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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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 | 제보자김분선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 구연이 끝나고 이금분씨가 10분 가량 자신의 생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사자가 쌍금쌍금 쌍가락지노래를 불렀냐고 묻자 구연해 주었다. 노래가락 곡조가 섞여있었다.
    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화리 35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금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가 끝나자 청중들이 서로 잘한다며 다른 사람에게 해보라며 권했다. 조사자가 노래의 제목들을 말하자 말을 끊으며 제보자가 구연 을 시작했다. 중반이 넘어가자 점차 빨리 부르기 시작하였고, 청중들이 재미있다는 듯이 웃었다.
    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양옥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김순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 | 제보자임두생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와 여럿이서 시를 외우듯이 목소리를 돋우어 한번 가사를 쭉 읊어 본 후에 제보자가 다시 노래로 불렀다. 노래를 하는 도중에 내용에 관한 설명이나 대화가 나오는 부분은 그냥 말하듯이 이야기했다. *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양월2리 | 제보자임두생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 노래의 서두 부분을 불러보았더니, 제보자가 받아서 불렀다. 이 노래 역시 앞 부분만 부르고 뒷부분은 부르지 못했다. *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이선학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귀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태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친정인 월항면 인촌동에서 열 살 때 배웠다고 한다.*
    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이사금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장자신이 노래했다. 어릴 때 누님이 명 잣으며 부르던 것을 듣고 배웠다.*
    조사일시1979-05-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3동 | 제보자최해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이귀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여분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3-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만기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일정한 기능이 없고 가사로서 널리 전승되고 있다. 노래의 가락은 어린아이들이 한구절씩 길게 빼서 부르는 동요적인 특징을 지닌다.*
    조사일시1979-04-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태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백판술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중에게 이 노래를 모르느냐고 묻자, 제보자가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낭창한 목소리로 구연한 후, 누명 쓴 처녀의 입장을 옹호했다.
    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863번지 포두리경로당 | 제보자유정옥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목을 꺼내며 구연을 유도했다. 끝까지 안 해도 되고 아는 데까지만불러도 된다고 하자, 제보자가 곧 구연을 시작했다. 더 있는데 잊 어버렸다며 끝까지 구연하지는 못했다. 신명은 없으나 차분하게 노래했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읊기는 했으나 특이한 음률로 읊었...
    조사일시2010. 6. 16(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마을회관 | 제보자전수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동요를 몇 편 부르다가 다시 성인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석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다른 노래도 불러 달라고 하자 김재순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 내동마을 내리마을회관 | 제보자김재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가 조용히 있다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 혼자서 박수를 치면서 박자를 맞춰 가면서 노래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명례리 대명마을 | 제보자김정화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여자들만 모이는 일심경로당에 가서 처음에 설화를 두 편 들었는데, 소란스러워서 민요를 청해 보았다. 제보자가 처녀 시절에 부르던 노래라고 하면서 불렀다.*
    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최원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 첫머리를 일러주며 구연을 유도하자, 아는 노래라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1009-2번지 달포마을회관 | 제보자진경선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 내용과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구연을 부탁하자 옛날 노래들 다 잊어버리고 모른다며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았다. 그 때 할머니 한 분이 멀리서 왔는데 뭐라도 해주라며 노래를 권하자 구연을 시작하였다. 가사가 완전히 기억나지 않는지 뒤에서 다른 할머니가 일러주면 그...
    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정량동 정량경로당 | 제보자김두수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배운 노래는 없고, “조작배기(조잡스런)” 노래 한 곡 하겠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눈을 지그시 감고 노래하였다. 가장 나이가 많은 제보자였지만 목청도 좋고, 발음도 분명하였다.
    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무전동 무전경로당 | 제보자조두익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불러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내가 또 해보겠다며 나서서 구연해 주었다. 구연을 하며 오른손을 좌우로 흔들기도 하고, 몸 과 고개를 흔들기도 하며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명정동 명정경로당 | 제보자손영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에 아랑곳 않고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강산달(여,79세)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첫머리를 읊으니 제보자가 적극적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정점옥(여,77세)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쌍금쌍금 아냐고 물어보자마자 안다면서 바로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백정호(여,72세)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김준남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홍분지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황종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문명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에 이어 자청하여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원찬
  • 쌍금쌍금 쌍가락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옆에서 얌전하게 앉아 있는 제보자를 보고 모두들 한 곡 하라고 야단들이었다. 마지 못한 듯 시작했는데, 곡 없이 말하는 식으로 읊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윤주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3]을 마치고 나서 달리 노래를 할 분들이 나서지 않자, 다시 자청해서 부르게 되었다. 이 노래를 마치면서 _칠성경_을 불러 주었으나 발음이 너무 빨라 가사의 채록이 곤란해서 보고 하지 못해 아쉬웠다. *
    조사일시1984-07-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황수원
  • 쌍금쌍금 쌍가락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자청하여 불렀다. 청중들 가운데는 흥이 나서 마룻바닥을 치며 장단을 맞추는 이도 있고, 따라서 가사를 흥얼거리는 이도 있었다. 구유리에서 조사한 것에 비해 끝 부분이 더 완벽하게 된 것이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필련
  • 쌍금쌍금 쌍가락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자청해서 계속 부른 것이다. 가사를 잊어 버려 간간히 중단했는데, 그 때마다 청중들이 가르쳐 주었다. 가사의 일부가 누락된 듯했다. 이 노래 다음에 설화 한 편을 더 듣고 이 자리에서의 조사를 모두 마쳤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종필
  • 쌍금쌍금 쌍가락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에서 제보자는 노래를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고, 자신도 부르고자 하는 의욕이 있었으나 숨이 차서 못하겠다고 사양했었다. [설화 16]을 듣고 난 뒤 _내하나 하까._하면서 불렀다. *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유봉임
  • 쌍금쌍금 쌍가락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와 청중들이 이야기하는 사이에 제보자가 스스로 이 노래를 불렀다. 이런 까닭에 청중들로부터 처음 시작 부분을 안 하고 구연했다고 지 적받아 다시 한 번 읊었다. 청중들의 이러한 반응으로 보아 모두 이 노래를 알고 있다고 판단된다.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376번지 평산마을회관 | 제보자김정택
  • 쌍금쌍금 쌍가락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김정택 제보자가 구연한 "쌍금쌍금 쌍가락지"에 만족하지 못하여 몇 차례 지적하였다. 곧이어 빠진 부분을 보완하여 스스로 다시 구연 에 임하였다. 힘 있는 목소리로 자신 있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376번지 평산마을회관 | 제보자김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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