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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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의 첫머리를 언급하니 제보자가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바른 자세로 앉아 차분하게 노래를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임수연(여,72세)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노래의 첫머리를 꺼내자 제보자가 적극 구연하였다. 노래 중간에 가사를 잊어버린 부분에서는 청중의 도움으로 기억을 되살려 구연하 였다.
    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첫 구절을 부르니 제보자가 기억난 듯 웃으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정절 노래와 많이 다른 내용 이었다. 청중에서 다른 가사를 부르자 제보자는 다시 수정하여 노래를 이어 불렀다.
    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쌍금쌍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상황과 같음.
    조사일시2009. 02. 26(목) | 조사장소제보자(석팔례) 자택 /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3리 구여골길53 | 제보자석팔례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노래에 이어서 쌍금쌍금 쌍가락지 노래를 들어보려고, 조사자가 노래의 <page id="736"></page> 앞부분을 불렀더니,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를 불렀다. 끝까지 부르지 못한 채 마쳤다.*
    조사일시1982-07-24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 제보자김수연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강동면 | 제보자유모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저녁에 계속하여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듣다가 밤이 깊어서 민요를 유도해 보았더니, 제보자가 이 민요를 불렀다.*
    조사일시1984-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상북면 | 제보자김묘남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서 제보자가 자청하여 불렀다.*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원연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오전 9시 30분경에 송봉화 할머니댁 마루에서 제보자와 송봉화 할머니를 모시고 채록을 시작했다. 처음에 송봉화 할머니에게 민요를 청하니까 아는 게 없다면서 ‘아기 얼르는 노래’를 간단히 하였다. 그래서 제보자에게 민요를 청하니까 역시 ‘아기를 얼르는 노래’를 사설...
    조사일시1984-07-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청량면 | 제보자박필정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김덕선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요청으로 부르게 된 것인데, 다른 부락의 “쌍금쌍금 쌍가락지”노래보다 길고 특이했다.*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 제보자김명옥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2에 이어 계속 부른 것이다. 물레를 돌릴 때나 삼삼기를 할 때 잠이 오는 것을 쫓기 위해서 불렀다고 한다. *
    조사일시1980-08-09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사봉면 | 제보자성재희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쌍금쌍금’으로 시작하는 노래를 구연해 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처음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듯하다가 불현듯 구연하였다. 주위가 산만하였으나 제보자가 진지하게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6(수) | 조사장소부산시 사하구 다대동 서부경로당 | 제보자박영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민요 18 (큰애기 노래)에 이어서 송복금씨가 ‘물레노래’의 한 토막을 부르고 완성하지 못하자, 좌중에 있는 사람들이 제명순씨에게 청하여 부르게 했는데, 이 분이 이 마을에서는 노래를 가장 잘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이 민요는 다른 마을에서 모심기 노래로 불리...
    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제명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로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가 기억이 온전치 못하여 빠트린 부분의 일부를 구연이 끝난 후 청중이 보충하였다.
    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매곡동 894-3번지 매곡마을회관 | 제보자김흥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예비조사 때 미리 제보할 것을 약속해 놓은 제보자를 찾아가 마을회관으로 모셔왔다. 제보자는 다 잊었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구연이 시작되 자 서슴지도 않고 바로 구연했다. 옆에 있던 청중이 조사자들이 적을 수 있게 천천히 하라고 할 정도로 제보자의 말이 빨랐다. 구연을...
    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877-2번지 장흥마을회관 | 제보자안복동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권하는 여러 노래 중에서 제보자는 먼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가 노래를 읊조리자 주위의 청중들이 가창하기를 요청하였다. 그러자 제보자는 이 노래는 원래 부르는 노래가 아니고 읊는 노래라고 설명했다.
    조사일시2009. 7. 29(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명곡동 437-2번지 웅상농청장원놀이 전수관 | 제보자김필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연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경남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태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안차림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복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민요를 부르고 있는데, 조사자의 숙소 주인할머니인 제보자가 왔다. 앞 민요를 마치고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아느냐고 하니까 제보자가 노랫말로 읊조려 주었다. *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임복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김연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바보 신랑’을 끝내고 한참 생각해서 부른 것이다. 앞에 부른 다른 민요들보다는 꽤 자신있는 태도로 불렀다. 이 노래를 끝으로 할머니들의 노래와 이야기는 더 듣지 못했다. *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이순기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경남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모심기 노래)가 끝나고 이제 부를 게 없다고 하자, 옆에서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불러 보라고 하여 시작한 것이다. 주로 삼삼기할 때 많이 불렀다고 한다.*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안차림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윤재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심연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하경악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진강수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김수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여러 가지 민요를 청해 봤으나 모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며 중단하고 있다가, 외동댁이란 분이 옆에서 도와 주겠다고 하자 노래를 불렀다. *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허영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서 윤재순씨가 이 민요를 부르다가 기억이 나지 않아 중단하니까 제보자가 부른 것이다.*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김복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복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류금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불러 보라고 해서 불렀는데 가사를 완전히 기억하지 못했다. 기억하지 못할 때는 청중이 옆에서 거들며 끝을 맺었다. *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심연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오춘자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신점주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정을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김순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 조사자가 계속 청을 하니 제보자는 답답하다는 듯이 “아이고 내” 하면서 노래를 했다. *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정을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 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선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구연 상황 없음 *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순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마리면 | 제보자신삼주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김학순씨에게 삼 삼는 노래를 청하자 잠시 뜸을 들였다. 삼 삼는 노래는 흔히 듣지 못하는 노래라는 한 청중의 말에 조사자가 그렇 다고 대답을 했다. 때마침 김학순씨가 녹음기에 관심을 보였는데, 이를 본 청중들이 웃으면서 노래를 할 거냐고 부추기자 김학순씨는...
    조사일시2011. 01. 29(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 2리 138-1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김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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