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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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와 청중이 이야기를 하면서 “쌍금쌍금” 하는 노래도 있다는 말이 나오자, 제보자가 노래의 가사를 말로 읊조리면서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용호1동 영시노인정 | 제보자손명금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쌍가락지 노래를 아는 지 묻자, 손뼉을 치면서 바고 구연해 주었다. 스스로 추임새를 넣으면서 즐겁게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칠산동 신선노인정 | 제보자김요조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처음에는 가사를 읊어주었으나, 다시 노래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래구 명장2동 명장2동할머니경로당 | 제보자최임출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제목을 말해주자, 바로 구연을 해 주었는데, 기억력이 좋은 편이어서인지 긴 가사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2. 3(수) | 조사장소부산시 동구 수정5동 수동경로당 | 제보자박필선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쌍금쌍금”하며 시작하는 노래도 있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런 노래가 있다면서 바로 다음 노래를 음송하듯이 불렀다. 노래 뒷부분에서 가사가 생각나지 않아 약간 망설였다가 다시 가사를 생각해서 마무리했다.조사일시2010. 02. 04(목) | 조사장소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우동경로당 | 제보자박동연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부르다가 생각이 잘 나지 않아서 노래하는 중간에 몇 번씩 끊기곤 했다. 또한 옛날생각이 났는지 부르다가 웃기도 했다. 그렇지만 성심껏 잘 불 러 주었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화촌리 화촌마을 | 제보자노영순(여,87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부르지 않겠다고 했는데 조사자가 이 노래의 앞 구절을 이야기하니 노래를 바로 불렀다. 기억이 안나는지 부르다가 그만두었다.조사일시2009.02.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대대리 두항마을 | 제보자김무선(여,82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가 노래를 시작했으나, 중도에 그쳐버리자 듣고 있던 임밀숙 제보자가 노래를 받아서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매촌마을 | 제보자임밀숙(여,82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노래를 권하자 적극적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기억력이 좋은 편이어서 가사를 모두 기억하여 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유림면 옥매리 옥동마을 | 제보자진을순(여,76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석월남이 노랫가락을 부른 후 이 쌍가락지 노래를 했다. 나이 탓으로 소리가 떨리고 약했으며, 약간 읊조리듯이 불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금반리 금반마을 | 제보자이삼순(여,82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쌍가락지 노래를 아느냐고 하자, 제보자들가 나서서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문정리 문상마을 | 제보자염임순(여,68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쌍가락지 노래의 전체를 부르지 못하고 일부분만 불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보산리 효산마을 | 제보자백상동(여,76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마을에서 연장자로, 나이가 많은 편이어서인지 옛 노래를 잘 기억하고 있는 듯 했다. 조사자와 제보자가 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한 뒤, 제보자가 노래에 가락을 붙여 불렀다. 기존의 쌍가락지 노래와는 조금 다른 노래였다.조사일시2009.02.1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월평마을 | 제보자박분순(여,89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춘자씨가 제보자를 보고 노래는 안 부르고 술만 먹느냐 하면서, 술값을 하라고 하자 아는 노래가 정말 없다고 하다가 “그럼 하나 하지요□ 하며 이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조광순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첫 구절을 불러주며 노래를 아는 지 묻자, 제보자가 아는 노래라고 하며, 곧바로 구연해 주었다.조사일시2010. 4. 9(금) | 조사장소부산시 진구 초읍동 제1경로당 | 제보자박재화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박연이 할머니가 앞 부분 사설을 하다가 기억이 다 나지 않는지 힘들다고 못하겠다고 하자 이 제보자가 다시 노래를 시작했다. 구연 중에 가사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부분이 있자 청중들이 함께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0. 4. 28(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서중할머니경로당 | 제보자이녹일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쌍금쌍금 쌍가락지”로 시작하는 노래는 참 듣기 어렵다고 하면서 누가 노래를 알면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제보자가 오래 전에 들은 노래라서 가사를 까먹었다고 하고는 다음 노래를 읊조리듯이 구연했다.조사일시2010. 7. 6(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대연6동 남구보건소 옆 팔각정 | 제보자이연이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를 아느냐고 앞 운을 띄어주자 제보자가 자신있게 하겠다면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10. 7. 7(수)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서2동 삼한여명 아파트 경로당 | 제보자차경순
- 쌍겨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 제보자최양준
- 쌍겨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신남면 | 제보자최재철
- 쌍겨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 제보자이종학
- 쌍겨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 제보자고정환
- 쌍겨리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연봉리 | 제보자김용국
- 쌍겨리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오인환
- 쌍겨리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허만홍
- 쌍겨리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김팔용
- 쌍겨리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연봉리 | 제보자오인환
- 쌍겨리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철원군 서면 | 제보자김옥기
- 쌍겨리 소리 : 소모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김칠성
- 쌍겨리 소리에 대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 제보자허만홍
- 쌍계사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가 끝나자 쌍계사에 관한 전설을 아느냐고 묻자, 알고 있다면서 곧바로 이 야기를 시작했다. 참고로 쌍계사는 신라 문성왕(文聖王) 2년(840)에 진감선사가 개창(開創)한 고찰이다. 절에 전하는 바에 의하면 처음에 의상의 제자 삼법선사(三法禪師)가 당에서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김개봉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앞 민요가 재구연되는 동안 곰곰히 생각했던지 쌍금 노래도 되느냐고 물었다. 좋다고 해서 들었다.*조사일시1981-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김영희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노래 ?옥당 처자 노래?를 다 마치지 못한 제보자가 자신있는 노래를 하겠다면서 시작한 노래다. 역시 고향인 경북 가은에서 어릴 때 놀면서 불렀다고 했다.*조사일시1981-10-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1리 | 제보자길용이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그네 노래?에 이어 연달아 구연했다.*조사일시1981-07-06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사벌면 화달1리 | 제보자유덕림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 불렀다. *조사일시1984-08-1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장천면 | 제보자김을년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쌍금쌍금 쌍가락지 노래를 알고 있느냐고 하자, 잠깐 동안 기억을 더듬고 있는데, 옆에서 가사의 일부를 들려주자 이 노래를 불렀다. 박수를 치면서 가락을 맞추어 불렀다.*조사일시1983-07-26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도양면 | 제보자김명례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댕기 노래에 이어서 계속해서 불렀다. 흥이 났던 모양이다.*조사일시1983-07-30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조흥순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1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서상이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서상이 할머니가 계속 ‘생금노래’를 하겠다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채록하지 않음], 완전치 못하여 제보자가 거들기도 했다. 자기가 하겠다면서 다시 부른 노래이다. *조사일시1983-08-1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동구 불로1동 | 제보자김몽기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2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손말상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08-2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박종숙
- 쌍금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3-10-19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북구 산격1동 | 제보자우경순
- 쌍금 쌍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 | 제보자정음선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구연 유도로 구연하였다. 청중들은 조용히 구연을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10. 1. 27(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 본녹산마을 녹산노인정 | 제보자김동림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의 첫머리를 언급하니 제보자가 노래를 불렀다. 제보자는 바른 자세로 앉아 차분하게 노래를 구연하였다.조사일시2009.02.21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동촌마을 | 제보자임수연(여,72세)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의 첫머리를 꺼내자 제보자가 적극 구연하였다. 노래 중간에 가사를 잊어버린 부분에서는 청중의 도움으로 기억을 되살려 구연하 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첫 구절을 부르니 제보자가 기억난 듯 웃으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정절 노래와 많이 다른 내용 이었다. 청중에서 다른 가사를 부르자 제보자는 다시 수정하여 노래를 이어 불렀다.조사일시2009.02.0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덕암리 덕암마을 | 제보자조용주(여,81세)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민요가 끝나고 이야기만 하려고 하여 조사 보조원이 이 민요를 불러 보이가 중단했더니, 제보자가 “그래 잘 안 돼지?”하면서 자청하여 불렀다.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2-01-0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제보자하경악
- 쌍금 쌍금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계속 불렀다.*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 | 제보자진강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