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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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강이순
  • 신세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김진선
  • 신세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주필득
  • 신세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전옥순
  • 신세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 | 제보자전옥순
  • 신세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 이광섭이 예전 여인들이 일 하면서 또는 시집살이하면서 불렀던 소리라며 구연해 주었다. 이광섭은 신세한탄가가 시집살이 할 때 청승떨면서 하는 소리라고 하였다.
    조사일시2010.07.14 | 조사장소박득천 자택 /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용촌1리 용촌길105-1 | 제보자이광섭
  • 신세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북도 금릉 | 제보자김준남
  • 신세한탄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이이조
  • 신세한탄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과부 자탄의 노래에 속한다. *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신세한탄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이이조
  • 신세한탄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자기 마음대로 아무 것이나 해도 되는가 묻기에 아무 것이나 된다고 했더니 이 노래를 했다. *
    조사일시1980-03-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전옥순
  • 신세한탄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승포읍 | 제보자이이조
  • 신세한탄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과부 자탄의 노래이다. *
    조사일시1980-05-30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 제보자유꼭지
  • 신세한탄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유식한 노래를 하지 말고 다른 노래를 하라 했더니, 이 노래를 했다. 과부의 <page id="499"></page> 신세를 한탄한 노래로서 앞의 여성 제보자들이 부른 것보다 비교적 자세하다.*
    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변극문
  • 신세한탄가/원망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화투노래와 청춘가를 노랫가락으로 부른 후에 계속해서 흥타령의 곡조로 두 편의 노래를 연달아 불렀다.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 제보자정숙현(여,74세)
  • 신세한탄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잘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제보자를 만났다. 제보자를 포함 노인 십여 분이 회관 큰 방에 모여 계셨다. 먼저 할아버지만 모 시고 작은 방에서 조사를 진행한 후, 다시 큰방으로 옮겨와 조사를 계속하였다. 큰방에는 할머니들만이 빙 둘러앉아 계셨는데, 노...
    조사일시2009. 2. 21(토) | 조사장소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초리마을 회관 | 제보자박경순
  • 신소리로 아내 얻은 머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자청해서 이 이야기를 했다. 시종일관 웃음띤 표정으로 이야기했고, 중간 중간에 아주 큰 소리로 웃기도 했다. 이야기가 끝나고, “말이란 거는 조심도 해야 될끼지마는, 말을 잘 하믄 그런 좋은 일도 생긴다는 이약이지.”라는 교훈적인 견해를 은근슬쩍...
    조사일시1984-02-1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 제보자원우송
  • 신숙주의 묘자리를 뺏은 세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단종, 황희정승, 맹사성 이야기에 이어서 계속해서 왕과 신화에 관련된 이야기가 이어졌다. 조사자의 의도된 질문에 의한 것이 아니라, 제보자가 바로 바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조사일시2010. 3. 27(토) | 조사장소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마지1리 봉수길 자택 | 제보자봉수길
  • 신술(神術) 앞에 혼난 잡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계속해서 도술 이야기를 청해서 듣게 된 것이다. *
    조사일시1982-02-06 | 조사장소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제보자최갑순
  • 신식 베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할머니 한 분이 제보자에게 베틀 노래를 불러 보라고 권하니, 신식 베틀 노래를 부르겠다고 했다. 전통적인 베틀 노래는 사설이 주가되어 읊조리듯이 구연되는데 이 노래는 잡가와 같이 섬세한 가락이 돋보였다.*
    조사일시1984-0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 제보자채숙자
  • 신식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7-21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 제보자미상
  • 신씨 열녀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상객 가서 실수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했더니, 그런 이야기는 모른다고 했다. 체면을 지키는 모양이었다. 그리고는 열녀 이야기를 한다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8-12 | 조사장소경상남도 김해군 상동면 | 제보자최명숙
  • 신씨를 돼지라고 부르는 이유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가 다른 성씨들이 거창 신씨를 보고 신돼지, 신돼지하는 유래를 이야기 하겠다고 하니, 그런 이야기를 하며는 안 된다고 주위에서 만류를 하자 주춤하던 제보자는 사실은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옳다면서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야기를 해 주었다.*
    조사일시1980-12-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옥
  • 신씨를 돼지라고 부르는 이유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신종옥씨의 앞의 이야기를 유심히 듣고 있던 제보자가 신종옥씨의 이야기가 끝나자마자 이야기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서 보충해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한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12-02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신종건
  • 신안 주씨 열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을 지명에 대한 이야기와 제보자의 생애담을 듣고 나서, 마을에 효녀나 열녀 이야기가 있느냐고 여쭈었다. 마을에 혈압으로 쓰러진 어머니 대 소변을 10년 동안 받아낸 사람이 있는데 상부에 상고를 하지 않아 그냥 넘어갔다며 안타까워한다. 실제로 있던 일 아니라도 들으...
    조사일시2009.04.03 | 조사장소김포시 대곶면 송마4리 883번지 | 제보자주강수(남,86세)
  • 신앙전 새댁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노래를 부르겠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옛날 결혼 풍습에 일년을 친정에 있다가 시댁에 가는 새댁의 실수를 노래한 것이라고 부연 설명하였다.
    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맹순안(여,76세)
  • 신연당 유의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옥천씨의 이야기가 끝난 후, 부락 잔치집으로 장소를 옮겨서 음식을 먹어 가면서 들려 준 이야기다. *
    조사일시1980-11-2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 제보자유윤봉
  • 신우대가 알롱진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상추를 다듬고 있는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자 이야기할 줄을 모른다고 하면서 극구 사양하였다. 조사자가 간곡하게 청하자 마지못해서 들려준 이야기로서 갑자기 이야기를 시작하여 녹음을 못했으므로 다시 청을 하였다. *
    조사일시1982-08-16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나포면 | 제보자정재선
  • 신원해주고 글 잘하게 된 장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얘기를 잘 못한다며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3-08-21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노호성
  • 신유복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원평 1동의 조사를 일단 마무리하고 철수하는 길에 3동 노인회관에 들리게 되었다. 할아버지 서너 분이 장기를 두느라 여념이 없어서, 제보자를 한쪽으로 따로 모시고 듣게 되었다. 발음이 불분명하고, 기억이 흐려 앞뒤 순서가 틀리기도 했다. 숨이 차다고 하면서도 끝까...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황말돌
  • 신유복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워낙 연로하여서 숨이 가쁘고 헐떡였다. 몇 번이나 노래도 부르려고 했으나 번번이 중간에서 막혔다. 젊었을 때는 노래와 이야기는 끝이 없을 정도로 했었다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헐떡이면서 끝까지 들려 주었다.*
    조사일시1982-08-06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수분
  • 신유복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익일 아침, 전날 저녁에 설화구연이 구성졌던 제보자 채주석의 집을 찾아 갔다. 그의 부인인 김갑임도 마을에서 입심있기로 이름이 있어서 두 분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채주석의 부인이 ?신유복이 이야기?를 잘 한다고 추키면서 권했다. 서로 미루다가 부인이 시작했는데 도중...
    조사일시1981-07-3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부곡1리 | 제보자김갑임
  • 신을 거꾸로 신은 부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어느덧 해가 저물어지고 청중들도 모두 귀가하느라 자리를 뜨게 되었다. 조사자 일행이 떠날 채비를 하자 주인댁 할머니가 “산부처 모시라."는 이야길 하겠다고 나섰다. 그러자 제보자가 먼저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서필금
  • 신의 글귀로 살아 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를 끝낸 제보자는 신의 글귀 하나로 죽을 사람이 살아난 이야기를하나 하겠다면서 다음 이야기를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12-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화서면 신봉1리 | 제보자최숭락
  • 신이 나고 혼이 나는 신혼여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제보자가 우스개 이야기도 되느냐고 물어보았다. 조사자가 그런 이야기가 좋다고 말하자, 그럼 이야기를 하나 해 보겠다고 한 후에 다음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용호1동 영시노인정 | 제보자이월순
  • 신이 토정을 살리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서 이어서 구연하였다. 토정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1구 동아하이츠 빌라 | 제보자이휘생
  • 신이(神異)한 병신 며느리가 낳은 아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 이야기를 마친 제보자가 자연스럽게 이은 이야기다. 朴氏傳을 방불케 하는 설화인 것 같다. 이인형 며느리의 환골탈태, 조복수공 등의 모티프가 박씨전과 유사하다. *
    조사일시1983-09-02 | 조사장소대구직할시 서구 중리동 | 제보자김위교
  • 신이하게 해결된 일제강점기의 살인사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재미 있다는 조사자의 말에 곧 이어 바로 다음 이야기를 해주었다.
    조사일시2009. 2. 17(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논곡리 814번지 논곡 마을 권학동 자택 | 제보자권학동
  • 신이한 화공의 재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가 나서며 ?거짓말 이얘기 하나 하지.? 했다. 제보자는 [설화 10],은 50년 전에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로 여기고, 이 이야기는 거짓말 이야기라고 여기고 있었다. 제보자는 이런 이야기들을 젊을 때 어른들이 모여 노는 뒷전에서 들었...
    조사일시1980-08-11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하면 금소1동 | 제보자임오진
  • 신인(神人)한테 혼이 난 도선(道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술을 한 잔 먹고는 “내 하지”하면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09-12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제보자심재경
  • 신일사 담넘다가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 노래를 다 잊었다고 하면서 조사자의 첫 운에 기억을 더듬으며 구연했다. 제보자에게 쌍가락지 노래를 부탁하였는데, 다른 가사의 내용으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10. 2. 4(화) | 조사장소부산시 부산진구 개금2동 엄광 경로당 | 제보자박계연
  • 신작(神作)으로 급제하고 철상을 말려 준 선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18]을 듣고 나서 이 얘기를 자청했었는데, [설화 19]를 녹음하느라 잠시 후에 듣게 되었다. *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삼석
  • 신작(神作)의 글귀로 급제한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를 마치면서 연달아 시작했다.*
    조사일시1984-08-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지양식
  • 신작(神作)의 글귀로 급제한 어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1]을 다 듣고 나자 이근영씨가 15전짜리 영화를 본 것이라고 하면서 긴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것을 들으면서 너무 길다고 투정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 뒤에 아주 옛날 것이라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4-07-13 | 조사장소경상북도 구미시 원평1동 | 제보자박창용
  • 신작로 복판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장구치기를 잠 시 멈춘 후 자리에 앉아서 구연하였다. 청중들과 함께 박수를 치면서 장단을 맞췄다.
    조사일시2010. 1. 20(수)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구포당산경로당 | 제보자김수연
  • 신작로 질질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구연을 유도하자 이 노래를 불렀다. 구연 도중 숨이 차서 노래를 잠시 쉬었다가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6 (수)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덕월리 구미마을 | 제보자정한엽
  • 신장군과 손병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민호씨의 앞 이야기가 끝나자 벽에 기대어 있던 자세를 바로 하며 자청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0-12-01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제보자성판원
  • 신장대 내리는 소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일시1979.08.08 | 제보자안승금
  • 신장수의 호랑이 잡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처녀 귀신을 쫓은 아이’ 가 끝나고 나서 또 이야기하기를 채근하자 이것을 이야기한 것인데, 할 이야기는 얼마든지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태도였다.*
    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이필녀
  • 신장자동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2-08-14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이동면 | 제보자박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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