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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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 나오는 구멍,삼승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시, 이시미 이야기를 물으니, 그런 말은 듣지 못했다고 했다. 쌀 나오는 구멍이 있다는 말은 들었던가 물으니, 영해가 아니고 평해 땅에 그런 곳이 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가산1동 | 제보자권태방
  • 쌀 나오는 국구암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용바위 전설을 구연한 후에 조사자가 읍성에 관한 이야기를 묻자 갑자기 구연을 시작하였다. 구연의 막바지에 청중들이 끼어들어 각자 자신들 이 들었던 이야기 내용을 보태기도 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6(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포항시 장기면 읍내리 마을회관 | 제보자정진영
  • 쌀 나오는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비계산에 있는 처녀봉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자 처녀봉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전설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박유처사나 의상봉에 대한 전설을 알고 있느냐고 물으니 그것도 모른다고 하기에, 그럼 쌀나오는 바위전설을 아느냐고 물으니 상세히는 모르...
    조사일시1980-08-0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 제보자김창원
  • 쌀 나오는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 | 제보자이종만
  • 쌀 나오는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유규환 노인이 들어와 자리를 같이 하였다. 그러고 얼마 후 두어 사람이 와서 보고 가고 했다. 줄곧 혼자서 이야기 하고 조사자는 듣고만 있었다.*
    조사일시1980-06-26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면천면 | 제보자이영래
  • 쌀 나오는 바위와 빈대절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등구암과 마을형세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눈 후, 조사자가 또 다른 마을 관련 전설을 들려달라고 하였다. 이에 정정권 제보자가 쌀 나오는 굴 에 대해서 이야기를 이어주었다.
    조사일시2011. 4. 16(토) | 조사장소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박경만씨 댁 | 제보자정종권
  • 쌀 나오는 식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류성만
  • 쌀 나오는 죽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어느 절의 바위에 쌀이 나오는 구멍이 있어 한 사람이 하루에 세끼니를 먹을 만큼 쌀이 나왔는데, 욕심많은 중이 막대기로 구멍을 쑤셨더니 그만 쌀이 나오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자, 이 이야기를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 제보자여종한
  • 쌀 나왔던 영천굴(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 주변에 있는 전설에 대하여 묻자 좀 유치한 이야기로써 문헌에 나온 이야기라며 구술하여 주었다. 제보자는 이야기를 구술하면서도 좋은 기분은 아니였다. *
    조사일시1982-01-12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 제보자해권스님
  • 쌀 나왔던 영천굴(2)(계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약수리의 노인회관을 찾아갔더니 10여명의 노인들이 장기와 바둑을 두고 있었다. 우리 방문 목적을 말하고 이곳 노인회 회장직을 겸하고 있던 제보자의 집을 빌려서 채록한 것이다. 즉 조사자가 학림에 대하여 묻자 많은 청중이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다가 '쌀 나오는 구멍'...
    조사일시1982-01-11 | 조사장소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 제보자지종기
  • 쌀 노적을 돌노적과 바꾼 욕심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그 동안 건너 방에서 마작을 즐기던 제보자가 채록 장소에 들어왔다. [설화 38]이 끝나고 제보자에게 한 자리 청하자, 준비라도 한 듯이 선뜻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5-04-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태인면 | 제보자손병준
  • 쌀 뜸물 먹고 하는 주정(酒酊)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청중이 술주정얘기 하라고 하니까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8-25 | 조사장소충청북도 청주시 탑동 | 제보자박찬섭
  • 쌀 서 말로 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진순이 할머니가 잠시 밖에 나간 사이에 제보자 혼자 계속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 중에는 ‘박씨 부인전’과 같은 소설류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순전히 구서당 접장한테서 들은 것이라고 했다. 제보자는 국문해독도 못 하는 분이다. 청중들은 우스운 장면에서는 웃으면서 열심...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주악
  • 쌀 서 말로 석 달 먹고 살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상순(여, 78) 화자와 서로 번갈아 가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이상순 화자가 이야기 한 편을 구연하자, 연이어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5(목)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군북면 보광리 경로당 | 제보자이강서
  • 쌀 서 말을 못 먹고 시집가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구연하였다. 먼저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려주려는 제보자의 성의가 엿보인다.
    조사일시2009. 2. 16(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수통1리 경로당. | 제보자길준열
  • 쌀 서말로 집안 일으킨 며느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중화계리 147-2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석철순
  • 쌀 한 알이 황소 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신옥성씨의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내가 또 한 가지 하지.”하면서 들려 준 이야긴데, 제보자는 가끔 가다가 손을 들어서 흉내를 내면서 구술했다.*
    조사일시1980-12-0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정택환
  • 쌀구멍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남면의 마을 중 양신은 반촌이며 음신은 민촌이라는 얘기를 한 후 조사자가 앞서 해 주었던 쌀구멍에 관한 얘기를 청하자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 1. 28(목) | 조사장소전북 장수군 계남면 화음리 969번지 계남면 문예복지관 경로당 | 제보자서중식
  • 쌀나오던 대운산(大雲山) 앙금할머니 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에 이어서 같은 샘 이야기를 제보자가 끄집어 내어서 조사자가 이야기하라니까 여자가 나서서 이야기하기가 거북했던지 망설였다. 남편되는 박학주씨가 이야기하라니까 마지 못해 시작했다. 대운산은 이 마을과 같은 면내에 있는 산이고 ‘앙금할머니’란 마고할머니 같은 가...
    조사일시1984-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주군 온양면 | 제보자김인조
  • 쌀뜨물 덮어쓰고 그런 물 쌌다는 김삿갓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김삿갓 이야기를 들은 후 봉이 김선달 역시 훌륭한 인물이라 치켜세웠다. 하지만 구연한 이야기의 주인공은 김삿갓이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교리 131-4 마을회관 | 제보자김배천
  • 쌀바위, 피바위, 중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선행 자료에서 삼계면 두월리의 농요가 유명하다는 정보를 보고 마을회관을 방문하였다. 두월리의 주민들이 민요 조사를 왔다고 하면 꺼려한다 는 얘기를 듣고 일단 마을의 유래를 묻던 중에 주민들에게 다음을 들을 수 있었다.
    조사일시2010년 3월 13일 (토) | 조사장소임실군 삼계면 두월리 328-4번지 두월 마을회관 | 제보자김종현
  • 쌀밥은 들오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성인요를 너무 많이 불렀으므로 동요 구연을 유도해 보았다. 조사자가 소꿉장난할 때 부르던 노래를 해 보라니까 두어 마디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가락없이 음영했다. 원래 소꿉장난할 때에 조개껍질같은 것에 흙을 담고 땅바닥을 두드리면서 굵은 흙덩이는 나가고...
    조사일시1982-02-04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 제보자박연악
  • 쌀배가 빠져서 쌀썩은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고남면 장곡리 381-2 | 제보자편완범
  • 쌀새미 전설과 마적도사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쌀새미 전설과 마적도사에 관한 설화를 구연해 주었다. 91세의 연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긴 이야기임에 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얘기를 할 정도로 기억력과 건강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곡리 죽곡마을 | 제보자김명호(남,91세)
  • 쌀썩은여와 판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안면도가 육지와 이어져 있었는데 어떻게 끊어지게 된 것인지에 대해 물으니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이야기 도중 지도를 가지고 나와서 정 확한 위치를 일러주려고 하였다.
    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장터로 210-4 | 제보자박병태
  • 쌀을 바쳐야 길을 열어주는 서낭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전날 방문했으나 마을 행사관계로 약주를 많이 해 다음 날 방문하기로 했다. 3월 1일 오전에 댁에 방문하니 전날 드신 약주로 인해 자리에 누 워계셨다. 방문한 취지를 말씀드리고 마을 지명에 대하여 얘길 들었다. 그리고 이야기를 청하니 특별히 아는 얘기는 없다고 하면...
    조사일시2009. 3. 1(일) | 조사장소강원도 정선군 남면 무릉2리 1반 이홍의 자택 | 제보자이홍의(#1)
  • 쌀이 나온 약수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가 끝나자 조사자가 “여기 쌍계사 뒤에 어디에 쌀이 나오는 구멍이 있었다는 전설을 들었는데 거기 지금 있읍니까?” 물으니 곧바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야기의 중간부분이 지나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부분은 청중인 다방 주인이 일깨워 주어서 마무리 짓게 되었...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쌀이 나왔다는 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李在得, 남, 64)가 불교신자임을 밝히면 불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조사자가 절에 얽힌 얘기가 있으면 들려달라고 하자 몇 가지 교훈적인 얘기를 하였다. 혹시 인근 절에 기이한 도승이나 기이한 현상이 있었던 절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부탁하자 다...
    조사일시1980-06-22 | 조사장소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 제보자이재득
  • 쌀이 되니 닷말이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연옥 할머니가 어릴 적에 들었던 노래를 부르면서 마지막에 이야기를 덧붙였다. 두꺼비처럼 배가 불러서 배가 통통 불러 아이를 낳았는데 아 이를 두고 서로 싸우다가 결국 아이가 죽어버렸다는 내용이다.
    조사일시2011. 02 . 08 (화)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사동 2리 | 제보자박연옥
  • 쌈사기 : 얼카뎅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4-08-22 | 조사장소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 제보자이종학
  • 쌈싸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문경 | 제보자송영철
  • 쌈싸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쌈싸기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 | 제보자미상
  • 쌈싸는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노래에 바로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7. 29(수) | 조사장소경남 양산시 명곡동 437-2번지 웅상농청장원놀이 전수관 | 제보자1제보자 이경수/ 2제보자 이자무
  •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것도 조사자의 요청으로 부르게 되었다. 몇 차례 거듭 불렀으나 다 마치지는 못했다. 마지막으로 부른 것을 여기 적는다. *
    조사일시1979-02-25 | 조사장소경상북도 월성군 현곡면 가정2리 | 제보자이선재
  •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또 잃었뿌리만 우짜꼬.” 하면서 불렀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문준이
  • 쌍가락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가락지 노래는 없느냐고 묻자 그것도 있지만 반쯤밖에 모른다면서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달산면 대지1동 | 제보자조유란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시집살이요에 이어 계속했다. 노래를 창한 후에 조사자가 방금 부른 노래의 제목을 무엇이라 하느냐고 물었더니, 제보자가 쌍가락지 노래라고 했다. *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정순녀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아는지 물었더니 바로 불러주었다. 가사를 잘 기억하고 있었다. 듣고 있던 청중들도 모두 즐거워하며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추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내곡마을 | 제보자김윤덕(여,72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타박타박 타박머리”하며 시작하는 노래가 있지 않느냐고 하자, 제보자는 다음 노래를 기억하여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노래 중간에 가사를 잘 기억하지 못하고 중단하자 청중들이 함께 부르며 제보자의 기억을 도왔다. 그래도 제보자는 끝까지 노래를 다 부르지 ...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원산리 원산마을 | 제보자이내순(여,74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쌍금쌍금” 하면서 부르는 노래가 있지 않느냐고 하자, 최무식 제보자가 기억이 났는지 먼저 노래를 불렀다. 노래를 부르다 더 이상 사설을 기억하지 못하자 김하숙 제보자가 나서서 이어서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중리마을 웅천리경로당 | 제보자최무식/김하숙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의 유도에 따라 다음 노래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노래를 다 부르지 못하고 중단하고 말았다.
    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와여리 와여마을 와여노인정 | 제보자정덕주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쌍금쌍금 쌍가락지 노래를 아는지 묻자, 긴 가사를 읊으며 구연해주었다. 뜻을 알아야 한다면서 보충설명도 덧붙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화전마을 화전경로당 | 제보자송경필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쌍금쌍금 쌍가락지”로 시작하는 노래를 아느냐고 물어보자 이 제보자가 노래를 불렀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예림마을 경로당 | 제보자신말숙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쌍금쌍금 쌍가락지 노래의 앞구절을 불러주니, 기억이 난다면서 곧바로 불러주었다. 기억력이 좋은 제보자였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동대마을 동대노인정 | 제보자김달순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쌍금쌍금 쌍가락지에 대해 구연을 요청하자, 가사를 모두 기억할련지 모르겠다고 하였지만, 기억력이 좋은 편이어서 모두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두구동 선동마을 선동경로당 | 제보자김영선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쌍금쌍금 쌍가락지를 아는 지 물어보니, 예전에 불렀다며, 천천히 기억을 되살리며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2010. 1. 23(토) | 조사장소부산시 금정구 선동 신천마을 신천경로당 | 제보자임달연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쌍금쌍금”하면서 노래 첫 소절을 꺼내자, 제보자는 알고 있는 노래인 듯 바로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는 노랫가락 곡조로 불렀다.
    조사일시2009.07.2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신기마을 | 제보자송점순(여,74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기억력이 무척 좋은 제보자였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더 잘 할 거라며, 청중이 하는 말을 듣고만 있었으나, 청중을 기억을 잘 못하자, 이런 가 사가 아니냐며, 노래를 얘기하듯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술술 읊어주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쌍가락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청중에게 쌍가락지 노래를 알면 불러달라고 하자, 제보자가 나서서 이 노래를 불러주었다. 노래는 읊조리듯이 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삼산리 뇌산마을 | 제보자허계순(여,8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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