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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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에 이어서 ‘당나라 망할적에’라는 서사적인 민요를 불렀으나 조금 부르다가 잘 되지 않으니까 중단했다. 그래서 이 민요를 불러 보라고 하니까, 잘 아는 듯이 대뜸 부르기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1-17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유곡면 | 제보자박상연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노래도 조사자의 요청으로 부르게 되었다. 이 제보자 외에도 여러 사람이 알고 있었다.*조사일시1981-07-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상주읍 신봉2리 | 제보자정옥임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가 끝나고, 마을에서 모심기 소리할 때 앞소리를 매기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다. 조사자(@1)가 조사 초반부에 제보자가 ‘쌍금 쌍금 쌍가락지’ 가사를 잠깐 읊어주던 것을 떠올리고 다시 한 번 불러보자 제안하였다. 그러나 앞 이야기의 여운이 남아 ...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임중 2리 마을회관 | 제보자박정희
- 쌍금쌍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요 18 (큰애기 노래)에 이어서 송복금씨가 ‘물레노래’의 한 토막을 부르고 완성하지 못하자, 좌중에 있는 사람들이 제명순씨에게 청하여 부르게 했는데, 이 분이 이 마을에서는 노래를 가장 잘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이 민요는 다른 마을에서 모심기 노래로 불리...조사일시1979-08-0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제명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청중에게 이 노래를 모르느냐고 묻자, 제보자가 바로 이 노래를 불렀다. 낭창한 목소리로 구연한 후, 누명 쓴 처녀의 입장을 옹호했다.조사일시2010. 2. 26(금)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덕곡면 포두리 863번지 포두리경로당 | 제보자유정옥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목을 꺼내며 구연을 유도했다. 끝까지 안 해도 되고 아는 데까지만불러도 된다고 하자, 제보자가 곧 구연을 시작했다. 더 있는데 잊 어버렸다며 끝까지 구연하지는 못했다. 신명은 없으나 차분하게 노래했다. 제보자는 이 노래를 읊기는 했으나 특이한 음률로 읊었...조사일시2010. 6. 16(수) | 조사장소경남 합천군 묘산면 관기리마을회관 | 제보자전수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동요를 몇 편 부르다가 다시 성인요를 부르기 시작했다.*조사일시1984-08-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석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른 노래도 불러 달라고 하자 김재순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 내동마을 내리마을회관 | 제보자김재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조용히 있다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 혼자서 박수를 치면서 박자를 맞춰 가면서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1(목)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명례리 대명마을 | 제보자김정화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자들만 모이는 일심경로당에 가서 처음에 설화를 두 편 들었는데, 소란스러워서 민요를 청해 보았다. 제보자가 처녀 시절에 부르던 노래라고 하면서 불렀다.*조사일시1980-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 | 제보자최원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 첫머리를 일러주며 구연을 유도하자, 아는 노래라며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 1009-2번지 달포마을회관 | 제보자진경선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 내용과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구연을 부탁하자 옛날 노래들 다 잊어버리고 모른다며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았다. 그 때 할머니 한 분이 멀리서 왔는데 뭐라도 해주라며 노래를 권하자 구연을 시작하였다. 가사가 완전히 기억나지 않는지 뒤에서 다른 할머니가 일러주면 그...조사일시2011. 2. 22(화)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정량동 정량경로당 | 제보자김두수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배운 노래는 없고, “조작배기(조잡스런)” 노래 한 곡 하겠다며 이 노래를 불렀다. 눈을 지그시 감고 노래하였다. 가장 나이가 많은 제보자였지만 목청도 좋고, 발음도 분명하였다.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무전동 무전경로당 | 제보자조두익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쌍금쌍금 쌍가락지’를 불러 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내가 또 해보겠다며 나서서 구연해 주었다. 구연을 하며 오른손을 좌우로 흔들기도 하고, 몸 과 고개를 흔들기도 하며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1. 2. 23(수) | 조사장소경남 통영시 명정동 명정경로당 | 제보자손영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쌍금쌍금’으로 시작하는 노래를 구연해 달라고 하자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처음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듯하다가 불현듯 구연하였다. 주위가 산만하였으나 제보자가 진지하게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10. 1. 26(수) | 조사장소부산시 사하구 다대동 서부경로당 | 제보자박영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주위에 아랑곳 않고 적극적으로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손곡리 지곡마을 | 제보자강산달(여,79세)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첫머리를 읊으니 제보자가 적극적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정점옥(여,77세)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쌍금쌍금 아냐고 물어보자마자 안다면서 바로 불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대천리 미천마을 | 제보자백정호(여,72세)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유도로 제보자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가 기억이 온전치 못하여 빠트린 부분의 일부를 구연이 끝난 후 청중이 보충하였다.조사일시2009. 2. 10(화)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매곡동 894-3번지 매곡마을회관 | 제보자김흥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예비조사 때 미리 제보할 것을 약속해 놓은 제보자를 찾아가 마을회관으로 모셔왔다. 제보자는 다 잊었다고 말하면서도 막상 구연이 시작되 자 서슴지도 않고 바로 구연했다. 옆에 있던 청중이 조사자들이 적을 수 있게 천천히 하라고 할 정도로 제보자의 말이 빨랐다. 구연을...조사일시2009. 2. 11(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평산동 877-2번지 장흥마을회관 | 제보자안복동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권하는 여러 노래 중에서 제보자는 먼저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가 노래를 읊조리자 주위의 청중들이 가창하기를 요청하였다. 그러자 제보자는 이 노래는 원래 부르는 노래가 아니고 읊는 노래라고 설명했다.조사일시2009. 7. 29(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명곡동 437-2번지 웅상농청장원놀이 전수관 | 제보자김필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연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미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경남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태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안차림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복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를 부르고 있는데, 조사자의 숙소 주인할머니인 제보자가 왔다. 앞 민요를 마치고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아느냐고 하니까 제보자가 노랫말로 읊조려 주었다. *조사일시1981-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임복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김연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보 신랑’을 끝내고 한참 생각해서 부른 것이다. 앞에 부른 다른 민요들보다는 꽤 자신있는 태도로 불렀다. 이 노래를 끝으로 할머니들의 노래와 이야기는 더 듣지 못했다. *조사일시1981-01-14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상남면 | 제보자이순기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경남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모심기 노래)가 끝나고 이제 부를 게 없다고 하자, 옆에서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불러 보라고 하여 시작한 것이다. 주로 삼삼기할 때 많이 불렀다고 한다.*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삼랑진읍 | 제보자안차림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박연악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윤재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심연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하경악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 | 제보자진강수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김수영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여러 가지 민요를 청해 봤으나 모두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며 중단하고 있다가, 외동댁이란 분이 옆에서 도와 주겠다고 하자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1982-01-29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허영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 민요에 이어서 윤재순씨가 이 민요를 부르다가 기억이 나지 않아 중단하니까 제보자가 부른 것이다.*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김복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 제보자이복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8-23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류금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불러 보라고 해서 불렀는데 가사를 완전히 기억하지 못했다. 기억하지 못할 때는 청중이 옆에서 거들며 끝을 맺었다. *조사일시1982-08-22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봉수면 | 제보자심연이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오춘자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신점주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정을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김순분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 조사자가 계속 청을 하니 제보자는 답답하다는 듯이 “아이고 내” 하면서 노래를 했다.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정을순
- 쌍금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이선이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