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공수천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오후 2시경에 이 마을에 도착하여 이장을 찾아 조사에 협조해 줄 것을 부탁하였더니, 이 마을 전씨(田氏) 문중(門中)의 재실인 일회정(日會亭)으로 안내해 주었다. 마침 이장의 부친을 비롯한 7~8명의 노인들이 화투놀이를 하고 있었다. 조사자 일행이 방문한 목적을 ...
    조사일시1982-01-28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전임팔
  • 공술 마시고도 대접받는 정수동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앞의 이야기를 받아서 정만서가 도포를 맡기고 공술 마시는 이야기를 했다. 그랬더니, 제보자 역시 공술 마시는 정수동 이야기를 했다. 정수동과 주모의 대화를 실감나게 구연했다.*
    조사일시1984-02-24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 제보자임원기
  • 공신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30에 이어서 공신여의 명칭 유래를 이야기하였다. *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두이
  • 공씨 선조 묘터 전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를 마치고 녹음이 잘 되었는지 들어 보자고 했다. 이야기의 뒷부분을 조금 들려 주었더니 만족해 하면서 신선 바위 이야기를 했다. 너무나 짧고 완결된 구조를 지니지 못하며 신선 바위에 대한 설명에 불과했으므로 기록하지 않았다. 명당 건설 이야기를 짤막하게 들려 ...
    조사일시1983-07-28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 제보자이승호
  • 공알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2가 끝나고 최성우씨가 윤돌섬에 있는 바위 이름들을 설명하는데, 벌집 바위가 있다고 하니 제보자가 듣고 있다가 그것이 좆바위라고 하여 그것에 관한 이야기를 청하였다. 좆바위 이야기를 하고 계속하여 이 공알바위를 구술하였다. 이 바위는 현재 해수욕장이 된 바닷...
    조사일시1979-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덕문
  • 공알 바위와 탕근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양또순
  • 공알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류종목)가, 너무 점잖은 이야기만 하지 말고 재미 있는 것이 없겠느냐고 했더니, 마을 앞의 큰 길가에 모인 노인들이 모두 제보자(양또순의 장남)를 가리키며 이야기를 해 보라니까 마지못해 꺼내었다. 내용이 성적인 것이라서 나이 많은 분들 앞에서 쑥스러워서 꺼리...
    조사일시1979-07-29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 제보자김정환
  • 공알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79-08-0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일운면 | 제보자김두이
  • 공양왕 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계속하여 제보자는 역사에 따른 삼척의 유래를 구연하였다. *
    조사일시1980-11-09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일기
  • 공양왕의 심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11-03 | 조사장소강원도 삼척군 삼척읍 | 제보자김문현
  • 공양주로 간 과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친구 배반하고 소가 된 사람’ 이야기의 구연이 끝난 후, 제보자가 스님 법문 이야기를 또 한 자루 더 하겠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의성 관음사 절에서 보살 수계할 때 초청 받아온 제주도 약천사 주지스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 청중들이 좋은 이야기라며 공감...
    조사일시2011. 3. 18.(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 2리 710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구옥련
  • 공을 쌓아 얻은 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가 노인정 안으로 들어서서 큰절을 한 뒤 이 곳이 조사자의 고향임을 밝히자 분위기는 금새 부드러워졌다. 조사자가 제일 먼저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하자 잠시 머뭇거리더니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김정규
  • 공자 동가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0년 3월 20일(토) | 조사장소임실군 임실읍 신안리 485-1번지 정촌 마을회관 | 제보자한준석
  • 공자가 유행시킨 두루마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장호와 최병문이 한학에 능하여 이야기 중간에 문자를 인용해 이야기를 많이 했다. 이를 듣던 백동기가 공자가 참 훌륭한 사람이었다며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3.07(토)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구산리 119-6 순이식당 | 제보자백동기
  • 공자님 조상은 단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공자님 도’라는 이야기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자, 제보자가 그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제보자의 방 안에서 이루어진 조사에 제보 자의 따님이 함께 동석하였다.
    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나주시 반남면 대영리 구영마을 산 8번지 나종삼 씨 댁 | 제보자나종삼
  • 공자님 집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이쾌남
  • 공자님과 도척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끝내고 한담하던 중 갑자기 생각난 듯 이 야기를 구연해 주었다.*
    조사일시1983-01-08 | 조사장소경기도 용인군 구성면 | 제보자이성희
  • 공자님이 만든 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끝나자 제보자의 음성을 들려 주었다. 그러고는 다시 제보자에게 이야기를 청했더니, 어떤 얘기를 원하느냐고 물어왔다. 조사자는 제보자 자신이 좋아하는 얘기를 하라고 부담스럽지 않게 얘기 했다. 그러자 웃으면서 바로 이었다.*
    조사일시1985-06-02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내면 | 제보자홍일남
  • 공자님집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1-07-27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산내면 | 제보자이쾌남
  • 공자를 살린 이인(異人)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에게 짤막한 이야기 하나 들려 줄 것을 청하자, 잠시 생각하더니 시작하였다. 치아가 완전해서 발음이 분명하고 음성이 고르며 구연에 매우 열심이었다.*
    조사일시1985-04-21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산외면 | 제보자김오진
  • 공자묘를 파 헤친 진시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어서 소바위 전설과 돌부처 전설을 이야기 했다. 너무 짧고 서사적 구조를 갖추고 있지 않았으므로 기록하지 않았다. 마일숙씨가 공자님 이야기를 청하자 이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끝내고 한문 싯귀를 직접 써서 주기도 했다. 글씨 솜씨가 대단했다.*
    조사일시1983-08-01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 제보자마영식
  • 공자와 방울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제보자는 새로운 이야기 거리가 떠오를 때마다 차분히 한 가지씩 구연했는데, 이것 역시 [설화 65]을 마치고 나서 잠시 쉬었다가 구연했다. *
    조사일시1984-08-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무을면 | 제보자이정직
  • 공자와 제갈량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금곡면 | 제보자하해조
  • 공자와 진시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조사자가 계속하여 다른 이야기를 할 것을 권하자 제보자는 약간 머뭇거리다가 이야기를 했다.*
    조사일시1982-07-2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 제보자김동구
  • 공작의 먹이를 알아맞힌 황희 정승의 지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에 이어 다음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5. 4(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 176-7번지 장수군 애향교육진흥재단 사무실 | 제보자김순홍
  • 공적비가 없어진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서 우리 마을엔 공적비가 없다면서 그 유래를 구술해 줬다.*
    조사일시1984-05-26 | 조사장소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 제보자최항령
  • 공주 금강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임피면사무소 앞에서 인근 부락인 축산리에 사는 김상록(남, 67)씨를 만나 친절한 안내를 받았다. 환갑잔치에 놀러가 제보자가 노래를 잘 하는 것을 보았다면서 제보자의 집으로 가자고 했다. 마침 집에 있는 제보자와 만나 먼저 술좌석을 마련했다. 민요를 유도하자 자기...
    조사일시1982-08-11 |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군 임피면 | 제보자길창근
  • 공주 금강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장소전라북도 옥구 | 제보자길창근
  • 공주로 환생하여 절을 시주한 할머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는 제보자에게 공주가 절에 시주했다는 이야기는 무엇이냐고 묻자 바로 다음 이야기를 시작했다. 제보자는 절에 자주 다니고 생활했기 때문인지 사찰이나 승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었다.
    조사일시2009.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상남리 조산마을 | 제보자양정화(여,78세)
  • 공주를 아내로 맞은 스님(제석본풀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판을 마치고 조사자가 옛날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했다. 그러자 분위기가 조금 진정되면서 몇 편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이야기는 무가 제석본풀이와 내용이 같다.
    조사일시2011. 3. 13(일) | 조사장소영광군 홍농읍 월암리 1구 월평마을 샘목로 811번지 | 제보자전점이
  • 공짜 술을 먹는 정만서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잠시 중단되었다. 정만서 이야기를 더 들어보자고 했더니, 제보자가 앞 이야기에 이어서 다시 이 이야기를 했다. 역시 정만서가 말하는 대목은 코막힌 소리로 이야기를 해서 실감을 돋구었다. *
    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 제보자박영흠
  • 공짜 술을 먹는 정만서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영흠씨가 [설화 8]에서 공짜 술을 먹는 정만서 이야기를 하니, 정만서가 그런 식으로 공짜 술을 먹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에 대해 박영흠씨의 반론은 없었다. 제보자는 이야기 말미에 방학중과 정만서는 모두들 이인(異人)이라는 사실을 ...
    조사일시1982-05-29 | 조사장소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 제보자우홍태
  • 공짜 오입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밖에 나갔다가 들어온 제보자에게 다시 설화를 부탁하자 완강히 거절했다. 그러다가 계속되는 조사자의 요청에 좀 누그러져 응하는 자세를 취했다. 조사자가 ‘총각 머슴이 장가간 얘기’를 유도했더니 모른다면서 이제 하나만 더 하겠다고 다짐을 받고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조사일시1985-04-27 | 조사장소전라북도 정읍군 입암면 | 제보자우성원
  • 공짜로 잣을 먹은 방학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거짓말 잘해서 덕 보고 술 얻어 먹던 사람 이야기를 아느냐고 질문했지만 제보자가 모른다고 하였다. 비슷한 유형의 이야기를 앞서 구연한 적이 있기에 방학중에 대해 언급하자 그와 관련한 이야기를 구연했다.
    조사일시2009.01.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2리 76번지 | 제보자권오동
  • 공출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옛날에 시집살이가 워낙 고되어서, 시어머니가 어디론가 가기를 원하고, 반대로 신랑을 절대 어디로 가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담은 노래를 불러 주었다. 시어머니를 욕하는 노래이기 때문에 함부로 크게 부를 수 없는 노래여서인지 속삭이듯이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공포 쏘아 화해시킨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술 취한 주민의 계속되는 소란 속에서 들려 준 이야기인데다가 이야기의 후반부에서는 제대로 문맥이 맞지 않는 등 제보자조차 흥취를 잃고 말았다. 결국 이것을 끝으로 조사를 일단락 짓게 되었다.*
    조사일시1983-12-22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가창면 | 제보자이재현
  • 곶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는 ‘호랑이보다 무서운 곶감’의 자료를 기대하였는데, 내용은 자료에 나타나 있듯이, 일제시대의 교과서에 실렸던 이야기 그대로여서 실망하였다. 그러나 기억력은 그런대로 좋은 편이었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이창범
  • 곶감 100개 먹기 내기에 진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특별한 재주가 있거나 외모가 특이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없느냐고 물으니 아래의 내용을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04.24 | 조사장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1구 동아하이츠 빌라 | 제보자이휘생
  • 곶감 깎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그네노래를 부르고 난 뒤에, 곶감노래는 없는지 물었더니, 바로 이어서 불러주었다. 후렴구를 어랑타령으로 불러주었다.
    조사일시2009.07.26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구룡리 원구마을 | 제보자동선임(여,76세)
  • 곶감 대접 받고 부른 아라리(정선아라리 창법)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엄기복옹은 이야기를 계속하고 민요에 관해서 여러 가지를 주변 사항을 잘 알고 있었다. 자세히 구연하기 시작했다. *
    조사일시1983-05-25 | 조사장소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 제보자엄기복
  • 곶감 덕분에 호랑이 쫓고 곰 잡은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 마을에 전해 오는 호랑이나 도깨비 이야기가 없느냐고 하자, 제보자가 이 이야기를 했다. 처음에는 자기보다 더 무서운 곶감 소리 에 놀라서 도망간 호랑이 이야기를 하는 줄 알았는데, 곶감 소리에 도망가는 호랑이를 따라가다 곰을 잡아 부자가 되었다는 이야기...
    조사일시2009.01.1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남계마을 | 제보자양구용(남,77세)
  • 곶감 먹고 죽은 아이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까는 전설을 조사하는 줄 알었더니 고담이군요?”하고 나서 시작했다.*
    조사일시1982-10-26 | 조사장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금면 | 제보자전형태
  • 곶감 보고 울음을 그친 아이를 보고 호랑이가 곶감을 무서워한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귀신 이야기나 호랑이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자. 이 이야기를 구연하였다. 처음에는 아는 이야기가 없다고 하더니 조사자가 <곶감과 호랑이> 이야기의 서두를 조금 말하자 제보자가 이어 이야기를 하였다.
    조사일시2011. 1. 20 (목) | 조사장소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갈화리 화전마을 | 제보자안순악
  • 곶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의 직업인 지관일과 관련된 지명들의 내막을 이야기하다가 병에 앓아 누으신 어머님께 곶감을 봉양하는 지극한 효자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사일시1982-07-17 | 조사장소경기도 옹진군 영종면 | 제보자최돈영
  • 곶감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8-03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대곡면 | 제보자성경선
  • 곶감 장수와 쌍둥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가 끝나고 이어서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09. 2. 23(월) | 조사장소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압수마을 경로당 | 제보자이판임
  • 곶감과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처음 민요 조사를 마치고 설화조사로 방향을 바꾸었을 때 쉬운 설명을 위하여 노랑 병든 며느리나 해와 달이 된 오누이와 같은 대표적인 이야기 들을 제시하며 구연을 유도하였다. 그런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나오자 호랑이와 곶감을 제보자가 구연하였다.
    조사일시2011. 2. 18 (금) | 조사장소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신림 3리 경로당 | 제보자전기영
  • 곶감과 호랑이와 토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또 제보자가 이야기를 하게 되자 모두들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내내 폭소가 터졌다. *
    조사일시1982-08-07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 제보자김진호
  • 곶감김치[[수정과]] 먹고 화태똥 싼 사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이야기를 마치고 이야기를 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는지, 곧이어 구연했다. 앞의 구연과 마찬가지고 다양한 몸짓을 하면서 청중을 웃기며 솜 씨 있게 구연했다.
    조사일시2010. 2. 17(수) | 조사장소강원도 홍천군 남면 중화계리 147-2번지 마을회관 | 제보자석철순
  • 곶감깎기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함양산천 물레방아 노래를 아냐고 조사자가 물어보자, 제보자가 이 노래를 바로 불렀다. 청중들은 모두 박수를 치면서 즐겁게 따라 불렀다. 노 래를 뛰어나게 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구수하고 정겹게 불러 청중들이 무척 즐거워하였다.
    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내동마을 | 제보자김영희(여,72세)
페이지 / 75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