런 웃긴 이야기도 있다면서 하시더니 이번에는 사투리 때문에 생긴 이야기 한 편 하겠다고 하며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01. 26 |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시 산양면 위만1리 마을회관 | 제보자변남구
- 과거보러간 선비(비둘기구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얘기를 너무 조리 있게 하여 청중들이 얘기 솜씨를 칭찬하기도 했다. 한 청중은 자기도 이 얘기를 알고 있는데 비둘기 구(鳩)자가 아니라 솔개 연(鳶)자였는데, 비둘기가 옆으로 푸드득하고 날아가자 푸드드기 연자라고 한 것이 다르다고 했다.*조사일시1979-03-11 | 조사장소서울시 도봉구 미아1동 | 제보자윤수명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