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37,850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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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바위의 샘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마르지 않는 샘?이 있는 산에 관해서 물었더니 ?그런 거는 없고.? 하면서 이 이야기를 이었다. 몸짓을 섞어가면서 신선바위 신기함을 표현하려고 애썼다. 계속해서 이 지방의 지역전설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청중들의 참견은 없었다. *조사일시1981-07-23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 | 제보자류태석
- 신선암(神仙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설화가 끝나고 조사자가 설화목록을 보고 이 설화를 청하여 들었다. 제보자가 이야기할 만한 것이라고 기록한 33편의 설화 중에서 이미 이유수[울산시 제보자 1]에게 들은 것을 제외하고 24편의 설화를 모두 들었다. 오후 7시부터 시작하여 오전 1시까지 테이프(6...조사일시1984-08-10 | 조사장소경상남도 울산시 북정동 | 제보자김석보
- 신선에게 도술 배운 남사고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남사고와 관련된 이야기가 끝나고 조사자가 청중에게 서애와 퇴계와 관련된 이야기를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한 청중이 "퇴계 이야기는 안동에 가서 물어야죠."라고 농담을 던졌다. 모두들 웃음을 터트린 가운데 제보자가 "퇴계 선생이……."라고 운을 떼며 이야기를 ...조사일시2011. 2. 11(금) | 조사장소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읍내리 576-5 읍내 1리 동회관 | 제보자황병천
- 신선이 되려다 실패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집 딸도 이야기를 하나 했다. 막히지 않고 잘 했다. 언제 누구에게서 들었던가 물으니, 한참 기억을 더듬은 다음에 삼년전에 마을에서 농사 짓던 지도기(당시 61세)라는 분에게서 들었다고 했다. 이 분은 이미 돌아가셨다고 했다.*조사일시1980-06-05 | 조사장소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신기1동 | 제보자박순옥
- 신선이 된 남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 우스개 말을 한 뒤 잠깐 기억을 더듬다가 이내 다른 이야기를 더 들려주었다.조사일시2011. 6. 23(목) | 조사장소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윤복선 자택(고산리 2175-11번지) | 제보자윤복선
- 신선이 된 도둑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명당 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혼잣말처럼?원두포 이얘기가 글치(그렇지) 왜??하고는 한참 생각하다가, 이 이야기를 이었다. 상당히 긴 이야기였다. 좌중의 별다른 참여는 없었다. 제보자는 이미 20편이 넘는 이야기를 했지만 지칠 줄 모르고 계속했다. 점점 길...조사일시1981-08-04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인계동 | 제보자신동식
- 신선이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7이 끝나고 나서 조사자가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던 제보자에게 권하여 듣게 된 것이다. 이야기가 끝난 뒤, 청중들은 혼이 신선되면 뭐 하느냐, 그래도 괜찮지 않으냐는 둥 제가끔 의견을 말하였다.*조사일시1980-08-06 | 조사장소경상남도 진양군 수곡면 | 제보자유현수
- 신선이 된 사람과 감사가 된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8-0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동부면 | 제보자김모악
- 신선이 준 피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 이야기에 이어 계속했다. *조사일시1984-07-23 | 조사장소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 제보자조도둘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부르고자 하였다. 청중들은 제보자의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잘못된 가사를 지적하기도 하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상비마을 | 제보자우영재(여,72세)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시집살이노래를 청하자, 제보자가 가사만 일러주겠다며 가사를 읊조렸다.조사일시2009.07.10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병곡면 송평리 송평마을 | 제보자이병선(여,94세)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자발적으로 이 노래를 구연하였다. 제보자는 청중들과 함께 가사를 맞추어 보고서 구연하였는데, 이에 청중들은 제보자에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오평마을 | 제보자권임순(여,74세)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다른 제보자들의 권유로 민요를 부르기 시작하였다. 혼자 산에 나물을 캐러 가거나 나무를 하러 갈 때 부르던 노래라고 하였다. 청중들도 재미 있는 가사라면서 모두 웃었다.조사일시2009.02.14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상개평마을 | 제보자박순이(여,69세)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1-23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무안면 | 제보자김외순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이 제보자더러 홀아비가 ‘신세 타령’이나 한 번 해 보라고 권하자, 껄껄 웃고는 시작했다. *조사일시1981-07-30 | 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군 밀양읍 | 제보자최점석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최점석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김외순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밀양 | 제보자손필희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출발 인사 겸 인물 촬영을 위해 수천댁엘 들렸는데, 이 자리에서 장점영 할머니 외 몇 분을 만날 수 있었다. 만난 김에 노래나 이야기를 이별의 기념으로 해 달랬더니 장점영 할머니가 이야기 4편을 구술한 뒤에 제보자가 나서서 이 민요를 불렀다.*조사일시1982-01-30 | 조사장소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 제보자김수영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어사용을 들어보자고 했더니 무슨 말인지 몰랐다. 그래서 나뭇군들이 산에 나무하러 가서 부르는 노래가 있잖느냐고 하니까 그것은 신세타령이라고 했다. 신세타령을 권했더니 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 부르는 상황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들려 주었다. 지개 목발을 뚜뜨...조사일시1981-07-28 | 조사장소경상북도 안동군 서후면 저전동 | 제보자조차기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순녀 할머니 댁에서 얘기를 듣고 나와서 동네의 또 다른 할머니를 찾다가 유순례 할머니를 뵐 수 있었다. 조사목적 등을 설명하자 매우 협조적으로 대해 주셨다. 어렸을 떄 고향(高山)에서 부르던 노래라고 하였다. *조사일시1980-01-30 | 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 제보자유순례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북도 완주 | 제보자유순례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서의 소리가 끝난 후 청중들이 소리가 참 좋다면서 칭찬을 하자, 제보자가 신세한탄조의 소리 한자리를 더 이어갔다. 늙고 병든 자신의 신세 를 한탄하는 사설이 이어질 때는 가슴을 치기도 하고, 양 손을 흔들면서 소리를 불러주었다조사일시2011. 1. 24(월) | 조사장소여수시 안산동 쌍봉동 29통 마을회관 | 제보자한생심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노래에 이어서 자진해 불렀다. ※*조사일시1984-02-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 제보자이수일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북도 예천 | 제보자이수일
- 신세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item id="171" 기사서지id="Q_1859_2_06A" 서지id="tsu_1859"> <refdesc> <classInfo>경상북도/군위군/산성면</classInfo> <indexInfo></indexInfo> </refdesc> ...조사일시1982-08-05 | 조사장소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 제보자김철수
- 신세 타령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날 오후 2시 경 조사자가 머무르고 있는 무봉재에 많은 부녀자들이 모였다. 곧 노래판이 벌어졌다. 제보자의 노래 솜씨는 좋았으나 많이 기록하지는 않았다. 부끄럼이 많은 제보자가 노래를 창하는 가운데 청중들이 웃으면 중단해 버렸기 때문에 완결된 구조로 이루어진 민요...조사일시1983-07-28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 제보자김재덕
- 신세 타령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 스스로 불렀다. 한정애씨만 노래를 하자, 제보자도 부르고 싶었던 모양이다. 청중도 “잘한다.”며 장단을 맞추었다. 가창을 끝 낸 뒤에 조사자가 노래 제목을 묻자 청중이 나물 캐는 노래라고 했다. 그러자 제보자가, “노물 캐는 노래가 아이라, 옛날에 저거 어머...조사일시1983-07-28 | 조사장소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 제보자이영이
- 신세 타령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는 신이 난 제보자에게 다른 노래를 또 부탁했다. 그러나 제보자는 별다른 노래가 없는지 더듬더듬거렸다. 제보자는 노는 모습이 활달하여 말 수가 많은 분으로 느껴지므로 여러 가지 노래를 더 듣기로 마음 먹고, 신세 타령가를 부탁했다. 신세 타령 얘기가 나오니 제...조사일시1981-07-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지경숙
- 신세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79-07-28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제군 신현읍 | 제보자배천수
- 신세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창령 | 제보자최실
- 신세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노래를 하나 더 불러보겠다고 말을 한 후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이 모르는 노래가 없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제보자는 노래를 부르고 난 후 이 노래의 뜻을 조사자에게 친절하게 설명했다.조사일시2010. 1. 25(월) | 조사장소부산시 남구 용호1동 영시노인정 | 제보자이월순
- 신세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김분진
- 신세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01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공검면 병암리 | 제보자이학렬
- 신세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전라남도 화순 | 제보자이초순
- 신세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에서와 같이 노래의 감정을 잘 살려서 불렀다.*조사일시1983-09-11 | 조사장소경상북도 달성군 유가면 | 제보자강임순
- 신세 한탄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를 시작하면서 _할라 카이 눈물이 나싸 모하겠네._라고 하면서 잠깐 안 마음을 진정시키고 불렀다. 가사 내용은 자신의 신세 타령이었다. *조사일시1984-07-26 | 조사장소경상북도 선산군 옥성면 | 제보자강서분
- 신세 한탄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앞의 ‘한탄요’와 동계이다.*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김진선
- 신세 한탄가 (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 상황 없음 *조사일시1980-05-15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김정임
- 신세 한탄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과부의 자탄가에 해당한다.*조사일시1980-05-23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전매산
- 신세 한탄가 (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과부의 자탄가에 해당한다.*조사일시1980-02-27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제보자강이순
- 신세 한탄가 (3)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과부의 자탄가에 속한다. 비유가 재미있다.*조사일시1980-05-24 | 조사장소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 제보자신점숙
- 신세 한탄가:어사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장소경상남도 창령 | 제보자최실
- 신세 한탄하는 노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아드님이 신세타령 불러 달라고 하고는 노래 부르기 시작하자 밖에 나갔다. 제보자는 밤에 잠이 안 오면 혼자 신세타령을 자주 부르신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바로 노래 부르기 시작하였고, 잠시 후 아드님이 눈물을 닦고 오신 듯 다시 들어왔다. 방 안이 조용해졌고 조사자...조사일시2010. 1. 18(월) | 조사장소전라북도 진안군 부귀면 봉암리 미곡마을 제보자 자택 | 제보자장윤자
- 신세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다음 노래를 읊조리듯이 천천히 불렀다. 가족을 모두 두고 멀리서 객사한 사람의 신세를 노래한 것이다.조사일시2010. 1. 19(화) | 조사장소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와여리 와여마을 와여노인정 | 제보자이귀량
- 신세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청중들이 노래를 해 보라고 요구하자, 잠시 생각한 뒤 제보자가 이 노래를 불렀다. 청중들은 제보자가 평소에 이 노래를 잘 불렀다고 하면서 박 수를 치며 적극적으로 호응하였다.조사일시2009.02.22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안심마을 | 제보자김금분(여,81세)
- 신세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의 요청에 제보자가 적극적인 태도로 구연하였다. 노래의 가사 때문인지 청중들은 차분한 분위기로 제보자의 노래를 경청하였다.조사일시2009.02.28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귀곡리 귀곡마을 | 제보자김순분(여,75세)
- 신세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노래 부르기를 청하자 제보자가 이에 응하여 구연하였다. 박수를 치면서 즐거운 표정으로 노래를 불렀다.조사일시2009.02.15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공배리 공배마을 | 제보자김두순(여,80세)
- 신세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는 이 노래가 생각났는지 자진해서 불렀다. 흥타령 곡조로 불렀다.조사일시2009.02.07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내백리 내백마을 | 제보자이귀딸(여,79세)
- 신세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제보자가 갑자기 노래를 하였고 중간에 추임새로 다른 분이 ‘잘한다’라는 소리를 했다.조사일시2009.02.09 | 조사장소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리 개평마을 | 제보자정순조(여,81세)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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