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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 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순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신삼주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에 이어서 쌍금쌍금 쌍가락지 노래를 들어보려고, 조사자가 노래의 <page id="736"></page> 앞부분을 불렀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를 불렀다. 끝까지 부르지 못한 채 마쳤다.*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수연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 구연이 끝나고 이금분씨가 10분 가량 자신의 생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사자가 쌍금쌍금 쌍가락지노래를 불렀냐고 묻자 구연해 주었다. 노래가락 곡조가 섞여있었다.
    조사일시2009. 2. 24(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화리 354-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이금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심기 노래가 끝나자 청중들이 서로 잘한다며 다른 사람에게 해보라며 권했다. 조사자가 노래의 제목들을 말하자 말을 끊으며 제보자가 구연 을 시작했다. 중반이 넘어가자 점차 빨리 부르기 시작하였고, 청중들이 재미있다는 듯이 웃었다.
    조사일시2009. 2. 25(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원정 2리 599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양옥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 | 제보자김순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 | 제보자임두생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와 여럿이서 시를 외우듯이 목소리를 돋우어 한번 가사를 쭉 읊어 본 후에 제보자가 다시 노래로 불렀다. 노래를 하는 도중에 내용에 관한 설명이나 대화가 나오는 부분은 그냥 말하듯이 이야기했다. *
    조사일시1979-05-19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양월2리 | 제보자임두생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김학순씨에게 삼 삼는 노래를 청하자 잠시 뜸을 들였다. 삼 삼는 노래는 흔히 듣지 못하는 노래라는 한 청중의 말에 조사자가 그렇 다고 대답을 했다. 때마침 김학순씨가 녹음기에 관심을 보였는데, 이를 본 청중들이 웃으면서 노래를 할 거냐고 부추기자 김학순씨는...
    조사일시2011. 01. 29(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학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 | 제보자김분선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상황과 같음.
    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유모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에 계속하여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밤이 깊어서 민요를 유도해 보았더니, 제보자가 이 민요를 불렀다.*
    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묘남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서 제보자가 자청하여 불렀다.*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전 9시 30분경에 송봉화 할머니댁 마루에서 제보자와 송봉화 할머니를 모시고 채록을 시작했다. 처음에 송봉화 할머니에게 민요를 청하니까 아는 게 없다면서 ‘아기 얼르는 노래’를 간단히 하였다. 그래서 제보자에게 민요를 청하니까 역시 ‘아기를 얼르는 노래’를 사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박필정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김준남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홍분지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황종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문명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김덕선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으로 부르게 된 것인데, 다른 부락의 “쌍금쌍금 쌍가락지”노래보다 길고 특이했다.*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김명옥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이 노래의 서두 부분을 불러보았더니, 제보자가 받아서 불렀다. 이 노래 역시 앞 부분만 부르고 뒷부분은 부르지 못했다. *
    조사일시1980-02-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하저동 | 제보자이선학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2에 이어 계속 부른 것이다. 물레를 돌릴 때나 삼삼기를 할 때 잠이 오는 것을 쫓기 위해서 불렀다고 한다. *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성재희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귀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 | 제보자이태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친정인 월항면 인촌동에서 열 살 때 배웠다고 한다.*
    조사일시1979-06-07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2동 | 제보자이사금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장자신이 노래했다. 어릴 때 누님이 명 잣으며 부르던 것을 듣고 배웠다.*
    조사일시1979-05-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3동 | 제보자최해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성2동 | 제보자이귀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4-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여분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3-3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만기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일정한 기능이 없고 가사로서 널리 전승되고 있다. 노래의 가락은 어린아이들이 한구절씩 길게 빼서 부르는 동요적인 특징을 지닌다.*
    조사일시1979-04-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1동 | 제보자이태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10-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황2동 | 제보자백판술
  • 쌍금쌍금 쌍가락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에 이어 자청하여 불러 주었다.*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원찬
  • 쌍금쌍금 쌍가락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옆에서 얌전하게 앉아 있는 제보자를 보고 모두들 한 곡 하라고 야단들이었다. 마지 못한 듯 시작했는데, 곡 없이 말하는 식으로 읊었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윤주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3]을 마치고 나서 달리 노래를 할 분들이 나서지 않자, 다시 자청해서 부르게 되었다. 이 노래를 마치면서 _칠성경_을 불러 주었으나 발음이 너무 빨라 가사의 채록이 곤란해서 보고 하지 못해 아쉬웠다. *
    조사일시1984-07-10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황수원
  • 쌍금쌍금 쌍가락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자청하여 불렀다. 청중들 가운데는 흥이 나서 마룻바닥을 치며 장단을 맞추는 이도 있고, 따라서 가사를 흥얼거리는 이도 있었다. 구유리에서 조사한 것에 비해 끝 부분이 더 완벽하게 된 것이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김필련
  • 쌍금쌍금 쌍가락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자청해서 계속 부른 것이다. 가사를 잊어 버려 간간히 중단했는데, 그 때마다 청중들이 가르쳐 주었다. 가사의 일부가 누락된 듯했다. 이 노래 다음에 설화 한 편을 더 듣고 이 자리에서의 조사를 모두 마쳤다.*
    조사일시1984-07-25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 | 제보자김종필
  • 쌍금쌍금 쌍가락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위에서 제보자는 노래를 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고, 자신도 부르고자 하는 의욕이 있었으나 숨이 차서 못하겠다고 사양했었다. [설화 16]을 듣고 난 뒤 _내하나 하까._하면서 불렀다. *
    조사일시1984-07-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고아면 | 제보자유봉임
  • 쌍금쌍금 쌍가락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와 청중들이 이야기하는 사이에 제보자가 스스로 이 노래를 불렀다. 이런 까닭에 청중들로부터 처음 시작 부분을 안 하고 구연했다고 지 적받아 다시 한 번 읊었다. 청중들의 이러한 반응으로 보아 모두 이 노래를 알고 있다고 판단된다.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376번지 평산마을회관 | 제보자김정택
  • 쌍금쌍금 쌍가락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김정택 제보자가 구연한 "쌍금쌍금 쌍가락지"에 만족하지 못하여 몇 차례 지적하였다. 곧이어 빠진 부분을 보완하여 스스로 다시 구연 에 임하였다. 힘 있는 목소리로 자신 있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376번지 평산마을회관 | 제보자김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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